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3월 30일
아 물론 남자들웃통 까고 아무렇지도 않게 돌아다니는게 흔함여자들이나 좀 까고다니지
2017년 03월 30일
프리맨틀 라인이랑알마데일/쏜리 라인 타봐라..프리맨틀 라인은 부촌 통과하면서 프리맨틀로 이어지는데동네 이쁘고 역 이쁜것도 그런데타고내리는 사람들도 부촌이라 그런지 다르다근데 알마데일라인은저번주에 표 검사하는 사람한테 권총 꺼내들지 않나약쟁이들이 불특정다수한테 소리지르질 않나ㅋㅋㅋ 좆같다호주도 빈부격차 존재함
2017년 03월 30일
난 스케일링만 좀 하려고 했더니 충치가 생겼네 하... 콜라싸다고 사먹은게 ㅠㅠ 일단 300 비행기값날리고 공항주차장에서 300불정도 더 날릴듯. 거기에 이 치료하면... 제일 절망적인건 한달 날린다는거지 ㅠㅠ
2017년 03월 30일
아직 안온건가? 피해간건가? 괜찮음?
2017년 03월 30일
이전에 하던 일 6개월 꽉 채워서 지금 다른 잡을 찾고 있다. 그래도 안심되는게 이전 일 할때 열심히 해서 그런지 매니저가 한달뒤 다시 일 오라고 했다. (지금 퍼스트) 퍼스트 끝나고 세컨이 시작 됨과 동시에 바로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난 내 소신대로 목표는 돈 세이빙이라 한달을 놀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나중에 올거면 이력서 보냄과 연락을 달라고 제의를 받았다. 그래서 지금 일주일동안 돌아다닌 공장만 약 13군데 seek로 지원만 20군데 chandler 2군데를 넣었지만 아직은 감감무소식.내 이전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약 2~3주 안에 연락이 온다. 그렇지만 너무 늦다. 그래서 계속 돌아다녀봐야 될 것 같다.오늘은 세탁공장과 빵공장, 주방가구, 치즈 공장을 갔었다. 주방가구 공장에선 매니저 명함을 주고 친절하게 다음주내에 이 번호로 연락이 갈것이라고 대답을 받았다. 그렇지만 된다는 보장은 아니다. 얼마 지나지 않는 곳에 빵공장이 있어 들어갔는데 한국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와 이력서를 주고 간단하게 문답을 했다. 내 국적을 물어 본 이후에도 영어로 대답을 하길래 한국인이 아닌가보다 생각을 했다. 아니면 한국인인데 일부러 영어로 대답하는 거일 수도 있겠다. 면접아닌 간단한 대답을 오고 갔다. 대화 도중 background를 물어봐서 난 누구 추천으로 왔는가라고 이해를 했었다. 알고 보니 pastry 나 이런 스킬이 있냐고 물어 본 것이였다. 빵공장이나 food supply 공장 가려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background 대답을 들을 수 있으니 당신이 가지고 있는 쿠커리 or 베이커리 기술을 말하면 된다. 워홀러인 난 당연히 i don't have skill.그래도 이력서 받고 추후에 연락을 준다고 대답을 받았다.마지막으로 간 세탁공장은 규모가 컸다. 리셉션으로 올라가니 왠 중국인 여자가 반갑게 맞이했다. 항상 하는 멘트를 날리자 역시나 항상 똑같이 돌아오는 멘트. 아직 지금은 사람을 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력서 주면 추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대답을 받았다. 이력서를 이렇게 매일 돌리고 나니 일손 필요할 때 진짜 연락을 주긴 주나 의심스러웠다. 그리고 근처에 치즈공장이 있어 갔는데 입구에 no vacancy job 을 봤다. 그치만 무시하고 바로 리셉션행.입구에 적인 글마따나 안 구한댄다. 결국 오늘은 4군데 공장을 들어가서 3군데 이력서를 넣었다. 차가 없는 뚜벅이라 좀 힘들긴 하다만 이것도 추억이 되겠지... 그래도 차가 있으면 편할 것 같다. 알아 놓은 공장만 지금 약 20군데가 있는데 언제 다 돌아보냐... 뭐 그 중간에 한군데서 전화는 오겠지.ps.데이비스 베이커리 갔는데 버스에서 내리면 약 20~30분 걸어야하는데 뚜벅이들한테 좀 빡세다. 그리고 chandler 지원이다.나처럼 일일이 가서 고생하지 말아라. 그리고 초콜렛 공장, 11월달 전까진 사람 안뽑는다.
2017년 03월 30일
때는 바야흐로 모닝 타임.피킹을 시작 하는데 첫 부분에 제가 미싱 프룻이 있었는지러너가 저를 부르는데 come! 이래서 기분이 상함.그래서 와이? 라고 했더니 그 친구가 와이? 왓? 이러면서 인상을 쓰길래,가서 바로 말했죠 컴? 와이 왓? 넌 사람들한테 좀 더 예의를 갖출 필요가 있다면서 불라불라 했더니여태까진 게기는? 사람이 없었는데 제가 그러니까 열받았던지 열을 내는데,지가 내봐야 어쩐다고... ㅋㅋ 제가 더 크게 소리 지르고 후달리니까 소왓?소왓? 이러길래 그냥 한국말로 웃기지도 않는게 참 지랄을 한다. 라고 말하고피킹을 하러 갔습니다.그러니까 영어로 말하라고 ㅋㅋ 하더니 넌 지금 자기랑 대화할 필요가 있다고 하길래그래 넌 얘기해라 난 피킹 할테니까 하고 피킹 계속 함. 그러니 슈바를 불러오겠다고 하길래 응 빨리 불러와 라고 하고 슈바가 오늘 데이오프라 슈바 어시스트가 와서 자초지종 얘기 했는데,원래 같이 일하던 놈들이라 그런지 저보고 쟤 원래 저러니까 너가 좀 이해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식으로 해서,저를 또 화나게 함.그래서 걔가 여태 그랬으면 여태 잘못을 한거지 그게 잘못이 아닌건 아니라고,난 너랑 얘기 하기 싫으니까 매니저 불러오라고, 그 친구가 피드백 티켓을 러너한테 줄 권한도 없고..매니저가 저를 좀 좋아해서.. ㅋㅋ저보고 저만 피드백 티켓 먼저 쓰라길래 러너는? 그랬더니 자긴 권한 없다고..그럴 줄 알았다 임마.그래서 싫다고. 매니저 불러오기 전엔 나한테 말 걸지 말고 ,사인할 생각도 없다고 함.매니저가 나중에 와서 얘기함.한국의 경우엔 걔 행동은 굉장히 무례한거다. 그랬더니 자기도 안다고 자기도 무례하다고 한번 뭐라고 했었다고,자기가 어떻게 도와주길 바라냐고,걔 짜를까? 근데 걔 다음달에 관두는데 그걸 원해? 원하면 해줄게에서부터,너가 불편하면 다른 뉴팜으로 갈수도 있고 너가 원하는거 다 말해봐 하길래.뭐 빈말이든 뭐든 마음이 풀려서 바라는거 없고, 그냥 걔나 좀 안그러게 하라 하고.매니저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괜히 나한테 사과 하고 러너는 매니저랑 얘기하더니 시무룩해서 구석가서 청소하고..슈바 어시스트는 자기 대처가 안좋았던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대꾸도 안했습니다.애가 20살이라고 한거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공과 사는 구분 해야지..러너는 몇개월간 다른 사람한테 그러는거 거슬렸는데,나한테 안해서 그냥 왜 저러냐 쟤는 그러다가 오늘 아침에 다른 러너한테 크게 샤우팅 한번 하더니,다 지 아래 사람 같았던지..왜 저러나 몰라요 정말!호주 와서 처음으로 열받아서 소리 지른 즐거운 하루였습니다.까르르-
2017년 03월 30일
남반구의 런던이라더니 비 ㅈ같이 오는것도 빼다닮았네퇴근할때 역까지 15분걸어야되는데 쫄딱맞고왔다 ㅅㅂ시티오니까 그쳤네 예상대로
2017년 03월 30일
부활절때 브리즈번 놀러갈건데.애지간한 식당들도 문열지?작년 6월에 와서 모름 ㅇㅅㅇ
2017년 03월 30일
호주 온지 얼마안됬구 워홀로 와서 첫 잡인데 계약서 쓰고나니 담당자가 자기한테 payroll number 알려달라고 하던데 그게 뭔지 알아? 검색해도 안나오는거 같은데... 서류에 은행 계좌정보나 tfn이나 필요한건 다 적어서 딱히 더 줄게 없는데 뭔지 모르겠다...
2017년 03월 30일
진심 초단위로 암세포가 들어나는게 느껴진다
2017년 03월 30일
이번주 내내 날씨가 좋을 예정이다 낚시나 가라 나도 주말에 낚시 땡기러 간다
2017년 03월 30일
재미있게 보람차게 보내는중 2달간 4500세이브했고 주500씩 하는중 주 5일잡에 950불 캐쉬로 받음 500저금하고 450쓴다 더 저금할수있지만 안쓰면 못버틸가봐 450은 걍쓴다 2년간 주500씩 5만불만 챙겨갈란다 그돈가지도 또 다른나라서 기생해야지 난 한량이니깐ㅋㅋ 아 일은 한인잡이다 님들이 그렇게 욕하는ㅋㅋ 욕할람해라 이러고 살다 가련다
2017년 03월 30일
기분좋다 근데 엄지척이 욕인 나라도 있을라나?
2017년 03월 30일
2017년 03월 30일
태풍땜에 퀸즐랜드지역 쑥대밭됐다는소리 하도많이들어서 가기가 겁나넹 ㅎ. 세컨목적이아니라 농장생활 해보고싶어서 이번주에 떠나려했는데 무섭다 ㄷㄷㄷ 차라리 타즈나가서 비벼볼까 좀 추워도
2017년 03월 30일
같이 출퇴근 하실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