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5일
손으로 이력서 돌리는게 난 넘 귀찮고 항시 폰으로 검트리보거든. 검트리 그냥 찾아보고 지원하믄 연락 올 확률은 0에 수렴함 계속 새로고침 해서 새로운 일자리 낚아야하는거 같음. 특히 번호 남겨놓는 업주는 엔젤중의 엔젤인데 겁먹지 말고 바로 전화해서 나 지금 니 광고봤어 그리고 이력서 보낼거야. 너 시간 날때 인터뷰 볼수있을까?ㅎㅎ 넉살 좋게 나가셈. 난 경력자뽑고 있어 등등 이따구로 도도하게 나오면 너가 날 훈련시켜주겠니? 난 진짜 금방 배우거덩 이렇게라도 말하셈.. 물론 이래도 많이 까임. 그래도 인터뷰 볼 확률은 높아진다. 나도 직업 바꿀려고 검트리 겁나 돌리는데 저렇게까진 해야하는거 가틈. 그래야 내가 아시안이라도 영어할 수 있다구! 라는 어필이라도 되는듯 아님 핸딩하든가. 핸딩은 너무 귀찮아서...난 못하게뜨라 요즘 일자리 풀리고있으니 같이 힘내서 잡아봅시다
2018년 10월 15일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12월말에 호주 도착하자마자 교통사고가 나서 차는 폐차상태이며, 지금 현재 사고차량에 가입되있던 CTP 대인상해보상이라는 면목하에 클레임진행중입니다. 보험사에는 100%과실인정이라는 통보도 했습니다. 지금 사고이후 꾸준히 gp와 물리치료를 받았고 현재 후유증이 심각해 몇일전에는 mri를찍은 상태입니다. 다음달 중순에 법무법인쪽 영구상해감정을 보고 그 다음달에는 보험사측 영구상해감정을 보게됩니다. 정말 지긋지긋하게 오래걸리고.. 정신적으로도 목과 허리도 너무 아픈상태입니다. 거의1년째 진행중인데 상해감정을 보게되면 이제 합의를 보는건가요??? 경험자분들 계시면 코멘트 부탁드리겠습니다...
2018년 10월 15일
흔히들 워홀에서 돈좀번다는 기준이 주천불을 찍느냐인데 주천불을 위한 노동강도가 어느정도힘들고 또는 얼마나 시간을 잡아먹음 ? 호주워홀의 목적중에 돈이 있긴하지만 허덕이게 살면서 돈을 모으고 싶진 않아서 쉐어하우스는 쾌적하고 괜찮은데 1인실방 쓰고싶고하루일과를 일-헬스-저녁+개인적인 시간 이정도가 내가 원하는 워홀생활인데 위의 생활을 유지하면 한달에 얼마나 저축할수 있을까? 조금더 구체적으로 질문하면 위의 생활을 하면서 월 100만원~150만원 저축가능 >?댓글을 보고 글을 조금 수정함 우선 난 술,담배 안하고 클럽같은거 가는것도 안좋아함 대신 외식은 좀 즐기는편 (그러나 재정상황을 보고 줄여야한다면 줄여야겠지)댓글을 써주시는 분들은 혹시 본인이 외식을 얼마나 하는지도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년 10월 15일
헤헤 안녕~ 잘가!
2018년 10월 15일
온라인으로 다 끝내고 이제 마지막 테스트만 남았는데 사실 공부 하나도안하고 풀었거든요 정답 맞을때까지 재시험 치는 식으로... 근데 동영상 촬영도 해야하고 마지막시험쯤 되니까 꽤 어려운데 온라인으로 이거 발급받는거 까다로운가요?? 이미 100달러 내서 여기까지했는데 그냥 답 다 알려준다는 오프라인으로 할 걸 그랬습니다 전재산 100불 털어서 온라인으로 시험쳤는데 망한 것 같아요
2018년 10월 15일
시드니 떨어진지 일주일된 어린양입니다. 목조주택들의 실내온도가 장마철에 이렇게 추운줄 모르고 왔는데 잠자다가 추워서 깨는 경우가 꽤있네요. 모든 워홀러분들은 잘 지내고계신가요. 댓글로 조언, 쓴소리, 낚시글, 아무말대찬치 받아보려 왔습니다. 출국전 시드니홈스테이닷컴에이유에서 호스트랑 연락하고 영상통화로 룸컨디션, 집근처 환경 확인하고 서로 구두약속하고 제가 시드니에 도착했습니다. 마을 이름은 Doverheights,구글맵에서 northbondi 경계에서 watsons bay까지가 도버헤이츠의 구역입니다. 집에 도착하고 집주인과 함께 방이랑 주방이랑 앞뜰 ,뒷뜰 구경하고 생활수칙있냐고 물으니 노룰이랍니다. 독방이고 식재료 마음껏 사용하래서 현재 식비는 1도 나간게 없네요. 4년씩 시드니에서 생활한 워홀비자+학생비자 지인들한테 방, 집사진 보여줬더니 교통여건을 제외하곤 주당 250에 정말 잘 구했다고 해서 안심하고 생활중입니다. 특히 이 집에 들어오는 조건 중하나 좋은점은 , 제가 홈스테이 사이트에 올린 제 소개글에 중고 자전거를 살거라고 했더니 집주인이 제공해주겠다는 메일이 온겁니다. 그래서 호주도착후 다음날 직접봤더니 한국에서 30~50만원 정도하는 자전거인겁니다. 고장없는 준mtb인데 자신이 이제 못타니까 저보고 매일 타고다니라는겁니다. 타이어도 오프로드 주행가능이라 자전거여행갈때 꿀빨을것같습니다. 준비해온 정착금은 aud로 현금 600 여행자수표400 커먼웰스에 4000입니다. 현재까지는 홈스테이비, 통신비,오팔톱업,로또구매,헤어컷,영어대화모임참가비에만 돈을 썼네요. 제가 워홀온 이유는 첫째가 영어문화를 접하고 영어능력 향상입니다. 집에 4명이 삽니다. 오지인인 집주인과 그의 딸 12살 그리고 저와 벨기에인이 홈스테이 게스트로 4명이죠. 이틀전에 벨기에인이 집에들어오면서 이전보다 제 머리가 쉼없이 영어를 뱉어야 돼서 재밌긴한데 피곤함이 금새 쌓입니다. 좋은 환경이란 증거겠죠. 지금 이 글을 쓰는 오늘이 시드니와서 한국어를 처음쓰는만큼 한국인이 없는 마을입니다. 집에서 버스타고 본다이스테이션까지 20분을 타고가는데 한국인이 저뿐입니다. 하도 심심해서 그저께 더블베이 도서관에서 id카드 발급받고 책 빌려서 처음본 일상표현들을 벨기에인이랑 집주인한테 어떤 상황에서 쓰냐고 물으며 공부 중입니다. 앞으로 2~3주정도는 식닷컴.검트리에서 구인글 확인만하고 레쥬메는 제출안하고 가족들과 같이다니면서 회화능력을 더 키울겁니다. 2~3개월째에 잡을 구할수 있다면 내년까지 쭈욱 워홀살이하면서 영어4개영역 골고루 연습해서 아이엘츠라는거 시험 함 봐보고 싶습니다. 첫번째 이유를 충족시켜가면서 틈틈히 하고 싶은 것은 해변가에서 심심치않게 볼수 있는 몸짱 형님들처럼 피지컬을 키워보는 겁니다. 제가 멸치라서 외국형아들의 태평양 어께에 넓은 등짝이 부럽더라구요. 전장구덩이 경험자들께서는 다들 어디서 운동뭐하는지 궁금합니다. ㅡ 여기까지 긴글 읽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읽어주신분들 댓글로 제게 쓴소리 조언 낚시글 뭐든지 달아주세요. 아이엘츠공부 정보, 블루마운틴 혼자여행정보, 브리즈번 스카이다이빙정보, 자전거관리 팁, 저렴한 짐이나 복싱장에 관한 정보면 더 감사합니다.
2018년 10월 15일
뭐가 젤 유리할까?? 지금 네이버환율가 807인데 디투케이는 795....ㅂㄷㅂㄷ 돈이 호주 계좌에 있는거라 직거래도 힘들듯.. 하암
2018년 10월 15일
운전 안한지 너무 오래되고 주차는 거의 젬병이라서데본포트쪾에 살면 좀 연습할만한 이런 자리같은게 있을까요?
2018년 10월 15일
뭔 놈의 일자리 구하는게 이리 힘드냐 이력서는 주는대로 다 쳐받고연락은 안주고 한국에서 대기업 괜찮은 자리 들어가는건 더 어렵겠지?모두들 성공하자
2018년 10월 15일
와 비 오질라게 오네ㅋㅋㅋㅋㅋ 이력서 돌리려고 나왔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가다가 "정신 차리자!"하고 기차타러 옴ㅋㅋㅋㅋㅋ 와 와... 와라는 말바께 안 나온다...ㅠㅠ 요즘 날씨 왜이래
2018년 10월 15일
In many countries, young people move to cities leaving their homes in rural area for work or study.what do you think are reasons for it?do you think advantages for moving to cities outweigh disadvantages?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In the wake of industrialisation, a number of people have moved to cities for a higher means of education and well-paid jobs for about a century. In this essay, I will address some of the various reasons in terms of this trend and I think it is a huge drawback from the people's perspectives from rural area.To commence with the reasons, first and foremost, most universities are located in cities. That is why young people have moved to cities to access a higher means of institutions such as university and college. Otherwise, there is no alternative level of education in rural area. When it comes to working places, it is widely accepted that people should go to cities in order to get a range of opportunities to get a job. According to the Forbes, one of the prominent economic journals in the world, 97.3% of companies which generate 100 million dollars of revenue per annum are located in cities. It means that it is inevitable that people should go to cities in order to find a job. The statements above explain the reasons of the trend.Turning our attention to whether there are more advantages of it or not, there are always more cons in terms of this trend. Firstly, if a certain portion of young people leave, it causes lack of workforce. In rural area, most jobs are highly related to physical labour rather than office work so that the older people who left in the area cannot do it properly. For example, my brother lives in rural area in Korea and he told me that he cannot even find anyone aged equivalent to his age. Furthermore, at an alarming rate of well-ripen fruits and crops are left uncultivated owing to lack of workforce in rural area. However, in terms of advantages, I still cannot see any advantage. In light of the aforementioned examples, it can be defined that the drawbacks by far outpace the advantage.To conclude, young people leave rural areas to look for a job and a better education. Even though it might be an advantage for young people, it is a huge drawback for people who are left in rural area.[출처] [아이엘츠 라이팅] 에세이 무료첨삭 부탁드립니다. - 에세이 (아독사★아이엘츠,IELTS,이민,호주,유학,영국,어학연수,해외취업) |작성자 minzzal2[출처] [아이엘츠 라이팅] 에세이 무료첨삭 부탁드립니다. - 에세이 (아독사★아이엘츠,IELTS,이민,호주,유학,영국,어학연수,해외취업) |작성자 minzzal2
2018년 10월 15일
왠지 혼자 면접보는느낌드는데 ㄷㄷ
2018년 10월 15일
지난 목요일에 심장마비로 갑자기 쓰러져 혼수상태셨던 매니저분께서 향년 51세의 젊은 나이로 돌아가셨다. 어제저녁에 세상을 뜨셨다. 불과 두달간이지만 항상 친절하시고 챙겨주셨던분이라 가슴이 아린다. 더구나 그날 같이 일하고 또 라디오의 노래도 따라부르시는둥 정말 평범한 일상을 보내시던분이 그리 갑작스레 일을 당하니 충격이 크다. 정말 세상일은 모른다. 부모님보다도 젊으신분이 어찌 그리 일찍 가셨을까, 벌컥 겁이나 막 오전근무후 부모님 두분께도 안부전화드렸다. 부모님께도 그런 갑작스런 일이 일어난다면 하고생각하니 보다 더 자주연락 드려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 회사분위기는 암울 그자체다. 이분은 여기 15년 근무하엿으며 상당수 직원들도 그정도 근무하셔서 그리고 오프도 격주라 거진 날마다 보던 사이에 이런일이 일어나니 다들 상심이 크시다. 터프한 상남자의 직원분들도 슬픈 내색을 안비치려 애쓰고 하지만 . . 얼굴에 드러난다. 어제도 . . 그리고 오늘도 술을 엄청 마실거같다. 우울한 하루 . .
2018년 10월 15일
한국에서 살때는 아파트에서 살아서 분리수거장에 기름버리는곳 따로 있었던거같은대어머니가 쓰래기버리랄때 기름버리는것이 가장 싫었음...웻지 오븐에 구워먹으니 맛이 별로 안나서 튀김 해먹으려고 혹시나 하고 찾아봤는대집에 튀김기가 있내 근대 ㅅㅂ 전에 쓰던놈이 썻던 기름이 그대로있어몇개월지났다는대 전화로 집주인한태 이거 어케 처리하냐니까집밖에 멀리멀리 가서 버리랜다... 다시한번 물어봐도 똑같아집주인 여태까지 좋은 사람으로 생각했는대...에어프라이어를 살까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2018년 10월 15일
정말 여운 심하게 남는 미드 하느 추천함이렇게미드 리뷰 남기는건 첨인데..너무 재밌게보고 여운도 심하게 남아서 남겨봄사이코페스 17살남자와싸가지없고 말함부러하는 동갑 여자애가사귀면서 일어나는사건사고를 다룬 미드임보면서뭔가 일탈을 꿈꾸는 나에게대리만족을 시켜준 아주 재밌는 미드임여주 매력 진짜 철철 넘치고남케도 신비한느낌이 많이남글고 여주 금발 가발쓰고나서부터존예 ㄷㄷㄷㄷ이거보고 몇일동안 생각엄청 남...정말 재밌게봤음미드 뭐볼까 고민하는 구댕이한테 추천함그리고 영드임 ㅎㅎㅅㄱ
2018년 10월 14일
워홀 막바지 때는 힘들고 외롭고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살았는데 막상 한국오니까 그 시절 그때가 그립다 ㅋㅋ 새벽6시 쉬프트 받으면 새벽4시30분에 일어나서 오만 욕이란 욕을 다 하면서 출근했는데 그 때 조차도 그립다. 지금 생각해보면 난 호주에 있으면서 목표했던것들 하고 싶던것들 대부분은 이뤘던거 같고 참 잘풀렸던거 같다 ㅋㅋㅋ지금은 4학년 2학기라서 취준하는데 개털리는중 오늘도 인적성 보고 멘탈 털려서 술먹고 집가는 지하철에서 똥글 싸는중 쪽팔려서 내가 쓴글 다시 확인하러는 안올듯 안녕 다들 잘살아 사진은 내가 일하던 호텔 새벽6시 출근해서 해뜨는거 보고 찍은거 ㅋㅋ
2018년 10월 14일
핸드폰 약정노예 못하냐? 세컨따도?
2018년 10월 14일
중고차 살때 기어 중립넣고 풀악셀 밟아보고 배기구에서 흰연기 나오면 사지마라 이게 엔진오일이 엔진내부로 먹는거다 내가 이걸 확인안하고 딴거만 보고 좋다해서 삿는데 폭탄 맞음 ㅠ RWC 받을땐 문제없다네 운행자체에는 문제는 없는데 엔진오일 자주 보충해야한다 그리고 장기로 이어졌을때 문제는 엔진이기때문에 뭐 말안해도 알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