2018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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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7일
거진 한달 째 기다리고 있는데 답이 없네...
2018년 05월 27일
세컨비자 시작할때쯤 해서 한국 레플리카 호주로 들여와서 팔아 볼까 생각중인데 한국에서 부업으로 월100~200은 찍히고 있는데 호주로 들여와 볼까 생각중인데 진짜 주기적으로 나한테 대량으로 보내는게 아니라 택배비 같은건 구매자들 여럿생기면 택배비 나눠서 주문해서 내가받고 다시 구매자한테 보내주는 방법과 구매자가 빨리원하면 그냥 혼자 택배비 다 부담하고 그 구매자 주소로 쏴주는 형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세관이 1000AUD부터 붙는거 같은데 레플이라 1000AUD가 안되잖아 그래도 걸리면 문제가 되나,,? 상담을 받아야하나 어디가도 이런 정보는 찾기힘드네 혹시 아는 구덩이형 있어? 문제가 되면 안하려구
2018년 05월 27일
입사 전에 티스 물류창고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했는데, 정보가 하나도 없더라고.그래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고 이틀차 후기를 남겨볼까해.1. 에이전트 통해서 입사시급은 경력이 있어서 그런가 24불이야 (원래는 22.86) 캐주얼잡큐피버가 필요없는 공장이라 약식으로 진행되는 메디컬테스트 비용만 지불함2. 쉬프트오전 5시~ 오후2시. 내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모르겠는데, 토요일도 가끔씩 일을 하는 것 같아. 토요일의 경우 빨리 끝날수 도 있다고 그랬음3. 일의 강도물류창고(로드아웃) 일을 그 전 공장에서 해봤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솔직히 별로 안힘듦.근데 나보다 먼저 다니고 있던 대만애들한테 물어봤는데 쉽다고 했음4. 출퇴근차가 있어야됌. 버스나 트레인으로 아침 출근 불가능도움이 됐음 좋겠당
2018년 05월 27일
트럼프가 미 대통령 당선 됐을 때 말문이 막히고 헛웃음만 났는데, 요즘 하는 짓 보면 전세계 이목을 집중시키는 능력과 재주가 분명히 있는 듯. 덕분에 문대통령과 김위원장 코뀌어서 트럼프의 최후 무대를 장식해 주기 위해 계속 흥행 거리를 만드느라 분주하네. 오늘 오전에 뭐라 발표나는지 기대된다. 무슨 고전 소설에나 나올 법한 인물이 현실로 존재하냐. 비록 예루살렘 똥볼 때문에 노벨상은 물건너 간듯 하지만, 이런 인물이 인류 최강 권력자로 실존한다는건 여전히 흥미로운 사실임.
2018년 05월 27일
직접 가서 보면 되는거 아니냐? ㅋㅋ
2018년 05월 26일
필자는 매일 모바일 tab 배팅하는 유저임 챔스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이 꾀있더라구 http://www.gak-tv.com/ 나도 매일 배팅하고 경기 여기서 봄 다른 중계 사이트는 해외아이피 시청 안되던데 여기는 되더라 VPN필요없어서 속도도 빠른듯함 가입은 그냥 아이디 비번 이메일만 치면됨 사람들이 많이 보는 경기는 한국어 중계도 따오고 뭐 믈브 일야 NHL 느바 해축 등등 많이 나옴 새벽에 집에서 맥주 한잔씩 하면서 봐 Pick 레알 승 애스턴빌라 오버.
2018년 05월 26일
내가 일하는 곳 얘기니 다른곳은 다를 수 있음. 지게차 운전하고 있고 거의 지게차만 탄다고 보면된다. 자격증만 있고 경력 없이 붙었는데 시즌초에 일없을때 충분히 연습할 시간 준다. 지게차에서 지겟발을 제거하고 집게처럼 집을 수있는걸 달아 놨고 그래서 쓰는 레버가 4개입 위아래 좌우 기울기랑 집게 조였다 풀었다. 3개인 경우도 있음 이경우 좌우가 없다. 도요타는 몰기 편한데 린디라는 독일제 지게차는 앞뒤이동이 페달로 되있어서 양발로 왼발은 후진 오른발은 전진 이런식임 ㅋㅋ 익숙해지면 이게 더 편할거 같긴한데 이건 거의 몰 기회가 없어서 .... 코튼진에서 생산된 목화블럭을 배일이라고 하는데 바코드 택이 붙여진채로 천 백에 포장되어 나온다 대략 200-250kg. 오차범위가 50kg이라더라 저사이의 무게면 정상품이래 보통 로더나 지게차로 4개 배일을 한번에 집어서 옮긴다. 1그랩이라고 부르고. 진에서 생산된 배일은 바로 딴데로 가거나 창고로 오는데 창고로 온 배일들은 이층으로 줄지어 쌓은다음 분류를 함. 바코드를 스캔해서 그 정보에 따라 번호를 매기고 분류해서 창고에 쌓아 놓음. 4단 내지 5단으로 쌓아뒀다가 쉬핑 오더 내려 오면은 컨테이너에 집어 넣어서 보냄. 요게 하는 일의 전부 인듯.
2018년 05월 26일
작년12월 고등학교 동창친구가 시드니로 워홀옴. 전에 클래식세일로 말 팔러갓을때 스트라에서 몇년만에 술한잔 했지. 이번엔 혼자 멜번 놀러왓다기에 마침 금욜 오후오픈지라 몇달만에 다시 재회함. 역시 친구가 좋긴좋아 ㅋ ㅋ 간만에 그간 생활 주고받고 옛 예기도함. 점심 닭갈비먹고 야라강쪽 바 가서 야라강 보며 맥주 홀짝임. 한동안 흐리더니 참 맑고 날도 좋더라. 그러다 술집가기로햇는데 시간이 다소일럿음. 내가 그간 코트사고팟다니까 시간도 때울겸 같이 보러가자함. 사실 그냥 구경하다 술마시러갈줄아랏는데 어느새 본격 쇼핑이 됫음 ㅋㅋㅋ 첨에 미사거리쪽 옷가게갓다가 맘에 드는 옷 없어서 결국 QV쪽 유니클로 에이치앤엠 쪽 가보기로함. 사실 몇주전 유니클로에서 참 맘에드는 코트를 보긴함 근데 거진300정도. 머 아주 비싼건 아니지만 학비를 위해 돈을 모으는 나로선 좀 애매?하게 부담되긴햇음. 근데 에치엔앰 가보니 160대로 떨어지더라? 사실 난 옷알못인데 친구는 옷좀 볼줄암 막 스타일 뿐아리라 옷감하고 그런것도. 싸기에 옷감이 그리 좋은건 아니라하드라 머 그건 예상함 웃긴게 사실 옷 보통 엄마가 사주는거 대충 입거나 같이가도 엄마나 여동생 선호? 에 맞는 매장가서 둘이 골라주는거 그냥 입어보고 사이즈맞고 편하면 오케이하는수준. 무엇보다 옷벗고 갈아입고하는거 두번만해도 덥고 땀까지나고 막 암튼 그런거 극혐이엇음. 근데 한번 옷에 관심가지게되니 그것도 감당되드라. ㅋㅇㅋㄱ 가장 큰문제는 무엇보다 내 목적은 코트인데 분명 그거 살 생각으로갔는데 참 이쁜거많더라. 충동구매가 그런건가 싶엇음. 유니클로에 싸구려지만 이쁘고 나름 가격착한 무스탕도 봣는데 하마터면 지를뻔 ㅅㅂ 근데 그 무스탕류는 전부터 사고팟던거라 아마 조만간 사지않을까싶다 세일 자주한다는데 그럼 매주 체크하러 갈판. 머 시내 갈때마다 들르는것도 나쁘지않다 싶어 어차피 멜번 시티가 크지도않고 앵간하면 걸어서 다 15분언저리 혹 그보다 덜 걸리니깐. 암튼 결국 몇군데 둘러보고 여러번 입어보곤 결국 에이치앤엠에서 코트삼. 원래 짙은 밤색? 베이지색 이런 느낌 생각해서 갔지만 친구 조언따라 다른거삼. 사실 다소 찌질하게도ㅋㅋ 한 세종류 입은거 찍어서 여동생한테 보내서 의견 내달라함 ㅋㅋㅋㅋ 결국 가족의 의견과 친구조언을 얻어 코트하나 장만함. ㅅㅂ 내 옷장열면 90퍼는 작업복내지 걍 집에서 편히 입을 옷이고 나머지10퍼센트도 여름 반팔 내취향 옷 있는거. 겨울옷 아디다스 잠바하고 몇 와이셔츠 빼면 다 ... 코트는 그리 안두꺼운데 어차피 놀러나오면 어디 들어가잇는시간이 대다수라 머. 나자체도 암만 추워도 좀만걸으면 열 금방나는 체질이라, 머 두껍고 더 따스한거 원하면 역시 그 무스탕 삿어야지 사야겟네 . . ㅋㄲ 암튼 친구의 도움으로 고맙게도 코트삿고 술집가서 막걸리 마시며 예기좀 하다 해어짐. 아쉽더라 친구가 멜번으로 지역이동하면 좋을텐뎅. 암튼 날 계속 흐리고 비오다 간만에 날좋을때 오랜친구만나서 노니 좋드라. 일주일후엔 아버지오시네 일주일 휴가 ㄱ ㄱ 좀만 더 버티자
2018년 05월 26일
칼굴리 ALS 지원해봐라 어제 둘 관둬서 자리있다.
2018년 05월 26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8년 05월 26일
보고싶은데 어떻게 봐야될지를 모르겠네
2018년 05월 26일
멜번서 한 시간정도 거리 단데농에 구함.아침6시~오후2시시급$25에 뭐 오버타임 1.5, 더블, 공휴일 트리플 등등 적용한다카고.매니저랑 공장 좀 둘러봤을 땐 꿀냄새가 났는데..월요일 첫 출근이니 가서 봐야지.
2018년 05월 26일
이건 내 추측에 의한 글이니 맞는지는 본인들이 알아서 판단 하길 바람. 나는 모리 웨어하우스에서 일하고 있고 진이랑 같이 위치해 있음. 오늘 진에 대한 얘기를 들었는데 달비진처럼 사람 빡세게 굴리는 듯해. 존나 바쁘데. 여기 캐주얼 워커 인사권은 각 진에 일임되어 있는데. 달비랑 모리가 똑같이 빡센 이유는 본사차원에서 노동에 관한 매뉴얼이 있을 거라 생각함. 생각해 보니. 얘네는 다국적기업이고 분명 높은 노동비용에 대해서 뭔가 조치를 취했으리라고 봄. 달비는 모르겠지만 모리는 더나번트라는 진이었고 LDC에서 13년에 인수 한 것으로 알고 있음. 한국인 마인드로 여기 상황을 생각해보면 이렇게 사람을 쥐어짜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거 일 수도 있음 노동비 절감해서 수익 극대화해야지!! 슈발 ㅋ 올램은 모르겠지만 나모이 같은 경우는 얘기들어보니 굉장히 널널하다고 내일은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한다하더라 ㅋㅋㅋ 출근할때 얼마나 잤는지 체크하는 절차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걸 보면 과로에 의한 사고를 굉장히 피하려고 노력하는 듯 함. 사람도 널널하게 쓰고 있다고 들었고, 나모이가 노동자를 많이 생각해주는 윤리적인 기업이거나 노조가 강력하다거나 하는 어떤 이유가 있지 않을 까 싶다 내년에 지원할 사람들은 보험으로 지원하고 다른 진되면 다른 곳 가는게 맞다고 봄. 다시 말하지만 그냥 내 생각을 적어 놓은 거니 참고만 하길 바람 선택은 본인 몫!
2018년 05월 26일
여태껏 농장에서만 일해서 아무래도 농장 공장보다 활기찬 씨티에서 투잡하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여자가 할 수 있는 투잡은 그냥 슈퍼마켓 로스터 뿐인가 ? 차 없으면 청소잡 힘들지 ?
2018년 05월 26일
LDC 모리 웨어하우스 일하는데 다음주 부터 근무시간 50시간 간신히 넘어갈거 같다 아오... 원래 여기서 다른 진 오스콧이나 나모이 일부 진 쉽핑도 하고 있었는데 그걸 안받을 거라고 공지가 내려왔다네 우리보스가 말하길 전례가 없던 일이라고 ..... 아놔.... 혹시 사람구하는 진 없냐?? 포크 두달동안 빡세게 배워서 곧잘 몸. 내기준으로 ㅋㅋㅋㅋ 살려주라 ㅠㅠ 돈모을라고 왔는데 우씨
2018년 05월 26일
안녕하세요. 제가 일하고 있는 공장에서 한인워커 한명이 일을 그만두게 되어서 사람을 구하고 있어요. 애들레이드에서 멜버른 방향으로 2시간반정도 거리에 위치해있는 keith라는 곳입니다. - 시급 23.98불, 3교대, 쉬프트 최소 40시간, 세컨 가능, 영어 의사소통 가능자, 큐피버 미접종시 회사에서 무료 접종 가능(but 대기시간 2주이상 소요), 6개월 근무 가능자 - 업무강도 하, 토요일 근무시 첫 3시간 1.5배, 나머지 시간 2배, 홀리데이 2.5배 페이 1.keith 정보 -. 거주인원 : 약 1500명 -. 시 설 : 마트 IGA 1개, 학교 1개, 은행 : ANZ, Bandigo 외 특이사항없음. -. 생각하시는 것 보다 많이 시골입니다. 차량으로 City와 2시간 반 거리여서, 자주 시티에 가기 어렵습니다. 2. 회사 정보 -. 여자는 근무 불가입니다. 회사에서 여성 자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동물의 사체로 사료를 만들기 때문에 악취가 심합니다. -. 차가 필요합니다. 근무하시게 될 shift는 회사 사정에 따라 변동이 생기는데 그에 맞게 출퇴근 하셔야되서 차가 필요합니다. 그 외에도 오버타임이 수시로 발생하기때문에 차를 보유하신다면 추가 수당 버시는데 큰 장점이 있습니다. (오버타임 잦은 편) ☆ 컨트랙터 없이 회사 요구에 따라 구인하게 된 상황입니다. (에이전시 없습니다.) -. 그렇기때문에 컨트랙터 비, 소개비 등 필요없습니다. -. 숙소의 경우 친분이 있는 Aussi 사람의 집을 rent하게되어 비싸지 않은 값으로 지낼 수 있는 상황입니다.(4명 거주 기준 62.5불, 수도세, 전기세 별도. 와이파이 없음) -. 0423047771 으로 개인 인적사항 간단히 기재하여 문자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전화는 받지 않습니다.
2018년 05월 26일
그 날 만불까지 올린이후 무슨 운이 내렸는지 가는 날마다 칩을 쌓았다. 배팅금액이 높아지는 것은 잠시뿐 나는 간이 작아서 크게 배팅하지 않는 편이다. 하루는 2천불 하루는 5천불 그리고 만불 이런식으로 따다보니 현재 가진 돈만 3만불이 조금 넘는다. 애시당초 시드니에 올 때와의 계획과는 너무나 달라져버렸고 독이 든 성배를 마신걸까 한 편으로는 좋고 한 편으로는 기분이 안 좋다. 700불로 만불을 딴 날 카지노를 나오면서 생각했다. 내 마음이 자만해지는 것을 인지하면서 정말 어리석다고 생각했다. 독이란걸 알면서 마셔버린 기분이었고 기분이 그닥 좋지 않았다. 이 돈들을 어떻게 할 지 계획조차 없는 내가 무너질 것이란 것을 안다. 그러기에 이젠 나 스스로에게 선을 그어야 할 때고 아쉬울 때 떠나야함을 알아야한다는 것을 계속해서 머릿속에 주입하고 있다. 도박의 말로가 어떠한지를 한국에서부터 알고 있었던 나이기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루에 12번도 더 하고 있는 요즘이다. 한국으로 돈을 보내고 이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때다. 누군가는 넌 거기서 못 벗어나와 너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망할거야 운이 좋을 뿐 결국엔 빚쟁이가 될거다 이런 말들이 나는 너무나도 두렵다. 가슴에 못으로 박히는 말들이고 새겨들어야할 말들이다. 한 편으로 내 입장에서 생각해봤으면 하면서 고마운 조언들이다. 안 좋은 댓글들도 달리는 걸로 보아 이런 후기들이 사람들 보기 안 좋다고 생각해서 더 이상 후기를 적지않을 예정이다. 성실하게 사시는 분들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항상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고 몸 건강하세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소설이라고 하는 분도 계신데 모바일로 손가락 아퍼가며 이런 장문 쓰고싶겠습니까.. 페북도 눈팅만 하는 안티관종입니다. 그럼 저는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