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1일
막상가려니깐 궁금한게 너무 많아짐 일단 staff meal 이란 accomodation store 맞나? 여튼 다 카드 사용 가능함? 그리고 accomodation store에서 이불 사본 사람 있어? 나 가서 거기서 다 살려고 하거든 Are u happy with share room? 이래서 난 혼자보다 여럿이 쓰는게 좋다했거든 지내본 구덩이 형님들 객관적으로 어떤 숙소가 좋아? 뭐 해먹기 편하다고나 호텔이 가깝다거나 메인스트릿이 가깝다거나 그런거 고려해서
2016년 12월 11일
내가 외동이라 엄마가 나를 좀 과보호하면서 키우셨는데 워홀간다니까 절대 안된대.. 20살때부터 생각했던거고 지금은 25살이야 워홀갈 돈은 다 모아놨어 비자받고 항공권까지 발급받았고 가기전에 엄마께 500만원정도 드리고 갈건데... 사실 우리집 편모가정에다가 엄마께서 아픈외할머니 돌보고 사시고 집도 엄청좁고 시골이야 한국에 살아도 더이상 엄마랑 못살거같은데.. 지금은 자취중이야 암튼 같이 살지도 못할텐데 엄마는 안그래도 식구없는데 한국에남아있으래ㅠ근데 난진짜 가고싶어서 강행하긴 하는데 괜히 엄마 걱정시키는것같고 또 나없이 한국에 지내시는것도 걱정되고...지금이라도 항공권취소할까 생각도들고..하 모르겠다ㅠㅠ 엄마 설득하고 가는게 맞겠지..? 참고로 영어는 천천히말해주면 웬만한건 다 알아들어 리스닝보단 리딩이 훨씬 낫지만..간다면 주목적은 돈보단 영어야 리스닝만 좀더 늘리면 될 것같아서ㅠ암튼 상담좀ㅠ
2016년 12월 11일
우울증도 아니고 내 전글들 본애들애 생각하기엔 여자때문이다 라고 생각 할수 있겠지만 아니다.. 걍 노잼... 친구들만나도 노잼 여자만나도 노잼 연애해도 노잼 뭘해도 노잼이야 한국에서 대기업다니고 연봉? 5000가까이받아 ㅋㅋㅋㅋ 야근까지하면 니네가 스펙쌓고 들어오려고 하는 그런 기업이야 인턴들 짤라야된다 말할때마다 미안해 뒤지겠다 시발 나보다 영어도 잘하고 스펙도 좋고 그러는데 짤라야돼 일 좆도 못해서...... 어떻게 해야 되냐 난 고졸이야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180넘고 생긴거 잘생겼단소리 자주들어.. 그래도 여자 꼬여도 노잼이다 떠나고 싶다 시발 술마시고 주절거려봤어 잘못된거냐.... 알려줘 좀 ㅠㅠ 오타 안낼라고 존나 검수했다 니네 다 어리지나? 부럽다 시발 젊음이..... 그리고 부모가 용돈 보내줄수 있는 부모가 ㅋㅋㅋ
2016년 12월 11일
사랑이 넘쳐 흐르는 곳이네요. 전 이번 15일에 멜번갑니다. 날씨가 ㅈ같고 짱개들도 많다고 하지만 흥미진진해보여서 멜번갑니다. 잘살게요 다들 건강하시길.
2016년 12월 10일
헬!로!12월6일 도착 벌써 5일 ㅅㅂ 아 오늘 좃같은일 발생...Cottesloe Beach 가서 옷갈아 입으로 화장실 ㄱㄱ 함 화장실에 오지는 아니고 이태리 or 프랑스 같은새키가 전화통화 하고잇네?화장실에서 그새끼랑 나 뿐이였다....걍 눈 마주치고 옷갈아 입는중에의자 앞에서 까먹고 핸드폰 놓고 의자에 두고옴 아오 ㅅㅂ 밖으로 나가면서 아차 싶어서 다시 가지러 가는 순간 이 순간이 1분이였다....그 개새끼 보이길래 'hey mate did u see my iphone?'개새끼 왈... no 나 못봤어 나 통화중이야 이지랄하면서 나보고 핸드폰 뭔데? 그래서 내가 아이폰6 라닌까 지꺼 아이폰 6s 플러스 보여주면서 자긴 아니라고 하면서 지 핸드폰 보여주면서 강조 해서 일단 넘어감...물속에서 놀면서 그새끼 가 자꾸 나를 째려보더라 자꾸 날 의식하더라 ㅅㅂ그래서 그새끼 이제 집에 가길래 다시한번 물어봄 이게 진짜 물증은 없는데 심증만 있으닌까 존나게 답답하더라고 그래서너 나 기억해? 너 혹시 나 가고 잠깐 그사이에 누구들어오거나 다시한번 폰 못봤냐닌까 이새끼가 구라를 까더라 다른사람 잠깐 들어 왔다고 ㅡㅡ..뭐 결국 나는 증거가 없으니 그새키가..... 그냥 나도 알겠다함....결론: 아이폰 찾기 실패... 시발 내돈.... 아이클라우드로 위치 추적해보닌까.... 그 비치에서 그새끼 자리더라....
2016년 12월 10일
1차 2차 각각 거진 1년씩 재미있게 끝내고3차에 갓 들어선 아/ 덴서버로 놀러오세요.최신 본섭화 모든 구현 완벽끊임 없는 전쟁 지금와서 만나 보세요!www.l1aden.com 으로 오셔서 바로 즐겨보시면 됩니다!!!starvvv.vvv@gmail.com 으로 24시간 답변 가능합니다!!!!!!언제든지 연락주세요.접속에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문의가 필요하신분들은 운영자이메일 starvvv.vvv@gmail.com 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North America Lin/ eage Private Server A/ den is opened.1st and 2nd season each lasted close to a year.now season 3 is here come join Aden Lin/ eage at www.l1aden.comAll new updates has been done.Come join endless war in A /den server.Those of you who need GM’s help please contactemail starvvv.vvv@gmail.com
2016년 12월 10일
기억하자 잊지 말자 나는.구덩이 사람들 좋아해 하지만 매번 필리핀 얘기만 나오면 모르면서 아는거마냉 사실인거마낸 말하는게 한번 열내서 말햇어 미얀해 사과하깨 알라뷰해
2016년 12월 10일
토익 950찍고 최소한 공부했다 싶어서 필리핀 두달 갔는데(물론 그때는 토익이랑 실제영어 다르다는건 몰랏지, 그래도 문법이랑 듣기는 조금은 도움된듯) 느낀게 영어공부 좀 더 하고 올 걸 이거 하나였음 영어 공부 많이 하고 가면 진짜 많이 늘겠더라
2016년 12월 10일
여기 필리핀까기 바쁜 애들보다는 더 잘 살산다 확신 할 수 있다.. 나는 한국인을 혐오하거나 그런 마음 전혀 없다 또는.필리핀 빨으재끼기.바쁜 사람도 아니다 니들이 터무니 없이 까 내리니깐 하는.소리다 지불도 없는 정보력으로 나대니깐 꼴뵈기 싫어서하는 얘기다 띨빵한것아 정신차려 니가 아무리 까내려도 쟤내들은 니들보다 위야 발음 지적자꾸 하지 니등 발음이 져같아도 호주애들 또는.영어권애들 필리노 얘들 다 알이 들어 하믈며 얘내들 얘내들 기본기가 충분해서 얘내들 니들 보다 더 빨리 영어 습득할꺼라 나는 생각한다 노답들아 하루 빨리 정신 차리자 니들이 가서 영어권 애들한태 얘기해봐 걔내들 알아 듣나 정신 차리자
2016년 12월 10일
1.하려고 하는 의지2.영어 실력꼭 보면 특히 세부지역 세미스파르타저런데 병신들이 "필리핀 가면 영어 금방 는데" 이딴 개소리나 쳐 듣고 가서수업만 안빠지고 듣다가(가끔 늦잠자서 지각은 함) 나머지 시간 술쳐마시고 탱자탱자 놀러다니다가정작 2~3달 지나서 영어 씨발 좆도못하고필리핀 욕하고abcd나 겨우 뗀 새끼들이 필리핀가서선생상대로 보디랭귀지 하고 뭐 해야 할지도 모르고어버버까다가조금 늘긴 했어서 보디랭귀지랑 짧은 영어로 어 나 애들하고 소통된다 존나 근자감 쩔어서 호주 떨어지고입 안떨어지고 하나도 못알아먹고 필리핀 욕하고아닐꺼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얘기임씨발..........야 인간적으로 기초는 떼고 가야 그걸 토대로 늘린다재테크도 돈이 있어야 돈을 버는거지땡전한푼 없는 새끼가 재테크 한다고 돈이 될리가 없잖아필리핀 발음도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발음교정 받은 선생은 발음 진짜 좋다아닌 선생이 꽤나 많아서 문제지
2016년 12월 10일
필리핀 가서 영화관은 가봣냐? 새리들 들은건 많아가지고 무작정 필리핀 까기나 하고 노답이여.. 필리핀 실제로 가봐 영화관 가면 노자막으로 영화가 상영이되.. 그리고 수믾은 필리피노들이와서 봐 그건 아니? 우리나라 비교해봐 우리나라 노자막 양화 상영하냐? 한다고쳐 그럼 얼마나 볼거같아? 노정보로 무작정 들은 얘기 다른.애들한태 어드바이스 하지마 뷴신들...
2016년 12월 10일
어머니 가방 좀 사려고 하는데 300불 이상으로 사려고 하거든. 근데 고민중인 거는 호주 시티에서 사서 여행자 환급제도를 받을지 아니면 공항 면세점에서 구매를 할지 고민중임. 여행자 환급제도 이용하면 구매금액에 10프로 돌려받고 면세점은 세금 제외된 금액으로 구매를 할텐데 어떤게 더 이득일지 모르겄음. 어떤게 좋을까?
2016년 12월 10일
지난번 만개의레시피 어플에 이어서 추천한다http://www.namool.com/나물닷컴인데개인사이트쓰다가 네이버 블로그로 옮겨 탓다. 그래서현재는 네이버 블로그운영자가 책을 참 많이 썻다.하지만 작년에 심장마비인가로 돌아가심자주들어가는 사이트고 레시피나 이런거 깔끔해서 좋아서 자주 들어갓는데내가 여기사이트 이용한지 십년은 넘은거같다. 14년정도 될라나그래도 그동안 올린자료가 엄청나게 많으니 더이상 업데이트 안되도그냥 요리할때 참고하기 좋음중요한건 요알못들 잘따라할수 있게 정리를 잘했따
2016년 12월 10일
졸라 크게 한다는데 놀러가야징
2016년 12월 10일
시드니 케언즈 두군데 다 여행하려고 하는데각각 몇일씩 잡으면 괜찮을까?
2016년 12월 10일
2/24어제 술도 많이먹어서 숙취가 있었지만 숙소에서 항상 간단한 아침 챙겨준다오늘 내 생일이다. 누구에게나 말은 안했지만 별로 의미는 두지 않는다.커피 정말 맛잇다. 드립커피도아니고 원두 갈아서 그냥 거기다 뜨거운물 붓고 우려내는건데커피 맛도 정말 부드럽고 고소하다 그냥 향미 음미 그냥 다 좋다. 대신에 아래 가라앉은 분말은 먹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다. 이거 먹고 워홀커뮤니티에서 만난사람이랑 같이 서핑을하러갔다 오전 10시쯤에 갔는데 가자마자 이거저거 호객행위 많이 따라 붙는다 그냥 먼저 가격후려친거에서 어라 생각보다 가격 괜찬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기에서 강습받기로했다먼저 있던 동생은 서핑을 하고 있어서 서핑보드만 빌려서 혼자 서핑하면 됐고어제만난 구덩이형이랑 나는 강습을 받아야했다.강사 1시간 붙고 1시간 프리로하는건데 1시간동안 강사가 파도타는거 알려주고 파도타서 스는거 알려주는거다.몸이 파오후라 하 힘들다 . 살이 많이쪄서 몸무게가 이렇게 늘어나니 불편한걸 느끼는 순간이었다.스는건 구덩이형보다 먼저 섯는데 계속타는건 구덩이형보다 못했다.난 하체가 풀려서 스는게 힘들었다. 몸이 무거우니 정말로 힘들다 1시간 강습끝나고 혀가 다 마비됐다 코로 입으로 짠물왓다갔다하니 가뜩이나 미각 예민한데 탈수일어나는거같다.생수물 무진장들이켯다. 담배한대 피고 잠깐쉬고 강사 없이 서핑보드타러 바로 아래로 내려가니 파도가 넘쌔서 바닷물 처음 처먹엇다 거기서 ㅠㅜ웩웩맨첨에 배운곳까지 가는데 되게 멀다..그래도 그나마 파도 약한데까지 가서 그냥 서퍼보드 위에서 타고 놀았다하 거기서 그냥 파도타는 연습하고 보드 반납하러가니 2시간 빌리는건데 3시간넘게 서핑한거같다.오자마자 옆에서 맥주팔아서 맥주한병사먹고 맥주가 달게 느껴지는건 처음이었다.캬~~ 빈땅 이맛에먹지!!서핑하고나니 2시정도 되었다. 너무너무 허기가져서 밥먹으러 아무데나 가면되는데 어디서 검색했는지는 모르겠는데 핸드폰 만지면서 폭풍검색해논데 있다고 구덩이형이 어디 맛집이라고 가야된다고 한다. 그래서맛있다는 수제 햄버거집 갔다. 구덩이형이 여기가서 먹자고 존나 우기는바람에 가긴했다 그냥 나는 와룽같은데서 한 5천원써서 먹으면 존나 풍족하게 먹는데 어차피 먹을거 안가리는 스타일이지만 나도 수제햄버거 좋아하고 동남아 물가 그래도 싼데 한국이랑 비슷한데서 먹을필요 없다고 생각하긴 했다 처먹을거면 그냥 따로먹어도 돼긴했는데한국여자랑 있는느낌이 들었따.무튼 거기가니 양누나 파오후 쿰척누님ㄷ들이 열심히 햄버거 뜯고있었다무슨 곰팡이빵같은거 검은색빛 나는데 the bomb a ?? 이거에 홈메이드 칠리소스.. 기본적으로 매운데 고추 3개짜리 시켜먹음,. 생각보다 안매운데 나중에 일볼때 항문아플거같다..맛은 있다. 생각해보니까 이가격이면 시바 시장에서 나시고랭 8그릇은 처먹을수도 있엇는데 그래도 맛있으면 됐음..배도부르니 마사지받고 피로좀 풀자고해서 다른친구들은 마사지 받고나는 머리자르고 싶었는데 이곳저곳 자르는데 많았다 한국돈으로 3500원이고 샴푸 드라이하는데 500원이여서 거기로 들어가서머리자르려고 물어보는데 발리누나들 밥드시고 계셔서 밖에서 기다리라고한다. 근데 기다리다가 문득생각해보니ㅅㅂ 단데가도 되는데 생각하고기다리다가 일어서서 다른데 가려는순간 밥먹고 있던 발리누나들 밥그릇을 들고 갑자기 우르르 밖에 나와서 밥먹는다 ㄷㄷ그렇게 의자에 앉고 보자기 두르면서 머리자르는게 시작됐다...머리 어떻게 자르고 싶냐고 묻는거 같다..머리 짧게 치고 싶었다. 더워서 육수도 흘리고 하찮은 머리가 인물을 가리는게 싫어서..머리자르는 누나는 영어를 잘못해서 영어좀 잘하는 발리애가 영어로 말해준다.. 자르고 싶은 헤어스타일이랑 너 어느나라사람이냐고 물어보고칭챙총 말하는 척하다가 하고 캄보디아인이라고했다. 옷에 캄보디아라고 써있는옷 입고있던거같아서 그랬다.. 나이물어보길래 맞춰보라니까 35란다.. 아재아재 바라아재..그렇다 아재아재바라아재인상쓰면서오노~ 아임영.. 하니 26.. 아 고맙다고하고 넘기고 넌 몇살이냐고 물어보니 16이란다.. 노 노 니 나이 보기엔 한 30먹어보이는거 알고 있지? 라고 말해줌그냥 웃는다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수다 이냔아!어쨋든 머리자르는게 시작됏다..미용용 가위가 아니다.. 사무용가위다... 머리털좀 뽑히는거 같다.. 주방용가위랑 번갈아가면서 가위 한 3개 번갈아가면서 머리뽑히면서짤리고있다.. 아재라서 탈모시작하는거같은데.. 머리 짧게 깍는데 옆머리 뒷머리 바리깡으로 깎으라고 말하니바리깡.......없덴다... 없덴다.. 사무용주방가위는써도 바리깡은 있을줄알았는데없덴다... 머리감겨주고 말려주냐고 물어보니.. 그런시설 없댄다.. 근데 왜 간판에다가 써놓고 사람낚냐.. ㅅㅂ길고긴 머리자르는 시간이 시작됐다.. 짧게 잘라서 15분이면 자를텐데 40분은 걸린거같다..사무용가위와 주방용가위로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ㅓ 잘라줫다 사무용가위와 주방용가위로.. 내생에 처음이자마지막 경험이었으면 한다. 스타일 나름 만족한다.. 이세상에 하나뿐인 헤어스탈완성이다.머리자르고 친구들 마사지받고있는 마사지가게가서 나올때까지 기다렸는데15분정도 기다렸으니 40분정도 자른듯 고생했다 발리누나..머리 참 안타깝다.. 내가 바리깡가지고 깎으면 원빈처럼 깍을수있는데 내가 컴퓨터그래픽cg 원빈형 될가봐 바리깡도 없고 나보고 부왁할까봐.. myself로 안깎는다.마사지받고 쉬다가 저녁각자 알아서 먹고스카이가든 클럽가기로 해서 가기전에 쿠타에서 와룽거리있는데 거기가 가격이 좀 착하다 그래서 거기좀 구경하고 돌다가 허기져서 나시고랭에 망고쥬스 사먹고밥각자먹고 만나기로 했다. 워홀커뮤니티에서 고물상이 말해준 곳이 있엇는데 술한잔하러gokuo bbq인가 거기서 아락칵테일 1리터 3천원정도에 판다고 해서 갔더니 안판다.. 판다메 판다메 만다메!!!! 아락이 발리 전통술 아락이라는 술을 추천해줘서 갔는데 안팔더라이 가게에서 립이랑 뭐 소고기 구운거 뭔지 모르겟는데 시켯는데여기 바베큐립은 정말 맛잇다 배부르려고 먹으면 엄청시켜야될거같다 술안주로 나오더라.옆가게는 팔긴판다 아락칵테일 기분잡쳐서 안먹는다 먼저 있던사람 한국사람이었는데 맨날 서핑했나 피부가 흑갈색으로 눈알 흰자만 보이게 탓다.. 그형누나들 밥다먹고 식후땡 맛잇게하고 가는데 오키나와 사람같다. 와 대단하다나도 나중에 서핑만하러 와야지눈코입귀 구멍구멍 구덩이에 물다들어옴.. 서핑 재밋긴 재밋다.어쨋든 아락먹으러가서 아락먹으려고 하다가 못먹고 클럽가기전에 취기좀 올릴려고 편의점가서 맥주사려는데한국 아이스크림을 판다. 올때 메로나 메로나 메로나!!편의점가서 에어컨바람 쐬며 맥주 한캔식 더하고 있는데 편의점 안에서마약딜러 애들 열심히 이거저거 팔려고 노력한다 거래현장도 보이고 ㅋㅋㅋ편의점에서 나와 스카이가든 클럽으로 향했다클럽들어가니 약간 이른시간에 들어온거 같다. 사람이 많이 없음. 슬슬 사람들 많이 들어오기 시작함.. 슬슬 발동걸었다그냥 뚬수 뜸스 리듬에 맞춰서 오늘 멋지게 자른 헤어스타일 뽐내면서 이구역의 병신은 나다를 보여줌.. 뚬스뚬스 하늘에다가 명치치는 파워로 어류겐 존나 날림 신나게 놀고있는데 백형이 들이대서 화이어볼에 니킥날렸는데 존나아파한다..일부러 때렸는데 제대로 맞은거 같다.. 아픈테 존나 웃어서 더갈기고 싶었다미안하다고 사과하기 싫었는데 사과했다. 다음에 오면 좌낭우낭 양낭중에 하나든 둘이든 그냥 터칠거다다신 내옆에서 비비지마라. 그렇게.백형 보내고 신나게 중심점에서 춤추고 있었는데 몸이 파오후라 옷이 땀에 다 젖엇다.. 양누나들 한테 둘러싸옇있는데 내 육수물 뭍히고 자기몸에다가 바르면서 되게 좋아하는거 같은데 왜케 표정이 썩엇지..?표정 짓는게 그게 좋아하는거 아녓냐??파오후 육수 뭍어서 불쾌한 표정 짓고 닦구서 인상쓰는거냐 이게??클럽에서 놀다가 화장실가서 옷만 세번짠거같다.. 클럽에 빨래하러온듯.. 안되겟다 파오후 탈출해야지.. 계속 스테이지 왓다갔다 했는데 계단냅두고 다이렉트로 뛰어 올라가다가 바지 가랭이 터지고 가드한테 혼나서 조용히 놀다가 동남아 기후 적응안되고 몸도 파오후라 땀을 엄청흘련다정렬적이게 논것도 있어서 티가자꾸 흠뻑 젖었다화장실가서 더이상 빨래더하기 싫어서클럽에서 나옴숙소에 가서 젖은옷 수영장에서 수영하면서 헹구고 영양제 아르기닌 1알 먹던거 3알먹고 꿀잠잠 다음날엔 사우스꾸따 구덩이형이랑 둘이서 오토바이로 하루종일 돌기로 함
2016년 12월 10일
호주 워킹가서 영어공부를 아이엘츠 준비하는 형식으로 하려고 하는데요.귀국후에 편입생각이 있어서요그런데 편입시험이 토플형식으로 나온다는데 아이엘츠나 토플보다 훨씬 어렵다네요.도대체 난이도가 어느정도인거에여?? 혹시 편입영어 준비해본적 있는 분 계신가요?
2016년 12월 10일
담주부터스탠바이하게될것같은데 오일쉐어하시는분 혹시계시면 연락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