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06일
첫번째 택스리턴빼구 두번째 세번째 합쳐서 16만불인데 현재 반의 반도 없어서 고민 고졸백수 출신 워홀람치곤 받을만큼 받는거같은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고민 그로인해 발생한 국지적 탈모때문에 고민 탈모 때문인지 일 때문인지 같이 하하 호호할 친구가 없어서 고민 이런 고민들을 견디고 4년차 워홀럼으로 진화할까 말까 고민 누군 스른초반에 영주권을 따니마니 하는데 아직도 노답앰생사는 내 인생이 한심스러워서 고민 이제부터 고민맨으로 불러줘
2022년 07월 06일
범죄율 호주 내에서 브룸과 1,2위를 다투는 지역. (100점기준91점) 등록된 인구 3만(관광객도 포함시킴)중 절반이 원주민. 원주민들이 여름에 골목길에서 섹스함. 공원가면 발가벗고 단체로 술쳐마심. (ㄹㅇ 원숭이 맹키로 사람들이 동물원 동물 보듯이 쳐다보고 사진찍어댐.) 새벽에 강간당할 뻔한 여성 도와주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40분쯤 후에 와서 피해당한 여성 집에 데려다줄수 없냐니까 왜 니가 안데려줬냐고 우리가 택시냐고 지랄함. 다음날 저녁에 12살여자아이 똑같은 수법으로 강간당하고 퍼스에서 수사내려온뒤에 경찰서 뒤집힘 ㅋ 경찰서장이 SNS에 페북그룹에서 동네 불안하게 만드는글 감시하고 있다고 글썼다가 욕먹음. 집 유리창, 차 유리창 깨지면 정부에서 무상수리해줌. (에버리진 꼬맹이들 열받으면 상점가 한 라인 유리창 다 깨부숨) 유리가게 상시 사람 구함. 도로가 울퉁불퉁 아스팔트 상한곳이 많아서 타이어 펑크 자주남. 타이어가게 상시 사람 구함. 시장이 200만불 횡령하다 걸림. 공무원들 급여가 약2년간 제데로 지급되지 않아서 되물어줌. 동네 구글 최고 평점 피자집에서 피자먹다가 바퀴벌레 나와서 카운슬에 전화하니까 그게 신고할 일이냐면서 가게한테 따지라고 지랄함. EAT PIZZA 절대 가지마라. (냉동해놨던 피자 쓰는듯 피자에 물 고여있음 ㅅㅂ) 맥도날드가 최고의 맛집임. 5G 없음. 4G도 느림. 텔스트라 아니면 인터넷 잘안터짐. 2021년 1년동안 정전 10번 넘게남. (주말 이틀동안 정전된 적도 있음) 세컨되는 지역인데 워홀이 할만한 일 없음. 에버리진 때려도 처벌안받음. 태풍불거나 비 많이오면 종종 10만불 넘어가는 금덩어리 발견됨.
2022년 07월 06일
Sample Preparation 일은 서호주에선 흔히 "돌공장" 이라고 불리는 지질학 관련 회사에서 샘플링 분류 등등의 일을 말한다. 보통 금,백금과 같은 광물이 나오는 곳에 회사들이 밀집되어있다. 드릴 회사에서 샘플을 채취해서 지질학 회사들에 보내면 회사에서는 여러 공정을 거쳐서 순도 높은 골드를 만들어 주거나, 성분 분석 등등의 일을 해준다. 대표적인 회사로 ALS , SGS가 있다. 단순 반복 작업이므로 경력도 안따지고 영어도 필요없기 때문에 워홀들이 일하기 좋다. 시급은 회사마다 다른데 거즘 최저이다. 현재 ALS가 7월부터 시급인상으로 케주얼 $29로 알고 있다. 일을 할땐 방독마스크 같은걸 쓰고 일한다. 워홀이 주로 맡는 포지션은 돌덩이를 자갈사이즈로 부시고, 그걸 다시 먼지처럼 갈아내는 일을 한다. 회사가 오래되고 기계가 오래됐을수록 작업장 내에 환경이 안좋다. 샘플을 기계에 채우고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작업되는 기계부터 수동으로 일일히 해야하는 기계부터 다양하다. 몇년전부터 규모가 큰 마이닝 사이트들이 자체적으로 연구라인을 갖추기 시작했다. 그런곳은 시급이 쎄고 기계도 최신화 되어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세컨비자가 가능하다. ALS, SGS 등등은 지질학연구소로 등록이 되어있어서 세컨비자 산업군에 제외다. 운빨로 세컨이 나오기도 한다. 직컨보다 에이전시가 시급을 많이 준다. 똑같은 일을 해도 에이전시 소속근무자들은 시급을 30불 넘게 받는다. 단점은 주,야 시급을 동일하게 준다. 장점은 원하는 만큼 일하는 것이 가능하다. (일주일에 4일이나, 혹은 일주일 내내 일을 한다던지) 퍼스 시티에서 차로 20분쯤 거리에 여러 회사가 밀집되어 있다. 칼굴리는 세컨이 된다라는 카더라가 있는데, 안된다. 칼굴리는 시급이 더 쎄다라는 말이 있는데, 똑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칼굴리에서 일하는 이유? 모른다. 오지마라. 칼굴리까지 와서 돌공장 일하지마라. 절대 비추한다.
2022년 07월 05일
나도 취직했다 당당히근데 IT 일 하려고 취직했는데 강제 겜블러행 됐다.IT 업계 무섭네....이세컨 나와바라이동네가 원래 이렇냐?졸 무섭 ㄷㄷ
2022년 07월 04일
3년 장기 프로젝트 진행하는데 내 직장 상사는 답이 없다는 걸 다들 깨달았는지 나한테만 컨택하기 시작그러던 중에 내가 우연히 뭐 시도해보다가 솔루션 찾아서 3년 계획 중에 2년치 플랜까지 끝나버림연구소 + 3개 회사가 3년 잡은 플랜 1년으로 줄였으니 세미나 지난 주부터 바로 컨택 들어오더라 자세한 사항은 아직 모르고 각 회사 팀장들한테서 인사팀이 제안서 만들고 있다고귀띔만 들어놓은 상태 나도 운 좋게 연봉 뻥튀기 해보는건가
2022년 07월 04일
앉아서 버튼 누르면서 시급 35불 벌고싶다 주 6일 70시간 좆빠지게 일해도 세전 2100따리인데 이짓거리 언제까지해야하나
2022년 07월 02일
2011년에 워홀가서 2년동안 환율 꿀좀 빨았었는데 귀국하고 대학나와 살다가 도피하고 싶을때마다 여기와서 눈팅도 하고 그랬다 그렇게 추억만 가지고 살다가 나이도 차고 일만했던 호좆 놀러도 가보자 해서 18년도에 2주 다녀옴 좋긴좋더라 그때부터 영주권 고민하다가 상담받고 19년 말에 넣었는데 그저께 나왔다 근데 그동안 내 집값도 오르고 나는 배부른 돼지가 되어있네 연봉도 8천 되고..직업은 전기쪽임 안정적이라 갑자기 뭘 하기가 무섭네ㅋㅋ 너무 막연했나 싶기도하다 그냥 글 써본다
2022년 07월 02일
영어를 공부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한들, 막상 영어밖에 못하는 멍청한 네이티브들과 얘기하려면 한단어 한단어가 전달하기 힘들고 자신감이 없어지고 말수가 적어지고 혼자 피해망상만 쌓아가고.. 뭐 그렇더라고 난. 회사 아는 동생이 정말 말도안되는 영어를 하는걸 최근에 좀 지켜보면서 생각했던 것들을 기준으로, 나도 생각 정리좀 할 겸 글을 써볼까 한다. 설마 이것도 꼬아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싶어서 미리 말하는데, 나도 영어를 여전히 못하고 후회도 많이 하는 한명의 노력하는 사람일 뿐이고 어떠한 편견이 아닌 개인적으로 많이 접한 사례를 기준으로 글을 작성하고 있음을 밝힌다. 어휴 이게 뭐하는 짓인지. 영어로 외국인과 잘 얘기하려면 우선 두가지에 집중해야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첫째는 발음과 억양, 둘째는 단어사용이다. 발음이랑 억양은 솔직히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하는데, 왜냐면 둘 중 하나를 감을 못잡는 사람은 둘 다 못하더라고. 발음을 개선하는 방법은 본인이 생각하기에 약한부분을 열심히 연습해서 보완하는 방법과, 본인이 발음하기 편한 단어들 위주로 상황별 문장들을 구성해서 우선 급한불을 끈 뒤 차차 표현의 폭을 넓혀가는 방법 정도가 있지 않을까 싶다. 전자의 경우, 받아쓰기 앱이나 웹사이트를 이용해 특정 단어들을 컴퓨터가 잘 알아들을 수 있게 발음해보는 연습이 가장 효과가 좋지 않나 생각한다. PTE라는 시험에 보면 짧은 문장을 소리내어 읽는 파트가 있는데(RA인가?), 좀 아카데믹한 문장 위주긴 하지만 매일 20개정도씩 해보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한국인이 많이 약한 발음들(b와v, f와 ph, r과 l, 이중모음이나 모음 관련 악센트들.. 본인이 진지하게 자기 발음을 들어보고 어디가 약한지 찾아보면 해결할 문제가 산더미라는걸 금새 알게 될거다) 위주로만 공략해나가도 싹 다 바로잡는데 얼마가 걸릴지 모를일이다. 그리고 이걸 끝내야, 이후에 겪게 될 문법적 문제들(시제일치, 수일치, 전치사 및 관사의 정확한 사용이 처음에 부딫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을 비로소 대면할 기본준비가 된거다. 뭘 문법을 알고 하면 뭘하나, 한단어 한단어가 전달이 안되는데. 이와 약간 다르게 접근하는 방법은, 우선 기본적인 문법지식이나 단어량이 되는 사람들에게 어울릴만한 방법인데, 내 생각을 영작하는 와중에 단어들을 내가 발음하기 편한것으로 골라서 문장을 짜는 형태다. 이게 뭐 방법이랄게 있냐? 하지만 마치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습하듯이 자신의 평소 생각구조에 잘 맞는 문법 틀을 좀 짜놓고 거기에 주어 동사 목적어 관용구를 적절히 배치해서 말로 옮긴다는 개념을 미리 가지고 있는것과 무의식적으로 이렇게 하는것과는 차이가 꽤 있다. 다른 대화들을 보면서 쿨펀섹시한 표현들을 내 알고리즘과 비교해서 흡수하고 발전하기 더 편하다는거지, 일단 내 사고흐름을 한번 분석해보며 어떤게 친숙한지 들여다 본 뒤니까 남의것도 잘 보이기 마련이다. 아님 말고. 한가지 첨언하자면거지같은 넷플릭스 드라마에 나오는 씹게이같은 미국영어 표현들좀 일상생활에서 쓰지 말고, 호주 라디오를 들어보는걸 추천한다. 이 새끼들의 골때리는 사고방식이나 표현법을 듣다보면 어느새 실실 쳐 웃으며 물들어가는 본인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아까 말한 단어사용의 의미가 이거다. 단어적으로 맞는 표현이어도 특히 아시안 느낌이 가득한 문장은 자칫 문맥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고, 결정적으로 말투가 존나 재미가 없다. 이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뭐 공감되면 하고 아님 말아라. 요는 여유가 된다면, 호주인들이 같은 상황에서 어떤식으로 말을 하는지 유의깊게 들어본 뒤 그 생각의 흐름을 잘 베껴서 써먹어보라는 얘기다. 호주발음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한국인이 따라하기 상대적으로 쉬운 발음중 하나라고 본다. 그런 호주인과 호주영어가 널려있는데, 왜 굳이 자꾸 미국억양으로 미국단어를 쓰려고 하는건지.. 그리고 이 방법의 장점은 제대로 연마할 경우 일상 스몰톡이 수월해지는걸 쉽게 체감할 수 있다..아마도? 리스닝도 덩달아 좋아질 수 있고. 다만 세부 발음이 좆병신인 문제가 고질병처럼 남을 수 있으니, 이 부분도 게을리 하지 말자. 구덩이 아이엘츠 평균 8.5에 기본 호주인 친구 200명인건 익히 알지만 나처럼 영어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 혹시나 도움이나 자극이 될 수 있을까 싶어 주말아침에 모닝똥 싸며 글도 한번 싸보았다. 도움 됐으면 추천이나 눌러라.
2022년 06월 29일
행님들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데이팅앱이 뭔가요?틴더빼고~~유명하면서 무료인거 있어요? ㅠㅠ
2022년 06월 29일
2022년 06월 28일
장군이는 영주권에 무슨일하며 연봉은얼마야 ??????
2022년 06월 28일
한인들이랑 엮이기 싫다는분이 지금 한인사이트에서 뭐하시는거에요?? 그리고 님 마인드가 완전 워홀들한테만 갑질하는 한인사장인데요?? 제 주변에 한인걸러라 하는분중에 제데로된 한인본적이없내요^^ 그리고 영주권은 호주에서 평생 살생각이면 필수인걸,, 무슨 되게 영광스러운 자격증정도로으로 생각하시나봐여?? 한국에서 단기로 오는 사란들한테 왜 영주권으로 비교를하는거에요?? 워홀들상대로 아직도 나 영주권입니다 자랑 하는 사란이있내요^^ 볼수록놀라워요 ^^ 팬할래여~
2022년 06월 28일
호주와서 캐시잡이나 탈세잡들 하면서, 시간을 때려박아 주급을 왕창 올린 뒤 그게 자기 몸값인줄 착각한다 - > 한인악덕사장 마인드좀 고쳤으면 좋겠내요. 워홀들은 일하는거 보고 몸값 책정한만큼 주급 받아가란 소립니까? 이런 생각은 어떻게 할수 있는지?? 본인은 영주권 힘들게 안따셔서 워홀들 이래감서 이런말 하는건가요? 그러고나서 좀 오래 살 작정하고보면, 주변에서 이제 돈 잘버는 사람들 얘기만 주워듣기 시작한다 누구는 가게 작은거 하나 열어서 하는데 년에 얼마를 번다더라, 현장직 라이센스 딴 누구는 적당히 일만해도 이삼십만불은 가져간다더라, 생각해보니 나도 꼴랑 일이년 일했는데도 5,6만불은 받는거 같고 좀 더 빡세게 투잡뛰고 하면 10만도 어려울거 없어보이고.. 점점 눈이 높아진다. 아니 10만불 해봤자 연 1억도 안되는데? 성에 차지도 않는다.. -> 무슨 또라이 같은 소린지?? 본인 뇌피셜을 워홀들은 나중에 다 이런다 가정하고 말하네요?? 그리고 단기비자가 가게를 열어요? 렌트도 서류 갖춰서 내기 힘든데 가게는 쉽게 자리 받을수 있는지 아시나봐요?? 이게 나쁘거나 하단건 아니다. 열심히 일해서 단기간에 돈을 버는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70시간 80시간 때려박는것도 정말 노력이 많이 필요한 일이니까. -> 한인사장님이세요?? 70~80 시간 ㅋㅋ 한직장에서 그게 법적으로 가능한가요?? 근데 이제 영주권을 생각하게 되고 합법적으로 임금을 받기를 원하게 되면, 은근슬쩍 무시해왔던 차이점들이 생각보다 많다. -> 님은 영주권 대체 어떻게 따신거에요?? 영주권도 없으면서 영주권 계속 거들먹거리는건 아니시죠?? 호주에서 4년제 대학을 나온 영주권 시민권자도 전문직종을 제외하면 6~7만불 정도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오버타임을 많이 하고싶다 한들, 말처럼 안되는 경우도 많고 슬슬 10시간 근무나 주말근무를 이렇게 평생 할 수는 없다는 생각도 들고 40시간만 일하며 여가시간을 즐기고 싶어지게 된다. -> 님은 영주권 아니면 시민권자 맞겠죠...? 근데 40시간 근무로 슈퍼랑 인센티브 제외하고 연봉 10만을 받으려면 단순계산으로 시급 50불은 받아야 하는데, 이제 갓 영주권만 받은 상태로는 그정도 초봉을 받는 위치에 취직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최소 4년은 개고생해서 영주권을 받고 나이는 30대가 됐는데, 앞으로 또 5년은 뭘 투자를 해야 전문성이던 경력이던 생겨서 워홀 때 받던 정도의 연봉을 받을 수 있게 되는 상황도 정말 흔히 일어난다. 그럼 생활은 괜찮냐? 가령 연봉 8만을 받는다면, 실수령은 메디케어까지 낸다고 할 때 6만 천불정도가 된다. 52주로 환산하면.. 주 천불 간신히 넘는 금액이다. 불알 두짝만 가진 워홀러면 천불가지고도 쉐어비 200이하에 생활비 100불로 버틸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고작 주에 500정도 세이브 될까말까지만, 영주권까지 나왔는데 가족이라도 있다면.. 세이빙은 고사하고 본전 까먹기만 된다. -> 진짜 웃겨서 말이 안나옴 ㅎㅎ 한국에서 직장생활 해보셨어요?? 야근, 휴가, 경조사, 회식, 직장내 분위기 겪어보셨어요?? 호주에서 5만불을 벌던 한국에서 더 많이 벌건 호주에서 계속 살거라면 그건 중요하지 않지요 한국에서 계속 살다가 정말 암걸려 죽을거 같으니까 호주라는 곳까지 와서 살 생각하는거죠?? 가족이랑 친구들 못만날거 결정하는건데 대부분이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호주는 한국보다 직장다니면서 내 시간갖을수 있는게 가장큰 장점아닌가요?? 그리고 택스잡만 꾸준히 유지하면 나라에서 주는 연금이랑 복지는 생각도 안하시고요?? 그럼 완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거다. 이미 비자 진행중 각종 학교니, 비자비용이니, 이런저런 여행비용이니 각종 사건사고 처리비용이니 해서 그동안 번 돈은 진짜 악착같이 벌어놓은 사람이거나 애초에 지원이 든든한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네자릿수 넘기기가 힘들텐데 새로 대학을 가거나 하긴 엄두가 안나고, 그나마 노력해서 얻은 8만불짜리 잡 버리고 다시 투잡 쓰리잡 해서 연봉끌어올리기 하기도 어렵고.. 너무 일부의 얘기를 일반화 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요새 주변 사례를 보니 이런 경우가 너무 많더라. 그냥 그렇다고 쓰다보니 이제 귀찮네. 여튼 잘 생각해보고 워홀 와라. -> 영주권 언제 취득하신거에요?? 워홀 상대로 되게 거만하게 말씀하시내요?? 님완전 한인악덕사장갗아요 ^^ 말투 꼬박꼬박 너무 거슬리네요 ^^ 저는 영주권 딴지 좀 됐지만,, 워홀이랑 영주권 다를거 없어요 ㅎㅎ
2022년 06월 27일
구라 과장 없이 영어 A B C 수준 수능영어도 아닌 수시 영어 9등급으로 출발합니다. 호주에 비영어권 사람들이 1만명이 온다고 치면 ㄹㅇ 내가 뒤에서 1등할 자신 있는 수준 그런데 그런 병신이 왜 오냐면 난 영어 잘하고 싶은데 만성 귀차니즘으로 야동 고르는것마냥 이거보다 저거보다 다른거보다가 ㅇ지랄해서 진도가 안나간다 마치 딸잡으려 바지를 내리고는 3시간동안 야동만 찾는 그런ㅋㅋㅋ 아무튼 한국에서 안하는새끼는 호주와서도 안한다고? 그것도 어중간하게 글이라도 읽고 단어라도 몇개 아는 새끼들이나 그렇지 나같은 경우는 메이플 랩 10인데 스탄장로한테 말 잘못걸어서 지구방위대 본부에 갇히는 그런거지 그게 뭐냐면 그냥 캐릭터 지우고 다시 키워야 한다고 ㅋㅋ 근데 인생이 게임처럼 리셋이 있냐 걍 생존이지 그러다보면 대가리도 깨져보고 찌질이 처럼 척추 팍굽어서 쭈구리처럼 다닐때도 있는거고 운좋게 좋은 친구들 사람들 만나서 하하호호 노래를 부를때도 있는게 아니겠냐 그냥 가서 열심히 생존해보려고 그냥 앞에 주저리 떠든건 겁이 나서 그렇지 근데 존나 재미있을것 같기도 해 스카이다이빙 뛰기전이 가장 무서운것처럼 다른거 필요없고 봤으면 욕이나 한마디씩 적고가라
2022년 06월 26일
호주와서 캐시잡이나 탈세잡들 하면서, 시간을 때려박아 주급을 왕창 올린 뒤 그게 자기 몸값인줄 착각한다 그러고나서 좀 오래 살 작정하고보면, 주변에서 이제 돈 잘버는 사람들 얘기만 주워듣기 시작한다 누구는 가게 작은거 하나 열어서 하는데 년에 얼마를 번다더라, 현장직 라이센스 딴 누구는 적당히 일만해도 이삼십만불은 가져간다더라, 생각해보니 나도 꼴랑 일이년 일했는데도 5,6만불은 받는거 같고 좀 더 빡세게 투잡뛰고 하면 10만도 어려울거 없어보이고.. 점점 눈이 높아진다. 아니 10만불 해봤자 연 1억도 안되는데? 성에 차지도 않는다.. 이게 나쁘거나 하단건 아니다. 열심히 일해서 단기간에 돈을 버는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70시간 80시간 때려박는것도 정말 노력이 많이 필요한 일이니까. 근데 이제 영주권을 생각하게 되고 합법적으로 임금을 받기를 원하게 되면, 은근슬쩍 무시해왔던 차이점들이 생각보다 많다. 호주에서 4년제 대학을 나온 영주권 시민권자도 전문직종을 제외하면 6~7만불 정도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오버타임을 많이 하고싶다 한들, 말처럼 안되는 경우도 많고 슬슬 10시간 근무나 주말근무를 이렇게 평생 할 수는 없다는 생각도 들고 40시간만 일하며 여가시간을 즐기고 싶어지게 된다. 근데 40시간 근무로 슈퍼랑 인센티브 제외하고 연봉 10만을 받으려면 단순계산으로 시급 50불은 받아야 하는데, 이제 갓 영주권만 받은 상태로는 그정도 초봉을 받는 위치에 취직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최소 4년은 개고생해서 영주권을 받고 나이는 30대가 됐는데, 앞으로 또 5년은 뭘 투자를 해야 전문성이던 경력이던 생겨서 워홀 때 받던 정도의 연봉을 받을 수 있게 되는 상황도 정말 흔히 일어난다. 그럼 생활은 괜찮냐? 가령 연봉 8만을 받는다면, 실수령은 메디케어까지 낸다고 할 때 6만 천불정도가 된다. 52주로 환산하면.. 주 천불 간신히 넘는 금액이다. 불알 두짝만 가진 워홀러면 천불가지고도 쉐어비 200이하에 생활비 100불로 버틸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고작 주에 500정도 세이브 될까말까지만, 영주권까지 나왔는데 가족이라도 있다면.. 세이빙은 고사하고 본전 까먹기만 된다. 그럼 완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거다. 이미 비자 진행중 각종 학교니, 비자비용이니, 이런저런 여행비용이니 각종 사건사고 처리비용이니 해서 그동안 번 돈은 진짜 악착같이 벌어놓은 사람이거나 애초에 지원이 든든한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네자릿수 넘기기가 힘들텐데 새로 대학을 가거나 하긴 엄두가 안나고, 그나마 노력해서 얻은 8만불짜리 잡 버리고 다시 투잡 쓰리잡 해서 연봉끌어올리기 하기도 어렵고.. 너무 일부의 얘기를 일반화 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요새 주변 사례를 보니 이런 경우가 너무 많더라. 그냥 그렇다고 쓰다보니 이제 귀찮네. 여튼 잘 생각해보고 워홀 와라.
2022년 06월 24일
글리젠이 줄었네호주들어오는 워홀들은 늘어나는거같은데
2022년 06월 23일
9만 5천 달러 예상 근데 텅장엔 먼지만 날린다 매일 기계처럼 아침일찍 출근하고 저녁늦게 퇴근하는걸 근 2년동안 반복하는 나를 보면 차라리 한국에서 하던일이나 계속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인생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