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20일
돼지농장 내일 퇴사한다 조지오웰의 돼지농장이외에는 돼지농장은 내삶에 한번도 없었는데 호주와서 돼지를 길러볼줄이야ㅋㅋㅋ 애지중지하며 직접 분유먹이며 기른 피글렛들이 팔려가는 모습보며 짠했던게 엊그제같은데 적응되어버려서 이제는 욕하면서 왜 안움직이냐고 패들로 후장이랑, 암퇘지는 생식기 찌르기도하구ㅋㅋㅋ 존나재밋었다ㅋㅋㅋㅋ 돼지들아 안녕ㅋㅋㄱㅋ
2018년 08월 20일
호주에서 파는건 너무 구려서 한국스타일로 입고싶은데 배송되고 괜찮은 쇼핑몰아는곳 있나들?
2018년 08월 20일
농장에서 컨트랙터가 짤렸는데 세금 신고 하려고 보니깐 정확히 언제 페이슬립까지 신고해야대는지도 안알려주고 회계년도가 끝나면 ytd가 한번 리셋되야되는데 그렇지도 않고 연락은 계속 안받는다 아는 사람 통해통해 연락을 끝까지 해야하냐 1263폼도 안써주고 빤쓰런 했는데 ㅋㅋ
2018년 08월 20일
친구들이랑 한잔 하다가 주방에 잠깐 가보니까 누가 티본스테이크를 해두고 갔길래 군침을 삼키고 다시 술 마시러 갔는데 마신지 한참 지나고 다시 주방에 가보니까 그대로 있어서 누가 남기거나 버린거라는 확신이 생겨서 가져가서 먹을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같이 술 마시던 프랑스여자애 하나가 갑자기 오더니 바로 한입 먹더라 ㅋㅋ그래서 내가 더 맛있게 해준다고 렌지에 1분인가 돌려서 술 마시던 애들이랑 다같이 먹었는데 이게 조리를 잘한건지 아니면 근본적으로 육질이 다른건지 정말 내가 먹어봤던 고기들 중에 제일 맛있다 못해서 멋지기까지 하더라 그래서 조만간 티본을 따로 사서 해먹어봐야겠다고 결심했다. 그 환상적인 맛이 쉽게 낼 수 있는 맛인지 보기 위해서..... 고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있으면 견해 좀
2018년 08월 20일
그러지 말고 서버 운영비 크라우드 펀딩 가자나도 막 잘못벌지만 내 먹고 살만큼은 잘 벌고 있으니까형 본업이 뭔지는 모르지만 형 현역 워홀러도 아닌대 맨날 사비로 매꾸면 그렇자나안그래도 광고 좀 더 달아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중이긴 했는대 마지막에 추가된건....모바일에서는 좀 줄여서 보여지는거였으면 좋았을탠대... 암튼 8만원이라고 했으니까 십시일반 부담할께한국계좌든 호주계좌든 올려주소
2018년 08월 20일
이번에 인스펙션했는데 딱 침대만 없더라. 지금까지 다 침대에 살아서 없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 싶 어서 질문한다
2018년 08월 20일
이사를 와서 출근 자전거로 해볼려고 1대 사는김에 우버로 투잡 좀 뛰어 볼려고 생각 중차로 하기엔 내가 운전하는게 너무 피곤해;; 추천인 같은 거 있던데 하는 사람 있으면 적고 보너스 좀 나눠 먹자고 올림.퍼스 음식점이 별로 없어서 잘 되는지도 모르겠다만
2018년 08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3시까지 일하고 2시간 쉬고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지금 일하러 간다 슈벌 내가 한다고 하는건데 왜이리 ㅈ같냐 징징
2018년 08월 20일
친구 4명이서 집을 통째로 렌트해서 같이 살자는 얘기가 나와서 그러기로 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쉽게 정보가 없어서요 다들 독방 원해서 방 4개있는 집이 좋은데 2인실하나 정도는 가능합니다 혹시 이런식으로 집 렌트해서 살았던 경험이나 이런데 렌트할 수 있는 사이트 정보 같은거 알 수 있을까요?
2018년 08월 20일
귀는 며칠전부터 귀 바깥쪽이 꺼끌하면서 간지럽고 열이 오르면 더 간지럽고 술마시고 해도... 오늘 처음 귀 간지러워서 깨고팔은 일주일 전부터 오돌토돌하게 두드러기 처럼 올라와서 병원가서 솔론스테로이드약 항히스타민제약 이렇게 두개 오일 먹엇는데 아직 효과없는데 이런 증상 겪어봤나요? 아직 가려워 죽겠는데 둘다 ..양팔만 올라오네요 두드러기 같은게 .. 처음 겪어보는거라 평생 살면서 귀랑 팔이랑. . 가습기사고 틀고 자고난 후부터 이러는거 같은데 이거에 대한 문제가 있을까요? 존나 빡치네요 해외서 이러니..
2018년 08월 20일
모닝!구덩이 사이트를 굉장히 좋아하는 30살 워홀러다. 내가 개인적으로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사이트가 2군데 정도 있는데, 1곳이 여기, Warhole. 이 두 사이트의 공통점은, 모두가 그런 것 은 결코 아니지만, 이 곳에는 자기 삶에 열정 또는 자신만의 확고한 견해를 가지고 사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내가 배울 점도 있고, 구덩이에서 도움도 많이 받았다. 예를들면 ‘외노충2“ 같은 경우는 여기에 있으면서 얼마전에 학비를 모았다고 하는데, 그동안 그/그녀는 그 ”인고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 라고 잠시나마 생각하며, 댓글은 남기지는 않았지만, 마음속으로 진심어린 마음으로 축하해줬다.또 하나, “오전 10시”가 내년 1월에 학비를 벌고 현지적응을 위하여 어린나이에 자기만의 계획을 나름대로 짜는 모습을 보며 그녀는 목적달성은 못 할 수도 있지만, 반드시 얻어가는 것이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는 20살 때 모했지? 라고 자문을 해보니, 나는 그 때 자주 울면서 농구코트에서 좆뺑이 까던 기억이 오랜만에 떠올랐다. 나는 농구로 최상위권에 대학교에 진학을 했는데 (10살때부터 수업에 들어 가 본 적은 없으니 사실상 학력이 초졸임) 나보다 농구 잘 하는 사람들에 치여서 경기에 나서지 못 하고 벤치에서 주전자만 날랐다. 그 때 이후로 내가 결심 한 것: 1: 일단 대학교까지 왔으니 프로라는 타이틀이나 한 번 달아보자.2: 절대로, 천재들의 분야에서 노력이 부족하다고 스스로를 가혹하게 채찍질 하지말자. (나는 예술계, 체육계 등 타고난 어떤 감각을 요구로 하는 것들에서는 아무리 좆뺑이 까도 그 타고난 천재들을 이길 수 없다고 믿는다, 슬프게도.) << 이 뜻을 다 알고 있다고 해도 본인이 그런 천재들의 분야에서 10년 이상 굴러보지 않은 이상 왜 그러한지 제대로 알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 이후에 군대를 전역하고 영어와 중국어, 무역 실무능력으로 중견/중소기업 거쳐, 창업을 하며 총 4년여 정도를 자기개발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살아보니 느끼게 된 점. 1: 천재들의 분야가 아니라면, 모든 분야는 아니겠지만, 일반적인 많은 분야에서, 남들보다 몇 발자국만 더 달리면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있다.*******************그 이유***************************************************심지어 명문대를 나오고 대기업에 가도 절대로 그/그녀가 일을 잘 하는게 아니다. 왜? “공부와 자기개발은 스펙 안 좋은 놈”들이 하는거야 라고 믿는 경향이 있는 사람이 있기에 업무에 대한 공부를 더 이상 안한다. 또한, 중견/중소기업과 마찬가지로, 아직까지도 많은 대기업사원들은--외국계 기업이 아니라면--정말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엄청나다. 그래서 내가 싫어하는 핑계이긴 하지만, “자기발전 할 여력이 없을 수도 있다.” 또한 기업이 크면 토막난 피자조각 같은 지식만을 배운다. (내가 직접 영업을 다니며 느낀 것이다.) 요약: 소기업 대기업 불문하고, 빠른 시간 안에 일을 잘해서 인정 받고, 경제적 자유룰 달성하려면, 진짜 엄청난 공부를 해야 할텐데 취업 이후에 공부를 멈춘다.그렇기에, 취업 이 후의 게임에서 운동선수 때의 열정을, 너의 책상 그 의자에서, 어떤 분야의 통달한 사람을 통해서, 인터넷에서 쏟는다면 그 어떤 게임에서건 승리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자 이제 호주 워홀/ 돈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우선 나는 한국에서 약 6개월 정도 호주의 한 건강식품 회사의 동아시아 사업부에 컨택하여 그 곳에서 1~2년 일 하고자 스카이프 인터뷰를 통하여 채용이 될거란 어느정도 확신을 가지고 호주에 왔는데, 시드니에서 있었던 최종면접에서 담당자가 한 말은: 아시아계 사람을 처음 뽑으려고 했는데 너는 솔직히 말해서 부족 한점이 많다. 그래서 바이바이 하고 미리 준비 해놨던,여러 분야의 레쥬메를 들고 돈이라는 목적으로 방향을 전환 했던 케이스다. 이미 구덩이에서 많은 사람들이 돈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을 전했는데, 공감가는 것도 안 가는 것도 있었다. (나는 잘 상대방의 개인적 상황과, 이유도 모른채 내가 말하는 게 진리인양 말하는 걸 정말 혐오해서 그런 행동을 지양하려 한다.)하지만 내가 가입했던 작년 12월부터 가끔씩 다음과 같은 뉘앙스로 글을 적는 사람들을 보는데 그건 정말 나를 분노하게 만드는 글이었다.바로 이런 뉘앙스의 글이다 “ 호주에서 돈만 보면서 좆뺑이 까면서 몇만불 모아서 한국가서 모 하면 될 것 같지? 턱도 없어 ” “ 커리어랑 전혀 상관 없는 생산직 근로자인데, 그거 해서 돈 벌면 뭐하냐 ” 이와 같은 뉘앙스의 글에 나는 다음과 같이 내 생각을 전한다. ( 아이뒤 콕 찝어서 이야기 하고 싶은데 아이디 기억이 안난다. ) 우선, 호주에서 돈만 보면서 뺑이 까면서 몇만불 모았다고 인생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건 인정한다.그러나, 그렇게 아무 팩트 없는 지적질을 할거면 본인의 이야기를 덧붙여야 한다. 몇만불로 인생이 바뀌기 쉽지 않지만, 몇만불로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누군가에겐 새로운 업종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학비마련 일 수도 있고,준비되어 있는 예비사업자에겐 엄청난 종자돈이 될 수도 있다. 예를들면 식당을 하나 차린다고 치면, 비슷한 업계의 식당들과는 어떻게 차별화를 할지, 임대차계약에서 핵심이 무엇인지? 그 서류들을 누구 도움없이 본인이 다 처리가 가능한지? 인테리어 단가를 낮추려면 견적서는 어떻게 내야 하는 지? 고객만족이 무엇인지? 세무관계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원가/마진 계산은 어떻게 하는지? 등등의 지식들과 + 종자돈이 있을 때 인생역전의 기회를 준다고 생각한다.나? 이전 글에 썼듯이, 나는 인생역전이 거의 구부능선까지 왔었지만, 몇 년전 순전히 나의 지식 부족으로 무너졌던 상태였다. 하지만 얼마 전 호주에서 빚도 다 청산했고, 반드시 일어난다. 그래서 내 말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5년안에 수익금 전부를 기부 하는 조건으로 책을 내서 증명하겠다. <<나의 목표. 커리어와 전혀 상관 없는 일을 한다고? 이 말도 맞는 말이지만, 20대 초중반이라면 자기의 커리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으며, 있다 하더라도 그 커리어가 계속 이어질지 어떻게 아냐? (내가 인생의 전부였던 운동을 그만 둘지 본인도, 주변도 몰랐다.)난 호주에서의 노동이, 자신이 일하는 태도를 재정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안 보이는 곳에서 우리들 모르게 나라를 위해 기부도 많이 하고, 자수성가하여 좋은 일 많이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믿는데, 그들이 처음 했던 일은 그 시대 기준으로도 전혀 뽀대나지도 않은 일들을 그들도 처음에 했었다. 그런데 그들은 그 일을 대하는 태도는 상상을 추월 할 정도로 진지했고, “이딴 일은 내 커리어에 도움이 안 돼”라고 우리들처럼 절대 말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었던 사람들이다. 수년 전에 신문에 난 전 재산 수억원을 기부한 떡뽂이 노점의 할머니도 “일은 나의 즐거움이었다.” 라고 말했다. 본인이 호주에서 엄청난 노동에 시달리면서도 주위 다수의 사람으로부터, “너와 일을해서 기쁘다. 혹은 좀 껄끄럽지만, 너 덕분에 일이 편해졌다 =사소한 일이라도 작업 효율성을 높였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 장담한다! 한국 돌아가서 그 정신으로, 그 열정으로 천재들의 분야에 안 들어가고 일을 좀 배우고, 나처럼 창업 한다면, 경제적인 자유를 남들보다 20년은 빨리 획득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을 쓰는 나는 5년안에 증명하겠다.) 자 마지막으로, 우리들은 세금에 대해 너무 징징 거리는 사람들이 많다.물론,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절세를 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은 아주 올바르다고 생각하고 나 역시 그랬다. 하지만 어느 나라에서건 많이 벌면 많이 내는 것은 당연한거다. 예를들면, 한국에서는 연봉 4천의 명목소득세율은 15%지만, 프랑스는 30%에 육박한다. 또한 프랑스는 임대주택에 살아도 거주세를 내야 할 정도로 세금이 많다.또한 한국의 현재 한국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40%다. 지방세, 건강보험 등 간접세까지 더하면 50%를 세금으로 토해내야 한다. 많이 버는 사람이 버는 돈의 반은 세금이다 라는게 그래서 그런거다. 물론 여유치 않은 형편에 자기 입장에서 처음보는 엄청난 액수의 세금이면 아까울 수도 있고, 더군다나 외국에 있으니 튈까? 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는 거 솔직히 이해된다. 그러나 그 생각이 오래 가지 않고, 많이 벌면 많이 내는게 당연한거지 라고 이 부분에서만큼은 “쿨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절세방법은 모색하되, 도망가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물론 절세와 탈세의 사이에서 아주 애매한 경우가 있는데, 그거는 공부를 많이 한 너님이 선택할 문제라고 믿는다. “니네형”이라는 닉네임의 형이 여기 있는데, 그가 자기 일에 커리어에 대해서 만큼은 엄청난 Pride로 똘똘 뭉친걸 나는 느끼고, 그게 진실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존경한다.나와 너, 우리 모두가 30대 중, 후반 40대가 돼서 어느 한 방면에 전문가라고 말하며 일에서도 인정 받고, 충분히 잘 먹고 살 수 있을까? 내 생각에는 경쟁 사회에 있는 사람이 20대에서 30대 때 노력 안 하면, 집안이 부자가 아닌 이상 30대 후반 40대 가서 어깨가 축 쳐질 수 밖에 없다. 이상은 Day off에 신나서 아침에 쓴 글.따끈따근 한 사진!노력하는 자.!!오늘도 힘내자~!!!
2018년 08월 20일
아시아인 많이 가는 클럽 있나요?카지노는 어디가 좋나요쇼핑센터 추천도 부탁드려요
2018년 08월 20일
사람들이 자꾸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집밥 먹고 다니면 주거비, 식비, 세금이 안깨진다고 하는데 그건 일자리가 집 주변에 널린 시티에 가까운 사람에게나 해당하는 이야기다. 요즘 우리나라가 도시 발전이 많이 되어서 전부다 광역시 급이나 공장 도시처럼 인프라가 구성되어 있는줄 아는 것 같은데, 차타고 2~30분 읍내, 면내에 나가도 롯데리아 하나 있는 곳도 허다하다. 만약 부모님께서 은퇴하셔서 귀농을 하셨거나, 아니면 애초에 집이 시골이라 일을 할만한 인프라가 구성되어 있지 않거나, 아니면 출가해서 더이상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거나 혹은 부모님이 안 계신 경우 등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모든 생활비를 자기가 부담하는 경우에는 한국에서 기본적으로 소비되는 금액도 호주 만만치 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유독 호주워홀이 돈돈돈 하게 되는거는 호주워홀만 갖고 있는 특성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연간 쿼터제가 없다. 다른 나라는 연간 몇천명씩 쿼터제가 있는데 호주는 그게 없다. 나이되고 결격사항 없으면 누구라도 올 수 있는 곳이 호주다. 그리고 시급이 다른국가보다 훨씬 세다. 최저시급이 약 18불 정도인데 환율 적용하고 세금 떼도 왠만한 국가들보다 임금이 세다. 그만큼 물가가 비싸기는 하지만 한국에서 돈모은다고 아껴쓸거면 여기서도 충분히 아껴쓸 수 있다. 그리고 유일하게 세컨비자가 된다. 다른 국가들은 워홀 1년 제한이지만 호주는 자기들 1차산업 유지 발전을 위해 세컨비자라는 시스템을 이용해서 워홀을 2년동안 할 수 있게 만들어 놨다. 1년에 3만불 모은다면 2년에 6만불, 더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이상 모으는 것도 가능하다. 한국에서 모든 생활비, 세금 자기 부담하면서 2년에 4000넘게 모으기? 그것도 알바하면서?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그리고 돈돈돈 하면서 돈에만 환장하지 말고 워홀의 진정한 목적, working & holiday를 즐기라고 하는데, 즐기는거는 땅파서 나오는게 아니다. 지금 돈돈돈 거리는 사람들이 어떤 목적인지는모르지만, 2년동안 돈 바짝 벌어서 호주 일주를 할지, 아니면 세계 일주를 할지, 혹은 한국에서 사업준비를 할지, 이민을 준비할 지는 그사람의 목적이 따라 다른거다. 돈돈돈 해서 나중에 남는게 없다고 하는데 그건 그때 가 봐야 알 일이다. 돈돈돈 하면서 일만 죽어라 했던 사람이 나중에 보면 일 적당히 하면서 잠깐 잠깐 놀러다녔던 사람보다 호주 문화를 더 깊숙하게 알고 그 매력을 알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다. 그러니 돈 목적인 사람에게 지리게 일침가하는 척 돈보고 호주 오지마라, 한국에서 더 많이 벌 수 있다, 돈만보면 후회한다 이런식으로 힘빼는 소리하지 말고, 돈이 목적인 사람이 있으면 그럴만한 사정이나 목적이 있겠구나 하면서 응원 좀 해주라. 이상 돈 바짝 모아서 막바지에 로드트립하려는 사람이ㅋㅋ
2018년 08월 19일
공장말고 농장알아보려는데 10월이면 어디에 어떤작물이 괜찮아?
2018년 08월 19일
안녕하세요 브릴입니다.우선 본문 하단에 새로 게시된 광고들로 인하여 불편을 드린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저도 인터넷을 이용하다보면 광고들때문에 빡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죄송한 마음에도 이렇게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저는 아직까지도 에이전시, 보험 등 어느 업체들과도 광고계약을 맺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구글 광고수익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구덩이 서버 유지비가 매달 약 8만원 정도인데 사실 구글 광고수익만으로는 부족하기도 하고...호주 워킹 홀리데이에 대한 관심도 예전같지 않고... 글리젠도 많이 줄었기 때문에 얼마 되지않던 광고수익마저 많이 줄어버려제 사비까지 투입되는 현실인지라 사실 이제 슬슬 구덩이 사이트도 접어야하나 라는 생각까지도 했었습니다... 만제가 워홀 생활을 했을때부터 애정을 갖고 함께해 온 사이트이고오히려 저의 사이트라기 보다는 수많은 워홀러분들의 소중한 발자취들로 인해 지금까지 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순간의 잘못된 생각을 고쳐먹고 워홀러분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계속 이어나가려고 합니다.구덩이에 다는 광고들로 돈을 벌고자하는 욕심은 전혀 없고 서버비용만이라도 좀 나왔으면 하는게 솔직한 심정이기 때문에이렇게 노잼글로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광고가 불편하면 클릭하지 않으셔도 좋고 막으셔도 되지만광고 떼라, 없애라는 말씀만은...ㅠㅠ오늘도 목표를 위해 열심히 전진하는 구덩이 워홀러분들, 존경합니다.
2018년 08월 19일
하 귀찮아서 나중에 쓸려 했는데 캥거루코알라가 저렇게 어택해서 쓴다. 지금 풀발해서 난리남 저 사람. 빨리 해결해 줘야함 내가ㅋㅋ. 내 입이 펙트고 내가 증거다는 본인이 가장 잘 실천하면서 세상 물정 체크는 잘 안하는 것 같아서 받아쳐 주는 거임. 일단 난 백팩 제외하고 커플룸 또는 그 이상 기준으로 말함. 이때까지 타즈매니아, 멜번, 퍼스 살아봤고 시드니는 1주일 밖에 없었어서 확신을 못하니 참고만 하면 좋겠다 미안. --------------------------------------스킵 가능 구간----------------------------------------------- 타즈매니아 쉐어 주에 80불(둘이서 160불)에 구했고 방 사이즈는 대략 퀸사이즈 침대 6개는 넉넉히 들어갈 크기였다. 데본포트 시티 한가운데 위치. 위생이 병신이긴 했지만 그정도 가격에 방 크기 생각하면 이득이지.  멜번에서 방값 최고로 투자해서 인당 120불. 2층집 거실 2개, 키친 2개, 스파시설, 화장실 2개 위치는 포인트 쿡이라고 2~3존? 정도. 부부가 벤츠, bmw 따로 몰고 다니는 좀 잘산다는 부자집 쉐어함. 포인트는 호화저택인데 둘이서 240불이란 소리. 퍼스 현재. 주에 110불(둘이서 220불) 집 하나 전체 렌트했다. 2층집 1층 거실이랑 키친 2층 침실 2개, 욕실 1.5개, 바베큐 시설 갖춘 마당, 간이 헬스장. 위치는 북서쪽 2존 정도. 공간마다 사이즈는 크지 않지만 2층집이라는 점. 수도, 전기, 가스비 집 주인 가끔씩 와서 노는거(?)로 퉁치고 안내기로 함. 그 전엔 퍼스 2존 남서쪽 카딘야 주에 175불(2명 기준), 개인 수영장 가지고 있는 집이었으니 안쪽 설명은 필요 없을 듯. ------------------------------------------------------------------------------------------------ 어쨋든 신빙성을 높이기 위한 경력사항(?) 같은 지랄이었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방 싸게 구하는 법 알려준다. 아는 사람들은 알 듯 예를들어 쉐어마스터들 보통 호주나라, 썬브리즈번 뭐뭐 이름도 모르겠다 등등 또 검트리에서 쉐어를 구하는걸로 암. 그런거 말고 요점은 1. 호주도 부동산이라는게 있다.         2. 워홀도 부동산 이용이 가능하다.         3. 쉐어마스터들은 90%가 양아치다. (이해함)        4. 호주인이랑 직접 계약해라.(방법 설명해 줌) 조건: 1. 친구 또는 여친이 있어야 함. 코워커를 섭외 하든지 할 것      2. 아니면 쉐어 마스터가 될 준비가 된 자? 정도(이건 손해 볼 수 있음)      3. 그 지역에서 안정적인 소득을 증명 가 능한가(페이슬립)      4. 중매업자랑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영 어?      5. 무슨 자기 증명하는거 100점 채워야 되는 거 있는데 여권, 호주 운전면허 그리고 잡다한 거 하나면 충분하니 패 스.      6. 또는 호주인이랑 직접 계약할만한 용 기 또는 영어       7. 아 그 지역에서 꽤나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사람(그래도 최소 3달은 되야할 듯)      8. 보증금이나 통장 잔고 내역 증명할 만큼의 돈?  대부분의 워홀럼들이 방값으로 120~160불 정도 쓰는 것 같음. 그 중에선 룸쉐어로 4명~6명 때려박는 것도 있고, 보통은 2명짜리 방, 독방은 뭐 한 150~180불 한다 들은 것 같음.  그런데 좆나 웃기게도 멜번, 퍼스, 타즈 등의 집(fully furnished 기준) 하나 전체를 렌트하는게 주당 200~400불이면 충분함(2존 정도 위치, 방 2개 이상 기준). 원룸형태 하우스는 더 쌀 가능성 많음.  쉐어마스터들의 수익 구조가 대충 이해 갈 것이야ㅋㅋㅋ  말이 길어졌는데 요약으로 결론냄 1. 호주 생활을 누리고 싶으면 200~300불짜리 하우스 부동산 가서 알아보고 여친이랑 렌트해서 쉐어하든가(fully furnished여야 편함)     (여친 없는 애들한테는 미안함),    아니면 방 좀 더 있는걸로 친구들이랑 쉐어하든가. 400불이면 왠만한 친구새끼들 4명 쯤은 다 때려넣고도 남음 2.  직접 계약하는 법: 에어비엔비 같은 싸이트 이용. 문제는 거긴 단기 숙박이 주라서 먼저 며칠 살아보고 괜찮다 싶으면 하우스 오너랑    이야기해서 에어비엔비 같은거 없이 한달에 얼마정도 내겠다 등등 뭐 이야기 해보셈. 확실한건 한인쉐어, 검트리에 올라온 쉐어보다      훨씬 싼 집 많음. 3. 대만 애들 페북 싸이트 침투 4. 쉐어마스터가 되어 방 장사(로테 잘못 돌리는건 본인 탓)5. 그냥 부동산 잘 찾아봐밑에는 ㄹㅇ 지나가다가 주운 지역 신문 부동산 렌트비 230~ 410까지 방 2개 부터 3개 이상퍼스 1존 '1'인실 1주 가격들, 멜번은 2존 3존까지는 가야 1인실 저 가격인건 인정 P.S: 내가 다른건 모르겠고 호주에서 캥거루 코알라가 얼마나 버는지, 얼마에 방을 어느정도 집에서 사는지는 몰라도      내가 수입이나 방 사는거에서 병신은 아닐 듯 함. 그리고 정상적인 호주인이 쉐어를 왜 사냐. 부동산 가서 집을 사거나 렌트하지;;    
2018년 08월 19일
제가 퀸즈랜드에서 급하게 rwc없이 차를 판매 했는데 임마들이 차산지 2일만에 사고를 내서 자동차가 완전 망가져 명의변경안한상태로 자동차를 방치하겠다 하는 상황입니다. 근데 차 방치 시켜두는게 맘에걸려서 자동차 판매한 셀러카피 가지고있는데 이거 tmr에 제출하면 그 자동차 명의 없앨수있나요??
2018년 08월 19일
내가 씨티에서 브라이턴까지 출근을 한단 말이야?브라이턴이 어딘지 모르겠으면, 오클리 정도로 생각하면 됨출퇴근 시간 합쳐서 1시간 반정도 걸리는데하여간에 클리너하는데 캐쉬로 18불을 받는단말야하킾 진입장벽 못뚫고 지금 이거 하는건데, 당장은 개인적으로 만족하는데객관적으로주 평균 근무 35시간, 캐쉬 18불출퇴근 1시간 30분(교통비 8.6불)한다, 안한다?이제곳 성수기 될거 생각하면 걍 때려치고 시티에서 일할까도 생각이 드는데이전에 써온글들 보면 일못구해서 좆된거 같다고 징징대던 글들이라일 계속 못구할까봐 좀 쫄리기도 하고굳이 커피국 아니래도 내가 호잘알이다 하면 뭐라도 좀 써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