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5월 19일
브리즈번에서 일하는데왤케 바쁜지 모르겠다내기억으로 겨울은 로우시즌인데 ㅅㅂ...3월부터 두 달째 일하는데 어째 일이 더 바빠지는듯학교다니면서 40시간 넘게 일하는데 사람 할 일이 아니네...이러면서도 일하러 올래? 하면 애완견 마냥 쪼르르 가는 내가 밉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노예근성인가
2022년 05월 17일
썩은물 왔다 감
2022년 05월 15일
에휴, 답없다 시박 진짜
2022년 05월 14일
의료는 그게그거라도 임금이나 복지혜택은 호주가 훨씬 좋은거 같은데 이민 쉬운거, 인종차별 덜한거하고 미국가까운거 빼고 좋은점이 뭐가 있을까요?그리고 캐나다 시민권자에서 호주로 영주권따러간 케이스 있는 분계시나요?
2022년 05월 12일
컴알못이라 첨부파일로 스샷찍은거 올린다.도대체 이미지를 바로 어케 올리냐?주식이랑 코인 부동산등등 들어간돈이 많아서 일단 내 비즈니스 통장에 현찰이 제일 많길래 올려본다.그리고 바이러스 주작이니 하는 애들은 진짜 ㅋㅋㅋ 링크는 들어가기 쉬우라고 말한거고 내가 쓴 어플은 lucky generator 라는 앱이고 링크 바이러스 무서운 놈들은 검색해서 써봐라 오늘 파워볼 날이니까 혹시 아냐 번호 좋은거 나올지
2022년 05월 12일
아 그냥 인생 현타 존나 밀려온다.시팔 낳음당해서 군대2년 국가에 퍼주고 취직을 하니 시팔 누나년은 돈달라 해대지. 응 안줘. 생일때만 50만원엄마한테 매달 50만원은 내 세이빙에 지장 안가고엄마한테도 생활에 지장 안가고누나년한테 흘러들어갈 액수는 아니라는내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계산에 의해서.말이 매달 50만원이지 가끔 돈이 더 들어올땐 100만원도 보낸다.매달 100만원???매달 100만원 보내고 사는거 상상해봐라. 세이빙이 되나.시발 이제는 돈 더달라, 누나년 가게 차려달라 라는 말이 나오네.개념녀도 많다고??응 무개념녀 기생충녀도 많음.옛날엔 지뢰밭에 지뢰가 좀 적었다면 예를들어 지뢰밟을 확율을 20%로 치자.지금은 지뢰확율 50% 이상.응 지뢰밭에 안들어감.애를 낳으려면 결혼을 해야하는데 결혼이 존나 싫다.극혐하는 시스템이다. 그것은.내가 아낌없이 주는 나무냐. 시발 이리 퍼주고 저리퍼주고 어떤의미로 돈 다쓰고 죽을수 있겠네.
2022년 05월 12일
글이 막 두서가 없어보일지도 모른다.어제 퇴근하고 집이랑 전화했는데 시발 그놈의 돈때문에 그동안 쌓인감정 폭발해서 싸우고 시발 기분이 존나 안좋고 인생 현타 밀려와서 오늘도 애뉴얼리브 썼거든.기분 좆같아서 오랜만에 술마심.낮술마심.내가 한국 떠난지 10년이 조금 넘어서 그리고 한국에선 알바 잡일말고는 정상적인 월급쟁이 생활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리고 그 10몇년간 한국은 아주 많은게 달라졌다고 하더라. 물가도 엄청 오르고.요즘 한국의 월급쟁이생활 잘은 모르겠다만체감하는 세이빙하며 생활하는 수준의 느낌??? 그것을 대략적으로 10년전~10몇년전의 한국에서의 내 경험에 비교를 해보자면내가호주대학 졸업하고 첫직장 초기 = 한국에서 실수령 300정도의 느낌.그 첫직장에서 프로모션 후 현재 = 한국에서 실수령 400만원정도의 느낌.다음 이직할 직장 = 한국에서 실수령 500이상??의 느낌???혹시 뭐. 개소리!! 라고 한다면 할말이 없다. 지금까지 사회생활 대부분을 호주에서만 해서 잘 모르겠네. 그냥 대략적인 느낌을 표현해보려 했음.아무튼 저 돈이 큰돈은 아니지만 작은돈도 아니고.집값은 존나 비싼데 언제 모아서 사나 시발. 평생 쉐어나 렌트에서 살긴 싫고.물론 캐쉬로 사겠다는건 아니고 모기지 받아야지 엠생이 동네 말고 좀 그래도 환경 괜찮은 동네에 살고싶지.나도 하고싶은거 존나 많은데 그것들 해본적이 별로 없어.좀 해외여행 이곳저곳 가보고 싶고, 일도 나중에 내 사업도 해보고싶고 그래.휴..... 모르겠다. 내가 만족을 못하는건지 정말로 존나 고생만 한것에 비해 아직 리턴이 적은건지.아무튼 어제 엄마랑 통화를 하는데엄마가 가끔 평소에 뭔 엄마친구 남편이 뭘 사줬고 사촌동생이 겨우 괜찮은데 취직해서 돈모아서 자기 부모한테 명품지갑 사줬고 이딴말을 함.평소엔 그런가보다~~ 틀딱들은 원래 그러겠지~~ 하고 넘겨왔음.그러다가걱정이 많다.... 앞으로 20년 어떻게 살지.. 엄마도 재미있게 지내고싶은데..... 라고 하길래내 대가리 속에서는..... 뭐지?..... 돈이 부족하니 더 보내라는건가? 라고 생각함.결국 폭발한건누나년 이야기 나왔는데엄마가니 누나 그리 사는데 불쌍하다... 엄마가 아무리 야단쳐도 안고쳐지는데 어쩌겠냐.... 작은 가게라도 했으면 좋겠는데....내가그럼 그 가게할돈은 어떻게 마련하게??? 그리고 걔가 가게 운영할 능력은 있고??엄마가다음 이직할곳은 월급 더 오른다며~~너가 좀 더 열심히 해서 좀 도와주면~~~ 나머지는 니 누나가 알아서 하겠지~~~거기서 난 빡돌아서 속에있는말 다 폭발해버렸다.호주나 한국이나 월급쟁이는 그게 그거다. 살아보니까!!!!아 근데 호주가 조금더 한국보단 나은거 같아!!!근데 난 안힘든줄 알아?? 매일매일 전쟁터야. 한국이나 호주나 월급쟁이는 매일매일 전쟁이라고.승진하려면 그생각에 대가리 깨진다고.50만원 말고 100만원 보내줄까??? 그리고 누나가게 차려주고 그러면 난 집을 언제 사???나도 휴가내서 어디 여행 다니고 싶고 나중에 사업도 하고 싶어. 내가 지금 사는꼴 보여준적 없잖아. 지금 사진찍어서 보여줄까??암튼 이렇게 그냥 내뱉어버림.지금 생각해도 좆같다. 참 시발 돈....
2022년 05월 12일
과거 50대 이상 틀딱들은 완전 다르게 생각한다.내가 자식을 낳아줬으니 자식은 커서 독립하면 효도해야한다.자식키우느라 고생이다.이런식?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자식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다. 강제로 태어난거임.낳음당한 자식이 좋은환경... 최소한 나쁘지않은 환경에서 커서 독립해 잘 살수 있도록 부모가 최선을 다해 도와줘야한다.그리고 독립하면 그냥 효도, 봉양 바라지 말고 붙잡지 말고 떠나보내야 한다.그리고 마치 확률적으로 돌연변이가 나타나는 것처럼.부모가 아무리 잘하려하고 애를 써도 나쁘게 크는 자식이 있을순 있다.양육은 원래 힘든것. 자식을 낳은것은 부모의 선택임. 누가 강요한적 없음.아 틀딱세대는 좀 많이 달랐겠지. 틀딱들의 부모세대, 조부모세대가 손자 낳으라고 닦달했거나.국제시장 이라는 영화 본 사람은 알겠지만전쟁이라는 국가비극에 내던져져서 장남 꼬맹이가 소년가장 되서 그냥 자기 인생 갈아넣어서 형제자매까지 먹여살린거.난 하나도 공감 안감.물론 시대가 완전 다르니.나 중딩때 아빠가 일하다 산업재해로 돌아가시고 갑자기 헬조선 흙수저로 내던져졌는데 솔직히 자랑은 아닌데 전교에서 상위권에서 놀았고 과학고 나왔고 지금 일하는것도 머리 많이 쓰는 일인데 머리쓰는건 지금도 존나 자신있다.2살위 누나년은 공부 못하는데 하려는 노력도 안하고 커서도 일도 열심히 안하려하고 30대 후반 되가는데 모은거 하나도 없는 돌연변이임.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모든걸 걸었던 거임. 그래서 노후자금도 별로 없고 ㅠㅠ 평균수명 고려하면 앞으로 20년 넘게 남았는데 겨우 숨쉬고 사는 용돈수준 연금 받을 나이도 아직이고 노후자금이 겨우 1억이다.....그래서 엄마한테는 매달 50만원이나마 부쳐주는거임.아무리 시팔 내가 위에 말한것처럼 생각해도 엄마를 내버려 두기에는 도저히.....엄마도 재난에 내던져져서 존나 고생만 하고 그냥 열심히 일했을뿐인데 사회에서는 은퇴할 나이 들었으니 나가라 해서 은퇴당했는데 엄마도 소박하게 나마 재미있게 살아야지.엄마도 낳음당했는데 고생만 존나게 하다 하늘나라 가게 할수는 없지.그나마 사는 집이 경기도 안양 자가 아파트라 다행. 몇년안에 재건축됨.아빠랑 엄마는 존나 부지런했음. 단지 틀딱들 특유의 그냥 존나 부지런하기만 했을뿐.그냥 일 열심히 하고 절약해서 적금만 붓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잘살게 된다 이런식.그나마 엄마가 공부머리가 있어서 대학도 좋은데 나왔고 일했지만 시대를 잘못태어난거지.지금 틀딱세대 여성이 20대일때 그때가 진짜 유리천장이지시발 요즘 뭔 유리천장은 개뿔. 미친ㄴ들이 게을러서 징징대는거라 생각함.글이 너무 길어지면 안읽을거 뻔하니 2부에서 계속.
2022년 05월 12일
동영상을 첨부했는데 잘 나올진 모르겠다.실제 티켓넘버를 입력해서 나온 결과고 60밀리언 달러이다.살림 살이는 조금 나아졌지만 뭐 더 나은 삶인지는 잘 모르겠다.확실히 달라진건 예전엔 유튜브 보면서 좋은차 보면 와 시바 개쩌노 했는데 지금은 편하게 계약할 수준이라는거.내가 주로 이용하는 로또앱은 Lucky generator 라는 앱인데 이게 당첨확률이랑 결과 검색할때 이만한게 없다.안드로이드는 아래링크 가면되고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jiunkim.luckygenerator애플은 https://apps.apple.com/au/app/lucky-generator-search-result/id1617047991 이거 타고 가면된다.이번주 파워볼이 60밀리언이 됬길래 예전 생각나서 나도 좋은일도 할겸 글남긴다.알 사람들은 알텐데 나 예전에 여기서 만화잠깐 그리던 놈인데 안보였던 이유가 이거였음
2022년 05월 07일
호주 워홀 생각이 생겨 유튜브로 영상을 뒤지다가워린이눈누 영상을 보고 여기 사이트 추천을 하길래 방문을 했다.방문을 하기 전에 "어디서 많이 본 모양인데?" 낯익었는데 군대 온누리넷인가 여튼 군대에서 웹서핑하다가 봤던 모양인가 했다.가입 해봤는데 오잉? 이미 가입이 돼있다고..?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찾고 로그인을 해봤더니 거기엔 내가 6년 전 싸놨던 똥글이 널부러져 있었다..아 맞다.. 나 원래 호주 워홀에 관심 있었지..사실 나는 호주 - 캐나다 워홀에 관심이 있었는데 캐나다 인비가 먼저 나온 바람에 캐나다 워홀을 갔다가 복귀 후 군 복무를 했었다.그 이후 주기적으로 도지는 워홀 병이 다시 도져 호주에 대한 흥미를 일으켰고 그 결과 마성의 "WARHOLE" 로 다시 나를 인도했지만 난 그것을 기억하지 못 했다..근데 여기 많이 죽었네여,, 여러분 살아 계신가요 ?
2022년 05월 07일
인생에서 딱히 뭐 하구 싶은것도 없고 조빠지게 70시간씩 노예 생활하다보니 풀타임 전환해준다해서 했더니 듄이 더 적네 노예가된 느낌이다 2짤러 더 올려준대서 전환했드만 돈이 더적어 대신 공휴일 쉬면 돈 더 들오긴하는데 염병 세금 30프로
2022년 05월 07일
안녕 앰생이라서 호주거주 4년째 어쩌다 불체 반년째임 브리즈번 근처에 있는 큰공장에서 일한지 3주 되었는데 에이전시 통해서 갔거든 에이전시에서 캐쉬로 웨이지 주고 근데 공장에서 같이 일 하는 사람들이랑 특히 매니저가 나 따로 불러서 나보고 일 존나 잘한다고 퍼머넌트 왜 안하냐 하면서 퍼머넌트 신청서류 줬는데 심하게 걱정이다 불체라서 ㅠㅠ 가능함???? 딱 1년 이하로만 더 일해서 10만불 더 모으고 미련없이 가고싶은데 ㅠ 한국가도 앰생이 확정이라 호주에서 모은 밑천으로 전세나 임대주택 잡으려고 ㅠㅠ 30대 초반 남자임 세컨잡으로 청소 존나 하는데 공장이랑 청소랑 토탈 이동시간 근무시간 다 포함하면 주 100시간 되는듯
2022년 05월 07일
미국도 생각하고 있어서 혹시나 호주에서 대부분의 상황에서 (대학진학, 영주권, 시민권 등등) 토플 인정해주면 토플 100이상 만들어서 가려고하는데 정보가 없네 토플점수도 호주에서 아무 문제 없을까?
2022년 05월 06일
나 흙수저임.가족은 엄마, 2살위 누나. 아버지는 안계심.워홀 1년 - 멜번의 어느 G8 대학 - 오지회사 직장 몇년째 - 영주권 - 몇개월 뒤의 다음이직 준비완료 테크트리 탔는데이직 앞두고 애뉴얼리브 쌓인거 좀 쓰고 싶어서 오늘은 쉬는날 ㅎㅎㅎㅎ나의 인생 일대안양 출생. 흙수저.나 중딩때 아버지가 근무중에 산업재해로 돌아가심.그래서 난 육체노동에 트라우마가 있음. 잘못하면 디질수도 있겠고 좀 무리하면 나중에 늙어서 어디 아파서 고생하겠다 라는.일단 난 공부하는게 좋았음. 특히 수학 과학 경제학 쪽으로 계산하고 사고력 논리력 발휘 해야하는 과목들?자랑은 아니지만 고등학교는 과학고 졸업했고 중고딩때 전교 20등 밖으로 나간적이 없음.근데 나 고딩때 내 예측이 적중한게 뭐냐면, 한국은 살기 참 좃같은 나라다. 특히 흙수저에게는 지옥같은 곳이다. 사다리는 이미 치워졌다. 라는거임.그래서 엄마 반대하는것도 뿌리치고 고교 졸업하자마자 군입대 해버림.해병대 가고싶었는데 체력은 정말 자신있는데 지금도 체력 존나 자신있고 하지만 눈이 존나 나빠서 광탈.그냥 육군 K-1 전차탔다.군전역 하자마자 집에서 몇달 놀다가 예전부터 결심한 탈조선 실행하기로 하고 캐나다 갈까 호주갈까 하다가 호주에 옴.난 이런 계획으로 호주에 왔고 살아왔다.1. 워홀 1년동안 돈을 존나 번다.2. 일단 호주대학간다. 학비? 몰라. 그냥 미친듯이 살면 어떻게 되겠지~~ 생각함. 3. 호주대학 졸업후 취업. 그다음 영주권. 영주권이 시작이다. 영주권은 절대 목적지가 아니다. 영주권 따려고 억지로 결혼하고 불법매매하는 쉐끼들은 게 뷩쉰 막장이라 생각한다.4. 그냥 존나 아껴서 세이빙 존나 한다. 물론 연봉올리고 커리어 쌓으려면 사내정치 잘해야하지. 매니저급에게 잘 보이고 성과 내려고 노력해야지.호주에 와서 1달만에 멜번시티근처 어느 공장이랑 세컨잡으로 청소 했다.돈 금방 모여서 3천불짜리 캠리 사서 타고 다녔는데 이 차를 대학 졸업할때까지 타고 다닌 잘 버텨준 차임.지금은 줄업뒤에 취직하고 몇달만에 샀던 코롤라 새차 사서 타고다님.학교다닐때 영어과목이랑 토익이랑 존나 자신있었지만 처음으로 해외나가봐서 영어를 말하고 알아들으려니 턱턱 막히는 느낌이었는데 그냥 적극적으로 대화하려고 하고 친해지려고 하니 오지들이 집에 자주 초대하고 같이 맥주마시면서 놀고 몇달만에 적응함.아무튼 1년의 워홀동안 돈 존나게 모으고 시기가 애매해서 일단 다시 한국가서 호주대학 준비해서 다시 호주에 와서 대학 입학함.솔직히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일단 대학 입학한건데 솔직히 학비랑 생활비 존나 쫄렸음. 워홀러때 모은돈이 2년치 학비 조금 안되었는데.근데 다행히 엄마가 학비는 다 대줬는데 알고보니 엄마가 노후자금으로 대준것이었음. -_-;;; 지금 엄마 노후자금..... 현금 1억조금 넘음 + 자가로 30년넘은 아파트인데 몇년안에 재개발된다나.암튼 첫 직장에서 몇년 일하고 있는데 난 아직도 쉐어하우스 싼곳에 살고있고 엄마한테 매달 50만원 보내드리고있다.엄마가 아직 연금수령 나이도 안되는데 나한테 무리해서 몰빵하느라 노후자금도 별로없고.시펄 연금수령액 알고보니 뭔 겨우 숨쉬고 먹고살 금액이던데. 다행히 집이 자가라서 쌉 다행임.다음 이직하는 곳은 더 좋은 조건이라 좀더 여유롭게 살면서도 좀더 세이빙 할수있음.결혼은 하기싫음. 나 하나 챙기기도 존나 빡세다. 여자따위가 나한테 기대는거 상상만해도 벅차다.지금까지도 존나 빡세게 살았는데 시발 얼마나 더 빡세게 살라는거야. 시발 뒤지라는거임?나 혼자라도 좀 여유롭게 살고싶다. 40대부터는 좀 안빡세게 살고싶다 제발.근데 누나년은 나이만 쳐먹고 결혼도 못하고 일은 하긴하는데 모은돈이 정말 하나도 없다.공부는 예전부터 안했고 그럼 시발 창녀짓 제외하고 아무일이나 좀 열심히 해서 적금이라도 열심히 붓던가.엄마가 옛날부터 잔소리 존나해도 갱생이 안되니 결국 포기한 년임.내가 누나년을 잘 아는데 그래도 지 나름 지조가 있어서 창녀짓은 절대 안해서 다행임.친누나인거 감안해도 얼굴은 ㅍㅅㅌㅊ?? 반반함. 근데 점점 역변 하려고 하는 나이들어가는게 보임.근데 가끔 나보고 돈달라 하는데 씹음. 생일때만 돈 50만원 보냄.나중에 더 늙어서 50대 틀딱 되면 시발 설마 나한테 생활비 계속 요구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내가 책임질수 있는 사람은 엄마밖에 없다. 나한테 기대걸고 몰빵을 해서 ㅠㅠㅠ난 엄마 닮아서 좀 동안임. 엄마 옛날사진들 많이 봤는데 20대초반까진 좀 성숙해 보이다가 그 액면가 그대로 유지되서 지금은 40대정도로 보이거든. 주름 별로 없고.근데 나도 한국에 엄마가 복지수당 받을수 있는거 알아보고 상담도 해봤는데 뭔 시발 왜이렇게 복잡하고 까다로움??호주복지가 그래도 좀 넉넉하게 덜 까다로운 느낌이라면한국복지는 좃도 별로 안주면서 존나 생색내는 느낌???알고보면 한국이나 호주나 부정수급자 있는건 마찬가지인것 같은데.아 볼일있어 나가봐야해서 글은 이만 쓰고 나갔다 들어오면 다시 올게. 밑에 내글 답글 단 구덩이들 댓글도 좀 나중에 보고.서둘러야함.
2022년 04월 30일
작작 와야지 리얼 도로가 다 파져가지고 운전하기가 힘드네비오니까 파전먹고싶다 이것도 하루이틀이지 무슨 몇달째 계속 비가오냐우중충하니까 병신들도 더 날뛰는듯
2022년 04월 29일
내 방은 제일크고 바스룸 딸려있는 마스터룸인데 물론 나혼자 살고 코로나할인 + 2주에 한번 집에 잔디깎는거 30분정도 하고 50불 = 쌉혜자.그전에는 비슷한 나이대에 그냥 서로 신경안쓰고 터치도 안하고 평화롭게 살고있었다.근데 지역이동 귀국등으로 다 나가고 틀딱 3명이 들어왔음.70대 틀딱 1. 들어온지 1달째맨처음 들어오고 며칠간 날 볼때마다 지 자식자랑 존나게 함.딸은 변호사고 아들한명은 무슨 큰회사 다니고 다른 아들은 레스토랑 비즈니스 하는데 잘되고 뭐 어쩌고저쩌고그냥 건성으로 아~~ 네 네~~ 하니까 눈치 깠는지 그다음부턴 이야기 안하더라.근데 자식이 그렇게 잘 나가는데 혼자서 쉐어 들어와서 자기방에 하루종일 티비보는듯.70대 틀딱2. 들어온지 1달째맨처음 들어오고 며칠간 날 볼때마다 자기자랑을 존나게 함 ㅋㅋㅋㅋㅋ한국에서 무슨 명문대 건축인가 토목인가 나왔고 중동 일본 어디 동남아 돌아다녔다 어쩌고저쩌고마찬가지로 건성으로 아 네네~~ 해도 눈치없이 계속 이야기 하면서 붙잡길래 아 저 진짜 바빠서 방에 들어가요!! 몇번 그러니 눈치 그때서야 깐듯.매너가 안좋다. 화장실 키친 개 더럽게 씀. 틀딱1과 마찬가지로 독거노인.50대 틀딱 타일아재.들어온지 1달반째이야기 들어보면 호주에 꽤 살았다는데 20년?? 근데 영어를 뭔 호주에 갓온 뉴비 워홀러처럼 함.확실히 영주권은 절대 아님. 백신을 무슨 GP가서 돈내고 맞았다고 한거랑 어디 몸구석 아프다는데도 병원비 얼마인지 걱정하고 GP가는것을 주저하는거 보니까.치과도 안가는지 이빨 몇개가 없음.학생비자도 확실히 아님. 불체인듯. 차가 있는데 집근처 장볼때나 쓰고 출퇴근할때 트레인이나 누구 차 타고 가더라.일도 주2~3일만 가던데 저번에 나보고 500불 빌려달라길래 그냥 단번에 거절하니 그다음부턴 서로 말 안함.
2022년 04월 29일
난 워홀 시작부터 거의 모든 정보 구덩이에서 찾았는데 대부분은 호주나라 이런데 가서 한인 슈바 농장잡 or 한인 시티 캐쉬잡 하는 듯 워홀 왔는데 코리안 라이프 시즌2 찍으면 쓰겠노? 제발 일은 오지 슈바 밑에서 하자 @@ 구덩이 검색해서 안나오는 잡이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