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5월 28일
#1에서 간단하게 전자담배에 대해 설명은 완료 한 것 같으니.이제 액상을 직접 만들어 보기로 하자.https://www.hiliq.com/en/ 희석 니코틴과 기타 주변 도구 향료 구매 할 수 있는 사이트야.몇 개 사이트가 더 있었지만 한국 니코틴 세관이 거의 막히다 싶이 하면서 지금 찾을 수 있을 만한 곳은 이 정도 인 것 같아. 다행스럽게도 호주는 세관 하이패스급으로 통과되서 배달되니 걱정 하지 말아도 되. 내가 받았거든 7일정도 생각하고 있으면되. DHL.더 좋은 사이트 알고 있는 형은 댓글에 좀 남겨줘 내용 추가 할게.우선 이건 내가 저번에 구매했던 구매리스트야. 10분의 1로 희석된 니코틴 구매 했고, 기타 병부터 시작해서, 향료는 모드기기 기준으로 구매했어. 프랑스 친구 모드기기 쓰는대 액상 500ml 만들어 주고 니코틴은 내가 다 가지기로 했거든. 니코틴, 배송료만 더치하고 나머지는 그 친구가 다 계산했다. 잡담이 길었네.우선 필요 한 것들 사진 첨부해서 올려보도록 할게.스포이드나 주사기가 필요할 꺼야. 근처 약국에서 살 수 있으면 사도록 하고 난 귀찮아서 그냥 한 번에 시켰어. 보통 김장(액상 만들기)할때는 두개정도는 사용해서 하는게 좋아.VG,PG,니코틴 전용 1개 , 향료 전용 1개. 눈금이 있어야해. 적당량을 넣어야 하니까.이건 휴대용 통이야 보통 30ml 짜리 두개정도 가지고 있는게 좋고 더 있으면 좋지.나같은 경우는 보통 2개에 다른 액상 넣어서 다니면서 기기 두개로 다른 향 넣고 사용해.그래야 물리지가 않거든..100ml 김장(액상 만들기)용 메인 통이야.분해 해서 저기에 차례대로 VG, PG, 니코틴, 향료 등등 넣고 잘 흔들어 주고쿠킹 랩 같은 것으로 잘 봉해 줘야해. 우리의 향료는 소중하니까... 날아 가지 않도록.이 것 역시 눈금이 있는 것을 써야 만들기가 수월해. 보통 VG, PG는 우선 때려박고 시작하는 거니까...한국에 있을때는 퓨어 니코틴을 사서 희석해서 사용했는대. 이제는 10%로 희석한 것을 팔고 있어. 더 간편해 졌지. 덕분에 그전에는 니코틴 10%, PG 90%로 희석해서 사용했었거든... 기호에 따라 25%로 희석해서 사용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난 그냥 10%가 젤 편하더라구. 안전하기도 하고...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은 퓨어 니코틴은 독약이야. 성인 남자 기준으로 3ml 섭취하게 되면 즉사한다고 해. 근대 이게 웃긴게 꼭 먹는게 아니라. 피부를 통해서도 흡수가 되고, 무색 무취에 퓨어 같은 경우 냄새만 맡아도 어지러움증이 올때도 있어. 이론 상으로 10% 희석된 100ml 니코틴을 샀을 경우. 30ml를 마시게 되면 죽어.이런 것을 왜 적냐... 존내 위험한거니까... 다룰 때 심호흡 해가면서 조심히 다루라고.니코틴을 위한 도구야 PG,VG,향료 등등엔 필요없어. 근대 니코틴 넣을때는 왠만하면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 초보자잖아.메인 베이스 중의 하나인 프로필렌 글리콜이야. 전자 담배 이용시 연기가 나오게끔 해주는 역할을 하지.근대 이건 알아야해. PG건 VG건 안 맞는 사람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종종 PG쪽이건 VG쪽이건 둘 다건 알러지 있는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은 그냥조용히 시도만 하고 진행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베지터블 글리세린이야. 프로필렌 글리콜이 연기를 만든다면 이것은 연기량에 영향을 줘.보통 많이 사용하는 베이스는 PG 60 : VG 40 이거나 5:5 , 7:3, 3:7 등등 많아.근대 보통은 6:4, 5:5가 보통이야.왜 꼭 이 베이스를 사용해야되? 라고 물어보면....나도 솔직히 몰라 그냥 다 이거로 만들더라구... 그렇게 깊게는 아직 파고 들지 못해서 모르겠다.. 미안.그리고... 향료...이건 딱히 그림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적었어.적게는 단일 향료 사용하거나 많게는 7~8개 씩 들어가.물론 몇몇 개들은 소숫점 자리로 들어가지만. 레시피를 만드는게 취미인 사람들도 있고.몇 몇 국민 레시피들도 존재 하지.. 다음 이어서 2편에 적을게.
2017년 05월 28일
검트리에 조또 없네 ㅡㅡ 씟
2017년 05월 28일
내가 스터디가이드북 받아왔는데 이걸로 공부해서 다른학원가서 셤봐도 가능한거야??아니면 학원마다 시험이 다른가?
2017년 05월 28일
에어 백팩 찰리 농장 ㅇ 데옾. 행복하다! 술을 마셨기 때문이다. 바카디 절반쯤 남은 거 친구랑 다 비웠다. 알딸딸한 느낌은 없는데 기분 좋은 것 보니까 살짝 술기운 돌긴 하나보네. 에어에서는 시티에서 에이전시끼고 하킾할 때 보다 덜 번다. 아직까진. 하지만 앞으로 나쁘지 않을 가능성이 많다고 본다. 많이 벌지는 못하겠지만 일이 안정적으로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차례로 거둘 때가 된 작물들이 깔려 있고 또 아직 작물을 심어야 할 빈 밭이 깔려있다. 처음 농장일 했을 땐 완전 농알못이었다. 에어에 가면 농작물 피킹하고 패킹한댔는데 플랜팅을 하더라고. 죽을 것 같았다. 여기 있는 밭에만 다 심어 놓으면 이 지옥같은 이 일 끝내고 피킹하는 건가 싶었다. 시발, 캡시컴만 해도 밭이 여러 군데 있는 데다가 지금 심고 있는 구역은 엄청나게 넓다. 그 구역만 해도 아직 절반도 못 심은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사진으로 도저히 표현이 안 된다. 빈 밭이 있다고 해서 사람을 많이 불러다가 싹다 심어 버리거나 하는 게 아니다. 계속해서 쉬지 않고 매일매일 플랜팅을 해 나가는 것도 아니다. 이번주는 이만큼 심어놓고 며칠 간격을 두고 또 좀 심어 놓고 그렇게 한다. 그래야 작물이 성장하는 속도에도 차이가 있을 거고. 수확해서 내다 팔 때도 한꺼번에 하는 게 아니라 때가 된 것들 수확해서 내다팔고 또 때가 된 것들 수확해서 내다팔고 시즌 내내 이렇게 하는 거시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일텐데 농알못은 또 모르지. 찰리네 멜론이링 캡시컴만 기준으로 놓고 보면 3, 4월에는 플랜팅만 함 - 5월 중순 플랜팅 및 피킹 병행, 따라서 쉐드 열리고 쉐드 솔팅 및 패킹 시작 .. 당분간은 계속 플랜팅과 피킹을 번갈아 하게 될 것이고 몇 달 뒤에는 플랜팅을 마치고 피킹만 하게 될 것이다. 피킹 크루와 쉐드 크루는 점차 늘려갈 것 같다. 지난주까지는 우리 백팩에서 쉐드 인원 포함해 22명 정도 찰리네에 파견되었던 듯 한데 이번주부터 몇 명 더 늘어난다. 그렇다고 그 인원이 다 출근하는 거 아니다. 아직은 피킹 양이 많지 않다. 그래서 돌려가며 데옾받고 출근하고 그런다. 지금 좀 취해서 내가 잘 쓰고 있나 없나 모르겠음. 술 안 깸. 그런데 일이 늘어난다고 해서 또 내가 오래 두어 달 일했다고 해서 안심할 건 없다. 찰리네가 분위기가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두 달 일한 사람들도 별말없이 자르기도 하고 그런다. 잘린다고 뭐 죽겠나. 어떻게든 되겠지. 내일 데옾받은 애들 많은데 일본친구랑 나는 출근이다. 그런데 데옾인 애들이 더 행복하다. 나랑 일본친구도 행복은 한데 약간 좀 덜 행복하다. 하하하. 그래도 아직 술 안 깨서 행복하다. 뭐 쓸라그랬는데 취해서 생각 안 남. 다음에 생각나면 쓰겠지? ㅋㅋ 세수하고 이 닦아야지. 잘 살자.
2017년 05월 28일
80 Albert St, Brisbane City QLD 4000 Asana by pete evans 이라는 레스토랑이다 토,일 오후5시 ~ 새벽1시 이틀해서 세후 375정도 된다고 한다 내일 이력서 들고 가봐라 . 여기 양도충 조져서 정보 알아낸다음 하기 싫어져서공유한다 굿럭~
2017년 05월 28일
그 사람의 분위기라는게 있거든!
2017년 05월 28일
안녕하세요 키핸 4일차인데요 어디서 본건있어가지고 안에 3m 작업용장갑끼고 겉이 콜스 고무장갑끼는디 뭔가 속에서 뿌르탱탕 터지는 느낌나는거같아서 고수님들은 어떻게 끼시고 일하시는지 궁금합니당 친구는 그냥 맨손으로 한다는데 마비 온적도 있다더라구요 키핸이 저 하나라서 모든 식기 설겆이를 저혼자해서 물이 멈추는 일이없어요 ㅠㅠ 어떻게 끼시구 일하시나요??
2017년 05월 28일
같이 일하는 쉐프들이랑 시드니 코리안 바베큐가려고하는데.. 소주까지 같이 까면 인당 얼마쯤 나올까요 남자둘 여자하난데.. 처음가봐서..고기한번 먹는거도 부담스럽네ㅋㅋㅋ
2017년 05월 28일
내가 알기론 호주 노동법에 따르면, 캐주얼도 오버타임 적용받는 걸로 알고있어요. 근데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은 오버타임이 안나오네요. 38시간 이상 일한 부분에 대해서 추가 수당이 없습니다. 만약 43시간 일했으면, 22.13 불 x 43 시간 잡에이전시 통해서 지원했고, 페이 슬립도 잡에이전시로부터 받습니다. 즉, 회사가 잡에이전시에 임금을 전달하고, 잡에이전시가 다시 노동자에게 임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제가 출근하고 있는 회사가 한국계 글로벌 공장인데, 회사측에서 노동법에 어긋난 짓을 하진 않겠죠. 제가 궁금한건, 잡에이전시가 노동자의 오버타임 추가수당을 취득하는 것이 불법이냐 아니냐 입니다. 멤버쉽 fee 명목으로 돈을 받아 처먹은 것도 모자라, 노동법에 어긋난 임금을 노동자에게 주는 것. 이거 명백한 법률위반 아닌가요?? 아님 제가 모르는 것이 있는지요?
2017년 05월 28일
한국에서 발리 비행시간이 길어서 호주있을따 길까 생각중인데. 굳이 갈정도로 가치가잇어?? 여기서 발리 안가면 한국갔다가 부모님, 지인들 보고 바로 세부로 날아갈생각이거든. 다음달에 발리간다치면 비행기티켓값이 토탈 200$+ 더 들어. '물론 200불가지고 뭐 그러냐' 하는 사람들도 잇을텐데, 어렵게 모은돈 허투루 쓰고싶지않다.
2017년 05월 28일
토요타 에서 쓰는 엔진. 특히 육기통짜리 엔진. 시발 줮같네 소리 나올 정도로 스파크 플러그 교환하기가 빡빡하다는거를 알았다. 4기통 같은 경우는 스파크 플러그 4개가 전부다 엔진 전면에 있어서 자가정비가 엄청 쉬운데 6기통 같은경우는 전면3 후면3 이렇게 되어있어서 전면은 쉽지만 후면은 정말로 와이퍼고 뭐고 다 떼어내고 갈아야 할만큼 최악의 정비성을 가지고 있다. 더군다나 손 닿는 거리에 있는 것도 아니고 손에도 제대로 안 닿아서 플레시블 렌치가 없으면 거의 불가능 하다. 유튜브에도 영상들 올린거 보면 시발 미친 퍽킹 댐 댐 애쓰 하고 욕하는 코멘투가 난무한다. 심지어 유튜버들 사이에도 와이퍼쪽 안들어내고 했다가 존나 낑낑대맨서 교환하는거 보면 육기통의 얼마나 줮같음을 깨달았다. 육기통 스파크 플러그를 굳이 diy로 교환하려면 그냥 정비소 가서 해라 아님 모바일 메카닉 불러서 해라. 제대로 된 툴 없으면 존나 낑낑대면서 악전고투하면서 교환할게 눈에 선하다. 그런고로 4기통엔진 차냥하자 캠리보단 코롤라 빨자!
2017년 05월 28일
겐다 시즌 끝내고 떴다.... 내가 잘 못해서 문제 였지 돈 벌기엔 참 좋은 시골 이였다.. 한국인들 진심 개많더라... 어디든 하는 만큼 돈 벌더라~ 근데 진짜 개 소름인게...... 월향혈무형님이랑 내가 같이 살았다니.. 세상 존나 좁다.. 물론 형님에게 아는 척 안했다... 울 월향형님.. 롤에 엄청 빠지셨던데.. 같은 공간에서 자서 행복했어요 형님.. 롤도 좋지만 건강도 좀 챙기세요..!! 세컨 따고 한국 조심히 가세요!!
2017년 05월 28일
가성비 괜찮아서 좋았었는데 장보러간김에 들렸다가 안판다해서 징거밀먹고나옴 ㅠㅠ 화요일 치킨할인도 안하고 이제 다른 패푸를 찾아야할것같다...
2017년 05월 28일
차알못인데 첫 차라서 그런지 차에 대해 알아가는게 재미지다.엔진오일을 갈아주고 싶은데 검색해보니 별로 어려운게 아니더라.jack 이랑 17mm 소켓만 있으면 되겠더라구.깔때기는 콜라 페트병 하나 자르면 되고 바스켓 구하는 건 일도 아니지.말 나온 김에 점화 플러그도 교환하려고 또 찾아보니까 그것도 별게 아니더라.물론 메카닉이 하는 것과 내가 하는 것에서 디테일과 소요되는 시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ㅎㅎ문제는 끽해봐야 6개월 탈 차인데 jack 사는데 100불, 렌치 세트 사는데 또 한 100불ㅋㅋㅋㅋㅋㅋ그냥 엔진오일과 필터, 점화 플러그만 이베이에서 사서 맡기는게 계산해보니 나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소모품 사서 (엔진오일, 필터, 에어필터, 점화 플러그) 공임 맡기면 공임 어느정도 받았는지 아는 구덩이들 있으면 알려주기 바랍니다 !
2017년 05월 28일
산책도 할겸 공원에 앉아서 색소폰 부는데 새소리 바람소리 간혹가다 들리는 차소리가 반주같아서 기분이 참 좋다. 통장도 공기처럼 가볍게 줄어들고 있지만 주말의 이 여유는 호주에서 지금 못 즐기면 언제 또 즐길 수 있을까싶다.
2017년 05월 28일
내가 렌트하는 목적은 좆도없고 걍 거실렌트하는게 너무 싫고 내가 제일 편하게 살면서 주거비를 좀 아낄 생각에 쉐어하는 애들 받는건데 무슨 렌트하면서 왜 렌트비를 올려서 수익올릴 생각을 안하냐고 답답해 하지를 않나 세상물정 모른다 하지를 않나 에휴..... 내가 돈이 아쉬운 처지도 아닌데 영리목적 바라지 않고 쉐어비 좀 싸게받을수도 있는거지 무슨... 렌트 장사해서 돈벌 생각과 시간으로 차라리 영어공부나 일에 관련된 공부에나 좀 쏟아 부었음 하네.. 렌트장사가 대체 뭔 자랑이라고
2017년 05월 28일
잘라고 이불 속을 들어왔는데 냉기가...... 진짜 이제 사야할 때가 온거같은데 시드니에 전기장판 파는거 추천좀 해줘.. 시티 어디에 한인마트에 74불인가에 팔던데 기왕이면 전자파 많이 안나오는걸로..... 추천바람! 감기들 조심하구!!
2017년 05월 27일
일전에 백패커스 머물때 비오고 추운날 프랑스 잉글랜드 이태리 애들이랑 해먹었는대. 오늘 프랑스 여자애가 메신저로 레피시 물어오드라... 또 먹고 싶대... 1. 반죽은 물, 밀가루, 계란사용 2~3시간 정도 저온에서 숙성. 되지 않도록 적당량 탄력있게 밀가루 조금씩 넣어주면서 만들면 됨. 2. 베이스는 멸치 다시다 있으면 최고지만... 없을 경우 울월스에서 파는 베지터블 스톡사용, 간장, 참기름 3. 야채는 기호따라 메인베이스 감자 양파 정도에 애호박 파 다진 마늘 넣어주면 더 좋음. 계란도 좋다. 1) 반죽이 만들어졌고 어느정도 숙성했다는 가정하에 물을 끓이고 야채들은 적당한 크기로 넣어주어서 야채 육수부터 뽑는다. 계란도 넣어주면 좋다. 2)야채 스톡이나 멸치다시다 넣어주고 간장을 주로 간을 맞춘다. 다진마늘도 좋아. 3)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떠서 넣어주고 다 익을때까지 끓인다. 중간에 간보고 짜면 물좀 넣어준다. 4)다 완성되면 참기름을 살짝 넣어준다. 끝. 참 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