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09일
안녕 구덩이들아. 일단 서호주 시간 기준으로 2021년 12월 08일에 드디어 워크커버가 승인(Accepted)이 되었다는 인증서와 여태까지 지불한 병원비, 약값, 교통비에 대한 인보이스 영수증을 내라는 환급 신청폼을 나의 메일로 받게 되었다. 우선 내가 여태까지 진행 해온 경위를 나열 해보겠다. 2021년 11월 10일 오후 4시경에 평소 바쁜날 보다 더 바빠서 치킨 물량이 넘쳐나는것을 쉬지 않고 20kg짜리 절단된 닭고기를 플라스틱 박스에 담고 구르마에 올리는 작업하다가 허리를 다침. 당시 허리가 맛이 갔다는것을 인지하고 바로 일을 멈추고 휴식 겸 부상을 당했다는걸 현장 메니저에게 알리고 부상 경위 보고서를 작성함. (이때 현장 메니저가 다음날 아침에 아프면 에이전시에게 연락하라고 함) 다음날(11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허리가 엄청 아파서 바로 에이전시에 연락을 해서 오늘은 어제 일하다가 다쳐서 출근을 못한다고 알림. 나는 얼른 인터넷으로 산재처리 관련 정보를 검색 하게 되었고 집근처 GP 예약을 했는데 갑자기 에이전시에서 GP 예약을 나 대신에 해줬는데 막상 가보니 GP의 행동이 마음에 안들었음.(진료를 대충하고 환자의 말을 잘 안들려고 하고 상당히 불친절 했음) 그 GP 의사 양반이 엑스레이랑 CT를 찍어보라고 소견서 써줌. 가서 엑스레이 CT 촬영하고 다시 불친절한 GP에 돌아갔는데 촬영 결과 내용이 강직성 척수염 의심 판정이라고 적혀 있음. 그런데 GP는 자기가 더이상 도와줄 방법이 없다고 돈에 환장한 눈빛으로 말함. 집에 돌아와서 도저히 왔다 갔다 하면서 집에서 먼 불친절한 GP 센터에 갈바에 교통비 안쓰고 차라히 집 가까운 GP 센터에 가는게 나을것 같아서 새로운 GP를 바꿈.(다행히 한국인 의사여서 의학 전문용어에 대해서 잘 설명 해줌) 한국인 GP와 진료를 받고 불친절한 GP에 못받은 워크커버 진단서를 받아서 에이전시 총괄 메니저에게 전달하고 클레임 폼에 싸인은 받고 워크커버를 청구 접수함. 그런데 계속해서 나의 사비로 치료비가 들어가니깐 통장에 잔액이 바닥이 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결국 WorkCover WA에 전화해서 겨우 클레임 넘버를 받음.(만약에 회사에서 클레임 넘버를 안가르켜주면 직접 전화해서 문의하는게 빠름) 클레임 넘버를 받고 대략 1주일후? 산재 보험사에서 연락이 와서 나의 사고경위, 현재 상태에 대해서 이야기 함. 글쓴 날짜 기준 어제 나의 진행 상황이 궁금해서 전화 했는데 이미 승인이 되었고 메일로 관련 내용을 보냈다고 했는데 나는 못받았다고 했음. 알고보니 나의 이메일 주소 한글자 오타가 난걸 확인하고 정정해서 승인 메일울 받음. 부랴부랴 여태까지 지불한 병원비, 교통비의 대한 영수증을 정리하고 스캔해서 보험사에 보내고 나의 개인정보와 은행 정보를 작성하고 보험사 메일로 보냄. 지금은 다른거 다 재끼고 회복에만 집중하고 있음. 그런데 돈이 없어서 라면으로 연명하고 있음. 드디어 워크커버 클레임 승인을 받아서 그나마 신경을 덜쓰게 되어서 기분이 딱 좋음. 대략 워크커버(서호주 지역) 신청하고 승인이 되는날이 거의 한달정도로 생각해두면 정신건강에 좋을거라고 생각함. 여기까지 나의 워크커버 현황 이야기인데 이번일은 우리나라 한국이랑 호주에서 첫 경험이여서 어버버거리면서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몸이 아파서 제대로 움직일수가 없는것에 빡쳐서 하루하루를 힘들었음. 구덩이들아 일하다가 다쳤으면 웬만하면 집가까운 병원에서 진료 받고 에이전시나 보험사에서 알아서 해주겠지 이런거는 없읍. 무조건 환자 본인이 직접 나서서 하는게 가장 빠르고 안전빵이기 때문에 항상 궁금한거 있으면 다이렉트로 보험사에 연락해서 무조건 물어봐라. 이상으로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하... 야스하고 싶다.. 앞으로 남은 연말을 잘보내고 야로나 조심하고  파이팅 하자!
2021년 12월 08일
진짜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5번은 설명해줘야 뭘하든 이해하거든 이렇게 이해력이 안되는데 풀스텍을 할 수가 없단 말이지 자기가 이해 못하면 일 안하고 뭐하는지 아무도 모름 한 5번 설명해줄때까지 노는 듯 근데 한번 이해하면 남들보다 2배는 빨리 끝냄 내 예상은 코드 보면 이 인간이 이해력이 딸리는 인간일 수가 없음 그냥 이해 못하는척하고 5번 정도 미팅할때까지 계속 놀다가 마지막에 한계다 싶을때 일 시작하는 것 같음 요즘엔 얘 프로그래밍 따로 해주는 사람 있나 싶은 의심까지 하게 됨. 이상한게 한두개가 아님 협업 프로젝트 하는데 깃에 커밋을 뒤져도 안해 페이지 단위도 아니고 버전 단위로 커밋 하나 할 듯 이런 경우를 본 적이 없음 프로그래밍 하는 사람이랑 만나는 사람이랑 다른 사람 같음
2021년 12월 08일
너가 이 글을 본다면.. 우리는 멜버른에서 만났었고 짧은 시간 함께하며 살 길을 찾고자 근 한달간 알고 지냈었다. 나는 한국의 문화와 정서가 맞지 않아 남미까지 가보고 생활하며 나의 국적과 정체성을 잊으려 살아오다가 너 같은 좋은 동생을 만났었고 한국인이 아닌 것처럼 행세하며 나 자신도 속이며 한국인들과 거리를 두려고 했었다. 너라는 개인이 마냥 싫었다거나 어떠한 피해를 주고자 그런 것은 절대 아니었다. 그냥 나 자신은 무언가 다르다는 것을 잘못된 방법으로 과시하고 싶었고 너가 이 사이트를 알고나서 스켑타라는 닉으로 왔을 때 진작에 구덩이를 알려줄껄 후회도 하며 언젠가 꼭 사과하고 싶었다. 너도 알다시피 나는 한국에서 태어난 흔한 워홀러중 하나였고 별 볼일 없는 사람이다. 나에게 실망했던 점 부디 용서해줄 마음이 있다면 언젠가 또 어디서든 마주친다면 반갑게 건네는 내 인사를 받아주길 바란다. 어디서 무얼하든 늘 잘되길 바라며.. 호주가 만들어준 소중한 인연에게. -에추카에 가기전 멜버른에서 삽질하던 뻬드로에 빙의한 사람이.
2021년 12월 06일
오늘 다 정리하고 배당기산일까지 놀려고했는데 뭐임 이거? ㅋㅋㅋㅋ 배아픈애들 고려해서 자세한내용은 적지 않겠^오^ 정보 : 역시 좆문가 얘기는 들아봐야 좋을게 없다
2021년 12월 06일
좆됐음 와이어바알리에 호주->한국 송금하려고 달러 입금했는데 뭐 정보인증문제로 환불된다는거임 근데 와이어바알리에 송금한 계좌 닫았거든? 그래서 다른 계좌로 환불해달랬더니 닫힌계좌로 걍 송금했대ㅋㅋ 이거돈날리는거냐?
2021년 12월 06일
정성스레 볼드체까지 써서 답변해주다니 감동이다 근데 다람쥐와 추종자들 독해능력이 엄청나네 아무리 문과라도 과대해석이 심한거 아니야? 작가는 그런 의미로 말한적이 없단 말이야 나 예전에 학력 인증해서 어디 지방대인거 몇몇 애들 아니까 자꾸 아픈곳 건드리지말자ㅠ
2021년 12월 06일
ㅋㅋㅋㅋㅋㅋㅋㅋ주말간 쳐놀다가 뉴스보는데글로벌악재로 온통가득하네 씨@벌;; ㅋㅋㅋㅋ단기 포지션만 30억넘게 들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좆같노시발 원래 내일 슈팅구간이라서 홀딩 했는데 개씨발 러시아 헝다 미국 씨발!!!정보1) 자산이 얼마가 있던 만원은 만원이다2) 다날 8% 수익중.......3) 글로벌악재에 장사없을듯?씨발 내돈!!!!!!!!!!!!!!!!!!!즐거워할사람들 여럿있는거 같아 올려줌^오^
2021년 12월 05일
내 슈바가 회사 창립 맴버라 지분이 분명 10퍼이상 일거라 봄. 몇년 전에 회사가 2천억에 팔렸으니 엑싯 하면서 꽤 받았을 텐데 아직도 10년 넘은 4륜구동 하이럭스를 타고 다닌다. 집도 근처에 밀리언 근처짜리에 살고 있음. 나라면 몬스터 트럭끌고 다니면서 회사에 전용 주차장 만들어 달라고 할 것 같다.우리 회사 양반들은 왜 그런걸까? 회사 주차장에서 제일 비싼차는 vp가 타고다니는 70년 넘은 골동품 차다. 탕진잼을 위해 살아가는 나로써는 이해하기 힘든 문화로다.
2021년 12월 05일
요새 특허 분석이랑 작성 때문에 잠을 못자고 있다. 일반적인 플랫폼 사업이 아니고 기술 관련된 스타트업일 수록 특허가 중요하다. 투자 받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임.사실 사업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했어야 하는게 특허 분석이랑 특허 내놓는 거였는데 그걸 간과함. 부랴부랴 시작했다.특허 리뷰를 어느정도 끝나고 보니 특허 낼것이 천지다. 무엇이 히트 칠지는 모르니 일단 임시특허로 모두 출원하기로 했다. 특허명세서를 본인이 직접 작성한다면 110달러 정도면 1년짜리 임시특허 등록이 가능하다. 직접 작성이 어렵지도 않다. 의외로 직접 작성후 변리사에게 교정만 맡기거나 아니면 그마저도 안하고 제출하는 경우도 많다. 1년 후에는 돈을 더내고 등록 심사를 해야 하는데 그거 안해도 괜찮다. 특허는 등록이 안되겠지만 내용이 공개 되므로 단돈 100달러에 최소한 다른 샛키들이 비슷한 특허를 내는 바람에 니가 사업을 못 할 일은 없게된다. 특허라는게 여러모로 존나 재미있다. 기껏 내봐야 살짝 비껴가게 만들면 새로운 특허가 되고 기존의 것은 쓰레기가 된다. 따라서 엔지니어가 직접 작성 하게 될 경우 무엇을 살짝 비틀면 이 특허를 피해갈 수 있겠는가가 바로 나오기 때문에 변리사에 맡기는 것에 비해 쓰레기가 될 특허를 미리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깊은 분야로 들어갈 수록 아무래도 변리사는 기술적 이해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엔지니어가 초기 단계에서부터 깊숙히 관여하게 된다. 특허는 사실 돈받고 회사다니는 입장에서야 귀찮기만 하다. 오래있을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돈을 더주는 것도 아니니 대충 해서 보내기 마련이다. 이래서 핵심 특허는 CTO단에서 많이 개입하는 것 같다.또 한가지 기존 특허를 분석 하면서 깨달은 것은 기존 대부분의 특허들이 쓰레기라는 것이다. 오래된 분야에서 해당 대기업들을 보면 사실 특허도 잘 안낸다. 이런 사실들을 잘 알기 때문이라함. 국내에서 특허를 내는 것은 단순히 정부 지원이나 투자 받기가 쉽다는 이유도 크다고 함. 어차피 리뷰 하는 애들이 전문가는 아니니 이 특허가 얼마나 깨기 쉬울 건지는 진짜로 깊게 파고 들지 않는 이상 잘 모른다. 그런고로 특허가 있으면 "우왕 가산점" 하고 끝이다.요새 eo채널 보는데 배울 것도 많고 꿈이 커진다. 개발 하는 애들은 꼭 한번 싹다 보길 추천함. 지금 시기가 좋아서 우리의 씹창난 인생 한방에 역전 가능한 기회가 여기 저기에 널려있다. 특히나 호주는 한국보다 진행이 더뎌서 한국에서 성공한 모델 가져와도 된다.내년에 엑싯이 목표다. 아직 기업가치 평가도 제대로 안했지만 딱 100억에만 팔리면 좋겠다. 바로 조기은퇴해서 99억짜리 요트사고 게잡이선으로 개조해서 바다로 나갈 것이다. 나머지 1억은 람지 따라서 주식 돌려야겠다.ps. 람지 미안. 숙제 알려준거 하다가 누가 특허부터 하라고 뼈때려서 잠시 숙제 내려놓음.
2021년 12월 05일
여기 사이트 현황이네다람쥐는 오래오래 살긋다야
2021년 12월 05일
호주에서 살기로 결심하고 이런저런(feat.코로나) 상황도 겪으면서 어쩌다보니 아직 호주에 있음 사람이 가끔 안될거 같은거에 더 노력해보고 싶어지는 때가 있잖음? 될거 같은일 되게 만드는건 지루하잖아 그게 누군가에겐 대단한 일일지라도 근데 또 막상 손에 잡힐듯 하니 놓게되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는 말처럼. 제 버릇 남 못준다고 결국 이런거 저런거 하다 힘빠지면 주저앉아서 과거나 회상하고 살려나 영주권이 잘 나오는건 그만큼 수요가 없단 뜻이니까, 더 재밋는곳 을 찾아서 이목이 쏠린다는 반증같아 맥빠지네. 그런 치이는 느낌이 싫어서 편하게 살고싶었던건 맞는데 씁쓸한 기분도 드네. 열심히 사는 애들 좀 있는것 같았던 이 사이트도 이젠 지능 두자리수 원숭이거나 원숭이들 보러 온 관람객 몇명이 다인거 같네. 연말인데 내내 비나 쳐 오고 싱숭생숭하구만
2021년 12월 05일
ㅋㅋㅋㅋ 개병신 어서오^고^느금 장례식 치르고 왔니?
2021년 12월 05일
또또 병도졌네..
2021년 12월 05일
너무 멍청한 전제에 노답 흐름이라서 어디서부터 지랄해야될지 모르겠을정도;;지방대출신이 확실함 + 아이큐 두자리수가 아닐까 의심가는 증상들이 보임; 차라리 개처럼 짖는게 나을듯좆망 전제에는 좆망 답변이 딱 좋음주식을 잘 하는 사람은 인성이 썩창나고 그외의 문제에 대해서 멍청하다 개븅신이다굳이 뒤집지 않아도 뻔히 개좆병신 주장인게 보이지만;인성이 훌륭하고 자기계발도 열심히하고 사회생활도 잘하는 사람은 주식을 못한다;;뭔개씹소린지 모르겠음;차라리 다람쥐 인성터진 개씨발럼아; 그냥 좆까가 훨씬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글을 썻을 때의 다람쥐의 답변을 예상하시오.1번. 난 금수저라 주식은 취미일뿐ㅋ -> 금수저 O 취미 O 취미는 아닌가? 사실 여기서 그만둬도 죽을때까지 다 쓰지도 못할듯;2번. 오전장만 하고 하루종일 노는데 뭔 의존도ㅋ -> 보통 오전오후 2시간정도 봄, 하루종일(6시간?) 볼때도 있는데 아니 돈이 복사가 되고있는데?ㅋㅋ3번. 난 똑똑하고 여친 2명이고 돈 많고 잘 삼 어쩌라고ㅋ -> 여친 1명임 이제;;; 그리고 언제나처럼 여전히 잘삼내가 한달동안 읽은 책이 고추국이 10년동안 읽는 책보다 많을듯;그냥 일끝나고 쳐누워서 유튭이나 쳐봐 ㅋㅋ 노예처럼 평생 살^오^시간이랑 돈이랑 쳐바꿔가면서 ㅋ메시고추는 존나작을꺼야; 하면서 자위하는거랑 다를게없음 ㅋㅋㅋㅋㅋ어디 나랑 메시를 비교하냐고? 그게 니가 하는짓이고 앞으로 평생 할짓인걸 ㅋㅋㅋㅋㅋㅋ 하루 평균 4시간 이하로 자산증식 중인 사람한테개지랄시전하는 영어도 그닥 못하는 외노(예)자가 입털어봤자 개쪽만당하지 ㅋㅋㅋㅋ내가 남는 시간에 뭐하겠노? ㅋㅋㅋ 해변가서 누워서 책보고 드라이브하고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고 땅보러다님;;; 바쁘다 바뻐 현대사회!!어우; 개좆같은글 잘쓰노 ㅋㅋㅋ주말에 비트코인 개쳐박길래 존내샀는데 ㅋㅋ 무서워서 못 사지?자고일어났더니 지구 숏친새끼들 전부 청산당했겠누 ㅋㅋ1등을 매도를 왜쳐 ㅋㅋㅋ 그러니까 지옥가지매도는 2등부터 매수는 1등만 말해줘도 뭔 소린지 이해못하는건 아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다날도 10만주 넘게 들고있다 ^오^월요일 지수갭하락하면 더살꺼니까 어서오^고^
2021년 12월 04일
오늘도 몸뚱아리 굴리러 갑니다
2021년 12월 04일
평범한 자동차 회사 수주가 들어왔다 우리 회사가 유럽 내에선 자율주행 기술이 좀 있는 편이라 자동차 회사들 수주가 자주 들어옴 여튼 이번 수주는 한국으로 치면 제네시스에서 수주 들어온 느낌 그쪽 사원이 말을 시작하는데 이 친구 영어권 친구가 분명하다. 근데 나랑은 다르게 도길어 너무 잘하더라 엔지니어여도 2개 국어 이상 완벽 구사라니 이게 회사 클라스 차이인가 아니면 그냥 내 클라스가 후달린간가 사장님이 잠깐 흘깃 나를 보는 것 같았지만 애써 무시했다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나눠지는데 사장님이 나한테 의견을 묻더라 ? 전 그냥 경험삼아 장식용으로 따라온 거 아니었나요.. 인공지능 전공했던거 아직도 기억하시더구만 그러면서 모바일팀에 짬밥처리 시키셨나요… 쨋든 답변 어버버하고 대충하니 사장님이 또 흘깃 보는 것 같았지만 애써 또 무시했다 왜 수주를 맡기는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그쪽 엔지니어들이 훨씬 잘할 것 같은데
2021년 12월 04일
일단 람쥐 같이 인성 박살날까봐가 1번ㅎㅎ 주식 좀 한다는 레벨에 도달하려면 인성이 박살나야되는 조건이 있는 것 같다 그런거 아니고 한때 잠깐 책 한 5권쯤 읽고 주식 해봤지. 수익률 14%였나 잃은적도 별로 없고 잘했는데 딱 그만둔 계기가 있음 사람이 주식 빼고나면 멍청해짐 주식에서 수입 의존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하루종일 주식만 생각하고 자기계발도 제대로 안됨 정작 본인은 아는 단어 많아지고 시장의 흐름을 읽는 그 느낌에 우월함을 느끼겠지만 다른 사람이랑 대화해보면 주식테마 외에는 딱히 깊게 대화가 안됨 주식이랑 일이랑 구분 확실히 하던가 아에 전업으로 돌아서 일/사적인 시간 구분 확실히 해서 자기계발도 좀 하고 방구석 나와서 사람 좀 만나고 하자 이렇게 글을 썻을 때의 다람쥐의 답변을 예상하시오. 1번. 난 금수저라 주식은 취미일뿐ㅋ 2번. 오전장만 하고 하루종일 노는데 뭔 의존도ㅋ 3번. 난 똑똑하고 여친 2명이고 돈 많고 잘 삼 어쩌라고ㅋ
2021년 12월 04일
호주 최대한 빨리 가고싶은데이번에 국경열렸다면서 2주 다시 연장 되기는했지만..비자신청하고 바로 출국하면 얼마나 걸려?비자 신청하고 발급기간 얼마나 걸리는지 이야기가 별로 없더라고누구는 몇개월 걸린다 누구는 몇주안이면 된다는데최근에는 얼마나 걸리는지 아는사람 없어?그리고 국경 열리면 바로 들어갈수있는거 맞아? 아님 또 추가로 입국신청하고 해야하는거야?핑프라서 미안 찾아보려했는데 최근 정보로는 적힌글들이 없어서 여기서 조언좀 구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