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26일
2019년 06월 25일
버스 타기전에 신문 가판대 같은데서 티켓을구매하면 된다고 하는데그냥 어디 간다고 말하면 알아서 티켓 주나?아니면 버스타서 살수 있는건가?아니면 오팔카드로 결제 되는건가?인터넷 찾아봐도 안나오네;;;
2019년 06월 25일
오늘 마트가서 크로아상이랑 고구마 사왔는데나도 과자같은걸 먹고 싶다 과자 사올걸 그랬나?근데 과자는 한번 먹으면 끝장을 봐서리....다들 간식으로 뭐먹음?
2019년 06월 25일
호주에없어서 참느라 혼남
2019년 06월 25일
1년동안 함께한 붕붕이 처분함00년식 도요타 코롤라 해치백 흰색 21만 상태 이상무레조 8월초 기준으로 5개월 남음, 전시트 섹쉬한걸로 교체(참고로 난 남자)편하게 1년또는 그이상 탈 사람 구합니다~ 참고로 나는 세컨오너코롤라 상타치인거 모르는 흑우없겠지? 저렴하게 (싸게 아니다) 이제 슬슬 돌아가야해서 한달전에 미리 올려봄 테스트 드라이브등 전부 가능 8월 4일날짜로 브리즈번내려감 그떄부터 테스트 드라이브 신나게 가능~가격 사진등 궁금한사람 카톡카톡 or 문자문자카톡: tkd267491 문자 : 0490339595찔러보기 네고 사절부탁
2019년 06월 25일
어디일까동생이랑 사촌동생이 한달후 여행옴.맬번 - 시드니 - 케언즈 - 브리즈번 순으로 20일동안 댕길거.4일 5일 4일 3일나는 골코에 있지만 댕청한 여자애 둘이 길 잃을까 걱정되서 맬번에 마중나가기로함사촌동생은 스카이다이빙이랑 스쿠버다이빙 하겠다고 거품무는중이고친동생은 내가 있는곳이 서퍼스 파라다이스란걸 듣고서핑 꼭 해볼꺼라며 게로 진화중인데해본적이 없어서 추천을 못해주겠음저 네 지역중에 어디서 배워야 좋을까?
2019년 06월 25일
태권도 빨강띠때 배우는거야 아벼
2019년 06월 25일
내 룸메가 프랑스인인데 몇일뒤에 본국으로 돌아가거든 그래서 뭔가 의미있는 선물하나 해주고싶은데 호주에서 구할수있는 선물들로 뭐가 좋을까? 추천좀 해줘
2019년 06월 25일
드디어 7월에 여행 시작하는데뚜벅이라 비행기타고 큰 도시들 위주로 한달정도 여행 다닐건데그 시작이 골코임액티비티 해봐야할거나 꼭 가봐야할곳 이런것좀 추천좀넉넉히 6일 골코에 있다가 브리즈번 갈 예정
2019년 06월 25일
일하는 곳에서 집까지 걸어가보겠습니다!! 잘도착해서 지금 씻고 스트레칭 좀 하다가 유튭 보려구요 헿 신상털린다고해서 얼른 지웠어요!!
2019년 06월 25일
레지 만료된 상태로 차 파려고 하는데 레지 만료된 상태면 명의이전 못 한다고 누가 그래서...일주일 전에 만료됐어요못 하면 왜 레지 만료된 상태로 다들 사고팔지..?
2019년 06월 25일
이제 호주 땅에 떨어진지 일주일쯤 되었죠소득이 있어야 마음이 안정되고 방이 생길 때까지는 노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seek, indeed, gumtree, facebook 전부 보고 레쥬메를 메일로 보내고 온라인 지원하고 했어요.우리나라처럼 지원하면 하루이틀 후에 연락오는 문화가 익숙해서인지 여기서는 100곳 넘게 지원을 해도 피말리네요 ㅎㅎ...발품이라도 팔아봐야겠어요, 아니면 공장? 원래 기다리는게 제일 힘든거지 후
2019년 06월 25일
일하는 거 피로 안 쌓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쌓이기는 하는가보다 하긴 하루 8시간 서 있는 것도 에너지를 쓰는거니까ㅜㅜ 오늘 커피 없어도 충분하겠지? 했는데 졸려 죽는줄 옆에 친구랑 대화도 얼마 못했다 내가 너무 졸려서... 시티있을 때는 카페 하루에 한번 갔는데 요즘은 그냥 네스카페 커피가루? 사서 사먹는중 가성비 오지네 8달러 주고 샀는데 두달 넘게 먹는듯 한 6개월 먹겠다ㅋㅋㅋㅋㅋㅋ
2019년 06월 25일
이번이 독감 씨게 돌아서 우리집 모두다 골골거림.. 덕분에 나도 오늘부터 목이 칼칼한게...불안하네 퍼스 어린이 병원 갔더니 거의 4~50명 대기... 대기시간만 4시간... 모두들 백신은 제깍제깍 맞고 몸조심해요 ㅎㅎ
2019년 06월 25일
적어도 100군데 넘게 지원한 거 같은데미안하다고 메일 2개 오고,담주부터 일 시작하라고 한 개 왔다. nursery hand.근데 주변에 렌트(쉐어)하는 곳이 하나도 없다.이 아자씨 따로 쉐어도 안해주는 거 같다... 어쩐지 너무 쉽게 연락이 오더라...가장 가까운 지역이 그리피스인데 약 70km 떨어져있다 ㅋㅋ암만 생각해도 출퇴근은 오바인듯하고...이제는 한인잡도 알아보고 있다.경력이 없어서 연락이 안오는 걸까....내 경력은 부모님 농사지어서 농사일 잘함, 체육학과, 축구,수영 선생, 직업군인 이게 끝이다...수영선생은 영어를 못해서 안될거 같고라이프가드는 할 수 있는데이젠 자격증 딸 돈조차 남지 않았다.차를 팔아야할까, 아니면 그냥 농장을 가야할까... 솔직히 농부의 아들로서 농장가기 시르다...* 멜번CBD에서 아시안 홈리스 발견하면 나인줄 알아라...
2019년 06월 25일
내가 거실사는데 와 ㅋㅋㅋ 이건 진짜 역대급이다 8시 쯤 자서 새벽두시 일어나서 오키로 걸어서 출근하는데 자다보니 겁나 춥드라. 그래 요즘 새벽에 하도 걸어댕겨보니 춥더라. 근데 이건아니거던? 이정도로 집안이 추울순없어. 내가 추위 남들고다 덜타고 그래서. 으 춥다춥다 떨며 자다 알람에 깨서 보니 ㅋㅋㅋ 어디서 바람이 솔솔 불어오드라. 이런 미친 정신나간것들이 누굴 얼어디지게 하려는건가 ㅋㅋㅋ 아 그래 일부러는 아니겟지만 스바 겨울이면 잘 닫아야지 눈뜨자마자부터 이리 열빡치다니 진심 이사가야지 이 저능아들하고 더 못 살겟다 진짜 얼어디지는거 아닌가모름 이미 감기 확정 ㅋㅋㅋㅋㅋ
2019년 06월 25일
특히 스낵팩.... 술먹고 늦은밤에 스낵팩 사가서 집에서 예능보면서 먹으면 개꿀이였는데
2019년 06월 25일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