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7월 22일
교통사고가 또..큰 도로에서 정차중에 뒤에서 받혔다. 내차 폭스바겐 웨건이고 상대차 홀덴 세단인데 상대차 멀쩡하고 내차 범퍼 꺠지고 트렁크 문 찌그러졌네. 견적이 오천불 나온다. 차는 4300주고 샀는데.. 차값보다 수리비가 더 나오네. 꺠진 범퍼 안쪽에 뭐 이것저것 휘어서 갈아야 한다는데 차값보다 수리비가 더 나오다니.. 기름 많이 먹어서 팔려고 했는데 살사람이 있나 모르겠다. 골치아프다. 그리고 날이 갈수록 후유증도 오네? 이번이 두 번째 교통사고인데 같은 부위가 또 쑤신다. 보험금이고 뭐고 몸이 멀쩡해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깨닫는다. 역시 운전은 내가 조심해도 상대방이 밀고 들어오면 가차없구만. 일도 못나가고 휴.. 저걸 폐차시키지도 못하고 어찌 팔지 걱정이네. 차 사자마자 수리비로 천오백 들어서 차값이 오천팔백이네. 아.. 우울한 새벽이다.
2017년 07월 22일
오늘 일하는데 윗층 방에서 무슨 토스트마스터스인가 유니 유학생들하고 현지인들이 정치토론 하는 자리였는데 화장실로 오줌누러 가면서 살짝 엿들어보니 트럼프아들내미 러시아 커넥션 관련 토론하더라...
2017년 07월 21일
내일 시티가서 라면 쇼핑해와야겠다. 삼시두끼 라면 먹어야겠다.
2017년 07월 21일
1. 시티(울티모 피아몬트 포함)는 무조건 피해라 닭장쉐어다 2. 영주권자 혹은 시민권자(그냥 부부만 사는)집에 살아라 부부가 투배드룸 렌트해서 나머지 세컨룸 쉐어생한명한테 쉐어하는곳 들어가면 룰에 구애 안받고 여유롭게 살 수 있다 그리고 나이드신한인분들은 적적하니깐 쉐어생을 받는경우가 있는데 이런집에 들어가면 꿀이다 3. 아이있는 집 4인가족이 이미 구성되어 있는집은 무조건 무조건 피한다 여기 들어가면 피본다 쉐어 아줌마들이 애키우느라 매우 예민하고 쉐어생도 아이 소음때문에 예민해지고 주방사용등등 엄청난 갈등이 생긴다 4. 리드컴씹새끼들 얘긴데 리드컴역 도보거리 뻥치는 새끼들 존나 많음 이새끼들은 걸러라 5. 호주나라 한인밀집지역(스트라 리드컴 시티 채스우드)외 다른지역의 쉐어도 잘 알아봐라 다른지역일수록 쉐어생을 받는 목적이 돈버는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예를들면 허스트빌 노스라이드 이런곳 그러니까 룰에 구애받지.않고 다른 쉐어생들이랑 부딪칠일이 없는곳 6. 그냥 170불 이하의 독방에 살아라 뭐하러 모르는 사람이랑.같이 쉐어를 해서 불편하게 살아 딸도 못치고... 김두한 이 병신새끼 내가 고자라니.... 얽얽얽 7. 그냥 호주나라에서 내가 말한 조건에 맞는 한인쉐어 살아라 외국인 쉐어 들어간다고 영어 쓰는것도 아니고 다들 먹고 살기 바쁘다 게다가 더럽고 관리 안된다 그냥 쉐어를 잘못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까워서 글을 남겨봄
2017년 07월 21일
호주 햇살이 그렇게 강렬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었는데마침 쓰던 선크림 다 떨어져가서 이래저래 좀 알아봄.요약하면 spf30↑, pa++↑, 번들거리지 않고 덜 끈적이는 걸 기준으로선크림-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썬 spf50+ pa+++ 50ml / 2개에 26,000원 (개당 13,000)(무기자차)선스틱- 싸이닉 엔조이 올라운드 썬스틱 spf50+ pa++++ 25g / 2개에 18,000원 (개당 9,000)(유기자차)이렇게 샀다. 나중에 호주 건너가서 다 떨어지면 또 다른거 사야지.-----------여긴 알아보면서 알게 된 정보들 나열함.인터넷 정보나 짜집기한 거긴 한데 심심하면 봐.1. spf, pa란?자외선 종류가 UV-A,UV-B 있대.UV-A: 주름, 노화촉진: pa로 차단 정도를 표시UV-B: 피부암: spf로 차단 정도를 표시spf는 해당 제품 사용 시 몇 배의 자외선을 쐬야 사용 안 했을때랑 같냐는 수치.즉 spf50이면 자외선이 50배 강해져야 기존 데미지랑 동일하게 입는거지.시중 제품들은 spf30~50+까지 있는데, 30 이상이면 크게 차이는 안 난다고 봐도 됨.그보다는 지속시간 2~30분 차이?50이랑 50+ 차이점은, 국내법상 50을 넘어가는 수치는 50+로 표기하도록 한대.덕분에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온 제품도 50+로 표기한다고는 하더라.pa는 UV-A를 막아주는 정도를 말한대.작년까진 pa+++까지 있었고, 올해엔 pa++++제품까지 나왔음.어느정도 파장을 막아주느냐-라고 얘기하는데, 이게 파장의 스펙트럼을 얘기하는지 에너지강도를 얘기하는지까진 안찾아봤다. 스펙트럼 얘기로 추측은 하는데.특이한게, 이 단위는 한국이랑 일본만 쓴다더라.호주 선스틱 예실제 판매하는 온라인 스토어 봐도, pa표기는 없어.대신 broad spectrum이라는 표기를 한다고 해.2. 썬크림/썬스틱 차이는?썬크림은 sunscreen이라고도 하는 거 같은데, 알다시피 액체 짜서 바르는 형태고(손 지저분해지지)썬스틱은 립밤처럼 피부에 그대로 바르는거임.스틱 장점은 편한거고, 단점은.. 고체로 만들려다보니 왁스성분 들어가고그거 냄새 죽이려고 향을 좀 넣는다더라그리고 썬크림이 상대적으로 더 싸긴 하다는데, 그건 큰 차이 못느꼈음.둘 다 개당 5천원까지도 있던데 뭘..-스틱은 이렇게 생김-3. 유기자차/무기자차?유기자차: 자외선을 화학작용을 통해서 막아냄무기자차: 코팅해서 반사.눈 시리거나 피부 트러블 날 가능성은 유기자차쪽이 높아. 대신 투명하고 잘 발려.개인차이는 있다는데, 난 눈 주위는 조심해서 바르게 되더라.무기자차쪽은 티타늄/아연 등으로 코팅해서 튕겨내는데, 좀 희게 뜨는 편임. 바르기 뻑뻑하고.덤으로 좀 더 씻기 힘들다고도 하더라.두 가지 적당히 섞은 혼합형이 제일 많던 거 같다.4. 기타 유의성분PEG: 폴리에틸렌글리콜. 일종의 유화제로 쓰임. PEG-1 등 PEG-number로 쓰여있어.자체로도 피부트러블 낼 수 있지만제조공정에서 다른 유해물질이 섞이기 쉽고, 그걸 피부가 쉽게 흡수하도록 한다고 해.근데 나 기존에 쓰던거도 PEG로 시작하는 성분 한 3개쯤 들어갔더라. 쓰는데 별 지장 없긴 했음. 단기간이라 그런가?아보벤존(Avobenzone, 성분명: 부틸메톡시디벤조일메탄):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유기자차 선크림에 많이 쓰였었다는데기사: 자외선 차단제 성분 햇빛·수영장 염소와 만나면 발암 위험보다시피 햇빛+염소랑 만나면 발암물질로 돌변한다는 결과가 나와버림바다에선 별로 상관 없을지 모르는데, 혹여 수영장 가면..5. 그래서 언제 발라?spf수치를 기준으로, 1당 15분이 차단시간이라고는 하더라고.그럼 spf50이면 750분...12시간?근데 이래저래 묻거나 화학작용해서 사라지는 거 감안하면한 4시간마다 발라주면 좋대.내 경우엔 아침에 선크림 바르고 나가고, 밖에선 선스틱 사용하려고 한다.
2017년 07월 21일
낼 차 인스펙션 보기러했는데.. 파는사람은 중고차딜러. 같이사는 오지아저씨랑 친한분인데.. 일단 같이 사는 오지아저씨는 내가 호주에서 가장 신뢰하는 사람임. 3달정도 단둘이 살았는데 여행도 같이 많이갔고 늦으면 전화와서 어디냐 걱정해주는 여튼 나는 그사람을 믿어. 오늘 집오니깐 아저씨가 딜러한테서 차구했다고 연락왔다고 말해주는데 도요타 코롤라이고 가격은1850불이래 근데 왜 연식과 키로수를 안말해줬을까 시팔 레지는 4달정도. 살면서 차를 몰아본적없으니 살펴볼 눈도없고 아저씨가 도움준대서 구해달라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싼거같애. 아직 키로수랑 연식은 모르고. 아저씨는 이거진짜ㄱㅊ은거같다라고 하는데 .. 검트리에서 3000 4000불 주고사는거랑 딜러한테 요래 사는거랑 차이없다하는데.. 쉬팔.. 솔직히... 사는곳이 인심좋은 작슨 시골같은 곳이라 아저씨나 딜러나 여기 토박이고 불알친구인디 기회인지 뭔지 ㅋㅋㅋ돈이 그리 없는편은 아니라 최소 3000불은 넘는차 사려했는데 내가 당장 낼 타야되는 케이스라 말해서 한번 호구낚아보려는가?ㅎㅎ
2017년 07월 21일
휴대폰은 결국 못찾았다... 살면서 운이 너무 안좋았다 족족마다살면서 심지어 친구들이랑 다른사람들이랑 가위바위보해서 이긴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기본 베이스로 운이 없었다.한국에 있었을때 내가 가위바위보하자고 그러면 어쩔피 질거 너가 사라고 맨날 그랬었다 ㅋㅋ군대에서는 불운이 포텐이 터져서 후임들이 전역할때 전역모에 불운의 사나이라고 박아준다고 했었다.. 후임들이 구덩이하면 내가 누군지 알거다..그래도 언젠가는 꽃필날이 오겠지하면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다녔다.오늘 룸메한테 어제 휴대폰 잃어버렸다고 하니깐 자기는 잡을 잃어버렸단다.괜히 미안해진다 불운도 전념이 되나..? 오늘 저녁에 일하는데에서 만약에 가능하면 쉬프트 조금만 더 줄수 있냐고 했는데 욕 먹었다.. 진심으로 각오하고 머리로 시뮬레이션 돌렸는데 현실은 더욱 참혹했다. 헤쉪한테 조용히가서 말한걸 다른 쉪들이 들어서 다 알아버렸다.. 그 후로 뭔가 일 할때 분위기가 싸~했다..;; 태도도 조금 바뀐거 같고.. 다른 쉪한명이 호주 뭐할려고 왔엉? 해서 그냥 여행이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다른 쉪이 옆에서 money money이러는데 씁쓸했다,오늘 일 끝나는 동안 말실수했나.. 얼마 일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성급했나..아 x발 그냥 말하지말걸.. 안좋게 보면 어떡하지... 이러고 오늘 가뜩이나 감기걸려서 힘도 쭉빠지는데 키친마감 엄청 빨리치고 집에 와서 좀 쉬고 글쓴다,
2017년 07월 21일
수준 이하의 대가리를 갖고 있는대 글 올리는거 보면 나 좆나 잘 살아 가고 있어요 이거 봐요 하하 하고 글 올리는대 온 몸에 소름이 다 돋는다.. 나도 ㅋㅋ 한때는 병신짓 많이 해서 정지 많이 먹었지만 왜 법이 존재해야되는지 실감하게 되는 하루다 여기야 말로 무법천지 영자 형 보고 있나? 일 똑바로 해야 될거같은대? 뭐 또 그러겟지 니가 할 소리는 아니라고 나도 여기 유저고 내가 할 소리가 아니면 누가 하나? 보기 시르면 꺼져 라고 하는 새끼들도 있겠지? 그딴 주제는 일베나 오유 그런곳 가서 토론해라 뭐 너거들이야 거기 애들이 워낙 빡세니깐 거기선 어깨도 못 펴서 여기 와서 짓거리는거겟지마는 저딴 글도 영자 좋다고 쳐 보고 있겠지만 본인 성향에 맞는 글이라도 좀 중립 입장에서 봐서 제제를 좀 했으면 좋겠다 뭐 또 사투리 썻다고 자슥 ㅋㅋ 쎄보이니 마네 하고 달려 들겟지마는 엄마 모유나 더 먹고 오고 ㅋㅋ 하고 싶은 말은 이러니깐 여기가 일베니 뭐니 그런 소리를 듣는거임.. 영자형 부탁한다 제제 좀 하자..
2017년 07월 21일
답답해 어프렌티스 여러명이랑 같이 사는거 같아 별의 별 사람을 다봄. 파스타 면을 삶은다음에 찬물에 씻는사람 치킨스니툴 한다고 해놓고 새까맣게 태워놓고 자기는 이게 맛있다는 사람 맨날 라면만 끓여먹는 사람 미트 민스 사놓고 기름 많다고 물에다 삶은다음에 꺼내서 팬에 볶는사람 개인용 팬 잠깐 꺼내놨는데 공용인줄 알고 소시지 굽는다고 연기날때까지 온도올리고 안내려서 팬 망가뜨리는 사람 코팅팬에 계란후라이 한다고 조심조심해서 한다 하면서 계란 뒤집으면서 쇠숟가락으로 코팅 다 벗겨놓는 사람 플라스틱 도마위에다가 자꾸 튀김 바로 올리는 사람 싱크에 칼던지고 튀는사람 기름기 없는 것도 무조건 세제 써서 씻어야지 깨끗한지아는 사람 냄비보다 큰 뚜껑 써서 스토브 홍수내는 사람. 손잡이 태워서 플라스틱 타는 냄세가 사방에서 나는데 환기 안하고 걍 있는 사람. 모든요리는 강불에다가 해야 한다고 주장하명서 다태워먹능사람.. 잘대 불 약불로 안줄임. 스트레스.. 오지랖 안부리려고ㅜ해도 아진짜... 보고있으면... 어메이징.. 말해줘도.. 어찌나 똥고집들을 부리는지 나는 이게 나은것 같은데 나는 원래 이렇게 해 무시 하....
2017년 07월 21일
내가 QLD 사는데 다른 주로 이동하는데 다른 주로 이동하는데 뭐 따로 등록해야함?
2017년 07월 21일
캐나다는 이런 사이트 없나...되게 자유분방하게 글쓰고 토론하고 정보공유하는곳이 없는거같더라 여기처럼이것저것 정보찾기 어렵다 그래서 ㅋㅋㅋ 캐나다 장벽이 호주보다 높아보임...난 블번/골코에서 셰프로 1년 일하고 한국 얼마전에 복귀한 사람이고캐나다 이것저것 알아볼라니 호주만큼 방세가 싸진 않더라 그런 플랫쉐어가 닭장쉐어라고 사람은 많아서 북적거리고다툼도 집내에서 많았지만 캐나다는 싱글룸 위주에 대중교통으로 30분정도 떨어진 교외에서 홈스테이 식으로 하는게 일반적이더라난 다운타운에서 살아서 교통비 거의 안나왔는데 교통비 신나게 깨져주실 예정 ^^이것저것 생활하는데 필요한것도 은행 통신사 정보 등 갖가지 정보들 다시 첨부터 공부해야되고 ㅎㅎ암튼 호주 그립다 슈바 ㅜ 떠날땐 다신 안와야지 했는데 떠나면 모든게 미화되나보다너희들도 꾹참고 하고싶었던거 다 이루기 바란다
2017년 07월 21일
대단한 사람들 1) 영어 안되는 사람들 : 한국사람이 많다 하더라도 영어권 국가에서 살아보려고 열심히 하는사람들 나는 불가능 할듯 2)돈 얼마 없이 오는 사람들 : 불안해서 어떻게 사냐 ... 3)투잡 쓰리잡 형님들 : 집에 빚이 존나 많은감 아니면 부귀영화 누리려 하는가 아무튼 미친듯이 일만해서 돈 개많이 버는 성님들 4)나이 어린사람들: 인생에서 정말 귀중한 경험을 한다고 와서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조금이지만 짬짬이 하는 사람들 개막장 사람들 1) 한인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고 정체 되어있는 사람들 . (그럴거면 호주 왜 온거냐 대체 .. ) 2)술마시고 목적없이 탱자탱자 족 : 뭐라 말해야할진 모르겠지만 그냥 답이 없다 3)의지박약들 : 돈도 안벌고 집세도 제대로 못내서 빌빌거리면서 이탓저탓하며 자기 합리화 시키는 사람들 4) 개막장은 아닌데 구덩이 사이트에서 뭔 말만하면 한국인 종특 불편러로 까는 사람들 : 얘네들은 어딜가도 불평불만 호주 온지 얼마 안되긴했는데 별별사람 다 봤지만 참 존경할만한 사람들이 있고 ( 나보다 나이도 어리지만 ) 나이를 뒷구녕으로 처먹은것같은 한심이들이 있고 .. 호주 처음엔 무서웠는데 내 생각에는 한국보다 친절함은 더 있는듯 마인드도 그렇고 외국인이 많아서 그런가 한국은 그냥 의사소통이 되니까 그냥저냥 이라고 쳐도 동남아 외노자한테 친절하진 않으니까 여긴 그래도 사람답게 잘 대해주니까 살만하고 아무튼 그러네 열심히들 살아보자 구덩이들아 !! 사람들이 호주 워홀러 어쩌구 말 많은데 대부분은 호주 와보지도 못한 개찐빱들이 대부분이잖아
2017년 07월 21일
나 라면 일주일에 최소 4개는 먹는데하도 라면을 좋아하다보니 이것저것 먹었음결국 신라면으로 시작해서다른거 하나씩 맛보고신라면으로 돌아오게 되더라너네들은 무슨라면 먹음??
2017년 07월 21일
앙뇽앙뇽 삼성농너드쿤이에용사과나무으 노예가 끝을 향해 달리고있네용.농장에서 제공하는 캠프가있지만 나능나능 커여미 도라년과 함께 백팩커 프라이빗룸을 사용중이기에농장크루들과는 친해지는 속도가 좀 느렸었는데 작업하면서 이런저런얘기하고 또 그게 또 그냥 막 씨발너거들 나비효과알어? 어? 그거처럼 막 뿌랜드쉽이 존나게 커져서 어? 초대받았다.자 오늘은 모임자리에서 개씹찐따쫄보새끼들마냥 쭈구려져 있다가 터덜터덜 집에가는 너거들을위해서 이야기 해주면 신기해하는 사실덜얼 풀어주겠느니라.전체이용가 데스우어차피 너거들은 파티같은거 해도보나마나 이따위 꼬추밭이겠지 숫컷실격새끼들아 맞아 아니야. 초장부터 팩트쳐맞아서 어벙벙 하노? 정신단디 챙기라이제부터 하는 이야기는 너거들이 워홀생활을 하는동안 만나는 외국녀석들에게 신선한 문화충격을 줌과 동시에일약 스타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이야기겠다.이 이야기들을 하는순간 이목은 모두 너에게 집중되며아따 그것이 참말이여?!(영어로 말함ㅎ) 하는 질문공세를 듣게 될 것이다.1. 쇠고기마 너거들 쇠고기 아나 모르나. 인간이 쓰레기짓을 하면 그게 뭐여. 인간+쓰레기.너거들 고국에서 자주듣던 콜네임 아녀? 인간쓰레기 어? 고로 소고기는 소로 만든 고기가 소고기 인 것이다.받아적어라 쓰발놈들아.한국은 소고기 규제가 풀리기 시작한건 100년도 안된다.고려시대때는 불교의 영향때문에 어지간하면 쳐먹지말라고 했고조선시대때는 이거이 씨발 허구헌날 쳐맞고 있으니 전쟁 대비해서 아주 쳐먹지를 못했어. 전쟁시 물자이동수단으로 사용되기 위함이었고밭일을 할려면 소없이는 그냥 다 뒈져나가서 나랏님께서 친히 너거들 먹고 살라믄 소는 쳐먹지 마라~ 라고 해서못쳐먹음 ㅎ심지어 연산군때는 소고기 쳐먹으면 아주 그냥 뒈져버리게했음. ㄹㅇ루다가 ㅋㅋㅋㅋ(지금 니들 표정)2. 김밥가끔 주모랑 누님동생 하는 새끼들이 김밥보고 외궈놈들이 오 쓰시! 쓰시쓰시! 거리면노 쓰시! 노 스시! 디스 이즈 김.밥.!디스! 이즈! 김! 밥! 스피킷 뻐킹 삐엗치!!!! 거리면서 부랄발광하는데김밥은 [전통][한국]음식이 아니다.자 이게 뭘루보이냐. 말하지마바라. 마 니 지금 속으로 김.밥. 생각했제.이 봐라 이봐라. 뭐 김에 밥 쌓여있으면 김밥이 맞긴 맞제. 근데 이건 후토마키 라는 일본 김초밥의 한 종류다.역사적으루다가도 개화기 이전에는 김밥의 원형을 갖춘 음식은 없다.자 이게 뭐같느뇨. 썰지 않은 김밥이제? 에호마키라는 통김밥이다.자 이 꼬마김밥 뭐같노? 그래 그 충무김밥인지 뭔지 그 개조끄튼거 비스무리하게 생깄네.이것은 노리마키라고 하는 김초밥이다.이쯤되니까 어? 느그들 어안이 벙벙해졌제? 개안타 원래 쳐맞으면서 배우면 아프지만 오래기억난다.3. 한정식가끔 한류뽕맞은 동남아시아나 동북아시아나 간혹 찐따유러피언들이 한정식집 갔다가꼬리안푸드 어 랏!! 어랏오브 디시스! 거리면서 사진보여달라 그러면이따위걸 보여주는데 한식으로만 상을 차린다고해서 [전통]이 될 순 없다는게 내 사견이다.이 전통이라는 기준도 솔직히 애매해서 그럼 언제부터 쒸이발 전통이 될 수 있는건데?! 라고 물어본다면솔직히 나도 고멘네....라고 말하겠으니 따질 예정이면 닥쳐줭 ㅎ자 그래 다시 돌아가서 저게 왕들이 먹던 수라상이라고 하면 음식의 가지수나 순서또한 잘못되었고그럼 양반들이 먹던거냐고 물어보면 원래 한국은 [각상]문화인 것을 볼때 그것도 아니라고 말 할 수 있다.아니 그니까 쒸이발 대체 그럼 저게 뭐냐고!!! 하고 물어볼랬지 마 새꺄 햄은 다 안다. 말해줄게 기다리바라.저건 일제강점기 시절. 아 그거아나소수를 제외한 대다수의 외궈놈들은 꼬레아가 무려 40년 가까이 일본의 식민지였던 사실도 모른다.여하튼. 그 시기에 일본식 요정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마 그게 먼줄아나마! 밥도 묵고! 술도 묵고! 떡도 치고! 다 하는 그런곳이야 개이쉐에끼들아 마!!!황교익선생 또한 한정식집의 기원을 찾다보면 강점기 전으론 눈을 씻고서도 찾아 볼 수 없다고 했담 마. 알겠나?고로 누가 한국음식 마니마니 나와 좋아좋아 굳굳 베리굳 외쳐주면그거 사실 일제강점기 시절 아가씨끼고 술팔던 곳에서 내려온거야 ^.^ 해주면 또 꼬추새끼들 신나서한국에 그런곳 있냐고 물어봄. 개 앂헐,,,양,,남충,,,색,,휘덜,,,자지만,,,달려,,있으믄,,다들,,그냥,,,,어찌함,,해볼라고,,^@@^4. 인터넷모욕죄일단 한국은 초고속인터넷인건 뭐 대충 다 알제토렌트로 블루레이 다운받을때 초당 70MB~80MB였다고 하면 다들 안믿었음. ㅋㅋㅋ 이거 얘기해주면 안믿는다.뭐 여튼 넘어가서인터넷으로 욕하면 고소가 되고 형사처벌대상이 된다고 얘기해주니까 계속 하우!! 하우!! 거림ㅋㅋㅋ 인터넷모욕죄 좆같은그 우리나라만 있는거같드라.마 느그들 뜨끔하노 몇몇 일베충새끼들아. 게이들 뜨끔했노? ㅁㅈㅎ쳐먹어라 이기.5. 포르노자 인터넷속도 얘기를 하면 애새끼들 눈이 그냥 띠용! 하면서 그럼 너거들 포르노 받을때도 5분이면 다 받겠네?!쒸이발!!!(한국욕 내가 알려줘서 이건 한국말로함ㅎ)good for you man! hey? 거림ㅎ근데 대한민국은 성에 대해서 갱장히 폐쇄적인 나라기 때문에성인이 포르노를 보는건 불법이다 라고 하니가이번엔 너무 충격받았는지 한국말로 했음인터넷으로 못본다고 하니까 DVD빌려서 보면 되지않냐고함ㅎ 하여간 몽총이들 ㅎㅎ포르노 촬영,방영,대여에 관한건 전부 다 불법이다. 라고 하니까유엔 난민캠프를 첫 방문한 자원봉사자들의 눈빛으로 안쓰럽게 쳐다보더라.그러면서 포르노는 불법이지만 이따위 아이돌 의상이나 안무 존나게 쎽쓰러운거. 아니 솔직히 섹시를 떠나서 대놓고 떡치는거 묘사하는 듯한 춤사위지않냐? 쒸이발 ㅎ 좋아라 ㅎ여튼 이딴거 시간상관없이 아이들까지 맘대로 볼 수 있다고 하니까으따마 그거 존나 리디큘러스 한 법이네요 성님 하면서 걸죽하게 위로해주더라.마 너덜 오늘 햄이 얘기해준거 재밋제? 담엔 느그들도 써먹어라. 그럼 햄처럼 인기스타 될 수 있다.ps.테클걸면 목졸라죽이러감ㅅㄱ링~ps2. 나중에 해줄얘기 리스트지옥에서 온 스티브잡스 닮은 뚜렛증후군 터키 아재, 알라후아크바르 외쳤는데 그거 공항에서 외치면 큰일난다고 걱정해준 무슬림아재, EXID 위아래춤 추는 인도친구, 한국말 잘하는 말레이시아 슈퍼바이저, 기타 등등
2017년 07월 21일
작년 12월에 갤8 나올 때 까지만 버티려고 200달러 주고 엑스페리아 사서 썼는데 싸게 사서 험하게 굴리다 보니까 카메라가 고장남..그래서 인스타도 못하겠고 직장에서 사진 찍을 일 있을 때마다 조무사 핸드폰 빌려서 쓰는 것도 눈치보이고 그래서 핸드폰을 하나 새로 구하려고 함처음에 생각했던 것처럼 갤8을 살까 했는데 지금 와서 보니 어차피 핸드폰으로 고사양 앱도 안돌리는데 그냥 저가형 모델 사고 남는 돈은 세금 환급 받고 개통한 인덱스 펀드에 집어넣기로 결정했음 그래서 최고 500불까지 생각하고 앵간하면 350불 이하 저가형 모델로 핸드폰을 사고 싶은데 어떤 핸드폰이 좋을까? 고가형 모델들은 딱 삼성 애플이 양분해서 결정이 쉬운데 저가형 모델들은 뭔 브랜드가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성능은 크게 상관 없고 그냥 내구성 좋고 예쁘고 배터리 오래가는 핸드폰으로 사고 싶음.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게1. 갤럭시 J7 - 홍콩에서 사면 350불에 살 수 있더라. 거기다가 예쁘고 32GB로 용량도 크고 저가에 삼성 퀄리티를 즐길 수 있음. 배터리도 크더라 3200mAh. 근데 저 가격에 사려면 온라인으로 홍콩서 들여와야하고 충전기도 홍콩식 플러그라서 귀찮음2. 노키아 7 - 얘도 350+@정도던데 노키아라서 단단할테니 아무렇게나 던져도 될 것 같아서 끌림. 근데 까맣고 안예뻐.. 3. HTC desire 650 - 동생이 쓰는 폰인데 느리긴 한데 쓸만하다네. 가격도 150불밖에 안하고. HTC라서 배터리도 오래간데. 근데 플라스틱 장난감 같음.. 4. 소니 엑스페리아 XA - 지금 쓰는 모델임. 얘 쓰면서 큰 불만은 없었길래 그냥 다시 사도 괜찮을 것 같음. 근데 얘는 스크래치가 많이 나더라 특히 카메라 렌즈에이렇게 되는데 써본 사람들 있음? 어떤 게 제일 좋을까?
2017년 07월 21일
Overall7.5 Listening8.0 Reading8.5 Writing6.0 Speaking7.0 한 번에 패스했당 앙 기모리 ~ 기모리~
2017년 07월 21일
본인은 처음호주올때 혼자서 다해결하겟다고 맘먹었는데 한인잡하다보니 그런마음이 사라진걸느낌... 혼자 공항내려서 백팩커살고 외국인아줌마한테 차산다고 보여달라그러고...지금생각하니까 어떻게그랫는지ㅜ신기함 아무튼 슬슬 퍼스트비자 만료가 다가오니까.... 하...세컨을 따러 첫정착은 게톤에서 했는데 오지쉐어에 오지농장이다보니 영어도 짧은데 존나 외롭더라고 외로운게 문제가 아니고 심심하지뭐 집에 와이파이도 안되고.... 그래서 일주일뒤에 어딜갈까 하다가 (직컨은 엄두가 안나고 게톤도 운이좋아 바로 집,일자리 구한거라...) 시간,돈 날릴바에 세컨 빨리따버리자 라는생각에 카x쳐를 가게되었디.... 신기한건 이상하게도 집이 안구해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닭장쉐어는 싫어서 딴데보고온다고하다가 검트리나 다른사이트 뒤져서 연락하니까 이틀이나 십일뒤에 자리가 남는데 ㅋㅋㅋㅋㅋ 당장 잘데가 없는데... 그래서 어영부영 어떡하지 하면서 차숙을 이틀간 하고 보지말라던 한인사이트를 들어가 번x버그 광고를 보게되았지...그리고 지금내가 하루에 70불밖에 못벌고있다... 시급 딱 반토막났다.... 딸기딴지 3일차인데 허리박살날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남들은 그래도 시급근처는 가는거 같은데(물론 몇명만) 난도저히 못하겟드라...다른사람들 진짜 대단한듯 쪼꼬미 여성분들도 트롤리타고있으면 휙휙지나가더라.. 하...이제 어딜가야하나 싶다.. 그냥 아울리잡으로 세컨따고 싶다... 불방맹이좀 휘둘러줘 형들
2017년 07월 21일
도로의 무법자마냥 미친놈들보면 다 중국애들이네. 사람 존나많은 시티 한가운데에서 횡단보도를 랜드로버가 떡하니 길 처막고있길래 보니까 젊은 중국놈. 거울보면서 머리 손질 처하고있더라 뒷차가 후진 할 수있게 거리두고 뒤에서있는데도 좆도신경안씀. 방금은 또 차 아얘 못들어오는 트램만 다니는도로에서 닛산 스카이라인이 광란의질주를 하길래 보니까 20대 중국여자 두명 ㅅㅂ 뒤에서 경찰차 바로 사이렌키고 쫓아가서 어디로 댈꼬가더라 하필또 몇달전에 미친놈이 차끌고 인도 돌진해서 4명인가 죽은 벅스트릿임. 차 안다니는데라 사람들 그냥 길 막건너다니는데 거길 그냥 막달리고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