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18일
알바생이 오지손님상대로 쏘리나 펄든하는 경우 은근많더라. 그리고 핫치킨달랬는데 옆에 오리지날 집어넣는경우도 있더라 ㅋㅋ그래서 오지손님이 "아니 그거말고 매운거" 하니까 다시 주워담더라 ㅋㅋ
2019년 01월 18일
학생비자 대부분 나오는대 얼마나걸리냐 아직 워홀 좀 남앗는데 남기전에 미리 쓸수도잇음??
2019년 01월 17일
나야 모든 장르의 음악들을 너무 좋아하니 주로 오지들과는 음악얘기로 물꼬를 많이 트는 편인데 확연히 같은 호주인이라도 인종별로 음악적 취향 많이 갈리긴 하더라.. 사람 바이 사람이겠지만 완전 조상부터가 영국에서 건너온 애들은 락음악에 관해 굉장히 좋아하는 티를 내는데 특히 더스미스 큐어 비롯한 80년대 영국밴드나 브릿팝밴드들이나 고전 락밴드 얘기하면 오히려 걔네들이 아시안이 락 그렇게 좋아하는거 첨 본다며 지네들이 대화를 리드할 정도... 근데 나는 힙합도 요즘건 안들어도 올드스쿨이나 골든에라 시절 음악은 좋아하는데 얘네들은 힙합=미국에서 온 구린음악 이런인식 강하더라... 그라임 마저도 그거 영국에서 이민자들이나 듣는음악 아님? ㅋ 이런인식이고 하여튼간에 얘네들 덕에 unify gathering이라고 호주 로컬 메탈밴드들 총출동하는 락페스티벌 다녀왔는데 좋았음 근데 이 친구들의 힙합에 대한 선입견은 어쩔수 없더라
2019년 01월 17일
그리피스에서 대만인들이랑 같이살고 있다!너무 덥다..같이 사는 대만친구들 총 7명인데 전부다 바이아다 다니고있다.다섯명은 나이트 두명은 데이 쉬프트.조금전에 한 친구랑 얘기했는데..급여 >>데이쉬프트 시급 24불주 38시간 기준 795불. (아마 세후일듯)더 할때는 조금 더 받음.나이트 쉬프트는 시간이 정해져있지 않고 매일 매일 다르다고 한다.근데 데이쉬프트보다 길어서 보통 10시간에서 많으면 12시간 넘게도 한다.시급 27~28? (확실하지 않음, 데이쉬프트 일하는 친구한테 들음)주 50시간 근무시 1400이상 (오버타임 1.5배~2배)생각보다 괜찮은듯..이 친구는 처음에 들어갈때 쉬프트 결정하는데 밤에 하고 싶으면 한 두달 더 기다려야 될수도 있다고 해서 데이 쉬프트 받음.확실히 나이트 쉬프트가 인기 많은듯 하다.본인 경험으로 APG에 가서 서류 작성하고 약 3주 기다린후 인덕션 오라는 연락 받았다.한 5번 정도 연락오다가 계속 답 안했더니 마지막에 이번에 안오면 더 연락 안하겠다고 문자왔다.아 그리고 공휴일에 3배로 준다고 한다.잘못들은것 같아서 물어봤더니 3배 맞다고 하는데..사실 이 친구가 영어 그렇게 잘하지 않아서 정보전달이 정확하지 않았을 수 있지만 나름 괜찮은것 같다!이상!
2019년 01월 17일
지금 골코 사포쪽에서 어학원다니는데요. 한달 후면 졸업이라 이제 일을 시작할건데요. 세컨이랑 돈 벌고 싶어서 공장에 가고싶거든요? 근데 제가 지금 차가 없는데요. 차 없으면 집에 빌려달라고 해서라도 구매하고 일 구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없어도 그냥 어떻게든 하는게 좋을까요?
2019년 01월 17일
롤 마는것도 배우고 스시 종류도 좀 많이 알아두고나중에 초밥용 회 사다놓고 집에서 스시도 만들어먹을 수 있게ㅋㅋㅋㅋ그래서 스시집 구인 광고 올라오면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는데아직은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중이고 아쉽게도 시간대가 잘 안맞네내 사랑 스시♡♡♡♡♡♡♡♡
2019년 01월 17일
댄결^^7 제대한지 별로 안됬는데 계급제 보니까 너~무 좋다구덩이형들 글 개념글 생활기 싹 다 1주일 정도 정독하면서 정보 많이 얻었습니다.저도 나중에 정보(똥)글 많이 싸지르겠습니다! 해외거주 총합 6년인데 영어는 그냥 일반인 수준입니다. 워홀 목표는 영어는 어느정도 되니 1순위 여행 2순위 돈 3순위호주 유명 스쿠버 포인트 돌아보기?이정도로 정리하면 되겠네유 자연 경관 진짜 좋아해서 혼자서 해외 여행 많이 다니는데 (텅-장)귀국해서 보니까 한국은 그냥 좀 있으면 베이징 급 스모그 각 보여서 호주가서 필터도 좀 정화 시키러 갑니다.차알리형 별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ㅎ 쭉 올려주십쇼^^7
2019년 01월 17일
내가 작년 3월중순쯤에 신체검사받고 4월에 승인나서 5월에 출국했는데이제 농장일 끝나고 세컨비자 신청하려고해.근데 누가 신체검사받고 1년안에 세컨신청하면 신체검사 안받아도 된다고해서일단 작년껄 기준으로 세컨신청하고 만야 거기서 재신체검사 요구하면 하려고,근데 샹 세컨신청폼에 신체검사받을 날짜를 적어야하는데 내가 정확히 몇일에 받았는지 알수있는 방법이 없네..?어떡하지..?
2019년 01월 17일
ㅇㅇㅇㅇㅇ 이게 내가 내린 결론임.일을 열심히는 하더라도 잘할 필요는 없음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이면 일을 못하더라도 인정은 해줌.근데 일을 잘하기까지 하면 2인분 이상의 일을 시키기 시작함.ㅅㅂ 내가 닭공장에서 1년 일했었는데 나랑 손발이 잘맞는 동료 워커 한명이랑보조 깍두기 한명 이렇게 3명이서 바쁜일도 다 커버치니까슈바가 거들떠도 안봄 ㅋㅋㅋ ㅠㅠㅠㅠ 바쁘다고 일손 부족하다고 헬퍼 좀 보내달라고 해도알겠다고만 하고 안보내줌.... ㅠㅠㅠㅠ 하긴 보내줘도 별 도움이 안되긴 하더라대부분 다른 파트에서 온 애들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생초짜들이었으니계약기간 끝나고 난 다른 공장에서 일하고 있고닭공장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 워커 얘기 종종 듣는데그 워커도 포지션이 옮겨져서 다른 파트에서 일함현재 내가 일했던 파트에는 일 졸라 느릿느릿하게 일하는 인도인 여자애랑몇몇 뉴비 남자 워커들 있는데 손발도 안맞고 일도 느린가봄매일 바닥에 떨어지는 치킨 양이 어마무시하다고 함거기다 다른 파트에서 오는 헬퍼도 엄청 많다던데(ㅅㅂ 내가 바쁘다고 징징댈땐 한두명 보내줄까 말까였는데 지금은 대여섯명 이상 온다고 함)주저리주저리 써서 미안타내가 지금 너무 피곤해서 약간 멍때리고 있음ㅋㅋ ㅠㅠ암튼 결론은 일을 잘할 필요는 없다 임. 에휴
2019년 01월 17일
호주와서 공장일부터 시작해서 그런가 계속 공장일만 찾게 됨....뭐 급여도 괜찮고 일도 괜찮아서 가능하다면 계속 공장만 돌고 싶은데이제 학생비자 전환하면 받아줄 공장이 거의 없고.. 지금 현재 다니는 공장에서 받아줄 수도 있다곤 하는데주 20시간만으론 턱없이 부족ㅠ.ㅠ캐쉬잡으로 키핸같은거 생각중에 있는데오지잡은 캐쉬잡 거의 없을테니 한인잡 찾아야하는데 덜컥 겁부터 나네너무 안좋은 글을 많이 봐서;;;;;에휴.......... 그래도 이왕이면 일식집에서 일하고 싶다..맨날 스시먹게...
2019년 01월 17일
나는 호주 워홀을 준비중인 예비워홀러이에요.일단 시드니에서 오페라를 보는게 첫 번째 목표라 시드니 공항으로 도착할 예정인것이에요.그 후에 중고차를 하나 구매하려는데 시드니 근처에 무수히 많은 중고차 대리점이 있는것이에요.나름대로 알아보긴 할탠데, 혹시 우리 구덩이 여러분들이 시드니에서 혹은 인터넷으로 중고차 구매 경험이있다면 도와주면 땡큐에요. ex) 중고차 딜러 정보, 중고차 구매 후기, 어플 정보 등등중고차에 관한 어떤 것이던 알려주면 땡큐쏘머취일거에요.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ㅁ<
2019년 01월 17일
잠시 또 시골 들어왓는데 저녁까지 43도에서 안떨어지네. 텐트살이라 에어컨도 없고, 그냥 지친다. 올해같이 가뭄에 흉년이면 시티잡 찾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음.
2019년 01월 17일
에이어에 1월 20일 부터 플랜팅워커 구인하는거 오지팜워커 구인 사이트쪽에서 보고 지금 AYR 올라가고 있는 구덩이야. (스솝있다가 가뭄흉작으로 작황이 좋지 않아서 결정함) 지금 블번쪽에서 2~3일 휴양하다가 AYR 들어가긴 할건데... 문제는 AYR에서 온 스솝구덩이가 지금 AYR 시즌 끝난지 얼마 안됬는데왜들어가냐고..... 음... 일단 구인사이트에서는 약 3개월 아월리플랜팅 워커를 구한다는 거 었는데 여기서 중요한 질문..(뭐 쨋든 직접경험해본 사람 말 아니면 농장주든 오지놈이든 속고 속이는 판인거같아서...) 1월 이맘쯤에 AYR에어 플랜팅 해보신 구덩이?? 백팩은 실버링크쪽... 팜은 라피사다? 시프트좀 괜찮아? 어때? 흑흑ㅠ 제일중요한건 시프트다. 이미 세컨은 땄거든. 스솝은 일단 시즌인데 가뭄흉작이고 에이어에서 플랜팅좀 하다가 보웬쪽으로 토마토 따러 넘어갈 생각인데 1월 Ayr 플랜팅후기는 구글에 영어로 해도 무슨 후기같은베 없다.
2019년 01월 17일
일본으로 택배 보낼 일이 있는데, 호주 우체국 가격 조회하니 7키로에 거의 100불이네이거보다 더 저렴하게 보내는 방법 알고있는 분?!
2019년 01월 17일
예전에 항상 궁금했던게 외국인친구들과 놀면서 얘기하면서 영어가 저절로 는다라고 많이 들어와서,여기와서 공부안하고 영어가 늘까 하는 생각에 실험해봤다. 그렇게 시드니에서도 동양인이 거의 없는 곳에서 일을 많이 했지만.....결과는 공부하는 만큼,정말 무슨 수학 처럼 딱 떨어지게 내가 공부한 만큼만 는다. 스트레스받는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많이 받는다. ㅆㅂㄹ공부해도 안들어온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2019년 01월 17일
CG 아니라고 함
2019년 01월 17일
지금 3월 출국 예정인 예비뉴비임..(브리즈번 도착)코튼진 코튼진하길래 컨택하는 방법 보고있는데구덩이형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이번년도는 워낙 가뭄이 심하다고 카더라 통신도 있고
2019년 01월 17일
한국인들이랑 호주인들이 진짜 예의바른거였다는걸 느낌..요새 계속 중국인들 만나는데 상점이나 헬스장에서나..아시안마트에서 고기살때 대하는 태도랑, 뭐 물어봤을떄 진짜 무례하다는 생각이 듬일단 절대 웃지않고, 짜증내는 티 오지게 냄사과는 절대 안하고인사는 거의 받지도 않고, 한국에서는 절대 안 당해봤던 일을...진짜 한국인들이 그래도 남 배려할줄 알았구나 라고 새삼 느낌어떻게 하나같이 배려라고는 하나도 없냐난 분명 정중하게 사소한것 물어봤는데..하나같이 사회에 불만이있는걸 남한테 푸는 모양새...아는 호주친구한테도 말해보니 중국인들이 특히 무례하다고 자기도 싫어한다고 함 플리즈, 땡큐는 물론 인사해도 안받는다고..물건을 팔려는건지 짜증내려고 일하는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