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20일
생각중..ㅋㅋㅋㅋㅋ 마사지팩은 진짜 엄청 많이 사올거임...호주에서 마사지팩 너무 비쌈; 아무 생각없이 하나 집었는데 마데인 코리아 써져있고 한개당 10불인가? 막 이렇게 팔더구만 ㄷㄷ호주 옷은 죄다 구질구질 디자인도 별로고 재질도 영 아닌거같아서한국에서 옷도 좀 사와야할 것 같고또 뭐가 있으려나빈 캐리어 끌고가서 꽉꽉 채워서 오고 싶음
2019년 02월 20일
호주에서도 영어로 데모도라고 해?
2019년 02월 20일
https://youtu.be/FKbTQXlig8U
2019년 02월 20일
적다보니 또 길어졌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강하게 만들 뿐입니다. - 니체 니체성님 저 이러다 타노스 되겠는데요? 오랜만이다 친구들. 아직도 안죽고 다시 돌아왔다. 폐병원에서 두달 머물고 비테라 끝난 뒤 멜번와서 텐트에서 한달 넘게 살다가 이젠 140년 된 감옥에서 지내는 중이다. 하루종일 방에 쳐박혀서 3미터 넘는 천장 끝트머리에 조그맣게 난 창문 밖으로 단춧구멍만한 하늘을 바라보면 호주 징역수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알것같다. 뭐 '시발 내 인생...'했겠지. 불행중 다행인건 독방은 아니고 여친이랑 같이 갇혔다. 나만 ㅈ댈순 없으니까 이젠 비자 끝날 때 까지 멜번에서 비빌생각으로 일도 구하고 투잡뛰면서 운동도 꾸준히하는 중이다. 오늘도 자전거 타고 출근했는데 너무 일찍와버려서 글 쓰는거.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산 적이 없는데, 비자 끝나갈 때가 다 되니까 똥줄이 좀 타거든. 호주 처음 올 때 '헤헤, 돈도 모으고 영어도 배우고 여행도 하고 근육맨이 되서 코파카파나 해변에 가야지' 했는데... 현실은 시궁창이란걸 그땐 몰랐고, 내 현실은 하수종말처리장 정도란 사실을 간과했거든. 될놈 될 안될 안 아니겠냐. 글 마지막으로 적고 거의 두 세달 다되가는데, 그 동안 많은 엿같은 일들이 있었지. 하우스 메잍 크라운에 빠져서 추노 3주 한거랑 40도 넘는 더위속 텐트에서 사는거. 여기 누구 더위때문에 메트리스 5번 터트린 놈 있냐? 어쨋건 오늘은 내가하는 일이랑 어떻게 구했는지에 대한 정보는 아니고 썰. 내가 있는 곳은 페인트 리무버 만드는 공장이다. 씩으로 이력서 넣다가 연락와서 인터뷰 30분 늦고 '끝났네'하면서 반쯤 포기한 뒤에 물이나 받아 쳐먹었는데, 나중에 사장이랑 인터뷰 한 내용은 이거임 ㄹㅇ "오 하이, 늦어서 미안" "ㄱㅊ, 이 일은 이런 저런 일이고 Blah blah... 근데 너님 포크 자격증 있음?" "ㅇㅇ 여기" "ㅇㅋ, 일은 7시 반에 시작하고, blah blah" "잠깐만, 나 일 구한거? 시간을 왜 말해줌?" "ㅇㅇ 내일부터 출근" "ㅇㅋ" 한 3분 걸린듯. 너무 쉽게 구해서 좀 수상했음. 존나 힘들거나 존나 위험하거나 더럽거나. 근데 다행히도 그냥 위험함. 뭐, 존나 위험한 일은 아니고, 눈에 들어가면 가벼운 실명이랑 입에 들어가면 가벼운 사망 정도만 일어나는 일이다. 내가 이 일을 구하고 처음 확인한게 뭐냐면 코워커들 양쪽 눈 다 멀쩡한지 확인한거임 ㄹㅇ 코워커는 7명 정도 되는데, 다들 양쪽눈 다 뜨고 다닌다. 근데 뇌가 안 멀쩡하다. 이게 일을 구하기 전부터 문제가 있었거나 아니면 일을 하다보니 뇌가 어찌됐는지 모르겠는데, 난 후자라 생각한다. 아무도 마스크를 안씀. 나랑 새로온 아줌마만 마스크 쓰고 일한다. 아니, 이 인간들은 화학약품 냄새가 안 맡아지나? 정확히 말하자면 뇌 문제는 아니고 코 문제에 더 가까운가? 어쨋건 장갑도, 마스크도 안끼고 화학약품을 만지는데 내가 더 걱정임. 아무리 내가 문과라도 메탄올이나 암모니아를 들이마시는건 좋은 생각이 아니란걸 아는데, 심지어 여기있는 화학자도 마스크를 안끼는걸 보고 걍 포기했다. 처음엔 "마스크 쓰세요"하면서 돌아댕겼는데 아재들은 존나 마초라서 그딴거 없음. 자기가 남자답게 죽겠다는데 어쩌겠어. 얼마 전에 아줌마 한명이 새로 들어왔는데, 같은 파트에서 일을 하게됐음. 이 일이 좋은 점이 뭐냐면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거. 게다가 앉아서 일 할 수 있다. 난 앉아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노래들으면서 일함. 가끔씩 포크리프트 운전하고. 새로온 아줌마랑 첫날에 서로 노가리 까면서 같이 노래부르면서 일함. 아줌마 ㅈㄴ 착함. 워홀럼 생활상 이야해주고 자긴 호주에서 가정부로 사는게 어떤건지 말해줌. 흥미로웠다. 그렇게 노가리 까다가 갑자기 아줌마가 "이거 앉아서 일해도 되지?"라길래 "당연하지 걍 앉아서 일해"라 말하고 난 노래를 바꿈. 그때 레게 듣고 있었는데 좀 지루했거든. 그래서 좀 업비트로 가기로 함. 힙합으로. 그리고 힙합하면 뭐다? 켄드릭 라마 성님 아니겠음? Humble로 틀었지. 이쯤하면 알 사람들은 알듯. 난 ㄹㅇ 아무생각 없이 그 노래 틀고 비트에 몸을 맡김. 혼자 신나서 따라부르고. Humble 들어본적있냐? 그 노래 하이라이트는 "앉아 썅년아!"란 부분인데, 난 그 부분 밖에 몰라서 더 힘차게 따라불렀음 "씼따운 삣치! 씼따운 삣치!" 한 두어번 부르니까 느낌이 싸하데? '뭔가 이상한데...?' 싶어서 생각하던 중, 바로 1분 전에 의자 주면서 앉아라한 뒤에 씼따운 삣치! 거렸단걸 알아차림. 의도한게 아닙니다 여러분 시발 나도 그 노랠 왜 틀었는지 몰라. 무의식의 힘인가 이게 뭐 더 이상 따라부르긴 글렀고, 그렇다고 노래 끄기엔 너무 뻔한거 도둑이 제발 저린격이 될까봐 그냥 자연스레 노랠 바꿨지. 그러면서 뒤를 쓱 쳐다봤는데 아줌마랑 아이컨택해서 그대로 장애인마냥 "잌읔앸"거리다 걍 내 할일함 뭘 설명하겠음. "방금 '앉아 썅년아!'라 소리지른건 너 한테 한게 아니라..."라 하기엔 너무 구차하잖아. 아직도 떠올리면 답이 없는데 그 당시엔 뭐, 걍 머가리 총맞은 코스프레하면서 지나가는게 답이지. 지금 담고 있는 화학풉 마시고 죽어버릴까 고민하며 부들대다가 방금 전 일들이 머릿속에서 잊혀질 때 쯤, 카녜 성님의 I love it이 흘러니오는데... 빛보다 더 빠르게 노랠 넘겼다. 그 뒤엔 힙찔이도 아무나 되는게 아니란걸 깨닫고 다시 평화로운 레게음악으로 짜진 뒤, 집에가서 이불에 싸커킥 날렸다. 어제 그 아줌마한테 사과도 할 겸, 그 때 일 물어봤는데 뭐하는 새낀가 했다더라. 물론 이젠 친함. 하루종일 같이 노가리 까다가 집에감. 이게 일 주일 전. 오늘의 교훈은 "Sit down, be humble. Sit down, be humble. Bitch sit down" 조만간 텐트에서 사는법 올림 ㅅㄱ
2019년 02월 20일
속도위반으로 174불 뜯겼다. 그동안 꼬리물기, 시티에서 신호위반 했던거 안걸린것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하고 결제했다. 그래도 기회비용 계속 떠올라서 에어팟 하나 날려먹은 기분이네.
2019년 02월 20일
목요일날 가봤더니 입장이 무료가 아니고 10달러 받더라?돈이 없어서 그냥 집에옴
2019년 02월 20일
3잡으로 세후 주 1500~1600 받게되고 두달째 몸이 힘들다... 여자친구는 일하나 그만두면 자기가 영어 가르쳐 주겠다는데 뭘 그만둬야 될까 고민도 되고 잡하나당 집갈때 삼백만원 차이 난다고 생각하니 하니 그만두기도 아쉽고 주에 오전 5일 오후 7일 일하는데 갑자기 오전일 사람 한명 일 줄여서 담주부터 주7일 나가야된다 아직까진 버틸만한데 진짜 한달정도 더하면 현타올듯
2019년 02월 20일
안녕 구덩이형들~ 다음주에 호주가는 뉴비야 글쓰기 앞서서, 여기서 정보나 꿀팁 많이 얻어가고 고맙다는 인사 먼저 해야될것같네! 다들 땡큐~ 쓸데없는 긴글 싫어하는 형들은 마지막줄만 읽어도돼ㅎ 구덩이형들 보니까 대부분이 투잡이나 투잡이상 하는것같은데, 세이빙 목적으로 하는거라 그런거지? 나는 돌아갈때 돈은 됐고 좋은경험하고 갈 목적이라 좀 여유롭게 즐기다 가고싶은디~ 너무 욕심인가?ㅋㅋ 초기자본은 꽤 챙겨가서 정착하는건 문제없을것같고 의사소통도 문제없고~ 쥰내 힘든일 하면 고인물이 되고싶은 변태적기질이 있어서 일 강도는 상관없어 구덩이형들중에 원잡하면서 살고있는 사람없어? 술,담배를 안해서 그쪽으론 돈이 안나가고 낯가림이 없다보니까 도보여행하면서 사람만나는걸 좋아해서 그 과정에서 돈드는건 있겠다만.. 대충 이것저것 계산해보니까 괜츈한것같은데... 현실은 모르는거니까ㅠ 원잡하면서 조금은 여유롭게 살고있는 구덩이형들 있으면 생생후기좀 알려줘~!
2019년 02월 20일
예전에 채팅어플로 꿀빨았던 기억이 있어서 최근 채팅앱 몇 개 깔아서 직접 써본 괜찮은 곳 솔직후기임 1. 아만* 사람이 좀 있지만 일단 심사도 있고 여자들이 괜히 눈도 높더라만나기까지가 어렵고 여긴 말빨이 그닥 통하지 않는다예전에는 좋았는데 지금은 욕을 많이 먹고 있음 2. ㅈㅌ 여긴 옛날에는 유명했음 홈런후기도 많았고 최근에 다시깔았는데 옛날이나 즐*이지 지금은 사람도 없고 조,건글이너무 많아졌더라 근데 여긴 드물게 있긴 해서 나는 딱 몇 마디해보고 괜찮은거 같으면 아이디 달라해서 라인으로 이어간다인내를 가지면 아직까지는 괜찮은 편임 3.차*ㅁ 여기 괜찮음 페이스*으로 가입도 가능하고 유령회원없고내 페이+북계정의 친구,알만한 사람들 절대 안 만날 수 있게차단할 수 있는 기능도 있고 매칭률도 나쁘지 않아서 가끔 재미 보는데 택시비 거리로 만날 수 있음 4. 세**이*최근에 오픈한거 같은데 일단 여자가 진짜 많음 짧은 거리순으로매칭률도 높고 프로필이 솔직해서 서로 성향 파악이 미리 가능함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조건거는 업소녀들 전부 블랙리스트 차단하고 여기저기 쪽지만 날려도바로 답장함 새벽에도 많고 찾기 귀찮으면 여자들도 가까운 거리로찾고 있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가장 추천함 (주'소: ja.uy/28SQK9S (P'C 가능')) 지금이 대학생들도 개강이라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일단 설치를 안 해도 돼서 쉽게 가입이 가능하고 목적이 확실한애들로 걸러져있어서 쉽다 30대초반도 있긴 한데 지금은 대부분이20대라서 가입만 하고 한눈에 봐도 여자가 많다는 걸 알수있음채'팅은 지금이 여자가 제일 많으니 꽁'떡'하자
2019년 02월 20일
한국 오자마자 집 계약하고 이것저것 너무 바쁘고 놀러다니느랴 구덩이 생각을 못함 ㅠㅠ쪽지로도 질문이 많이 와있어서 놀랬는데 지금이라도 답변을 적어볼께이 글은 불체를 권장하거나 합리화 하는게 아니라 내가 4년간 경험한것들을 솔찍하게 적는 글임최대한 객관적으로 내 4년간 불체생활을 답변해주려고 노력했음정말 부득이한 사정으로 불체를 고민하고 또 불체를 하고있을 친구들 많을꺼같은데 그 친구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음 먼저 알아야할 사실비자가 만료되면 신분은 불체자가 아니라 그냥 데이터에서 없는 사람이됨정식명칭은 불법이민자가 되는데 니가 호주에서 평생 살 생각이 없고언젠가는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 있다면 (만약 적발됬을경우) 불법이민자처럼 따로 수용되지도 않고바로 브리징E 비자를 발급시켜주고 한달정도 여유를 줌 근데 여기서 출국을 안하고 도망갈시에 이제 불법이민자 수배가 되는거임현재 호주 정부는 불체자들을 미국,한국처럼 범죄자 취급하면서 잡아들이지 않음 대신 고용주를 처벌하면서 자연스럽게 특정레벨 이상 직종에 취업을 막아오지들과 경쟁을 막고 특정 레벨 이하의 직종에 취업하게 유도해서 인력이 부족한곳에 공급되게 유도하는 국가운영을 비 공식적으로 지향하고 있음불체를 한다고해서 범죄자처럼 벌벌 떨면서 체류할 필요가 절대로 없다는것임호주에서 밥 먹고 집세내면서 살고 불법적으로 돈을 버는게 아니라면Q: 얼마나 벌었어?A: 4년동안 17만불 부동산 1만불 생활비 3만불 여행 2만불 토탈 세이빙 11만불 (연초 환율813때 트랜스퍼와이즈로 싸그리 한국에 보냄) 주 수익 청소잡 시급20불 주25~35시간 부 수익 집 렌트 쉐어3인 (한인 테이크오버)Q: 은행같은 사회 서비스는 어떻게 해결했어?A:은행계좌 신규(X) 기존은행 제2계좌 오픈(O) 유지(O) 신용,체크카드 재발급(O)호주공인 자격증(X) 유지(O)면허(X) 유지(O) 레지(O)텔스트라 개통(X) 옵터스,보다 기타 신규 개통(O) 유지(O)휴대폰 할부(X) 후불(X) 선불(O)보험(X) 유지(X) 폴리스체크 발급(O)카지노, 노래방, 술집 출입(O)Q: 캐쉬만 이용했어? 급여나 카드사용은 어떻게 했어?A: TFN, ABN은 한번 워홀때 만들어놓으면 신분에 관계없이 반영구적으로 유지됨 그렇기때문에 택스잡도 가능함 신원확인이 중요한 은행이나 카지노같은 기업은 취업이 어려움 급여는 무조건 통장으로 받음 캐주얼잡은 캐쉬로만 주는 사람들이 많은데 첨엔 그러다가 결국엔 자기들이 귀찮아서 계좌이체함 이게 나중에 엄청난 스노우볼이 될꺼야 꼭 급여는 계좌로 받아 Q: 3년 지나면 다시 호주로 갈꺼야?A: 친구들 결혼식이나 장례식은 밴 기간에도 참석 가능하다고해 근데 그런일 아니고는 구지 3년뒤에 여행으로는 갈일 없을꺼같아 이미 원없이 여행해서Q: 한인 악덕사업주들 어떻게 엿먹임? A: 최소한 지켜야할 것들 1.급여는 계좌로 받을것 (현금을 받을땐 ATM에 집어넣어 기록을 남기자 급여증빙이 됨)2.고용주 및 함께 일하는 슈바와 통화,문자기록을 남기자 (예: 저 오늘 30초정도 늦을꺼같아요)3.부당한 일을 당하더라도 절대로 감정적으로 싸우지않기 (1주뒤 페어워크 진행 통보)4.고용주 ABN을 알면 귀찮은것들이 다소 많이 해결됨 (ABN모를경우 고용주 추적에 시간이걸림)(ABN은 고용주가 자신들 고객에게 주는 영수증에 적혀있음)(아님 전 고용주가 일주일치 급여를 떼먹고 도망갔다고 ABN 알려달라고 하셈)제정신 박힌 사업주라면 페어워크 들어가기전에 협의하고싶어할꺼임1푼도 타협 안하고 탈세 처벌까지 하고싶으면 페어워크 쭉 진행하면 ATO랑 자연스럽게 연결됨 3만불 계좌로 입금 안하면 페어워크 신고합니다 (협박) 지금까지 체불된 미지급 급여 3만불 계좌로 빠른 시일내로 입금 부탁합니다 페어워크에 도움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정당한 요구)왜 무서워하는지 알려줄께사실상 TFN잡이 아닌 90%이상 한인 잡들은 소득축소신고, 고용누락, 페이슬립미작성, 워홀 6개월이상 채용, 학생비자, 불체자 채용 등 다양한 위법행위를 하면서 탈세중임세금축소신고 벌금 최소 6만불 10년치 감사 들어감뉴질랜드 국적인 한인들도 많은데 벌금 못내면 뉴질랜드 집도 압수당한다 ㅋㅋ 고용신고 벌금3만불 페이슬립미작성 3만불 워홀 6개월 이상 고용 / 불체자고용 / 학생20시간 초과 노동시 12인이상 사업주 벌금 1만5천 / 개인사업주 3000천 (1인당)이런 금전적인 부분과 별개로같은 청소일해도 오지면 시간당 70불 벌고 워홀이면 15불이고 오지 3시간 일할거 한인잡은 2시간에 끝내게 시켜서 남겨먹는게 팩트이고각종 부가적인 일 시켜먹어도 너한테 떨어지는건 없음 그냥 시간노동자초보 워홀러 싼맛에 쓰다가 트레이닝 귀찮으면 경력자부려먹고 돈좀 궁해지면 바로 토사구팽 당함 ㅋ Q: 불체인거 어떻게 숨기고 지냈어?A: 영어 잘하면 학교다니는줄 안다 학교 안가냐고하면 휴학중이라고해 주말에만 수업하는곳도 많으니까 둘러대기가 크게 어렵진 않음 영어 못하면 그냥 보통 남은비자 얼마냐고 물어보니깐 세컨이라 둘러대고 그 시기 맞춰서 잡이든 쉐어든 바꾸면 되지 않을까 그래도 일단 구라를 치려면 근처 학원이나 학교라던지 학비 그리고 호주 각 주마다 방학기간이 정해져있는데 그정도는 알고있으면 좋음 근데 매번 이렇게 숨기고 구라치는건 정말 사람 할짓이 아니더라.... 이제 호주에서 만났던 먼저 한국으로 간 친구들도 곧 만날텐데 솔찍하게 털어놓고 용서를 구할 생각임.Q: 워홀때와 불체할때의 차이점? 장점?A: 불체하고나서 느끼는 워홀의 장점은 그냥 그때는 마음이 편하다?? 불체하면 당연히 한 직장에서 오래 못있고 불체한다는 사실을 속인다는 양심에 가책이 있음 국내선 비행기는 마음껏 탈 수 있는데 국제선을 못타니까 명절때도 부모님을 못보는것?? 친구들 해외여행가는거 나만 집에서 인스타로 구경하는거 일단 해외든 한국이든 불체중에는 못나감 나가면 말 그대로 3년동안 재입국을 못하니까 근데 애초에 호주에 정착할 생각이 없었기때문에 내가 호주올때 목표(영어,여행,돈)했던건 다 이루고 한국갈 생각이였어서 그래서 두려운거 없이 지금까지 참고 버틴게 아닐까 싶음.. Q: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 뭐야?A: 너네집에 도둑이 들어도 경찰에 신고를 못함 신고하면 전상등록을 해야하니까 신원확인을 하는데 어라라..? 이새끼 신원이 안뜨네? (철컹) 철컹 까진 아니고 불법이민자들 따로 수용하는곳에 있는데 거기로 가게됨 (안가봐서 모름) 암튼 폭행을당해도 니가 경찰서비스를 못받는것은 사람에 따라서 아주 치명적인 단점임 난 술도 잘 안하고 클럽도 안다니고 온순한 성격이라 싸울일이 거의 없었는데 술 좋아하고 밤에 여기저기 싸돌아다니고 잘 다투는 성격이면 사고를 당할 확률이 높겠지? 폴리스서비스를 이용하게될땐 불체생활을 접는다고 생각하면 되 불체하는데 운도 필요한 요소가 바로 이 폴리스인데 불체하게된다면 집에 보안을 철저하게하고 절대 현금이 아니라 계좌나 체크카드를 이용하길 바래 그리고 오지친구든 한인친구든 비자상태나 기간을 구라치게되는데 구라친 비자기간이 지나면 연락을 끊던지 솔찍하게 고백하고 관계를 지속하던지 해야해 이 두개가 난 불체하면서 가장 힘들었음 그래도 대부분 이해를 해주고 누군가 악의를 품고 신고한다고 해도 이민성에서 잡아간다거나 그런일은 없으니깐 정말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하면 불체사실을 알리는것도 좋은 방법임 이 두개때문에 정말 불체하는걸 권하고싶지 않아... 불체하는순간 넌 완벽한 거짓말쟁이가 되야해 끝까지 거짓말 하고싶다면 정말 학교를 다녔다고 믿을만큼 영어 실력을 늘리도록해 그게 조금은 도움은 되니까Q: 후회해?A: X농장가기 싫은게 너무 컸음 얼마나 힘든지 잘 알기때문에.. (시골출신)열씸히 일해서 세컨비자 딴 사람들이 악플달아도 할말 없음사실 택스잡보다 캐주얼이 시급이 더 높음 오지잡에서 제아무리 많이 받아도 택스 떼이고 6개월마다 이직하면 유급휴가도 안나오더라 ㅎㅎ 토사구팽은 오지나 한인잡이나 매한가지나같은 경우는 이력서에 경력을 1년이상 적을 수 있다보니 시드니 브리즈번에서는 원탑이였음아무래도 경력이 많아지면 그쪽 사업을 잘 파악하기때문에 사장들이랑 말도 잘 통하고 일도 어렵지 않게 하고 아래 직원들 다루는것도 어렵지 않더라고 물론 부당한일을 당해서 페어워크 신고 단계에서 협의로 상당한 돈을 보상받았지만.. 실제로 받아야할 금액에 비해서 많진 않더라는..Q: 출국할때 안잡혀가?A: 보딩패스까지는 여권확인절차에 아무 문제가 없음 호주에4년 처박혀 있는동안 입국심사가 세계적으로 디지털화 되었더라??? 여권 꽃으면 거기서 얼굴인식 다 해가지고 바로바로 나오는걸로 바뀌었던데 여기서 여권정보가 조회가 안되어서 한국 신분증 없냐고 막 이것저것 요구함 사실 비자가 끝나고 TFN 관련 조회할때 전상상에서 신원정보가 삭제된걸 알았는데 출입국사무소에서도 그걸 못찾는줄은 예상못했음.. 그제서야 나 오버스테이했다고 먼저 말함 그때부터 출입국사무소 직원들이 긴장상태 돌입ㅋㅋ 걔들도 날이면 날마다 만나는 불체자가 아니기때문에 ㅋㅋ A: 왜 불체했니?B: (걍 더 있고싶어서)A: 침묵... 첨엔 어디서 일했냐는등 무슨일 했냐는등 꼬치꼬치 캐물음 걔들이 물어보는 목적은 불체자를 고용한 고용주를 처벌하기위해서야 그래서 반드시 전에 일했던 고용주들에 내 불체사실을 알리고 그들이 해당 사실로 조사받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 사람들에게 오버스테이중인걸 속이고 일했다 라고 말해줘야해 그래야 그냥 조용히 넘어감 일했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 연락처를 물어볼텐데 따로 연락은 하지 않으니 안심하고 알려줘 그리고 현금을 얼마정도 가지고있는지 물어봐 난 이미 인터넷으로 송금한 상태라 캐쉬는 3천불정도였음 그리고 이제 앞으로 3년동안 입국이 불가능하다고 통지하고 여권 돌려줌 사실 이때 브릿징E 비자를 신청한 상태였는데 너무 급하게 신청하느랴 승인을 못받은채로 출국한거여서 이거 다 예상한 상황이였음 브릿징을 받으면 정상적으로 정보가 뜨기때문에 출국심사 없이 출국 가능함 현재 불체중이고 조용히 출국하고싶다면 떠나기 2주전에 브릿징E 비자를 신청해 워홀 신청할때랑 똑같음 사실 그냥 티켓만사고 출국해도 상관없지만 취조당하는거 윾쾌하진 않잖아? 호주 장기체류 절대로 하지 말아야할 유형영어 > 여행 > 돈영어 = 여행 > 돈(19) 백인 > 동양인 SKT캐슬 < Neighbours (오지TV쇼)슈퍼스타K < X-Factor팝송 > 한국노래무한도전 < 엘렌쇼롤 > 배그피자 > 치킨짐 > 피씨방외향적 > 내향적현실적으로 저기 5개이상 해당 안하면 호주 뜨는게 맞음 돈이 그렇게 모이지 않을뿐더러 주에 40시간 이상 일하면 피곤해서 공부도 안되고 늦은시간 방음도 안되는 호주 집에서 밤에 영어 스피킹한다는게 얼마나 민폐인지..솔찍하게 호주와서 농장,공장,닭장쉐어 하면서 개고생할 근성이면웬만한 대기업 현장직 계약직에서 정직원까지 올라간다 한국 최저임금 매년 인상되고 1년마다 급여인상, 상여금 나오는거 무시못하고 4대보험 직장서 꾸준히 일하고 신용등급까지 잘 관리하면 이자 거의 없는 수준으로 대출받아서 집도 쉽게 구한다 한국이 호주에 비해서 꿀릴게 전혀 없는 나라임호주 환율 814찍고 한국 부동산도 적당히 내린 지금이 최적의 타이밍이였음에어컨도 없는집에서 전기세 걱정하면서 시발... 호주 좋다고 4년동안 처박힐땐 언제고 한국도착했다고 또 한국 빨아대냐 라고 생각하겠지만영어가 1순위가 아닌 친구들한테는 무조건 호주 오는거 자체를 비추함시발 배달에민족 어플 하나로 새벽3시에 치킨시켜먹고 삼겹살 시켜먹는 나라 전세계 어디에도 없다..무슨 24시간 열려있냐 미친... ㅋㅋㅋ 한국 개좋다 이태원 주공 천에 120 방3개짜리집 계약했는데 꼬질꼬질한 다섯명 바글바글한 집에 독방 쓰다가 이사오니깐 천국이 따로없다수도 가스 전기세 호주 반값이고 밖에 체감온도-7도인데 가스비 30만원 나와도 행복할듯 사람새끼들 운전 좆같이 위험하게 하는거랑 뭐 할때마다 본인인증 번호입력하는거 빼고는 다 좋다진짜 호주는 딱 사람(오지)이 먼저인 나라인거같음 그 외는 그냥 여행와서 일주일 놀다가는게 맞음
2019년 02월 20일
** F 학점 의 의미 ** 미국 아이비리그에 속한 코넬 대학교에 연세가 많은 경제학 교수가 있었는데 학생들에게 학점을 후하게 주는 교수로 유명했다. 그 교수는 오랫동안 경제학을 가르쳐 왔지만 단 한명에게도 F학점을 준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 학기에는 수강생 전원에게 F를 주는 믿지 못할 일이 일어났다 그 전말은 이러했다. 학기초 수업시간 중에 교수가 오바마 대통령이 주장한 복지정책을 비판하자 학생들이 교수의 생각이 틀렸다며 따지고 들었다. 당시 오바마 대통령의 복지정책은 미국의 국민이라면 그 어느 누구도 가난하거나, 지나친 부자로 살아서는 안되며, 평등한 사회에서는 누구나 다 평등한 부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자 교수가 학생들에게 한가지 제안을 했다. 누구의 주장이 옳은지를 알아보기 위해 시험 성적으로 실험하자는것이었는데 시험을 치른 후에 수강생 전원의 평균점수를 모든 수강생에게 똑같이 준다는 것이었다. 이 실험은 누구나 다 평등한 부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복지정책의 타당성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 궁금하기도 한 수강생들은 이 실험에 모두 동의를 하였고 그 학기 수업은 예정대로 잘 진행되었다. 얼마 후 첫 번째 시험을 치뤘는데 전체 학생들의 평균점이 B가 나와 학생들은 모두 첫 시험점수로 B 학점이 되었다. 공부를 열심히 한 학생들은 불평 했지만 놀기만 했던 학생들은 손뼉을 치며 좋아했다. 얼마 후 두 번째 시험을 쳤다. 공부를 하지 않는 학생들은 계속 놀았고 전에 열심히 하던 학생들은 "내가 열심히 공부 하더라도 공부를 하지 않는 다른 학생들과 평균을 내면 어차피 B학점 이상 받기는 틀렸어" 라고 생각하고 시험 공부를그전처럼 열심히 하지 않았다 그 결과 전체 평균은 D가 되어 모든 학생이 D점수가 되었다. 그러자 학생들의 불평이 커졌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은 거의 없었다. 열심히 해 봤자 공부를 안 하는 애들만 좋은 일을 시켜주는 거라는 생각들을 하고 있었다. 3번째 마지막 고사에서는 전체 평균이 F로 나왔다. 그래서 약속에 따라 모든 학생들이 F 학점을 받게 되었다. 학생들은 서로를 비난하고 욕하고 불평했지만 정작 아무도 남을 위해 더 공부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이 F학점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학기 마지막 시간에 교수가 실험결과를 요약해서 정리하여 발표했다. "여러분이 F학점을 받았듯 이런 종류의 무상복지 정책은 필연적으로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은 보상이 크면 노력도 많이 하지만,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의 결실을 정부가 빼앗아서 놀고 먹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다면 누구든 열심히 일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성공을 위해 일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터이니까요!" 그 교수는 이 실험의 결과로 다음 5가지를 언급했다. 1.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을 절대로 부자가 되게 할 수는 없다. 2. 한 명이 공짜로 혜택을 누리면 다른 누군가는 반드시 그만큼 보상없이 일해야 한다. 3. 한 명에게 무상 복지를 주려면 정부는 누군가로 부터는 반드시 강제적으로 부를 뺏어야 한다. 4. 부를 분배 함으로서 부를 재창출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5. 국민의 절반이 일하지 않아도 나머지가 먹여 살려줄 것이란 생각은 국가 쇠망의 지름길이다.
2019년 02월 19일
구덩이 씹 진리.
2019년 02월 19일
주식은 안건드려야지 이런 마인드가 강했었는데 주식 관련 책 하나 읽고 요즘 본격적으로 공부하는 중1일차에 종목 5개 선정해서 3개 투자 했는데, 시황이 좋아서 그런가 총 수익 30%남문제는 1일차라 간만 본다고 돈을 별로 안썼다ㅠㅜ 그 뒤에 돈 좀 부어서 진행 중인데 수익률 좋다기본 원칙만 지키고 절제만 하면 손해 날 일 별로 없는 것 같다. 내가 아직 눈 돌아간적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ㅋㅋㅋ
2019년 02월 19일
내일 신체검사랑 하기로 했는데예전에 진짜 가고 싶은 공장 레주메 넣어놨는데 연락이 이제서와 왔네....지금 쉐어도 슈퍼바이져 집인데 온지는 3일 됐고 바로 이번주 목요일부터 일 시작인데뭐라고 말하고 그만둔다고 하냐....공장노티스 1달인데 일 시작 아직 안했으면 괜찮은거야 형들???도와주ㅜㅜㅜㅜ
2019년 02월 19일
호주 온 지 이제 4일 됐어 첫날 은행 업무 보고 시티 구경 좀 하다가 둘쨋 날에 갑자기 세컨 따고 싶어져서 중고차 적당한 거 사서 알바니로 내려왔다 판매자가 걱정 ㅈㄴ 하더라 차도 안 좋고 내 운전 실력도 ㅂㅅ이라 사고날 거 같다고 한국에서 올해 1월 면허 취득하고 운전 거의 안 하고 이번에 첨 함 초보라서 저속으로 오니 알바니까지 넘 멀더라 그리고 급하게 결정해서 온 거라 야간운전이었어 중간에 주유소 직원이 캥거루 조심하라고 하더라 나타나도 피하지 말고 박으라고 그리고 셋째 날에 플레쳐 지원하고 갭, 윈드 팜 등등.. 알바니 관광했다 근데 내가 한국에 여친이 있는데 세컨 딸 거라고 하니까 엄청 울더라 도저히 2년은 못 기다리겠다고 글고 4일차 이 동네는 쉐어하우스 구하기가 진짜 힘들다 근데 난 백패커스는 싫더라고 그리고 여친이 저러니까 나도 세컨 따고 싶은 마음이 꺾였어 세컨도 안 딸 거고 숙소도 별로인데 굳이 알바니 있을 이유가 없더라 그래서 오늘 하루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답이 안 나오네 지금 플랜A는 다시 퍼스 돌아가서 시티 말고 외곽에 쉐어 하우스 잡고 주변 공장에 다 찔러보고 에이전시에도 닥달해서 돈이나 벌자 이거거든 워홀러들 다들 계획성 있게 잘 사는데 나만 충동적으로 행동하다가 동선 꼬인 거 같네ㅜ 와이너리나 다른 옵션도 알아보고 그랬는데 명확한 답이 안 나오네 갑자기 내가 호주 왜 왔ㅈㅣ? 하는 본질적인 의문도 들고ㅋㅋ 행동력 없는 것도 아니고 영어도 괜찮아서 앞으로 어떻게든 잘 살아갈 거 같긴 한데 퍼스 다시 가서 구직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갑자기 문득 졸라 외롭다 ㅋㅋ 노잼글이지만 뭐라도 말이라도 걸어줘 ㅎㅎ 아 그리고 혹시나 장거리 운전하는 애들은 Rest area 알아두고 가라 구글맵에 찍어도 나오고 호주는 차에서 자면 불법으로 알고 있는데 레스트 에리어는 괜차늠ㅋ 그러라고 있는 곳 그렇다고 우리 한국 휴게소 같은 개념은 아니고 내가 들렀던 곳은 그냥 숲 같은 곳에 화장실 있는 게 끝 그리고 알바니 올 사람들은 여기 숙소 백패커스 말고 거의 없다고 생각해라 온라인으로는 쉐어하우스 못 구함 Mount baker라고 플레쳐 공장에서 25분 정도 걸리고 알바니에서는 4-50분 걸리는 곳에는 그래도 몇 개 올라오더라 주당 150 정도 그리고 만약 플레쳐 노리는 애들은 백패커 안 거치고 직컨해도 된다 귀찮으면 백패커 통하면 알선해줌. 1495인가 그 백패커 빼고 나머지 두 곳에서 해준다 참고해.
2019년 02월 19일
가성비 별 5개 맛 별 5개 마프먹어라 두번먹어라!!
2019년 02월 19일
면허만 있는 뚜벅이라 투어 신청해서 다녀왔는데 좋더라항상 느끼는거지만 호주는 어디를 가든 그 광활한 자연에 압도당하는 느낌이다시야도 탁 트이고멜번사는 구덩이 있으면110 ~ 130불 투자해서 함 다녀와라이동시간이 7시간 이상이라 생각보다 투어는 짧다고 느낄수 있지만한번 쯤 투자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