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6월 23일
그로스 2632 텍스 126 넷페이 2506그로스 933 텍스 323 넷페이 610작년 그로스 19,664 텍스 3,260 넷페이 16,404 올해 그로스 2,380 텍스 287 넷페이 2,095 총 22,044 텍스 3,543 넷페이 18,501여기까지 16년 7월~18200- 올해 그로스(14,086) 텍스19% = 787.36 여기부터 17년 1월~그로스 12,480 텍스 1,725 넷페이 10,755그로스 1,606 텍스 241 넷페이 1,365총 그로스 39,695 텍스 5,958 넷페이 33,737 연금 2,500 이상18200- 올해 그로스원천징수(작년 텍스) - 계산한 19%(4,084) + 445(거주자 충족) + 디덕션 잡다한것들나는 워홀 10개월정도만 일했음 거주는 약 12개월 다 텍스잡이고 시급20불 아래로 일 해본적 없다 한인사장 밑에서 일한적도 없음텍스를 6천가량 냈는데 저 위에거 계산 좀 해줄 사람있는 형들?텍스 못 받으면 눈물날거 같은데이 시발 호주새끼들이 뭘 해줬다고 텍스를 떼어가냐나는 술담배 다하고 주에 400~500씩 쓰면서 만불 한국 가져간다
2017년 06월 23일
1. 초면에 나이 묻고 3분 안되어 말 바로 깜 2. 좀 더 오래 있었다고 다 아는 듯이 말함. 들어보면 본인 경험이 아닌 카더라가 대부분에 왜곡된 정보가 더 많음. 3. 과도한 한인 에이전시 믿음. 심한 사람은 에이전시에서 부리는 횡포가 잡이라도 시켜주는게 어디냐는 이유로 당연하다고 생각함. 4. 시골 공장이나 팜에 일이년 박혀서 일만 한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무용담을 늘어놓고 자신이 힘들었으니 너도 힘들어야 한다는 마인드의 매니저 혹은 슈퍼바이저. 5. 호주 까지 와서 호주 안에서 한국을 만들려함. Ex 주말엔 꼭 삼겹에 소주를 먹어야 제맛이제. 타문화 수용 x. Ex 어머 쟤넨 저딴거 처먹네. 저러고 입고다니네 등등 문화 차이에 적응 못하고 뒷담. 거의 짱개수준 6. 일자리에서 국적별 파벌형성 다른 나라도 말 잘통하는 사람끼리 뭉치기 마련이지만 유독 타이완 한국이 존나심함. 타이완은 그냥 지네끼리 뭉치는 습성이 강한데 반해 한인은 뭉친 후 그 그룹 사이에서도 파벌형성. 예를 들면 한인년2명이상 모이는 순간 이삼주 후에 그 그룹중 한명이 꼭 욕받이중. 7. 유독 돈에 집착하면서 조금의 손해를 보려하지 않거아 엄청 이기적인 사람 국적상 돈에 집착하는나라는 유럽국가 제외 아시안중에서도 특히 한인 타이완인데 이건 너네가 겪어봐. 개인차가 심한데 난 타이완 사람들한텐 주로 순박함을 느꼈다면 한인들한텐 대화하면 서로 재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돈문제로 얼굴 붉히거나 이기적인게 느껴지는 사람은 그냥 처음부터 걸러라. 나중에 친해져서 정이라는 이름 앞에 사기당하고 욕하지말고. 8. 대화 주제가 주로 영주권 혹은 한국가서 뭐하냐 등 우는 소리하는 사람. 내가 백팩생활을 꽤 오래했고 쉐어도 많이 옮기고 발이 넓은 편인데 왜인지 모르겠는데 대화 주제가 우울한 쪽으로 빠지는 쪽은 꼭 한인들이랑 대화할때였다. 안그런 한인들도 많지만 70프로이상은 그랬음. 여기서 대화주제란 다른 아시안 유러피안 아일랜드국가사람들이랑 대화시 각각의 경험 여행계획 맛집 탐방 여친얘기 클럽 얘기 등등을 했다면 한인이랑 대화 시 영주권 이야기 학과선택 한국에서 뭐했어요? 돌아가면 뭐먹고 살지? 얼마 모았어요 등등 9.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쉐어 같이 잡자 뭐 같이하자는 사람 겪어 보지도 않고 뭔가를 같이하기엔 디파짓 이동비용등이 너무 크다. 더군다나 상대방을 파악하기도 전에 저렇게 들이대는 사람은 폭탄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반대로 무작정 해외 살아보고 싶어서 온 내게 어리지만 많은 깨달음을 주고 정신차리게 해준 사람도 한인이고 내가 먼저 요청도 안했는데 도와주겠다고 먼저 손내밀어준 사람도 한인임. 호주와서 크리스 마스 때 집 초대해서 파티열어준사람도 처음 만났던 한인형이고. 10. 일베충 이글을 마치며 아무래도 호주는 대학 직장과는 달리 사람을 거르지 않고 다받아줌. 쉽게 말해 너가 훈련소 갓을때랑 똑같다 생각하면 됨 필자는 훈련소 갔을 때 사회에서 듣도보도 못한 장애인 또라이 허세남들을 보고 놀랐었음. 필자는 처음 호주 와서 해외에 온 외국인이란 같은 처지에 놓인 자국민들에게 경계가 허물어진 상태였음. 한국이었으면 아니지 ㅎㅎ 근데 그걸 이용해서 되도 않게 사기치거나 해입히려는 사람들이 있었고 주변에 심심 찮게 희생물이 되어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있었음 위에 유형들만 걸러도 꽤 살만해 그리고 왠만하면 어울리긴 하되 혼자 도움 없이 생활하는걸 추천함. 부대끼고 뭉치고 하는게 장점보다 결국 단점이 더 많다 생각됨 도전정신 결여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 증가 등등 리드컴만 가봐도 답나오고 그리고 타국가에선 외로울 수밖에 없어 20년넘게 한나라에서 살았고 거기서 가치관 개념 수준 비슷한 친구녀석들이랑 같이 살다 먼 타지에서 그런 친구들 다시 사귀기가 쉽나 그러니 군중속에서 외로움을 느끼는건가싶다 난 그래도 여기 와서 꽤 좋은 친구들 많이 사겻는데 굳이 안맞는데 인간관계 형성하거나 그룹들어가진 않았다. 다들 화이링하고
2017년 06월 23일
일단 이렇게 문자왔어 여기서 간다고했더니 메일로 폼 작성하라고 연락오더라고 근데 원래 공장이 이래? 애들레이드 작은 와인공장이고 보통 폼작성하고 연락오는데 당장 월요일에 오라고하네... 이게 인터뷰인지 인덕션인지도 모르겠어. 작은 공장이여서 그런가... 통화하려고해도 받지도 않네. 이게 흔히 말하는 온콜 공장인건가 싶기도 하고 ㅠㅠ 이게 어떤상황인지 모르겠어. 그리고 신발 어쩌구하는데 저게 안전화를 말하는거야? ㅠㅠ 형들 답변기다릴게. 구덩이 덕분에 정보찾고 정신차리니 조금씩 길이 보인다 고마워 형들.
2017년 06월 23일
트라이얼 당장 가능한 구덩이 있어? 물론 지역이동
2017년 06월 23일
지금 잡은 한국 오기 전에 에이전시 통해서 얻었고일도 잘 하고 있음돈도 착실히 벌리고 있고 아직 시즌 중이니 벌 기간은 아직 한참 남았고그런데 그 뒤에 내가 뭘 하고 싶은지 경험하고싶은게 아직 안 떠오름 ㅎㅎ1년 중에 아직 1개월이고 시간은 많으니까금방 떠오르겠지 ㅋㅋ형들은 여기 와서 처음에 뭘 하고싶고 경험하고싶었어??
2017년 06월 23일
다뒤졌다 섬짱개들 니들은 뒤진거야 이거 쳐먹고 정신좀 차리자 ㅅㅂ 한국인의 매운맛을 보여주고 온다
2017년 06월 23일
와 나만그런가 끝날때 보니깐 사람들 그냥 터덜 터덜 가는데 나만 허리 ㅈㄴ 아파서 등이 쫙펴지는 느낌으로 뒤뚱거리면서 걸어서 집에왓다..거의 3시간을 허리 구부리면서 있었더니 하리 나갈꺼 같다 지금.
2017년 06월 23일
디질거같다 할게없어 겜도물리고 영화도 물리고 살려줘 좀...... 일 새로 구한곳에서 일을 빨랑빨랑 안주니까 일주일 쭏쉿네 먹고자고먹 고 자 고
2017년 06월 23일
사람눈치 보는거 맞냐? 도서관인데 좆나 떠드네
2017년 06월 23일
저번주 월요일에 퍼스와서 오늘 인터뷰보고 합격메일 받았어 포크리프트 딴건 어떻게 써먹어야할지 모르겠다... 나 포크리프트 경험 하나도 없거든 ㅠ ALS가는데 35키로더라 이거 집을 옮겨야 하는거야? 오늘도 될놈될이라는걸 느끼고 간다
2017년 06월 23일
외로운 구덩이 고추들이 많은 거 같아서 적어본다 고추달고 태어났으니 맘에 들면서도 조건 맞는 여자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은 받아들일 수 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남자한테 맘열기 전까지는 남자가 먼저 마음을 열어선 안댄다 겉으로는 그 여자를 위해 뭐든 해줄 수 있게 보여야 하지만, 마음만은 먼저 열지 마라 안 그럼 항상 남자만 다친다 이 여자 저 여자 홀리고 다니는 고추들은 기본적으로 그게 장착이 되있으니 쉬운거임 연애에서 가장 불합리한 요소는 더 좋아 하는 사람이 더 손해를 보고, 상처를 준 사람이 상처입은 사람보다 기분이 덜 나쁘다는 거다. 특히나 연애 초기, 혹은 썸탈때, 꼬실때 이런 문제로 속앓이 하는 것만큼 무의미한 일도 없다. 남녀 서로 진짜 사랑하게 돼서 몇년간 사귀다 헤어진다면 누가 찼든 간에 그 상처는 또 그나름대로 의미가 크지만(그리고 이 경우는 찬 사람도 어떤 식으로든 결국에 상처받는 경우가 많다), 뭐 별거 해보지도 못하고 빠이 짜이찌엔 하는 연애에서 상처입는 쪽은 뭐 경험이 될만한 것도 없고, 혼자 패배감과 자괴감에 빠져서 다음 연애 기회에서도 비슷한 일을 겪을 확률이 점점 높아진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받을 가능성도 높아지는 것 같다. 행복을 인간관계에서 찾기보단 내 스스로가 행복해야 인간관계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2017년 06월 23일
내가 도움받은만큼 구덩이에 다시 돌려주고 싶다블번 잡리스들한테 내가 겪으면서 배운 팁이나 이런거 쓰고 싶은데글재주도 없고 쓰다보니 존나 꼴같잖은 자기자랑같은 글이 되서 흠;나이들수록 글잘쓰는게 얼마나 큰 재산인지 실감이 난다..
2017년 06월 23일
애초에 세금 환급 신청이라는건 돈을 받기 위해서 하는거잖아 작년에 텍스잡으로 일했으면 보통 세금 15%씩 떼지 않았어? 그런데 세금 19% 적용이라느니 32.5% 적용이라느니 그렇게 되면 환급 신청 자체를 못하는거 아냐? 돈을 더 내라고 하지는 않을거 아냐
2017년 06월 23일
썸은 어케 타는거냐
2017년 06월 23일
닭꼬치튀김인데 생각보다 밋있다 ㅋㅋ 안쪽에 좀 매콤한 양념되어있고 닭찌찌가아니고 허벅살임 5불런치시켜서 먹었는데 맛있어서 6개짜리도 먹음 니들도먹어봐 좀 한국적인맛임
2017년 06월 23일
헤헤 지원하러 가야지
2017년 06월 23일
무조건 비거주자 된다는말도 없고 6월 20일에 업데이트 됐다는 글도 없는데 영어를 못읽어서 누가 그런가보다 하면 해석도 안해보고 '그렇구나 나는 좆됐구나' 하는건가? 작년에 일하고 올해 일 인한사람들한테 까지 무조건 비거주자로 때린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선동충 링크에더 작년분은 ordinary marginal rate로 매긴다고 돼있는건데 왜 이렇게 다들 호들갑떠는지 모르겠다 대부분 케이스에 비거주자로 적용된다는 의미는 아마 작년 7월 1일 이후에 입국한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니까 그사람에 한해서 비거주자로 처리한다는 소리일수는 있지만 그건 처음 발표때 부터 있던얘기고 (7월 1일 이후에 오면 6개월 거주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그리고 비거주자면 가장 좆같은 상황이 될거고 오히려 계산은 간단해지지 올해번돈은 37000까지 15% 작년 번돈은 무조건 32% 그러니까 32프로 까지 텍스 뱉어내야되는거 근데 이것도 호주애들 일하는 꼴로 봐서는 거주자로 신청하면 환급받지 않을까 싶은데 결국 모든건 실제로 세금신청 하고 결과 나와봐야 아는거 아니냐? 회계사들도 다 그렇게 말하고있다며 선동충 존문가 극혐 *6월 20일에 수정된 글이라는건 맨 밑에 있네 미안
2017년 06월 23일
A가 16년 B가 17이라고 치면 (계산 편의를 위해 16년 32.5 미만 구간 가정17년 15%구간 가정) C 내야 할 세금 D 이미 낸 세금 「Max 0, [A-{18,200-(B-0.15B)}]X0.19」+0.15B = C C-D = 환급액 여기서 질문 1. 작년 max 0야?, 아니면 -가 나와도 되는거야? 2. 18,200에서 b를 빼는거냐 내가 맞는거냐? 3. 얘네는 비거주자는 비용처리를 안해주는거 맞냐? 한번도 비용처리 못 들어봤다. 메디케어만 들어봄. 라고 썼는데 밑에 글 뭐야? 32.5? 작년에 온 애들만 너무 차별하는거 아니냐 시발?? 링크 아직 보기 전.. 제발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