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0일
한국에서도 외국인친구 충분히 만들수있어?
2019년 04월 20일
검정 슬랙스 바지 하나 사고 흰색 와이셔츠에 밝은 톤 회색 재킷 샀는데 매치 어떤것 같음? 아 넥타이는 무슨색이 좋을까 이런 스타일은 입어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2019년 04월 20일
안녕 형들15-16 시즌 퍼스에서 워홀했던 와헐러인데 코누누라 샌달우드팜 점보 한번 여쭤볼라고염 ㅋ친한 동생이 갈려는데 검트리에서 보고 연락하고 보니까한국인 컨튜랙터라고 그러더라고 흰개미약 치고 뭐 가지치기 잡초뽑기 이런거 같은데 시급 26불 준다는거 같은데여기 추노각임? 아는 형들 댓글점여 굽신굽신
2019년 04월 20일
그래서 내 마음속으로 꺼져줬으면 좋겠다.여튼 2년 전에 유튜브 채널 만들어서몇개월에 한번씩 취미로 영상 업로드하는데(대학생 때 부터 영상 편집은 소장용으로 많이 했음)호주와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호주 생활 하나 둘 업로드 중인 구덩이야여자친구가 호주에 8년 거주해서개인적으로 나는 궁금한거 물어보고바로 바로 해소되는 편인데혹시나 구덩이들이 유튜브 볼 때호주 생활 이런 거 업로드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거 있었어?수익 목적도 아니고홍보 목적도 아니라참고해서 영상 만들어보고싶어우리는 우리가 영상 찍고우리가 보는 거 되게 좋아하거든+ 여행을 좋아해서 이런 추억 남기는 거 좋아해혹시나 궁금했던 점이나관련해서 도움이 될 만한 주제있으면 추천해줘
2019년 04월 20일
퍼스로 거진 3년만에 복귀했는데 .. 워홀때 받았던 것들 새로 신청하는게 아닌 재발급으로 받아야 되는거임 .. ? 예를 들어 TFN같은 경우도 번호는 기억나는데 원본 종이가 없다 .. mygov같은 경우도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나서 찾기 했더니만 질문들 답변이 기억이 안난다.. 제길.. 이거 mygov 같은 경우는 새로 계정 파도 아무 상관없는거임 ? 워홀때 하도 이것저것 많이 받아놨던것 같은데.. 일자리 찾느라고 .. 어떤것들 받았는지 기억도 안나고 -- .. 하 전부다 처음 온것처럼 신청하고 싶다 .. ㅠㅠ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줄 능력있는 구덩이들 없니 .. ?
2019년 04월 20일
솔직히 느낌이 싸하다 맨씨티가 쏘니를 집중마크할 느낌이야 ㅅㅂ 요리스도 빠졌고 맹구는 1도 기대안하고 있고 닭집이 맨씨티잡아줘야 우리 대버풀이 우승인데 ㅅㅂ 진짜 그래도 믿을맨은 우리 Sonny 뿐이지. 다들 기를모아줘
2019년 04월 20일
촬영은 뭘로 함??? 나는 유츄브는 생각없는데 영상 찍고싶은 게이야.모바일+짐벌조합?or떨방지원 액션캠?
2019년 04월 20일
노래부르러 낮에 갈건데 얼마나 받을까용~~~~~~~~~~~~~
2019년 04월 20일
3년 전쯤 워홀러로 있었던 때랑 왜케 다르냐 .. 시티도 죄다 괜찮은 방은 여자만 가능하고 망할 .. 아 뭐.. 성추행 어쩌구 문제가 있었다는건 들었다만 .. 아 - 뭔가 삭막해진 느낌이군... 이제 앞으로 학생비자로 빌빌 거리며 살아야하는데 .. 아 맞다 왜 이상하게 한인 쉐어만 겁나 싼거임? 똑같은 싱글룸이고 지역도 비슷한데 오지 쉐어가 가격이 높거나 아니면 빌 미포함이네 플랫메인트로 집 봤더니 . 한인 쉐어는 경쟁이 심해서 그런가 ...
2019년 04월 20일
여자친구가 베트남에 있고 장거리 연애중인데 호주 워홀 가면 wifi는 집마다 다 있는편인가요? wifi로 영상통화 하면 안끊기고 잘 되나요? data로 wifi하면 어떤가요? data무제한 요금제는 얼마인가요?
2019년 04월 20일
내년 2월에 호주가려합니다 세컨따고 2년 거주할 예정입니다 다들 힘되고 좋은글 정보 등 많이 써주시는 반면 디시에서는 오지마라고 하는 글이 보여서 질문드립니다 본인의사와 목표가 가장 중요하다는걸 잘 알고있고, 저 또한 두 가지가 뚜렷합니다 하지만 유난히 디시에서만 긍정적인 글 보다는 부정적인글이 많은데 워홀(호주생활)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2019년 04월 20일
물론 힘들겠지만 경험 삼아 농장에서 일 해보고 싶다 직업 특성상 내 시간이 너무 많아서 남는 시간 동안 뭘 해볼까 늘 고민 중 현재 케언즈 근처에서 지내는데 케언즈 인근 농장 경험 있는 구덩이들 있을까? 돈 목적으로 온게 아니라 호주에 살아보고 싶어서 머무는 중이라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싶어 내가 사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농장이 1시간 거리라는 데 차로 출퇴근 하면 너무 힘들려나 우리 프로워홀러 구덩이들이 늘 적게 일하고 많이 벌길 바래
2019년 04월 20일
터키앤데 히잡도 안쓰고 술도 먹는데 결혼하려면 내가 무슬림으로 개종해야된다네 ㅋㅋ 원래 돼지고기 잘안먹어서 이건 상관없다만 미친짓이야 그래도?
2019년 04월 20일
이거 무슨약 사다가 바르면 나아?’ㅜㅜㅜㅜㅜㅜㅜ 간지럽고 미치겟오
2019년 04월 20일
워홀은 패기와 약간의 영어면 돈 벌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워홀은 다 거둬두고 무조건 돈 목적으로 왔다,, 지금 다윈 일자리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데 온지 3일만에 일 구했다 비행기 새벽에 떨어지고 3일동안 미친듯이 이력서 돌렸다 발바닥에 물집 잡혀가면서 ㅋㅋㅋ (이력서 돌릴때 반스 신지마라) 오지잡 3주 짼데 왜 오지잡오지잡하는지 알 것 같다 돈 딱딱 다주고 온 주변 애들이 다 영어로 대화하는데 영어 공부가 안될리가 있나,,, 내가 외노자이기 때문에 나를 최대한 부려먹는? 그런 것은 있다만 내가 영어가 부족하고 외국인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 하는 일 솔직히 택배 상하차보다 힘들다 ㅅㅂ 그런데 꾹 참고 하면 좋은 날이 오겠지 오늘 개미친듯이 바빴는데 안작데이가 1년중 제일 바쁘다카드라 다들 돈열심히 벌자,, 돈있어야 영어공부하고 여행하고 다 한당..!
2019년 04월 20일
지금 말레이시아인들이 난민비자로 호주 넘어오는 추악한 짓거리 특집 영상 만들고 있는데예전에 내가 호주 뉴스보다가 난민 보트 타고 넘어오는걸 호주 경찰이 들어가서 두들겨패고 쫓아내는 다큐를 봤거든.그게 한 2년 정도 된거 같은데 유투브 아무리 뒤져봐도 영상이 안나오네.한국 다큐는 아니고 호주 다큐였음, 혹시 그 출처 알게되면 나한테 공유좀 해줘.
2019년 04월 19일
여행갔다온지 한달이 넘었는데 며칠전에 각각 50불 40불씩 내 카드에서 청구됨..;; 분명 렌트할때 다 페이했는데 왜이러는지 아는사람..??
2019년 04월 19일
파는곳 없나요?훈연 돼있는 그런것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