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2일
http://www.agrilabour.com.au/candidates/current-positions/cotton-gin-maintenance-all-rounder-bbbh18354/ 08/12/18 스타트라 되잇는데 아마 지금도 구할거임 왜냐면 눈팅 맨날하고있는데 이 공고가 오늘 올라왔거든
2017년 12월 12일
노근본 레이보로 사는게 쉽지만은않네...........그냥 그렇다고...조망간 좋은소식있으면 구덩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팁좀던져줄께 이상.
2017년 12월 12일
냉각수 없어서 25불주고 사서 직접 갈고 엔진오일도 검은게 양도 Low에 딱 걸쳐져 있어서 갈을려고 물어봤더니 80-100달러 달라네 직접 가는 구덩이형들도 있는것 같더라고 오일필터 에어필터 오일 이렇게하면 50이면 퉁칠 것 같긴한데 차알못이라 두렵다 으어 Ps: 근데 호주형 아재들은 차 본넷만 열면 무슨일이냐고 다 도와주러 오더라
2017년 12월 12일
시간들여가며 측은지심에 정보글 올리면 글 제데로 읽지도 않고 본문에 다 어찌하라 써놨는데 질문하는 멍충이들에게 한마디 할께나 다른 구덩이보다는 좀 자세하게 글써놓는데도 멍충한 질문하는 구덩이들이 많아서 가끔 화나그리고 듣도보도 못한 아이디들이 가끔 쪽지 보내는데게시판에서 글 못본 구덩이에게는 (눈팅만 하면서 남의 정보만 얻어가는) 답 안할테당니들도 뭔가 얻으려면 뭔가를 주려고 해보길일에 대한것이 아니어도 사는곳 이야기,일하는곳 이야기,놀러간곳 이야기등등 그런게 다 정보 공유 아니겠어?그냥 갑자기 누구누구 땜시 화가나서 -오늘 생리터진 설리-
2017년 12월 12일
어떤 특정분야에 경험치는 무시못하겠더라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 영알못 내친구 영국생활 6년만에 영잘잘 됨.오랜만에 봤는데 엄청놀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년 12월 12일
킨들 쿨매떠서 구매하러 갔다. 젊은이 예상했는데 웬 점잖은 할머니가 나오심 여튼 목적대로 킨들구매하면서 이거 예전부터 너무 사고싶었던거다.. 가격 싸게 올려줘서 고맙다. 이걸로 영어공부 열심히 할께 땡큐했더니.. 덕담하면서 20불 손에 쥐어줌.. ㄹㅇ 개꿀 오피스웤 반값에 킨들 페이퍼화이트 미개봉샀다 퍄..
2017년 12월 12일
호주 모 교민 커뮤니티에 여행하면서 어학연수하는 어떤 아줌마가 시드니는 서울만큼 안전하고 미국보다 훨씬 안전하다고 밤에 돌아다녀도 너무 안전하다 이런식으로 일반화하는 글을 써서 교민들이 시드니는 절대 안전하지 않다구 하니까 글쓴이가 빼엑거리면서 엄청난 키워가 붙었음... 그런데 호주 잠깐 스쳐가는 여행객이 시드니는 안전해요 라고 주장하는데 걍 교민사이트고 어짜피 호주에 살지도 않는사람인데 뭐 그런갑다 하면 될것 같은데... 엄청난 싸움이 붙었음... 메갈이니 워마드니 이런얘기까지 나오는 상황이니... 그런데 사실 몇십년 산 교민들 입장에서는 그런것 같음... 시드니가 얼마나 위험한데 잠깐 여행이나 온 너따위가 시드니의 안전을 평가해? 몇십년 산 우리는 너무 위험해서 조마조마 하게 다니는데? 뭐 이런식인것 같음... 근데 어찌보면 이게 참 꼰대마인드 같음... 나는 몇십년동안 여기 경험했는데 새로온 너따위가? 이런게 직장생활 혹은 사회에도 적용되면 꼰대가 되는것 같음 좀 그 아줌마가 지나치긴했는데... 걍 그러려니 하면 될걸 싸우는것 같아 좀 그럼.... 나도 언젠간 꼰대가되겠지? 이 이야기 아는사람 워홀에도 꽤 될거같은데ㅋㅋㅋㅋ
2017년 12월 12일
9/12~12/12첫주 27시간 애매해서 3일로 쳐놓고(화요일 인덕션 자체가 늦게 시작해서 4시간정도밖에 안함..)그 후로 12주하고도 이틀 더 했다.3일 + 12*7일 + 2일 = 89일.시벌탱 더러운거하루종일 소놈들 항문 쳐다보느라 눈알 빠지는 줄 알았네.이제 최저임금 노예에서 벗어나야지.1월에 멜번으로 돌아간다! 아자!!
2017년 12월 12일
오늘 널널해서동생이랑 전화하면서 청소중이었음(거의 ~ 혼자서 일함)한참 전화하다가청소마무리하고나가니까동양인 아저씨가뭐 물어보더라구이분 영어를 잘못해서내가 쏘리쏘리? 이러니까한국말로 아 ~ 뭐라그러지 이러는거야그래서 아 한국인이시네요이러고 인사했지아저씨가 자기 가방이 언제 오냐고하더라구근데 그건내일이 아니라서잘 모른다고했지그니까그사람이 아 그렇냐고 ㅎㅎ여기서 일하는거에여? 이러더니대단하시네 하하이러는거야난 그냥 일해요 하하 감사합니다~ 이러고 헤어졌는데뭔지 모를 뿌듯함이 솟구치더라구 뭔가 날대단한사람으로 봐준다는게좋았어 하하그냥 오늘 기분좋아서 글쓴다 이만
2017년 12월 12일
정착기에서 좀더 쓸 생활기를 추리자면 1 같이 방쓴 테입다니면서 호텔에서 알바하는 닌텐도포켓몬골드 하던 19살 잭2 오지라퍼 프랑스 할배3 발암벤젠 동거인 -쟤홍어4 템워스 투브라더 킨가로이 방문 5 포트헤들랜드에서 넘어온 아가씨 6 슈바집초대받아서 맥주와 저녁먹으면서 캠프파이어7 캥거루박고 새벽에 놀러온 아저씨 8-1 청년부부와 국립공원갔다온 이야기8-2 동거인과 한번더국립공원 가는길에 차 미션나간 이야기9 막걸리 두번에 걸쳐 담군 이야기 덤으로 식혜 담근 이야기 포함10 김치 담근이야기 덤으로 당근김치 담근 이야기11 댐낚시 갔다가 gta 별 두개짜리 버스티드 이야기12 브리즈번 원정가서 클럽간 이야기13 세계속의 여호와 이야기14 누가 우리 숙소의 싱크홀을 막았을까?15 카불쳐의 한적한 공원에서 바베큐 고추바사삭 파티16 불탄공장 그리고 일주일간의 파견간 부용공장에서 생활17 브리즈번 런컨에서 묵으면서 낚시와 스피어피싱 18 골드코스트 이틀묵고 마무리 출국썰 중간중간 에피소드 중간에 음식 해먹은 썰 질좋은 고기 공장에서 싸게사 엄청 잘먹은 이야기 특히 양갈비중간중간에 할 얘기들 에피소드들아르기닌, 운전중 보행자우선 여닫이 문매너, 정서교류 느낌이 통한 코워커, 호주상타치 식재료, 승진 레벨업과 맘고생, Census 인구조사 후기,402트레이닝비자 이야기, 자동차 로우베터리, 워홀의단상 그들은 한인잡을하면서 시급보다 비싼 소주를마시며 잡을서로 양도해줄까?,지니가는 오지 웃긴썰, 코워커를 웃겨보자, 숙소 새로운아저씨 그는 소스도둑, 맥도날드에서 호러영화 찍기, 인사가 반이다, 수제버거해먹기, 자동차에서 나온 게장형님, 호주원주민 에보리진이야기, 호주바사필렛, 호주생활24개월동안 제일좋았던경험들,외국애들한테 한국어가르칠때 당부글, 칼찔린썰, 코워커아재 귀빨개지게 웃게해준썰, 망고이야기, 호주달러 한화환전시 수수료 적게들이고 환전하는 방법ㄴ이미 쓴얘기에서 추릴수있는 글왜 그녀는 김치년이엿을까?영주권딴 아들 따라온 영주권 부모님구덩이하면서 강제구밍에 대해서영주권 쉽게 따는방법구밍아웃의 폐해한인노예 노예일수밖에 없는이유 노예근성워홀러 소개비 받고 팔면서 방장사 픽업장사 호구잡아서 워홀러가 피빠는썰부푼꿈을 안고 온 호주 일찍 한국으로 귀국한 워홀러들그들은 왜 한인잡밖에 할수 없을까?ㄴ머리속에 있지만 쓰지 않은글이걸로 생활기 마무리 지어야겠다.운영자님 완료된 생활기에다가 올려주세요
2017년 12월 12일
bbc 선정 세계 10대 다이빙 사이트 1911년에 가라앉았다고 하고 발견은 1950년대?에 했다는 거 같은데 타운즈빌 에어alva beach yongaladive 마그네틱 아일랜드 에서 접근 가능 (에어)yongaladive샵에서 배 타고 30분으로 가깝다 하루 2다이빙 270불 (장비대여 30불 포함) 이틀 4다이빙 500불 이상 하루만 해도 충분하고 26m~ 20m 까지 들어가므로 AOW 라이센스가 있는게 좋다 오픈워터만 있으면 다른 코스? 를 또 해서 돈이 더 붙는 거 같음. 멀미약 2불에 팔고 리조트 2층에 숙소 있는데 하루 29불 정도 멀미약 먹으면 심장에 무리 올 수도 있다고 해서 안 먹었더니 멀미 진짜 많이 했다. 배 위에서 다이빙 사이에 과일 크래커 파운드 케익 간단히 먹을 수 있고 다이빙 끝나면 리조트에서 바베큐랑 샐러드로 버거 만들어 먹을 수 있게 준비된다 조류랑 파도가 심한 편이고 날이 따듯해지면 시야는 더 안나온다고 한다 10m 정도 나온다 현재 니모랑 바다뱀 레이종류 큰 물고기 진짜 다양하고 많고 산호류는 적다. 음 호주 온김에 해볼만은 하지만 호주 아니었으면 이 돈 더 모아서 동남아 리브어보드 할듯 포트 더글라스 쪽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보려고 하는데 오늘처럼 실망할까봐 걱정된다 이만
2017년 12월 12일
일단 본론에 앞서 나름 영화를 추천할 만한 자격이 있는, 영화를 보는 것에 인생을 알차게 허비한 프로인생낭비러 인증을 하고자 한다.왓챠 기준으로 장편, 단편, 애니, 드라마(적음), 인디 합쳐서 1200편 근처로 봤다.플레이타임은 2300 시간 근처다.플레이타임에 비해서 생각 보단, 인디 영화나 소위 예술 영화를 많이 본 편은 아니다.왜냐하면 옛날 같으면 몰라도, 요즘엔 상업영화도 충분히 예술성을 겸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물론 퓨어한 예술영화의 내러티브를 따라할 순 없겠지만, 연출과 각본만으로도 충분히 그 예술성을 뽑아낸다고 생각한다.영화에 대한 평가가 짠 편이다.영화 평론도 취미로 가끔 썼는데 요즘은 그냥 한줄댓글평을 쓴다.존경하는 평론가는 박평식(요즘은 다소 맛탱이가 가신 것 같긴 하다), 정성일, 이동진(이분은 방송 좀 타다보니 좀 허해졌고) 이다.내 평론 스타일은 대체로 박평식과 이동진의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다.뭐 많이 본 배우들.많이 본 감독들.본론으로 들어가서그냥 평점 순으로 쭉 나열한다.말했듯이 대체로 상업영화 위주로 영화를 감상했기에 내가 4.5점 이상 박은 영화 중에 누가 봐도 거부감 드는 영화가 많진 않을 것이라고 거의 확신한다.근데 이게 글 쓰면서 다시보니 왓챠 생기자마자 몇 년 전부터 꾸준히 해오던거라 지금이랑 그때랑 평가가치관이 달라져서 그런지 좀 고평가 된 것도, 저평가 된 것도 있는 것 같네.그럼에도 4.0점 이상 받은 영화면 쓸만할테니 제목보고 땡기는거 봐도 괜찮을 것이다.5.0 - 띵작아메리칸뷰티시네마천국이오지마에서온편지어바웃타임파수꾼버드맨창달라스바이어스클럽그녀(her)그랜토리노조제,호랑이,그리고물고기들시리어스맨데어윌비블러드박하사탕버킷리스트여인의향기아버지의깃발바람대부2트루먼쇼허트로커행복을찾아서다크나이트반지의제왕2-두개의탑비포선라이즈세븐쉰들러리스트유주얼서스펙트파이트클럽500일의썸머죽은시인의사회메멘토용서받지못한자(한국작)4.5 - 준띵작그후북촌방향케빈에대하여부기나이트그래비티사이비올드보이아메리칸스나이퍼10분돼지의왕마스터(한국영화 아니다 ㅡㅡ)곡성엽기적인그녀노트북포레스트검프건축학개론미드나잇인파리내일을위한시간용서받지못한자(미국작)나이트크롤러매그놀리아무간도2러브레터폭스캐처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맨프럼어스반지의제왕3-왕의귀환레옹록키빌리엘리어트더울프오브월스트리트인셉션가타카매트릭스1타짜쇼생크탈출라이언일병구하기러브액츄얼리블레이드러너13층플래툰대부3씬레드라인캐쉬백라스베가스를떠나며족구왕마지막황제복수는나의것실버라이닝플레이북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프라이멀피어무간도위플래쉬살인의추억스포트라이트4.0 - 감각적인 상업영화 혹은 대중성 있는 예술영화범죄도시스파이더맨:홈커밍가디언즈오브갤럭시2밤의해변에서혼자경주레볼루셔너리로드클로저당신자신과당신의것옥희의영화설리:허드슨강의기적가족의탄생자유의언덕해변의여인우리선희오!수정강원도의힘돼지가우물에빠진날타이타닉루비스팍스사과이웃집에신이산다풀메탈자켓지구를지켜라파닥파닥아이인더스카이마이너리티리포트블루발렌타인멋진하루바스터즈:거친녀석들스파이브릿지아가씨하이라이즈누구의딸도아닌해원데몰리션말할수없는비밀시라노:연애조작단저수지의개들반지의제왕1:반지원정대신세계악마를보았다다크나이트라이즈범죄의재구성마션캡틴아메리카:윈터솔져론서바이버더록블랙호크다운무간도3내부자들인사이드아웃식스센스에어리언카메라맨벤자민버튼의시간은거꾸로간다장미의이름내머리속의지우개파리대왕맨오브오너칠드런오브맨카트빅쇼트중경삼림시카리오:암살자의도시아메리칸사이코데드맨워킹필라델피아헤이트풀8타임패러독스전함포템킨오즈의마법사이미테이션게임숫호구하녀(원작)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우아한세계소셜네트워크끝까지간다엑스맨:데이즈오브퓨처패스트킹스맨:시크릿에이전트변호인비긴어게인나를찾아줘인터스텔라인턴레버넌트주토피아캡틴아메리카:시빌워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부당거래비포선셋존말코비치되기비포미드나잇겨울왕국바벨세나:F1의신화코치카터모던타임즈스타워즈:제다이의귀환인디아나존스:레이더스스카페이스히트어비스2001스페이스오디세이장고:분노의추적자더게임데이비드게일그린마일벤허(원작)지옥의묵시록위워솔져스그시절우리가좋아했던소녀펄프픽션12몽키즈28주후아이앰샘캐스트어웨이케이팩스007스카이폴본얼티메이텀시간을달리는소녀클로버필드미스트28일후괴물태극기휘날리며설국열차연애의목적테이큰디스트릭트9황해300미션임파서블1터미네이터2굿윌헌팅아이언맨3아바타연애의온도아이덴티티킬빌1배트맨비긴즈쥬라기공원1타이타닉친구범죄와의전쟁추격자나비효과블랙스완어밴져스아이언맨1폰부스매트릭스2공동경비구역jsap.s. 적적해서 퍼스 구덩이 단톡 홍보한다.https://open.kakao.com/o/gi895ZC병신 떠먹충들은 오지마라
2017년 12월 12일
늅늅이라서 여기 분위기나 그런거 1도 모르니 뭔가 이상하더라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주세요.일단 전 현재 현17년도 기준 22세 청년인데요.자동차 정비 쪽으로 이민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어서 현재 자동차 정비 기능사를 작년 여름에 따놨고 다른거 이것저것 하느라고 실무경력은 못쌓았는데 군대를 정비병으로 다녀와서 1년 정도 실무 경력 쌓고 호주 워홀가서 2년동안 (물론 세컨비자 따기위한 3개월은 제외하고요) 자동차 정비일 구해서 하면서 돈모아서 현지 전문대 TAFE 학비 모아서 학생비자로 전환하고 배우면서도 일하고 하고 졸업후에 졸업생 비자로 일제대로 시작해볼까하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이게 얼마나 현실성이 있나 하고 현지에서 자동차관련으로 종사하시거나 아니면 관련상황을 아시는 분들한테 묻고싶어서 여기다가 글써요.묻고싶은 걸 몇가지로 정리하자면1. 군경력이랑 1년 정도 실무경력으로 워홀가서 자동차 정비할 수 있을지.2. 워홀로 일하면서 생활비 충당하고 학비를 미리 벌 수 있을지.3. 현지 자동차 정비 업계의 대우나 급여 같은것들은 어떤지.4. 한국 정비 자격증이 호주에서도 먹히는지몇가지 더있었는데 지금 생각나는 건 크게 이 4가지네요. 나중에 또 생각나면 글 적을게요.그리고 위 같은 상황이 또 사람마다 다를수가 있으니 간단하게 제 자신에 대해서 적어보면나이: 22세 (17년도 기준)영어: 원어민 뺨을 후들기도고 잔돈이 남을정도로 함. (한국에서도 게스트하우스에서 일하면서 계속 써먹은 적 있음. 간단한 업무 영어가 아니라 외국애들이랑 맨날 놀러나가고 그랬음.)자격: 자동차 정비 기능사 취득하였고 군에서 가능하면 산업기사를 취득해볼까 고민중.딱 이 정도예요. 영어는 제가 진짜 자신있고 막 외국애들 앞에서 우물쭈물 같은거 않하고 할말 다할수있고 지금도 부모님께서 교육관련 영어자료 필요하신데 영어를 못하셔서 제가 번역해드리고 있을정도고요. 자격증은 일단 따놓기는 했는데 알아보니까 한국자격증이 호주에서는 안먹히는 거 같아서 전문대 진학하려는건데 혹시 이 부분 아시는 분 있으시면 좀 정보 부탁드려요. 이민성인가? 어디에 메일까지 보내봤는데 뭔가 시원한 대답이 안오더라고요.
2017년 12월 12일
오늘 했고, 근데 한국인 없던데 전에 인덕션 갈꺼라고 쪽지보내던 형들 다 어디갔냐 아마 다른 인덕션이 또 있으려냐 일은 내일이나 목요일부터 루카스톤에서 픽킹부터 시작하고 패킹은 아직 미정이람 오늘 인덕션때 빈자리 좀 있던데 타즈 잡리스들은 론세스톤 워크포스xs에 다시연락해보길 분명 자리는 빌테니 몇명 더 뽑겟지... 그리고 coal vally cherry orchard 여기도 지원해보길 농장좋음. 난 멀어서 못가지만 겨울부터 푸르닝팀도 운영했으니 나무상태는 나쁠 수가 없다.
2017년 12월 12일
계단으로 마무리. 사진 존나 많은거 다 옮겼는데 편집이 귀찮다 ㅎㄹ
2017년 12월 12일
새벽녘 폭포와 밤에 다리 위에서
2017년 12월 12일
밤풍경
2017년 12월 12일
큰거 작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