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9일
대망의 일욜. 5시 45분 기상해 씻고 인사 돌리고 6시 45분쯤 출발함 사실 더 늦게 출발예정이었으. 비올줄아랏는데 안오길래 안올때 가자 싶어서 주유소 들러 기름채우고 출발. 확실히 시드니 벗어나는데 스트레스 시밤바 그래도 일욜 이른아침이라 차량은 덜햇음 시드니 지역을 벗어나고 8시 40분쯤 첫 휴게소에서 쉬고 출발 9시 40분쯤 뉴캐슬 근방까지감 ㅋ ㅋ 와 중간에 100키로 차싄 안바꾸고 쭉 가는데 . . 진짜 잠오드라. 에어콘 풀로킴. 안되겟다 싶어 다시 쉼터 갔지. 내 생애 처음 보는 캥거루는 죽은 시체엿으 . . 어찌저찌 목장 근방도착한후 헝그리잭스에서 버거 먹고 목장 도착하니 12시 반정도? 워낰 느리게 가고 첫 장거리라 세번 쉬어가니 이래됨 ㅋ ㅋ 시바 시골길 한가핳줄 아랏더니 왜이럼. 느리게 근처 풀 뜯는 양 소 말 구경할랫더니 바짝 붙어서들 눈치 겁나주네 ㅋ ㅋ 목장도착하니 숙소는 따로있대. 목장 내가 아니랑. 근처 시내쪽에 있음. 개 좋음. 방두개 장실하나짜리 아파트먼트 같은건데 벤이라는 멜번 출신 친구와 집 쉐어하게됨. 착한거 같은데 친햊져야지 ㅎ 도착후 짐정리하고 콜스가서 장보구 씻고 고기구워 먹음 ㅋ ㄱ 낼 첫 출근! 두근거리면서 초조하기도함. 시간될때 rms 가서 주소지도 바꿔야하는뎅ㅋ
2017년 11월 19일
11/16목 그토록 쳐 미루던 차보험 드디어 들었다. NRMA 에서 듬. 풀커버로 년 660정도 나왔다. 이정도면 머 나쁘지 않지. 한번에 큰돈 나가는거같지만 좆되는 일 만일 생긴다 가정하면 그리 큰돈은 아닌듯. 꼭해야될일중하나 또 끝냇다. ㅎ 11/17금 마지막 근무일! 시원섭섭아닌 걍 시원스럽다. 일도 최근에 쏟아져 들어온 신입들 덕에 편하다. 개편함 ㅋ ㅋ 진작 이럴것이지 ㅅㅂ 근데 공교롭게도 이날 피자 맥주파티잡혔음. 마치 나의 굿바이파티느낌 이엇음 ㅋ ㅋ 근데 전같진않았음 첨에는. . . 친하던 대부분애들 다 떠나고 모르는얼굴들 많으니 서글프달까. 머 그래두 재밌게 놈 피자 배터지게 먹고 무료 맥주도 개마심 ㅋ ㅋ ㄱ 나중엔 공원가서도 노가리깜. 사실 공원보다는 걍 레이잉코스 내에 있는것. 독일게이 라이더 하나 있는데 개깝치는데 그건 좀 극혐 . . 잘생긴 아르헨티나 애한테 존 들이대 그리고 이날부터 담날까지 9시간쯤 존나 푹자고 토욜은 . . 잉여. 짐 천천히 차로옮기고 세탁 돌리고 방청소하고 숙소 거실서 무한 노가리까다 한국동생이 떡볶이 해줘서 개 맛있게 쳐먹음 ㅋ ㅋ ㄱ ㅋ ㅋ 정작 본인은 중국산 어묵때매 불만족. 이날도 무난히 보냄
2017년 11월 19일
ptestudy.com 여기서 깔짝거리면서 습관 들이는 과정인데Read Aloud 연습하는데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들으니까 지릴 거 같다발음은 둘째치고 말을 존나 먹엌ㅋㅋㅋㅋㅋ 단어 시작도 불완전하고 끝도 애매하게 삼키네distinguished를 말한 거 같은데 들어보면 istingish 라고 들림.
2017년 11월 19일
1. 별 좆같은 질문함.ex)담배 몇보루 가져가도 되나요? 브리즈번 실업률이 높아진다는데 가도 될까요? 캐주얼 최저시급 얼마에요? 날씨가 어떤가요?영어 공부 얼마나 하셨어요? ~~하고 싶은데 될까요? 등등보면 알걸리는 질문 천지. 2. 최저시급 안주는 업자들한테는 개거품물고 난리 나는데 정작 벌금내는거 싫어함. 그리고 캐쉬로 번 워홀러들한테는 텍스신고에 대해별말 안함.3.여자들 자기사진 올리면서 쓸데없는 질문함. 보빨받고 싶다던가 아님 누군가 도와주길 바라는거지...걸려드는 남자 조온나 많음ㅋㅋㅋ대부분 했던 질문 또하고 또하고...아이고
2017년 11월 19일
안녕 형들아 브리즈번에 쌀만 전문적으로 파는 곳 있냐? 아니면 통귀리(쌀)로 된 거 파는 곳 아는 사람 울월스, 콜스 기본적으로 몇군데 가서 다가봤고 한인마트 전부 다가봤는데도 없더라
2017년 11월 19일
이틀 전에 카톡방에서 다른 지역 갈 곳 찾던 구덩이가 있어서, 내가 쓴 글 중 개념글에 올라간 워킹호스텔, 거기 일하고 계신 매니저분께 연락해봤어. 그 분도 번다버그 몇 년 사시던 분이고... 그런데 최근에 폭우하고 태풍이 너무 크게 와서 작물상태가 엉망이라고 하시더라고. 자기도 그간 번다버그 살면서 이 정도로 크게 온 태풍은 처음 봤다고 하시네. 그 워킹호스텔에서 일하는 워커 아무나 하나 붙잡고 얘기해봐도 알 수 있는 대목이지만, 대부분이 좀 힘든 고구마작물이긴해도 고구마가 연중 작물이라 최소 주 5일은 꼬박꼬박 일했었다는 걸 태풍오기전만 해도 다 들을 수 있는 얘기일거야. 그런데, 최근에 번다버그에 몰아친 태풍때문에 지금 멀쩡한 작물 상태 유지하는 농장 없다고 보면 됨.(크기 작고 약한 작물들은 말할 것도 없고.. 딸기라든가 베리같은거) 남자워커는 좀 필요하다고는 하시는데, 온다고해도 고정 일자리는 지금 못받을 거라고 하셨다.아마 지금 미리 가서 자리잡은 워커들은 고정으로 자리잡았을텐데,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을 것 같아. 혹여나 개념글에 올라간 내 글만 보고 글에 나온 워킹호스텔 갔다가 웨이팅하는 구덩이 있을까봐 이렇게 글 남긴다.뭐 내가 정보 글 쓴 워킹호스텔은 아니더라도 번다버그는 지금 작물상태 정상이 아닌 것 정도는 알아두면 좋겠네.내가 쓴 글 수정하려했더만, 개념글에 올라간 건 내 권한으로 수정이 안되나봐, 그래서 댓글에다가 이 내용 달아놨으니 무튼 참고하길
2017년 11월 19일
양공장에서 일하고있는대 3주뒤면 딱6개월or6개월 거의 다채워서 3주뒤에 나가는대 이상하게 4개월 말쯤인가? 그때부터 몸이 안좋아지는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전어는 안그랬는대 6-7시간만자도 멀쩡했는대 이제는 8시간이상 자도 피곤함이 느껴지고 풀타임으로 일해도 아무렇지도 않았는대 지금은 4시간만일해도 많이 피곤한대 저가 몸이 약해서일까요? 아니면 가끔씩(투잡 공장에서 주간만하지만 사람부족해서 아주가끔 주간끝나면 야간도 했습니다 한달에 적으면 한번 많으면 8번정도인대 9월달에는 8번이상 했지만 그후로는 1,2번만하거나 한달에 한번도 안한적도 있습니다 주간야간 같이하면 새벽5시20분까지 출근해서 밤9-10시쯤에 끝났습니다) 이제20살이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워홀 왔는대 젊은나이부터 이러니 걱정이되네요? 다른분들은 공장이나 일하면서 몸이 점점 안좋아진적 없나요? 있었으면 어떻게 대처하거나 해결하셨나요?
2017년 11월 19일
안녕하십니까.퍼스에 거주중인 파릇파릇 26세 청년입네다.워홀 온지 어느덧 3달이 다 되어가는군요.캐닝턴 거주중이며 퍼스온지 얼마 안되어서 잡은 계속 구하는중이고,잉햄 첫번째 단계? 합격해서 뭐시기 신청서 폼으로 이메일 보내놓은 상태이고 내일은 베트남식당 키친핸드 트라이얼 보러 갑네다.처음 글 올리는거라 설레기도 긴장도 됩네다.컨셉 잘 잡아야 겠습네다.정보의 홍수의 근원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네다.현재 캐닝턴 살고있으며 서호주가 그렇듯 심심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네다.이상입네다.
2017년 11월 19일
멜번 사는 구덩인데 귀국앞두고 회계사 다녀왔는데 2017년도부터 택스 환급 못받고 연금은 세금신고 꼭 해야된다는데 맞는거냐이거? 나 곧 귀국이라 세금신고 할시간없는데
2017년 11월 19일
아직 호주는 안간 구덩이고 내년 7월 출국예정인데 옛날부터 영어공부는 오래했고 수능처럼 문제 푸는 형식의 공부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하루에 조금씩 아이엘츠 인강들으면서 공부하고있는데 (물론 회화 공부는 당연히 따로 하는데) 내가 호주가서 학위를 딸일은 진짜 전혀없을것같고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일을 계속 하지도않을것같은데 한 6.0 정도의 점수를 맞게되면 잡을 구할때 혹은 그밖에 신박한 용도로 도움이 될일이 있을까??? 물론 도움안된다고해도 공부를 때려치지는않을건데 동기부여를 좀 하고싶어서! (그리고 공부를 많이하지는 않았지만, 다른영어시험들보다는 실용적으로도 도움이 많이될것같더라고! 물론 아카데믹으로 인강질러서 살짝 많이 후회하고있는건 함정...)
2017년 11월 19일
조금 있으면 nsw주 툼바룸바 라는 지역을 가게되는데요인터넷을 찾아보고 해도 딱히 정보가 많지가 않아서 여기에 몇자 적어 봅니다.저희는 블루베리를 하러 가려고하거든요~ 이 지역에 아시는분은 여기에 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년 11월 19일
182 Old Logan Village Rd, Waterford QLD 4133 오스트레일리아 여기근처 나 이쪽 동네로 갈거같은데 여기 한인잡이라던지 괜찮은 일자리 있을까요 구데기행님들 이런지역 일자리 구하려면 어디서 뭐라고 찾아봐야되는지 몰겠노.. 무조건 이 근처여야 하는디
2017년 11월 19일
820원대라는게 실화냐?싶팔 욕나온다...
2017년 11월 19일
내가 지금 열대우림 안에 우프하고 있어. 3시간 일하고 먹고 자고 꽁짜인데 맨처음에 일자리 찾는 동안 잠시 쉬어가자 생각했다가 매니저가 착하고 주변 경치도 좋아서 벌써 한달째 머물고 있다. 그런데 요 근래 같이 일하던 독일칭구들 4명이 우르르 빠져나가는 바람에 나한테 배정된 일이 많아져서 힘드네. 본래 3시간이면 끝나는게 4시간하고 겨우 끝남. 그런데 그 옆에서 프랑스애가 실실거리면서 유튜브 본다. 내가 걔 일할때 힘들까봐 옆에서 도와주고 그랬는데.... ㅠㅠ 내심 도와 달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소심한 나는 묵묵히 노예처럼 일했어. 그래도 매니저가 일 끝나고 고생했다고 캔맥주줘서 그거 한잔으로 속이 풀렸다. 그나저나 이제 제대로된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데 안구해진다. 여기서 정보 얻어서 한인잡은 보지도 않았는데 이제 영알못인 나와의 현실적인 타협을 통해 한인잡 찾고 있어. 부디 좋은 주인님 만나서 돈 많이 버는 노예가 되고 싶다.
2017년 11월 19일
뭐 여기 형들이 한인잡은 하지말라고 많이 봤지만 나는 영알못이고 썬브리즈번 찾다가 시급제 농장이 있더라 내 생각에는 그래도 한인잡 찾는 내 입장에서 이정도면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하는데 물어볼 친구도 없고 상담할 사람도 없어서 형들한테 물어보는거야. 뉴비니까 살살 부탁해 내 멘탈은 두부멘탈이라서...
2017년 11월 19일
나쁘진 않은거같아서
2017년 11월 18일
페스트 컨트롤 불렀는데 하는말이 흔히 날라댕기는 바퀴벌레들은 병균옮는 해충은 아니고 보통 집에 들어오면먹이가 틀려서 몇일동안 안에 갇혀있으면 저절로 죽는다더라.... 진짜 해충은 그 조그마한 독일바퀴인데 방역은 그걸박멸시키기 위해 하는거라함... 그런 존나큰 바퀴벌레를 막는 방법은 특별한건 없고 풀밭쪽을 향한 창문을 모조리 다 닫아버리는거라 함그리고 그건 집이 오래됐나 새거인가 집안이 지저분한가 깨끗한가 상관없이 바깥 풀밭이나 정원이 얼마나 많은지 또 그게 제대로 관리 되는지에 따라 서식개체수가 결정난다 함하 시발 그말듣고 창문 다닫고 테이프로 창문틈새 다 막았다
2017년 11월 18일
한국으로 튀어도 벌금뭄? ㅋㅋ아님 호주에서 호주로 튀면 어케됨?스쿠터 버리고 워킹호스텔 타고 싶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