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20일
워홀이 시간 빨리간다고 느껴지는 이유 미래에 살기때문. 돈벌어서 발리가는 그날만 기다리며 산다 공장에서 개처럼 일할때 몸은 개가되었지만 머리는 발리가는 계획을 짠다 결국 고생하며 6개월을 일하여 그 돈으로 발리를 갔다가 귀국을 하지만 그 6개월은 발리를 위한 노가다 한토막짜리 인것이다. 발리를 위해 호주에 온것이 아니다 호주로 왔지만 가는길에 들리는 곳이 발리다. 그들은 오늘도 일하고 또 일하며 참고견디며 결국 발리를 갈것이고 그다음엔 또 일하며 개처럼 일하며 유럽을 갈것이고 죽을때까지 현재에 살지 못한다.
2019년 09월 20일
자기전 심심해서 여태 워홀하면서 느낀 글이나 하나 쓰고 자러 간다. 별건 아니고 심심하면 대충 한번 그냥 쭉 봐라 1. 영어 :영어를 잘 한다 못한다. 이걸로 스트레스를 받는 애들이 좀 있던데 이건 한다고 해서 늘기는 하겠지만 현지인들처럼은 못한다 ㅅㅂ ㅋㅋ애초에 이새끼들 성대 구조 자체가 달라서 발음도 존나게 병신같이 힘들고 읽기도 존나게 어렵다. 병신같은 새끼들이 가끔 영어로 까고 이러면 니는 한국어 하나도 못하면서 영어 하나만 할줄 알지만 나는 한국어도 유창하게 하면서 니들 알아 처먹을 정도로는 영어도 한다 <- 딱 이렇게 대응하면 되는거고 이게 맞는말이다.가끔 한국인들 중에서 시발 ㅋㅋㅋㅋ 영어 발음가지고 잘하니 못하니 논하던데 그런새끼들이 내로남불이고 극혐인게 지들 딴애는 어릴적 부터 영어좀 했다고 나대는데 백인 네이티브 스피커한테는 어쩌피 한참 밀리는 삼류 따까리들이 그냥 지들이 당한 무시를 화풀이 하는거다 생각하면 편하다. 나같은 경우에는 어릴적부터 부모가 공부같은거 하지 마라고 책도 안사주고 술병이나 집어 던지던 케이스라서 어릴적은 거의 공부를 못하다가 성인되고 알바해서 학원 다녀서 좀 어설프게 영어 회화만 좀 하는 수준인데 처음부터 영어만 쓰는 환경에서 태어났던 부모가 과외를 엄청 시켰던 그런 새끼들이 영어로 잘하니 못하니 비웃고 이래도 오히려 출발선만 놓고 보면 노력도 내가 더 했고 똑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했으면 내가 그새끼들 보다 더 잘했으면 잘했지 못했을거라고 생각은 안든다. 물론 세상이 공평해야 한다 그런 소리를 하는게 아니다. 출발선이 다른 만큼 영어실력을 평가할 때도 앞에서 출발한 새끼들은 그 기준으로 평가를 받고 나처럼 뒤에서 출발한 새끼들은 뒤에서 출발한 기준으로 봐야하는게 맞다. 워홀 오기전에 똥통 고등학교에 다녔었는데 거기서는 abcde도 못읽는 새끼들 천지였고 그런 출발 기준에서 내 영어를 보면 내가 진짜 못한다고 난 생각 안한다.2. 돈 :돈 욕심 너무 내면서 몸 신경 안쓰고 일만 오지게 처 하다가 몸 병신되서 병원비로 돈 다 날리는 케이스가 종종 보인다.. 이런거야 뭐 오기 전에 경험담도 보고 이야기도 들어서 다 알겠지만 막상 그래도 저런 사람들이 가끔 보이던데 진짜 이게 제일 힘들고 안좋은 방법이다. 적당히 벌고 적당히 쓰는게 좋다고 난 생각한다. 3. 일 :일할 때 진짜 제일 병신 빠가같은 새끼들이 일 하면서 상대한테 경쟁심 느끼면서 일하는 새끼들인데 시발 진짜 이런 새끼들은 대가리 빠개서 죽여버리고 싶더라.. 지 딴애는 내가 새로 일을 하니까 위험을 느껴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좀만 일 해본 새끼들은 다 알겠지만 니가 빨리 빨리 처 움직이고 일을 더 할수록 니가 몸을 다치고 뭘 부수고 이럴 확률은 더더욱 올라간다. 그러다가 니가 다치고 물건 부서지면 대부분 자기가 다 부담을 해야한다. 진짜 일 못하면 병신같은 새끼들이 하는 실수중 하나가 저런거니까 눈치를 좀 보고 내가 경쟁심 느끼고 막 움직이면 상대도 그럴꺼고 그럼 서로 힘들고 다치는구나 하고 눈치껏 좀 하자 .. 서로서로 피곤하다.팁이라고 하면 팁이겠지만 사장중에서도 사람 뽑아놓고 계속 사람 뽑으면서 애가 나은지 재가 나은지 시험을 해보는 쓰레기가 있다.이럴 경우에는 니가 구인구직을 보고 간 일자리가 그런식으로 누가 더 나은지 재보려고 자리가 없는데도 니를 부른건지 아닌지 잘 판단을 해야한다. 이런 일자리는 들어가면 존나게 씨발 피곤하다. 니가 그 일을 구해도 그 사장은 계속 사람 부르면서 그렇게 재보고 그런다는 걸 생각해봐라 그런 낌세가 보이면 집어 던지고 안한다고 하고 나가는게 좋다.4. 여자 :적당하게 건강하고, 적당하게 돈 벌고, 적당하게 지 기분좀 잘 맞춰주고 그냥 그것만 할줄 알면 여자는 어렵지 않게 생긴다. 물론 눈이 너무 높은 여자는 거르는게 답이다. 그 눈높이게 괜히 맞춰주려고 할 필요도 없고 상심할 필요도 없다. 얼굴이 좀 이쁘장한 여자, 그리고 돈도 좀 벌면서 얼굴도 이쁘장한 여자 이렇게 2개 종류는 피하는게 좋은 여자인데 경험상 이런 여자들은 진짜 피곤해진다. 요구하는 것도 많고 눈도 높다. 물론 모든 저런 여자들이 그런 건 아니지만 대체로 저런 부류는 피곤하다. 일을 한다고 나가면 딴 남자들이 들이대니까 그거 신경쓰고 커버하기도 짜증나고 그렇다고 일을 하지 마라고 하고 집에서 먹여 살려주면 그만큼 생활비가 더 나가고 대체로 집안일도 거의 잘 안하고 음식이나 이런것도 잘 안해준다. 저런 여자들의 말로는 대체적으로 스펙 좋은 남자들한테 몇번 장난감 처럼 몇번 가지고 놀다가 버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떻게 보면 한편으로는 불쌍해 보일수도 있다.5. 친구 :트집잡는 걸 좋아한다던지 늘 짜증나는 소리만 한다던지 그런 친구는 같이 있으면 짜증이 생긴다. 내가 신발을 뭘 신던 옷을 뭘 입던 공산당 감시원도 아니고 스타일이 좋니 나쁘니 품평질인데 솔직히 말해서 피곤하다. 칼을 들고 다니면서 사람을 찌를 것 같다던지, 가래침을 뱉으면서 혐오감을 조성한다던지 그런걸 가지고 뭐라하는거라면 몰라도 별것 아닌걸로 품평질 하면서 피곤하게 하는 애들은 솔직한게 아니라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 스타일이다.그냥 대충 한번 쫙 적어봤는데 틀린말도 있을꺼고 맞는말도 있을꺼다. 니들이 그건 알아서 판단해라
2019년 09월 19일
내일 저녁에 한 열에서 최대 열다섯 여자들 오는데 물론 남자들도 더 오고 국적은 다 칠레임 어제가 칠레 독립기념일이라 걔네 회사 사무실 가서 술 먹고 떡춤 추고 놀았는데 오늘은 쉬고 내일 금요일 저녁에 센트로에서 또 춤추러 갈 거거든 오후잡 정보 주실 형님 한 분 구함 내가 9시 부터 16시까지 캐쉬 18불로 일 하면서 저녁에 세컨잡 구하려고 퇴근 길에 호텔 피자집 패트롤스테이션 대만 태국 인도까지 레쥬메 돌리는데 내 이력에 문제가 있나 공장도 연락 안오고 암튼 그래서 위대한 구덩이 장교 분들의 조언을 받아 수정도 하고 어쨋든 나도 형들처럼 똑같지는 않더라도 비슷하게 나름 고생 많이 하고 있어 내일 와서 친구 사귀고 잘 맞는 사람 아무나 데려가 스페인어권 국가 친구들인데 당연히 호주에 있으니 다들 영어는 하니 영어 기본적인 의사소통 가능한 사람. (나 보다 잘생기시고 키 크시면 좋음. 본인 얼굴 이종석 근데 ㅅㅂ 키는174) 나도 오후잡 들어갈 자격이라곤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함. 인종차별 같은 무식한 행위는 걱정하지 말고 인성차별은 존재할듯 괜히 나 보고 자국민 차별하지 말고ㅠㅠ 나도 껍데기는 병신이지만 18센치 달고 살면서 에스빠뇰도 잘함. 라틴계 남자 좋아하는 여자도 환영. 여장남자도 환영 오후잡 정보 안줘도 환영 그냥 개 씹환영 마마씨따 리까 께 린다 미 아모르씨따 이딴 개 달달한 말 할 줄 몰라도 환영 한 명
2019년 09월 19일
https://www.youtube.com/watch?v=kCKpWVqFyZo오랜만에 웃었네 ㅋㅋㅋ
2019년 09월 19일
안녕하세요이번주 일요일에 킬코이에서 일을 시작하는 워홀러입니다.제가 킬코이에서 집을 구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집이 없어서(회사숙소, 검색 다해봄...ㅠㅠ) 카불쳐에서 집을 구한다음에 오일쉐어를 해볼까 해서 글을 남겼습니다. 저는 골드팀 데이쉬프트(오전) 이구요 저랑 같은 골드팀에 데이쉬프트 이신데자동차를 가지고 킬코이까지 출퇴근 하시는분들이 있다면 꼭 좀 연락주셨으면 좋겠습니다.카카오톡 id : vvvooo8207전화번호 : 0432 015 226혹시 킬코이에 쉐어하우스 남는 정보가 있으신분이 있다면 꼭 연락주세요 :)
2019년 09월 19일
먹고 살다보니 바빠서 자주 못 들어오네비자가 슬슬 끝나간다다들 초심 잃지않고있어?영어책 무겁게 왜 들고 왔는지 모르겠다
2019년 09월 19일
체크인하고 바로 샤워하고 우선 잠을 쫌 잤음 한시간 정도 자고 존나 힘든 몸을 이끌고 계좌 만들러감 본인은 커먼웰스로 선택하고 구글로 또 존나 찾아감 가는길에 대충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시뮬 돌리면서 감 은행에 도착해서 계좌만들어 왔다하니까 갑자기 직원이 한국사람이라고 묻는거임 그래서 맞다하니까 잠깐 기둘리라함 뭐지뭐지 하면서 긴장빨고있는데 갑자기 한국인 직원 분이 “안녕하세요 이쪽으로 오세요”라고 하는데 존나 기뻤음 ㅋㅋㅋ 아싸 ㅋㅋㅋㅋ 하고 따라가니까 직원분이 한국사람있는거 알고 왔냐라고 물어 보시더라 그래서 난 그냥 구글맵에서 젤로 가까운곳 찾아보니까 여기여서 왔다하니까 막 웃으시더라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막 만들어 주시는데 진짜 다 해주시더라 완전 감사 ㅠㅠ 설명도 하나하나 다 해주시고 다 만들고 계속 배꼽인사 하고 명함 받아서 왔음 ㅋㅋ 아 맞다 카드받을 주소가 없어서 지점에서 받을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이 지점애서는 받을수 없더 하면서 우체국에서 찾아갈수있게 해주시더라 다만들고 나오니까 자로 옆에 우리나라 마트가 있더라고 그래서 가볼까 하다 갑자기 포크리프트가 생각이 나더라고 그래서 또 구글맵을 찾아서 또 학원으로 졸라 가기 시작했음 근데 졸라머네.... 햇살도 존나 강한데..... 아 맞다 선글라스랑 선크림은 무조건임 나도 선글라스는 아침에 나갈때부터 계속 쓰고 댕겼음 학원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는데 나한테 면허증있냐 물어 봐서 없다 하니까 교통성가서 만들어 오라하더라.... 그게 있어야 만들수 있다면서 ㅠㅠ 알았다 하고 고마다 하고 존나 또 걸어왔음 오는길에 드디어 마트에 들렀음 와 과연 호주의 마트는 어떤가 하고 둘러보니까 일본하고 그리 차이는 안나서 다행이라 생각 했지 근데 음료들이 쫌 비싸더라 과일채소하고 사방이 농장,밭인데 왜이럼???? 걍 우유랑 시리얼 물만 사가지고 와서 먹은데 백팩에도 사방에 코쟁이들뿐이 없더라고 존나 무서웠음 ㅋㅋㅋㅋ 앞으로 이걸 주식으로 어떻게 먹나 ㅆㅈㅆㅂ하면서 시리얼 다먹고 샤워하고 누워서 드라마를 보기 시작하는데 같은 방 사람들이 하나 둘씩 들어오더라고 본인은 “혼숙” 4인실을 예약하고 왔음 ㅋㅋㅋ 에이 설마 여자가 위험하게 혼숙방에서 자겠어 했는데 2명이 여자 1명 남자더라고 ㅋㅋㅋㅋ 신기하네 생각하면서 보는데 여자들도 진짜 크더라 ㅋㅋㅋㅋ 다 커 다~~~~~~~ 아침에 한번 깼는데 너무 피곤해서 10시 가지 처 자다가 시리얼하고 우유들고 먹으러 식당으로 갔지 먹으면서 아 이거만 계속 먹을수있을까 하고 계속 생각하면서 먹는데 그리 나쁘지 안더라고 ㅋㅋㅋ 이제 오늘은 운전면서 공증이랑 쉐어하우스를 해결해보자하고 나가서 인터넷을 졸라 검색해보니따 et inc라는 곳에서 무료로 봉사처럼 해주는 곳이있어서 거기서 공증은 해결함 이야기를 나두다가 보니까 우편물등을 센터쪽에서 받아준다면서 필요할때 사용하라고 하시더라고 (한인교회계열인거 같음) 처음온사람들이 우편 받는 주소가 있다는게 정말 중요한거여서 개인적으로 정말 감사했음 ㅠㅠ 티에프엔, 은행카드, 면허증등 중요한 서류들도 다 오케이라고 하시니까 ㅠㅠㅠㅠ 쉐어하우스는 오프라인에서 구하기가 힘든거 같더라고... 한인마트에서 전화번호 구해서 문의해보기는 했는데 답이 아직 없음 ㅠㅠ 아는 사람있음 소개좀 (싱글룸 에어컨 140불 이하면 괜춘함) 일 다 보고 나이트마켓에서 밥먹고 (바다쪽 출입구로 가면 접시크기별로 가격이 정해져있는 한번만 퍼먹을수있는 뷔퍠가있늠) 백팩 들어와서 티에프엔 신청하고 드라마 보다가 이틀간의 소감을 함 써봤음 ㅋㅋㅋㅋ 뭐 자료 제공의 목적보다는 내 스스로의 기억남기기의 목적으로 써봤고 앞으로도 생각 날때마다 함 써보려고 ㅋㅋ
2019년 09월 19일
만 30세 생일 지나기 이틀전에 워홀비자가 나와서 일년동안 고민하다 진짜 개 막차 타고온 남자사람임 자료 찾으러 다니다가 우연히 구덩이 발견하고 열심히 자료줍줍함 졸라 고마움 ㅋㅋㅋㅋㅋ 구덩이 ㅋㅋㅋㅋㅋ 본인은 일본에서 살다가 온케이스여서 일년 끝나면 일본으로 돌아갈 예정임 호주에서 돈 졸라 모아서 돌아가면 장사해야지 ㅋㅋㅋㅋㅋㅋ 나리타에서 뱅기타고 케언즈 0500에 떨어짐 ㅋㅋㅋ 근데 뱅기에서 내 핸드폰이랑 시계는 계속 0400를 가르킴 이게 뭐지뭐지 생각하다가 도착시간은 현지시간기준이었던거임 그래서 뱅기모드 풀고 현지 통신사 연결 하니까 현지시간으로 바뀌더라 ㅋㅋㅋ 멍청멍청 ㅋㅋㅋㅋ 케언즈 존나 공항 개 씹 작음 개깜놀 이건 뭐 구라안치고 고속버스터미널인줄 ㅋㅋㅋㅋㅋ 혹시나 새벽에 여기로 도착하는사람은 수속 끝나면 빨리 대합실로 나오는게 좋을꺼임 공항이 작으니까 앉을 만한곳도 졸라 없어서 늦으면 바닥에 앉아야함 일단 무료 셔틀버스가 있기때문에 코스 알아보면 무료로 이동은 가능 하지만 난 존나 귀찮고 짐도 무겁고해서 바로 택시타고 나옴 예약한 백팩커는 카라벨라 백패커로 택시비 23불 정도 나왔음 숙박자 전용구역이있어서 예약하고 상황설명허니까 나같이 존나 일찍 오는 사람들한테는 비밀번호를 알려주더라고 그래서 그 문 열고 전용구역에서 짐 보관할수있는 7시까지 멍때림 새벽 날씨가 넘모 춥더라 개춥개춥 짐 보관하고 바로앞 해변으로갔는데 역시 찾아본데로 뻘밭이었음 ㅠㅠㅠ ㅅㅂ 내가 바다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ㅠㅠ 물도 한번 못만져보고 그 유명한 라군 까지 걸어감 ㅋㅋ 산책하면서 새워둔 계획을 실행하려고 열심히 구글지도로 검색검색함 우선 핸드폰 개통을 목표로 하고 텔스테라를 검색함 보니까 센트럴 케언즈에 있어서 또 졸라 걸어감 가다보니 막 상점들도 보이고 찻길도 보이고 길을 건너려고 하니까 신호등에 뭔 버튼이 있는거임 이게뭔하고 봤더니 건너려면 버튼을 눌러야 하는거였음 ㅋㅋㅋ 와 존나 이국적이네 하고 처음온 사람 티안낼려고 존나 자연스럽게 누르고 기다림 아 텔스테라를 고른이유는 내가 로드트립하고 농장런을 하고싶어서임 음영지역이 적다하니까 안심하고 고름 샌트럴케언즈에 도착을해서 텔스테라를 찾는데 졸라 안보이네 그래서 구글지도에서 몇층에 있나 볼려고 확인을 할라하는데 안써있음 ㅡㅡ 쇼핑몰 내부 지도를 보려고 찾아다니는데도 안보임... 그래서 일층부터 조지면서 올라감 그랬더니 ㅆㅂ 맨 위층 그것도 구석땡이 쪽에있네....... 갈사람은 우선 맨 윗층 끝쪽으로 가 그리고 이름도 안써있고 통신사 마크하나만 써있음 ㅋㅋㅋ 존나 칠절하지 않네 ㅆㅂ 오픈하고 들어가니까 안나하는 사람이랑 인사하고 이야기를 하니까 딱 선불심 개통할 새끼구나하고 냄새맡고 바로안내해줌 안내받고 가니까 여권이랑 달라 하고 요금제 고르라 하더라 그래서 30불짜리 요금제 선택함 (국제전화 통화 문자 무료에 테이터 행사로 10기 플러스 10기로 주더라) 점원이 열심히 알아서 막 해주다가 주소 달라고 하길래 지금 백팩에있는데 라고 하니까 괜춘하다하고 그냥 알려달라 하더라 그래서 백팩 이름주고 쭉쭉 진행시킴 막판에 돈 내라해서 돈 주고 설명을 영어 존나 빠르게 하는데 ㅆㅂ 다는 못알아 듣고 개통이 늦어지는 경우에는 4시간 까지는 걸리니까 기다리라 하는건 대충 알아 들었음 이제 와서 심꼽고 설정하니까 국제전화가 진짜 공짜인가 확인도 할겸 집사람한테 전화를 해봄 (전용어플 받으면 바로바로 사용요근 확인가능) 확인해보니까 진짜 공짜 ㅋㅋㅋ 근대 받는 사람은 요금이 나오는건지 아닌건지는 확인을 못했음 이제 존나 중요한 데이터를 확인해볼려고 와이파이를 끊고 접속을 하는데 ㅆㅂ 데이터통신이 안된다네 ㄲㅂㅆㅂㅆㅂ 그래서 예전 일본에서의 기억을 더듬어 프로파일 설정 싹 다 지우고 재부팅해보니가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테나쪽을 보는데 “3지” 라고떠있음 ㅆㅈ “3지??? 5지가 나왔는데 3지 라고???” 신호가 약하면 3지로 뜨더라 심지어 건물 안에서도 3지 도뜨고 안터디는 경우도 생김 ㅋㅋㅋ 염병 ㅋㅋ 그냥 감내 해야함 그리고 뱅기타면서 잠을 한숨도 못잤기 때문에 존나 초췌한 얼굴에 땜냄새에서 그리고 넘모 힘들어서 백팩으로 돌아감 하지만 체크인시간은 12시(원래는 14시인데 내가 넘모 힘들어 보였는지 12시로 해줌) 그때부터 공용공간에서 무한대기 드라마를 봐도 뭘해도 시간이 안가더라 힘드니까...근데 양누나들 이 막 비키니입고 타이츠입고 샤워타월만 두르고 돌아당기는거 보고 졸라 힘냈음
2019년 09월 19일
영어는 할줄알고 쎄컨목적으로 2년 빡세게 돈 목적으로 가는건데 최근 영어를 하나도 안해서 진짜 안나오긴하는데 한달 다니면사 인먝쌓고 정보얻고 갈만한가,?
2019년 09월 19일
거기 체리랑 수박 지금 상황 어떤지 아시는분..? 어디서 정보 줏어듣고 왔는지 모르겠는데 무작정 간다는거같아서 걱정되네.. 바짓가랑이 붙잡고 말려야되는 각이냐
2019년 09월 19일
현재 제 차는 퀸즐랜드 주로 등록 되있고 NSW주 차를 이번에 살려고 하는데요 주가 다른차를 동시에 소유하는게 가능한가요? 주소만 각주 껄로 적으면 가는하다는 사람도 있고 안된다는 사람도 있길래 궁금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2019년 09월 19일
차 산지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러는데살때는 몰랐는데 막상 팔려고 하니까 생각이 잘 안난다..매수인:뱅크스테이트먼트,운전면허증,호주현지 뱅크카드?매도인:??일단 생각가는 서류들..작성서류: application for transfer of registration form필요서류: certificate of roadworthiness(RWC),공증 운전면허증,수수료,각자의 여권또는 신분증모르겠네...왜 생각이 안날까....
2019년 09월 19일
비자학굔데 문제는 출석을 안해. 학교는 멜번이고 사는 곳은 캔버란데 이번 이 비자 끝나면 캔버라에 정상 학교를 다니고 싶은데(호주에살고싶은생각이없었어..워홀끝날때쯤 사장이 가라학생비자하래서 한거..나도병신이었지..캔버라에워낙일손이부족해서그랬나봐..)지금많이 후회중이거든. 혹시나중에 정상학교루트 다밟고 차츰 경력쌓아서 영주권 목표면 행여나 저 가라학교가 문제될것같아서..안될거같음 아예 영주권 생각 안하려구...머리가 아프다..도와줘제발
2019년 09월 19일
처음 잡구했을땐 공휴일 주말 오버타임 수당없는거 별로 신경안쓰고오히려 저런거 없으니까 쉬프트 더 많이 주는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구덩이애들은 다 챙겨받는거 같아서 호구된느낌들고 몬지알지로또당첨되고싶다 적게일하고 많이받고싶어 나도
2019년 09월 19일
안녕하세요 무료한 호주생활에 저희 Secret harbour Club에서 함께 게임을 즐기실 분들을 찾습니다.호주에 사시는 한인으로 구성 된 OCE서버 클럽에서 남녀노소 티어,레벨 상관없이 모집 하고 있습니다.현재 90여 명의 멤버들이 활동 중이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냈으면 하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서호주지역 퍼스분들을 위주로 만들어졌지만 현재는 동/남부분들도 많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 번개는 뭐.. 수시로 하고, Pc방에서 만나 게임을 즐기기도 합니다.100% 친목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레벨이나 티어가 낮다고 가입이 안되는 그런 상황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매너 플레이를 기본으로 아래 두가지만 꼭 지켜주실 수 있으신 분//-장기 미 접속 시 (90일 이상) 귀국 또는 게임을 더 이상 안하신다고 판단하여 탈퇴 될 수 있습니다.-클럽태그 항상 부탁드립니다.미 접속으로 탈퇴 되시더라도, 언제든 여건이 되어 돌아오셨을 때 요청 시 재 가입도 가능합니다.Time warpers 또는 spírit 친구 요청주시면 확인하여 바로 클럽 초대장 보낼께요// 기타로 게임 뿐 아니라, 이민/비자/각종 생활 정보도 서로 의견 나누는 디스코드와 오픈카톡방도 운영중입니다.다만 카톡방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회원 중 원하시는 분께만 코드발송 드립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년 09월 19일
일한 지 4일 째 되는 날이었나 내가 뭐라고 점장한테 가서 지랄 했는지 맨날 키친에 와서 동료들한테 소리 지르고 가족들끼리 맨날 싸우길래 열 받아서 관둘 생각하고 가서 딸한테 돈 달라고 Can you pay me for this week? ㅅㅂ 이렇게 밖에 말이 안나오더라 그러니까 뭐라뭐라 wrong? 이러길래 there is no respect here. nobody say please. 여긴 존중이 없다? 아무도 ㅅㅂ 플리즈를 안 붙여?? you.. and your mother... when you scream to her...화가 턱 끝까지 차올라서 give me just 3 minute please. 하고 담배 하나 피고 오니 주방일은 다 그렇고 우린 다 친구라며 바쁠 때만 그러는거니 이해하라길래 일단 알았다고 함. 그 뒤로 소리 안 지름 ㅋㅋ 남자는 나랑 이 집에서 요리하는 아빠 이렇게 둘이고 여자만 6명인데 그리스 여자들 기가 너무 쎔 집에 오니까 기분이 이상해서 사과함
2019년 09월 18일
다음주부터 2주 방학임방학이어도 과제는 해야하지만학교 안가는게 어디야꺄르르르륵너무 좋당
2019년 09월 18일
business law 공부하고 ANU에서 Migration Law and Practice GD 땀Mid tier 회사에서 LA로 3년차다심심해서 재능기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