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1. 12월 초 시드니 도착 - 관광, 은행서류 처리2. 일주일 뒤 타즈매니아 이동 - 도착 2일차 차 삼- 도착 3일차 대만 애들 중에 픽업 필요한 애들 찾음, 픽업 해달라는 애들한테 일 어떻게 구했냐고 물어봄 , Agri labour 매니저랑 바로 통화 (내가 너네 애들 배달해주는 사람이다. 나도 일시켜줘), 도착 3일차 라즈베리 피킹 잡 구함 , 평균 주급 1500 초반에 못벌고 후반부에 많이 범3. 2월인가 3월인가 라즈베리 하이시즌 끝남, 와탈형님이 하베스트문에 꼽아줌 , 비트루트 농장잡 시작 , 평균 주급 1200 초반에 좀 못벌은거 감안, 중반부터 1500 고정4. 신이 준 속도를 육체가 버티지 못해서 손목 다침, 워크커버 신청하고 잠수탐(하베스트문 때려침), 회복됐을때쯤 VMAC 에이전시 찾아감, 옛날에 지원했는데 왜 연락이 없어?라고 찔러봄(실제론 연락도 받았었고, 내가 일구했다고 끊음), 내일 서류 작성하러 오라고 함, 감자 농장 취직, 평균 주급 1100 (감자 트렉터 멀미 오진다 진짜...) 5. 겨울 비시즌이지만 VMAC 매니저가 날 사랑함,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당근, 스프라우트, 양파, 일거리만 있다면 어디든 다 보내줌, 그래봤자 비시즌. 빤스런이 답. 주급 700 ~ 9006. 타즈매니아 로드트립,, 멜번, 애들레이드, 퍼스까지 로드트립7. 실컷 놀고 먹었으니 일 좀 구하자고 마음 먹음, 오피스 워크가서 이력서 20장 뽑음, 귀찮아서 안돌리고 집 돌아옴, APG 온라인 지원 함, 바로 전화 옴, 스테글스 취직, 주급 1200 ~ 1500 + 우버이츠 = 1700쯤8. 또 로드트립 9. 식닷컴에 pty. ltd 쳐서 쪼만한 잡공장 취직, 주급 500 이었다가 1200으로 떡상10. 살 10키로 넘게 빠져서 멸치소리 들음, MMA 다시 시작, 2개월 뒤 호주 그래플링 토너먼트 준우승11. 또 로드트립12. 현재 영어 공부 중일 구하는건 걱정이 없었다다른건 몰라도 이력서랑 커버레터에문법은 다른 사람들보다 잘 맞혀놨다고 자부함워홀 후기는 영어 점수까지 나오면 따로 올리고와코인튼이 그렇게 바라던 발자취는 남겨본다
2019년 10월 16일
놀지 말고 나랑 놀 사람 ?
2019년 10월 16일
이번에 온라인으로 수리예약해서 쿠폰하나 받음 호주 전지역 사용가능한거 같은데 60불할인 쿠폰임 필요한사람? 수리비 비싸지않음 직접돌아다녀서 견적 1800$ 1500$ 1400$ 받았었는데 여기선 1000에해결함. 인터넷으로 예약해도 전화로 확인차 또오니영어는 좀해야될거고 필요한사람 쪽지
2019년 10월 16일
장거리 첫경험 ㅎ 장거리는 처음이야 몇키로마다 쉬어야 차가 괜춘할까 일단 차는 2006년식 crv 21만탄거야 셋 중에 어디 코스로 가야될까 고민이네 이틀 아니면 삼일 안에 찍고 싶은뎁 다윈에서 살다 세컨따러 myrtleford갔다가 브리즈번갔다가 차 사고 여기저기 알아보다 잡오퍼받구 저기 간당 돈 쥰나게 까먹었다 ㅜㅜ 일 안하니까 뭔가 마음 한켠이 불안하네,,
2019년 10월 16일
관건은 세컨비자를 빨리획득해야 단기간에 노려볼수있다 나같은경우 3월입국 2개월어학원 6월에 소공장들어가서 13주째 페이슬립나오는날 바로 세컨신청함 실제로 1263폼에 나와있는 액츄얼데이는 68일 관건은 세컨비자가 언제나오냐가 제일핵심인데 그래도 한달뒤인 10월에 나와줘서 3월달쯤에 써드 신청하게될것같다 1년고생에서 2년벌어가는 플랜이다 세이빙은 덤이다 2개월동안 어학원다닌거 존나아깝다 지금생각해보면 세컨비자 카운팅 거의 도사급이다 질문있음질문줘라 이플랜완성시킬려고 모든정보취합했다 밑에는 써드 기준 참고글---------------------제목 워킹홀리데이 3차 비자 신청을 위한 6개월 계산 기준작성자 주 시드니 총영사관작성일 2019-03-12안녕하세요.올해 7.1부터 시행되는 워킹홀리데이 3차 비자 신청을 위한 "6개월 근무기간 계산 시점"에 대해 많은 워홀러 분들 사이에 혼선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저희 총영사관이 호주 내무부를 통해 재확인한 결과, 2019.7.1 이후 근무일만 6개월에 포함된다고 합니다(Only work undertaken from 1 July 2019 will count for the third visa).다시 말씀드려, 3차 비자 신청 자격이 생기는 것은 아무리 빨라도 2020년 1월 초는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아래는 세컨비자 카운팅 참고글-----------------------------------많은 분들이 세컨비자 취득을 위해 농장이나 공장에서 일을 하고 계시죠? 그런데, 의외로 세컨비자 취득을 위한 일수, 날짜 계산을 잘 모르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hello워홀에서 여러분들을 위해 호주 이민부에 문의하여 알아낸 계산법을 알려드립니다.일반적으로 일수를 계산할 때는 자신의 고용형태가 풀타임이었느냐 아니냐에 따라 다른 방법을 적용합니다.1. 풀타임이거나 이에 준하는 시간을 일한 경우 (1) 일주일에 4일 이상 하루 7~8시간 이상 일하고, 주당 총 35~40시간 일한 경우 풀타임으로 인정 (2) 일을 시작한 날부터 계산하여 3개월 이상인 경우 세컨 신청 가능2. 파트타임이거나, 캐쥬얼로 일한 경우 (1) 하루 7~8시간 이상 일한 경우에만 하루로 계산 (2) 일한 날의 합산이 88일인 경우에 세컨 신청 가능 (3) 하루 6시간 이하로 일한 경우에는 88일 계산에서 제외 (4) 파트타임 또는 캐쥬얼로 일한 경우라도 풀타임에 준하는 시간(주당 35~40시간, 하루 7~8시간 이상, 주 4일 이상) 동안 일한 경우에는 풀타임과 동일하게 계산(단, 업종에 따라 일수 및 시간 기준이 다를 수 있음.)쉽죠?하지만 정확한 계산을 위해서는 본인이 어떤 고용 형태로 일을 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시고 일수 계산도 다시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한 일수가 부족하다면 채우고 신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 심사에서 거절당하는 경우 다시 신청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여기서 또 중요한 한가지, 어떤 지역에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10월 16일
뒷마당에 오지인이 산다그의 손에는 항상 비어가 쥐어져 있찌말을 알아듣기가 너무 힘들다퍼킹만 유독 나에겐 잘 들린다 나에게 한것은 아니었겠지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가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겠다왜 화장실을 본인이 혼자 쓰는것이 아니냐고 나한테 어떻게 생각햐냐고 물어본다집주인한테 물어볼것이지 어쩌란건지.....빨래를 널어놨는데 캠프파이어 불 때문에 옷에서 연탄냄새가 난다....시내에 나가면 항상 반듯하게 주차라인이 그려져있더라역시 선진국이네 하며 항상 주차를 했었고 여기는 주차난이 없구만 생각했었다문득 이상하여 길가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돈 내는 방법을 알려주더라......30분에 1달러라네..... 저번주 낸적이 없다벌금이 날라오겠지.... 슬픈하루였다....
2019년 10월 16일
월~토요일중 하루선택+일요일 데이오프하는 런치30분, 스모커 2~30분포함 하루 7시간30분 주5일근무기온30도도 안넘는데 기운빠져서 다때려치우고싶네. 10분에 몇미터안움직여서그런가..30도중반넘어갈때 하우스농장일해봤는데 그때보다 더하기싫은듯..시급 세떼고 25~28정도나오는데 그렇게 낮진않지만 일시작한지 3주차까진 천넘었는데 4주차인 이번주부터 앞으론 주천이 안될듯. 뭔가 월~금+토요일도 숏데이로하고 2주차때는 일주일전부일하고 그랬는데 앞으로 그딴거없고 무조건 주5일인듯한느낌.슬슬 집노티스 내야겠다. 아 작물이 로우시즌으로 간다는건아니고 걍 농노가 충분해지고 38시간이하로 맞추려고 주5일엄격하게 할것같단말임.큰거따면 100, 보통거 따면 70은 기본으로 넘으니까..
2019년 10월 16일
같이 일하는 남자애중에 써클렌즈하는 남자애 있는데 이새끼 게이맞지? 농장일을 하는데 사내새끼가 써클렌즈를 끼고 오네 ㅅㅂ
2019년 10월 16일
현대택배로 짐좀 미리 일부만 보내려구하는데요알아보니까 총 가격이 150불 이하더라구요?옷좀 미리 보내려구하는데 어떤옷은 한벌에 그냥 한국돈으로 20만원하는것도있는데걍 가격가라치면 되나요/
2019년 10월 16일
세컨 따러 농장갈려고 내일모래 지역 이동할건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마리바는 20시간 가야대고 스탠소프는 3시간이면 가는데 솔직히 마리바 가고싶은데 너무 멀다. 구덩형님들 조언좀 해줘. 현 작물 상황 아는사람 없나..?̊̈?̊̈!!
2019년 10월 16일
그다음날 또 그 베트남여자를 만났다 그리고 오토바이로 나를 호텔에 내려줬다 그 순간 20미터 남짓한 거리에서 왠 베트남 남자가 우리를 노려보고 있었다 여자는 빨리 나보고 들어가라고 하였고 들어가는 척 하며 지켜보니 그 남자와 그여자는 대화중 이었다 이게 무슨일인가? 온갖 상상이 들었다 방에 들어간뒤 5분이 지나자 문자가 왔다 오늘은 밖에 나가지마세요 위험합니다 아니시발 번역기 말투가 왜케 무서운거야 좃같앗다 당장 짐을 쌌다 개 시골깡촌이라 그랩택시도 안잡히고 민간 택시도 없다 구글맵에 보니 왠 버스터미널이 하나 있다 그곳에서 탈 수 있을것이다 여자에게 물었다 왜? 그남자 때문입니까? 답장이 왔다 예 그렇습니다 가슴이 쿵쾅댔다 그남자는 왜 위험합니까?라고 보냈다 괜찮아요 라고 답이왔다 천하의 상년이 따로없다 문을 걸어잠그고 날이 밝았다 그여자가 나를 데리러 왔다 밥을 먹기로 하여 갈려고 하였다 오토바이 시동을 켤려고 하니 멀리서 어떤 남자가 개시끄럽게 뛰어오고 있었다 개시끄러운 말을 하며 손에 뭘 쥐면서 달려오고있었다 개시끄러운 말은 욕일것이며 손에 쥔것이 뭔지 눈을 찌푸리며 보았다 시발 낫이었다 척수에서 뇌를 거치지않고 발로 다이렉트 보고를 하였다 도망쳐라! 개도망쳤다 여자는 남자를 말렸다 1키로미터 가량을 한번씩 뒤를 돌아보면서 뛰었다 그 순간 베트남그리기 카페의 어떤 댓글이 떠올랐다 완전 깡촌은 공안도 힘을 못써요 조심하세요 완전 똥밟았다 여자에게 전화가 존나왔다 다씹었다 문자가왔다 나는 무섭다 그남자를 말려주세요 라고 보냈따 괜찮아요 돌아오세요 라고 답장이 왔다 지랄 염병하고잇네 개상년이 시발시발ㄹ 시발시발거리며 호텔쪽으로 사주경계를 하며 걸어갔다 여자에게는 호텔에서 3키로미터 떨어진 강가에 내가 있따고 얘기했고 거기로 오라고했다 사주경계하며 호텔로 가서 짐을챙겼다 그전날 짐을 챙겨놔서 다행이었다 바로 가방만들고 ㅈㄴ 터미널로 달렸다 다시 여자에게 나는 호텔에있어요 무서워요 와주세요 라고 문자를 했다 터미널로 가서 껀터! 깐터! 하면서 표를 달라고 했는데 표가없다고 했다 보니까 껀터로가는 노선 자체가 없다 뒤에 또 왠 삐끼같은 놈이 와서 5만동을 주란다 아니 시벌 관광객이 1도 없는데 왠삐끼? 알고보니 베트남이란 좃같은 나라는 관광객이고 뭐고 시벌 그냥 놀다가 누가 뭐 필요하면 돈받고 도와주는 나라였다 5만동이고 나발이고 줄테니 빨리 당장 출발하자고 했다 패스트 패스트 베트남어도 ㅅㅂ 갑자기 다 기억이안났다 개거튼놈이 또 다른 버스정류장에 날 세워주고 ㅌㅌ 한다 그곳에서 껀터로가는 버스를 탈 수 있었고 껀터로 도망치는데 성공했다 그래서 내 닉네임이 껀터다
2019년 10월 16일
우선 화이트카드 따러 가기전에 9시에 윈드팜 오피스 가서 전에 메일 보냈던 사람 나오라고 부르니 오지녀가 나옴 니가 나한테 메일 보냈지? 그래서 내가 웹폼도 보냈어 근데 직접 가봐야겠으니 위치를 알려달라. 나 솔라르에서 이거 했다. 그리고 이것도 하고 그것도 할 줄 안다. 근데 너흰 윈드팜? 몰라도 한다. 대충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딱 인간과 대면하면 유창하진 않지만 하고 싶었던 말들이 살면서 노래나 영화 그리고 여행하면서 한 번씩 들어봤던 범위 안에서의 영어로 기억이 남. 그러니까 다른 위치를 알려주길래 그냥 돌아가기 싫어서 새로 색깔도 넣고 주 3개국어 말고 어중간한 6개국어라도 그리고 그동안 해봤던 관련업무 경험 다 때려박아 다시 뽑은 겉만 번지르르한 레쥬메나 한 번 더 주고옴. 모든 건 사실이니까. 그리고 화이트카드 교육 받으러 갔는데 콜롬비아 우루과이 스페인 멕시코 캐나다 한국 베트남 프랑스 등등 18명이 있었고 각자 하려는 일은 달랐음. 이탈리아계 우루과이 형(포크리프트 자격증 없음)이 내일부터 근무라 오늘 화이트카드 따러 왔다는데 수업 끝나고 바로 와이프랑 차로 3시간 이동한다고 했고 걔는 숙소도 제공 받는다 그래서 내 레쥬메 3장 박아줌. 주면서 이건 니 수퍼바이저 이건 다른 얘 이건 다른 얘 한테 넘겨주거라. 부탁함. 문제는 걔네 프로젝트는 딱 5주 짜리라 그 다음엔 또 찾아 떠나야 한다고 했고 눈누님이 공지 걸어뒀던 리스트를 보여주며 이 중에 니네 회사 있어? 물어보니 못 찾기만 하고 리스트 보내 달라길래 안 보내줌. 걔한테 준 레쥬메가 효력이 있을 가능성이 희박하고 무조건 주기만 할 수 없다고 판단. 내가 세 달 사이에 이렇게 변하다니 허허 얼마 전에 도너츠 가게에서 사귄 아르헨티나 친구한테 같이 가볼래 물어보니 정보만 빼고 달아나길래 시발 개새끼들 개 새끼들
2019년 10월 16일
니가 그렇게 몸을 잘 팔아? 옥땅으로 따나와 덤벨하고 채찍 들고 와 ㅡㅡ ㅡ *인증 안 하면 쫄보구라쟁이꼬추큰 발기부전남
2019년 10월 16일
Regional AustraliaFor the purpose of a second or third Working Holiday (subclass 417) visa, regional Australia includes the areas in the following table.​State/territory​PostcodeAustralian Capital Territory​The Australian Capital Territory is not classified as part of regional Australia​New South Wales​2311 to 23122328 to 24112420 to 24902536 to 25512575 to 25942618 to 27392787 to 2899Note: Excludes Sydney, Newcastle, the Central Coast and WollongongNorfolk Island​All of Norfolk Island is classified as part of regional Australia​Northern Territory​All of Northern Territory is classified as part of regional Australia​Queensland4124 to 4125413342114270 to 427242754280428542874307 to 4499451045124515 to 45194522 to 4899Note: Excludes the Greater Brisbane area and the Gold Coast​South Australia​All of South Australia is classified as part of regional AustraliaTasmania​All of Tasmania is classified as part of regional Australia​Victoria31393211 to 33343340 to 34243430 to 36493658 to 3749375337563758376237643778 to 37813783379737993810 to 39093921 to 39253945 to 397439793981 to 3996Note: Excludes Melbourne metropolitan areaWestern Australia6041 to 60446055 to 6056606960766083 to 608461116121 to 61266200 to 6799Note: Excludes Perth and surrounding areas내가 전에 타즈매니아는 무슨 잡을 하든 세컨 취득 가능하다고 했는데호주 정부 싸이트에선 확인을 할 수가 없다뇌피셜로 주워들었던 것 같다 미안 꼭 아래 직업들로만 선택하자plant and animal cultivationfishing and pearlingtree farming and fellingminingconstructionpicking fruits on an orchardfeeding and herding cattle on a farmhorse breeding and stud farminglandscaping the grounds of a construction/house sitepainting the interior/exterior of new buildingsconservation and environmental reforestation workzoo work involving plant or animal cultivationerecting fences on a construction sitescaffolding
2019년 10월 16일
요즘 바-카라 프로그램 사용해서하루에 30만원씩 수익나고 있음 ㅎㅎ무료 프로그램 이라 부담없고 바-카라안하는 사람도 배팅 하라는곳 다 알려주니까 정말 돈따기 좋은 프로그램임 주소링크 : https://aasd777.com
2019년 10월 16일
1년만에 해외여행 왔다. 확실히 비수기때는 비행기값이 싸고 저렴하고 좋은듯. 비행기값 싸게 온 만큼 호텔은 5성급으로 좋은곳 체크인 했다. 나중에는 마사지 받고 루프탑 가서 칵테일이나 마셔야겠다. 호주에서는 여행가고 놀땐 YHA나 백패커에 머물고 근처 헝그리잭에 가서 쿠폰이나 돌리고 있었는데 ㅎㅎㅎ 나는 해외 어디를 나가면 그 나라의 도로를 본다. 이곳은 운전하기 좋은 도로인지 잘되어 있는지 등등 렌트카로 여행하는게 제일 재밌거든. 동남아는 렌트카는 별로고 걍 택시나 대중교통이 나은듯. 오히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가 대중교통은 별로고 렌트카가 훨씬 낫고.
2019년 10월 16일
한남이 한남해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