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4일
머리카락 겁나 빠졌다ㅅ1발이러다가 탈모오는거 아니냐개 빡치네 진짜
2018년 06월 23일
https://aqstream.com/sbs/SBS-Stream-2질 거 같지만 그래도 다들 볼거자나
2018년 06월 23일
한국 돌아가기 전까지 약 25000불 정도세이빙 할거같은데학자금 갚으면 천만원 정도 남는다한국에서 천만원으로 뭘 할 수 있을까?
2018년 06월 23일
이건 내가 자주 보는 유투브 채널에서 나온 꿀팁인데 폰 어플 이름 중에 voxpopme - paid video surveys 라고 있다. 이것을 다운받으면 매일 하나의 질문이 나오는데 최소15초~1분 정도로 동영상을 찍어서 대답해주면 된다. 예를 들면 '코카콜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라고 처음에 보통 물어보는데 한 1분동안 영어로 설문조사 대답하듯이 말하면 $1정도 준다. 무조건 $1는 아니고 $0.5 이런 식으로 주는 질문도 있는데 매일 이런 거 하나씩 하면 한 달 $30은 pay pal로 받을 수 있다. 그걸로 통신비 낸다고 생각하면 개꿀이다. 영어 잘 몬하는 사람들은 질문 매일 하나씩 날라오니까 좀만 생각해서 시간채울 정도만 적어서 말하고 제출하면 된다. 뭐 공유해도 되는데 니 영어실력 뽀록나기 싫으면 걍 공유 안하면 됨ㅋㅋㅋ 나도 안 지 얼마 안 됬는데 꾸준히 하면 영어공부도 되고, 통신비도 벌고 1석2조라고 생각한다. 요약 1.어플 voxpopme - paid video surveys 를 깐다2. 매일 질문에 대한 답을 영상으로 찍어서 제출한다3. 하루 $1, 꾸준히 하면 한 달 $30 쌓이는데 그거 pay pal로 교환 가능하다 그러니 통신비 벌고 영어 공부하고, 1석2조, 누이좋고 매부좋고, 꿩먹고 알먹고. 땅파서 $30 나오냐? 빨리 가입해라 ㅋㅋ
2018년 06월 23일
간혹 브룸가서 리조트잡 했다는 구덩이들 있었던 거 같은데 브룸 대체적으로 어떤거 같음? 잡, 생활 환경 모두 이제 워홀도 슬슬 후반대로 접어드는데 퍼스 다 지내봐서 뻔하고.. 워홀 마지막은 뭔가 좀 스페셜 하게 장식하고 싶다. 갠적으로 가면 낙타 꼭 타고싶음 레알
2018년 06월 23일
겸손하게 글 씁니다. 하도 일만하니까 한국말 좀 하고 싶어서 씁니다ㅎㅎ 아무쪼록 누구에게나 도움되길한국에서 어느정도 영어를 하고 왔다. 외국인 친구들이랑 1대1 대화는 무난하게 하는 정도. 호주 올 때 70만원정도 들고왔다, 일주일 안으로 잡 구할 수 있다는 확신안으로. 근데 교통비만 쑥쑥 빠지면서 돈이 훅 나가더라. 다행히 호주 친구 집에서 한 달간 방세 안내고 살고 있다. 천운, 근데 오지게 춥다. 오지집 맞나 보다.ㅜㅜ워홀에서 글보니 한국인 사장은 안 만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일단 이력서 뽑았다.(필자는 건축을 전공 졸업했으나 바로 관련된 거 구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레스토랑부터 이력서 돌리기 시작). 경력은 약간 에누리 쳐서 화려하게 만들었다. 씨티는 너무 복잡하고 경쟁력 쎄서 다른 붐비는 스트리트를 골랐다. 처음 Richmond 고르고, 이력서 10장 뿌리면서 겁나 어필했다. 사실 바텐더 하고 싶어서, 바텐딩 잡만 알아보러 갔는데(The melbourne bartender exchange 페이스북 검색 ㄱㄱ, 주류관련 업 최대사이트 인듯) 일단 돈 벌어야겠다 싶어서 이력서 뿌리면서 애니잡이나 달라고 했다. 이력서 뿌리고 3일 안에 바텐더 보조일(컵 닦고, 물건 채우고) 찾고, 세전 25불 주더라. 플로어스태프 25불 받는데, 걔네가 더 꿀빤다. Barback인 나는 진짜 바쁠 때 개고생한다ㅋㅋㅋㅋㅋㅋ 일주일 뒤에 다른 곳에서 전화와서 갔는데, 키친핸드 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 오케이 했다. 뭔지도 모르고. 접시 겁나 닦기만 하면 된다. 런치타임은 오지게 바쁜데, 저녁 5시부터 11시까지 일하는데 할만하다. 21.25불 받는다. 한국인들 키친핸드로 많이 일하는데, 내 생각에 21불 이하로는 적게 받는 것 같다. 여기는 사람들도 좋고, 토요일 1.5배 일요일 2배 공휴일 2.5배 확실히 준다. 바텐더는 애니타임 고정 25불 인듯. 결론, 오지잡은 21불-25불 정도 받는 것 같다. 음...영어 실력은 나도 꽤 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 일하면서 말 못 알 듣는 경우 엄청 많다. 진짜 현지 언어는 다르다는 걸 체감한다. 영어에 자신이 없더라도, 뭔가 겁나 웃으면서 어필하면서 최대한 오지잡 얻기 바란다.아, 필자는 건축전공하고 관련된 일 아직도 찾고 있는데, 목수일 하나 구했었다. 캐쉬잡 20불인데, 일주일 정도 일하고 스킬 부족하다고 일반 잡부랑 같이 일하게 시켰다. 하루 삽질 겁나하고 허리 다칠 것 같아서 걍 나왔다. 근데 어제 갑자기 다른 곳에서 전화와서 인터뷰 하자고 한다. 검트리에서 Carpenter 검색하고 일단 경력되든 안되든 이력서 메일로 오지게 보냈다. 한 건 건진 것 같다. 근데 이 아저씨가 한국 치킨집에서 인터뷰 하자고 해서 깝놀. 앞으로도 관련 직종 계속 찾아볼 생각이다. 혹시 디자인 전공하신 분들은, 포트폴리오, 커버레터, CV 미리 만들어서 이메일로 물량 공세해라, 은근 답 올 때 있는 것 같다. 아직 한 달 반 밖에 안되서 확신은 없다. 워킹홀리데이인데, 홀리데이는 일단 삭제했고, 워킹만 겁나 한다. 한국인 친구도 아직 못사귀고, 외국인 친구도 많이 없다. 그냥 일만 바라보고 산 한 달 반의 썰이다. 다들 화이또
2018년 06월 23일
오랫만인데 화가 너무나서 어디 말할데도 없고 글로라도 화푸는중내 이야기좀 들어봐줘나 열심히 하루에 투잡으로 지게차만 열심히 몰고 있는 촌놈인데얼마전에 영어를 문장으로는 말못하고 단어로만 이야기하는 무식한 한국 아저씨가 들어와서는 (스폰서 비자인지 뭔지 영주권 신청자란다)자꾸 지 똘만이 마냥 나이로 막말하고 뭐 시키고 하는데 그냥 어른이라 받아줬더니 몇일전에는 술을 쳐먹고 일하러 나왔는지 얼굴이 씨뻘게서는 좃같은 말투로 "야 이시끼야 일로와서 이것좀 들자" 하길래 새벽부터 기분이 좃같아서 "아저씨 말씀좀 그렇게 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공손하게 했는데도 이 씨보롤놈이 "좃같냐? 그럼 한국가 이새끼야" 이러는거 아닌가 ?지가 무슨 내 상관도 아니고 같이 지게차 모는 주제에 어이가 없어서 쳐다 봤더니 조인트를 까더라 씨발 당황해서 이게 뭔가 하다가 따귀를 때릴려는 제스쳐를 하길래 에라이 모르겠다 얼굴을 머리로 받아 버렸다하여간 일은 대충 이렇게 시작되어서 사람들 모여들고 이래저래 욱신각신하다가 그새끼가 개자랄 발광을 하다가 경찰부르고 난 영어 몰라서 통역 필요하다니까 경찰서로 낮에 오래서 갔더니 한국인 경찰이 있어서 상황 설명하면서 리포트인지 뭔지 쓰고나왔다재판도 받아야 한단다 이런하여간 워킹 막판에 일이 꼬여도 너무 꼬여서 화가 나다나다 그새끼 죽여버리고 한국 가는 상상도 했다.으아아아아아야ㅐ랮ㄷㄹ!!!!!!! 열받아!@!@!!@!@ㅇㄹ나중에 후기 올리마다들 똥은 피해라 한번욱으로 미쳐버릴것 같다
2018년 06월 23일
첫 글이다. 호주 온지 한 달 반 지났고, 멜번 첫 도시이고 계속 쭉 살고 있다. 일은 쓰리잡 뛰고 있어서, 돈은 어느정도 모으고 있는데 잘 때 너무 춥다...멜번 겨울 이렇게 추울 지 몰랐다. 다른 도시로 이동하고 나중에 멜번 다시 돌아올까, 고민도 된다. 지금 브리즈번이나 시드니 가면 날씨 좀 괜찮을까? 아니면 쫌만 더 참을까....영어는 어느정도 해서 오지잡은 쉽게 구하는 편이다. 일이 문제가 아니라 진짜 추워서 심각하게 고민된다.ㅜ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018년 06월 22일
안녕하세요 시드니에 온지 2주쯤 됬네요 경력이 없어 그런가 일주일동안 잡이 안구해져서 돈이 너무 없어서 한인잡을 시작했는데요 14불에 키친핸드에 요리도 배우고있어요 조금씩이지만 출퇴근은 거기서 해주고 밥도 줍니다 9시 저녁 9시에 끝납니다 거기서는 1~2불 더 받을빠에 자기 가게에서 일하는게 좋다고 자꾸 어필하는데 얼른 다른데 구하는게 낫겠죠????
2018년 06월 22일
난생처음 호주에서 생에 첫 차를 샀을때에는 무조건 91이였는데 언제부턴가 차를 아끼게 되고 유튜브 추천채널에 온통 차 관련 동영상이 꽉차게됬따..sport exhaust 맛본 후부터였을꺼임여튼 요센 터보차 (r32) 타는 재미로 사는데 기름은 진짜 98만 쓸려고하고 요즘 기름값이 미쳐서 95쓰고있음구덩이중에도 98쓰는 사람들 많아? 이유는?아그리고 디젤터보 내년에는 꼭사고싶어서 그러는데 디젤타면 무슨기분이야? 디젤에대해 전혀몰라서 뭘 물어봐야할지도 모름 ㅋㅋㅋㅋㅋ여튼 구덩쓰들 싸우지들좀말고 스무쓰하게 놀자~
2018년 06월 22일
맨날 아침에 2~4원 떡락으로 시작해서 마감 직접쯤 되면 떨어진거 다 회복하고 오히려 전날보다 +1~2으로 마감하네. 원래 환율 변동이 다 이런식이면 ㅈㅅㅈㅅ 그래도 환율이 개씹창에서 조금씩 나아지는거같아서 다행이네 후
2018년 06월 22일
나 당장 사고 싶은데 어디서 삼? 인터넷 쳐도 잘 ㄴ안나오네. 중고는 싫은데. 이베아나 아마존에서 사나? 기다리기도 싫고. 17년도에는 누가 케이마트에서 샀다는ㄴ데 난 못 본거같지 왜
2018년 06월 22일
월요일에 메디컬 보자는데 들어보니 워홀러 안쓴다고 카던데 의미없는겨 이거?
2018년 06월 22일
7월 16일 출국 예정으로 바삐준비하고있는데.. 커먼웰스 계좌 미리만들었고 케이뱅크, 신한은행으로 미리 해외송금좀 해보려거하는데 해외송금은 현지연락처랑 주소가 있어야 수취은행에서 연락후 확인한다음에 처리해준다고 꼭 필요하다는데 차라리 조금의.금액만 환전해서 들고가고 나머지는 한국에서 (형 계좌로 : 본인한국계좌에서 본인 외국계좌로 입금제한) 입금할 돈이랑 세팅다해놓고 호주도착하면 주소랑 연락처 생기고 보내는게 낫겠지?? (한 만오천불 정도 보낼거라 안전함이필요해서 고민중인데 답정너인가.. 혹시 다른방향의 조언이있으면 부탁할게!)
2018년 06월 22일
방금 코린디 코스타베리 오피스 갔다왔는데 어플리케이션폼 넣어놨으면 기다리지말고 오피스 무조건 찾아가라 바로 인덕션날짜 잡아줌난 다음주 금요일 인덕션이고 근데 블루베리 픽커 지원했으나 라즈베리픽커로 돌리더라 블루베리픽커 지금 안뽑는다고.블루베리 픽커 뽑을때 옮겨달라하면 옮겨준다는데 옮기긴 힘들것같고 일단 됀걸로 만족한다.아무튼 무조건 오피스 찾아가라.
2018년 06월 22일
안녕 워홀럼들 한국에서 인터넷 정보수집이나 각종 커뮤니티의 사용에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진 친구들은 워킹홀리데이라는 흔치않은 계기로 외국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서 당장 의식주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서 이 사이트로 마치 하수구 물 빠질 때 배수구에 오물 걸리듯 모여들게 되는것 같아. 특정한 목표를 가지고, 이미 약간 문제가 생긴 상태에서들어온 친구들은 그 부분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려고 팁게도 가고 개념글도 읽고 하면서 아 구뎅이 새끼들이 입은 걸레여도 한글 사이트 치고는 워홀 정보가 참 많구나? 라고 느껴서 정붙이고 잘 지내거나 정보만 얻어먹고 그냥 조용히 갈 길 가는데 애초에 별 목표가 없이 아가리 파이팅 하려고 하는데 호주에 있거나 호주에 올 예정이라서 한국 사이트로는 성이 안차고 호주느낌 나는 싸이트를 찾던 친구들은 여기 와서 븅신 되도않는 분탕질을 하는것 같아. 걍 개인적 생각임 아니면 말고~~ 나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보통 새로 게시된 글만 보는 경우가 많은데, 구뎅이를 처음 왔다면 개념글을 많이 읽어보는게 좋음. 자기랑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지역에서 시작한 사람들의 생활기도 도움이 많이 되고. 질문을 올리면 답변을 더 빨리 얻을 수 잇을거란 착각에 사로잡히지만 그냥 본인이 일일히 검색해보기 귀찮아서 떠먹여달라고 질문한 취급을 당할 수도 있음. 나도 얼마전에 생활기 게시판 공지에 떡하니 있는 생활기 게시판 쓰는법을 질문 게시판에 올렸으니 뭐 할말은 없지만, 이건 욕퍼먹을 건덕지도 없는 질문이라 그냥 조용히 묻혔지. 생각보다 워홀 사이트는 구성이 괜찮아. 쪽지 시스템도 있고 계급도 있고, 심지어 팔로우 시스템도 있어. 워홀럼들이 짧은시간 남의나라 생활할 계획으로 워홀 오면서 무책임한 태도를 갖게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는데, 어차피 한국 돌아가면 관계없을텐데 뭐~ 이딴 마인드.. 그게 사이트 이용 태도에까지 좀 영향이 있는거라고 하면 좀 과대망상이겠지. 난 3년전쯤 워홀하다가, 퍼스에서 일이 하도 안구해져서 세컨딸 정보 모으려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됐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국엔 한국행이 결정되서 실제로 도움은 못받았지만 (돌소냐 가볼랬는데.. ) 뭔가 워홀러중에 그래도 열심히 사는 새끼들이 여기 좀 모인거 같아서 정이 꽤 들었거든. 그래서 좀 안타깝네 그런 무책임한 사람들이 몇몇 보이는것 같아서.. 요새 들락거리는 몇 안되는 커뮤니티인데.. 내가 뭔 운영진도 아니고 이래라 저래라 할건 아니지만 다들 객지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본인들도 남들이 자기들 인생 진지하게 생각하는 만큼 절실하게 생각해보면, 왜 쉽게쉽게 해결할라는 사람들 보고 나같은 새끼들이 개지랄하는지 조금은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ㅋㅋ 난 이런게 좋더라고 욕도 좀 처먹고 해야지. 다른 한국 커뮤니티중에도 나는 학생 유학후 이민 준비중이라서 그쪽들 몇개 돌아다니는데, 욕만 안했다뿐이지 다른데도 다 이런분위기야..ㅋ 오히려 더 심하지 워홀은 누가 가서 돈을 벌던 내 자리가 직접 위협은 안당하지만 영주권은 초대장 수가 정해져있으니 정보 푸는데 훨씬 더 민감하고.. 모르는 사람 그냥 상대도 안해주고.. 여튼 사이트 처음오시는 분들은 맨날 자게만 보디말고 념글이랑 경험담부터 쭉 읽어보면 글썻다가 욕처먹는 일은 좀 적을거 같아서 글써봄.
2018년 06월 22일
듣기로는 한국 계좌간 송금할 때지연 이체 서비스 뭐 이런거로당장 만나서는 돈 보낸척 하다가ㅃㅃ 하자마자 송금 취소하고 잠적하는 경우가 있다던데이런건 어케 대처해야 하냐그러니까 이런 거래가 불가피한 경우에대응할 수 있는 방법만 알려주면 고맙겠다
2018년 06월 22일
복붙이라 구덩이말투 아닌거 이해점 구덩이는 말투가 포인트인데 지금 내 지역은 시드니고, 번호판은 퀸즐인데 시드니에서 등록하고싶으면 블루슬립 그린슬립 서류고 뭐고 전적으로 도와줄거임 퀸즐에서 등록하고싶으면 7월8일 이후로 가능 이거타고 농장도 가보고 공장도 가봣다 내가 이제 끝물이라 파는건데 맘같아선 한국들고가고싶은차임 이 차에 애정도 많아서 이것저것꾸미고 지랄옘뱅함 암튼 각설하고 밑에 내용보고 관심잇으면 톡주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쯔다 E2000 개조 캠핑카 팝니다 약 225000km 2005년식 메뉴얼 가격 : $ 5800 옵션 : 태양열패널[전기 사용가능] , 3M 어닝천막, 가스렌지, 대형아이스박스, 더블사이즈 침대, 무수한 수납공간, 낭만폭발 꼬마전구조명 등등 여러가지 기타: 오지에게 구입한 주기적으로 관리된 차량입니다. 로드트립용으로 아주 좋은 캠핑카며 차량컨디션 매우 좋습니다. 다양한 캠핑도구들 다같이 드립니다. 테이블,의자,바베큐,갖가지 도구들 등등. 캠핑카면서 연식 대비 키로수도 무난한 편입니다. 번호판은 퀸즐랜드인데 구매하기면 시드니에서 등록하시게 도와드립니다. 원하시면 퀸즐랜드에서 번호판 이어서 등록도 가능 구매하고싶으나 매뉴얼이 걱정이신분은 매뉴얼타는법도 알려드립니다. 배기량도 2천cc 라서 기름도 많이 안먹습니다. 출퇴근, 이사, 캠핑, 로드트립 모든면에서 좋습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부담없이 카톡 주세요. 카톡아이디 : rolo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