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8월 20일
오랜만에 홀덤 겁나 치고싶다....어디함 댓글이나 쪽지 줘봐 ㅋㅋ 크게 놀고싶진 않고 100~300불 갖고 놀정도로만.장소는 인원모이면 생각해볼꺼고 패는 만나서 사는걸로.개인적으로 세븐포커는 진짜싫어해서 안할생각. 온니홀덤만
2017년 08월 19일
애들아 프리미어리그 개막했자나 나 축덕인데 축구보면서 맥주마시고 싶다 그게 소원인데 어디서 보냐 알려주면 안되냐 제발 알려줘 참고로 난 아스날 팬 >_
2017년 08월 19일
Ants - 싸우지말자우연히 알게됐는데제 개인 취향이긴 하지만 들어보시고 괜찮으신분들 들어보시라고 글 남깁니다.
2017년 08월 19일
드디어 워남불에서 곧 세컨일수 채워가서 멜번으로 지역이동할거라 쉐어 대충 알아보고 있는데다 방이 무슨 코딱지만하고 다닥다닥 붙어있고 거기다 이층침대이고 거실쉐어까지;;;벌써부터 우울해지고 있어ㅜ CBD쪽은 다 저상태라 아예 갈 생각을 안하고 있어.지역 추천좀 해주라 ㅜ 사우스야라쪽도 찾고 있는데 다들 어찌구했어? 검트리나 호주바다에도 없더라고;;;원래 직업이 바리스타라 집 근처에 카페나 레스토랑이 많았으면 좋겠어!!추천좀 부탁할게!!!!
2017년 08월 19일
제육볶음 -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한식 중 하나이기도 하고... 질리지가 않음. 밑간하고 양념에 재워놓는게 좀 귀찮아서 요즘엔 3~4일치씩 재워놓고 바로 요리하는 듯 합니다. 농장 도시락으로도 싸가고. 파스타 - 만들기 간편하죠 이건.. 그냥 면 삶고 양파볶고 고기볶고 우유넣고 소금후추치면서 만들면 끝 닭강정 - 번다벅같은 깡시골에선 닭강정 찾기가 불가능.. ㅠ 순살치킨은 어디에 있을랑가 몰라도 양념, 간장치킨은 번다벅에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음. 그래서 양념, 간장 반반으로 해서 순살닭강정 만들어먹네요. 이건 주말에만 해먹는데, 호주에선 한국에서만큼 찾기 쉬운 음식이 아닌지라 해먹음! 아직 3달차인데, 농장생활 끝나고 도시 잠깐 적응할 한 달 동안은 이런저런 요리 많이 해보렵니다첨엔 씨리얼에 미고랭만 먹었는데, 어느정도 요리하면서 해먹어야 이거 사람사는 것 같지, 돈 아끼고 시간 아끼겠다고 씨리얼, 라면, 미고랭만 쳐묵하면 진짜 사람이 아니라 연료넣고 돌아가는 기계 된 느낌 P.S : 콜스울월스 간장이 너무 별로라 한인마트가서 간장사서 쓰는데, 한인마트 가격 창렬함은 진짜.. 휴
2017년 08월 19일
오히려 요리하기 귀찮으니 더 먹어야 하는게 정상인거 같은데 그러기에는 호주내 한국라면이 너무 맛이없다 특히 신라면...
2017년 08월 19일
4월 중순에 호주 왔고, 온 지 3주차까지 어학원 다니다가 I1으로는 듣고싶은 스킬클래스를 못들어서(아이엘츠..) 레벨테스트 다시 치게 해달라고 해도 짧은 기간에 큰 변화도 없을 것 같고 에라 농장가서 일이나 겁나하고 저녁엔 공부하고 그러면서 세컨따고 돌아와서 다시 레벨테스트 쳐야겠다고 다짐하고 번다벅 입성했습니다. 지금 껏 매일 농장일 끝나고 공부는 쭉 해오고 있구요...워남불 밀두라 카불쳐 탬워스 번다버그. 뭐 보통 가지말아야할 4~5종 농장지옥으로 분류를 한다만, 제가 있던 번다버그의 워킹호스텔은 한인이 사장. 그 워킹호스텔 1층에 있는 까페에서 구인을 해서 지원해서 들어간 경우 그 까페 일하면서도 세컨 비자 승인일수 채울 수 있는 좀 특이한 케이스네요. 처음 번다버그 갔을 땐, 지금 있기전이 워킹호스텔을 통해서 아보카도 팩킹쉐드에서 일했습니다. 아보카도 팩킹쉐드는 진짜 꿀중의 꿀인듯. 그렇게 쉬운 잡이 따로 없었지만,. 인원이 그리 안 필요하다하여 4일정도 일하고 딸기픽킹농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겁나게 후려쳐따도 그렇게 시궁창급인 일이 없구나싶어서 고민중. 백팩커에 있는 친구 권유로 현재의 백팩커로 이동했구요. 시급 22.83불 받으면서 쭉 일해왔고, 세컨은 9월 1일이 되는 순간 승인 조건을 충족하게 되고, 그 시점 즈음하여 받았던 페이슬립 인증하겠습니다.(주당 최소 세후 800불. 뭐 금액은 더 많이 버는 분들도 있고 돈이 목적은 아니니 일단 이렇게만 언급). 그리고 일 끝나고 이틀 뒤, 에얼리 비치로 여행갑니다. 버스, 숙소, 여행패키지 다 예매했구요. 그레이하운드로 이동합니다. 번다버그에서 12시간걸리네요. 밤8시차로 이동. 아침 8시 조금 넘어 도착예정이네요.첫 날은 도착해서 프리투어하고, 둘째 날은 스쿠버다이빙을 메인으로 한 비치투어. 셋째 날은 화이트헤이븐이라는, BBC에서 소개된 꼭 가봐야할 해변 투어를 메인으로 한 투어. 셋째 날은 경비행기 투어를 메인으로 한 투어.(헬기 투어하려고 했는데, 이건 두 명 이상으로만 예약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넷째 날은 스카이다이빙을 메인으로 한 투어를 하고, 하룻밤 자고 아침에 다시 번다버그로 돌아와서 짐만 팩킹하고 도시로 돌아갑니다. 도시로 돌아가면 일 없다. 뭐 이런 얘기들도 많이 있고 그런데, 그건 누구나 자기 하기 나름일 듯 합니다.구덩이에서 모든 개념글 한달 간 몇번 정독해보니 이러이러한 얘기도 있고 저런 얘기도 있고.. 무튼. 도시가서 어떻게 할 지에 대한 계획들, 플랜A, B, C정도 계획해두었고, 무조건 투잡할 생각으로 덤빌 각오입니다. 한국에서 바리스타, 바텐더 했던 경험으로 까페일, 바텐더일 먼저 구해볼 생각이구요.여건이 되는 대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호주와서 부딪히는 건 뭘해도 한국 있을때보다 어떻게든 안되니 1번이 안되면 10번을 더 부딪혀본다는 생각으로 하는게 맞겠다는 생각도 들구요.누구든 자신이 하는 만큼 이루는 건 어딜가나 동일한 듯 합니다. 장소탓 직종탓 하지말고 자신이 얼마만큼 무얼하고 있는지에 대해 1분 2분이라도 돌아본다면 좀 더 나은 워킹홀리데이 되리라 생각하고 다른 워홀러분들을 응원합니다.(감히 4개월밖에 안된 워홀초짜따위가ㅠ) 농장에서 보고 듣고 여러가지 주변 다른 농장워커들로부터 들은 정보로 번다버그 농장일에 대한 얘기를 들려드릴 순 있을 듯 합니다.딱 집어서 말하는 정보 그런건 아닐 듯 하구요. 누구든 쪽지 환영하구. 컨트랙터가 아니라서 무슨 농장 꽂아주고 이런 거 못합니다ㅠㅠ 그리고 가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어도, 딱 게시글들 보면 떠먹기만 하는 분들이 한 둘이 아니라, 대놓고 정보 알아보지도 않은 채 질문오는 쪽지는 그냥 삭제하겠습니다ㅠㅠ 세컨 비자 일수 승인에 관한 질문도 환영합니다. 직종까진 아니구요. 좋은 주말 되십쇼!
2017년 08월 19일
블루베리 픽킹 하는데 왜케 잘하냐 프랑스애들
2017년 08월 19일
아 원래 이번주말 , 그니깐 오늘 오후오프랑 일욜쉬는건데 느닷없이 로스터바뀌면서 일해야함... 가뜩이나 어제오늘 바람 개불고 거기다 인 더 미들이란 곳까지 나가면서 피곤함 쩔어서 '아 그래도 곧 주말이구나'햇는데 빡침..머 그래 돈 더 버는건 좋은데 또 빡치는게 이제 앞으로 토욜마다 랜드윅에서 경기를 계속할건지 원래 토욜 오후근무 11~1시 두시간인거 줄여서 한시간만 근무함.. 급여주는것도 그렇지만 솔직히 한시간 일하려고 출근하는것도 빡침. 머 나야 여깃 숙소사니 출근하는데 계단내려가는거 10초 정도면 되지만 그것도 쭉 쉴수잇는거 못쉬는거지. 나참..어떤앤 출근 25분걸리는데 ㅋㅋㅋㅋㅋ 한시간 일하려고 출퇴근 합쳐서 한시간이야 거진 ㅋㅋㅋㅋ아 오늘따라 발바닥이랑 이상하게 아킬레스건 개 아프다 ㅠㅠ 거기다 바람땜시 감기기운도 돌고..또 두시에 일어나는데 난 6~7시간은 자고싶은데 이상하게 피곤한데 잠이 바로안와 ㅠㅠ 왜이러는지 모르겟다. 에휴일할때 개피곤한데 끝나고 씻으면 또 잠깨잇고 그러다 잠많이 못자고 설치고 담날 개피곤하고.. 이렇게 피로가 쌓이고쌓엿고 그래도 이주마다 주말오프잇어서 나름 힐링하고 그랫는데 로스터 바뀌며 쉴때 못쉬게 되니 빡침이 극에 달하네.거기다 전 집에서 본드비 1040불도 아직 못받음.이거 아무래도 내가 제대로 호구짓한거 같다 ㅠㅠ 애초 미니멈 한달만 지낼게요 해야하는걸 잠도 못자서 정신도 없고 또 여기 회사서 대충 12월까진 잇을거라햇더니 계약서에 12월까지 잇는걸로 적었고 시바 그것땜시 오히려 내가 계약 위반한 꼴임.어찌보면 시바 이것도 첨 회사 페이퍼작업때 시발 숙소잇으면서 없다한 멜 잘못이다 ㅅㅂ 잇는거 아랏으면 일단 한달지낸다놓고 숙소 자리날때까지 이주씩이든 머든 단기집으로 옮겨다니든 버티는건데 없다햇으니 당연히 그곳에 오래 머무를줄알고 그랫지 ㅅㅂ이년 검트리 광고올리는거 주기적으로 확인해보면 나름 노력은 하는거같다만 시바 쉽게 안들어올거같다 아놔..그래도 내가 애초 잇을거라한 12월되면 그땐 돌려 받겟지? 아 시바 짜증나네. 모 그전에 누구 들어가면 좋으련만... 일은 하고픈거라 좋은데 예상치못한걸로 계속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는구나...
2017년 08월 19일
내 입맛이 변한거냐신라면 맛이 변한거냐
2017년 08월 19일
아기다리고기다리던주말
2017년 08월 19일
방값이 싸서 몰랐는데 8인실일까 생각했는데 50인실이네 실제로 보니까 겁나 신기하다 여기서 도난사고도 많이 발생하겠지?
2017년 08월 19일
친구 결혼식때문에 한국에 다녀오려는데 장기 주차를 좀 해두고 싶어서요 한 3달 ~4달정도요. 혹시 스트릿에 해두면 가져가려나요 ㅠㅠ 집주인분은 가져간다고 하셔서요 현재 사는 집에 가라지에 자리가 없어서 질문올립니다
2017년 08월 19일
호주 첫날 일기 키워드 콴타스 직항 아시아나 코드쉐어 수화물 수하물 규정 초과 자동출입국심사 세관신고 토요일 계좌 개설 웨스트팩 옵터스 심카드 구덩이 열심히 와서 정보 탐색한건아니지만 정보올려주는 마음들이 고마워서 미세먼지 도움이라도 될까해서 글씀 스카이스캐너 직항. 콴타스 예매 62만 얼마… krt 여행바보 아시아나코드 쉐어 멤버십 적용가능 아샤나 창구로 가야했음 실제 운항 항공기는 아시아나인데 가니까 아샤나 직원이 콴타스 항공 수화물 규정을 적용한다함 나는 캐리어가 두개인데 아시아나는 23키로 1개가 무료임. 추가 1개는 14만원 그거 낼 생각했는데 콴타스는 개수 상관없이 30키로까지고 넘으면 1키로당 35 호주달러. 난 13키로 초과…..455달라…40만원이 넘네.. 그나마 오차범위 내로 줄여준다며 11키로로 줄여서 70불 더 적게 지불 385불을 지불했음. 그런데 나는 수화물규정을 그 여행사 예약확인에서도 아시아나 규정과 콴타스 규정을 동시에 써놓고 어느것을 적용한다고 나오지 않았음. 당연히 아시아나 뱅기니까 아샤나 규정일 줄 알았는데전화해볼 것 그랬음.어쩃는 난 그 짐들을 다 가져가야 하긴 했음. 무튼 앞으로 구덩이들은 나같은 불필요 지출이 없길 바래 아샤나 직원이 아샤나 뱅기로 예약하는게 더 좋았을것이라고 함. 그리고 난 기내에 백팩, 힙썍, 삼각대(캐리어에 안들어가는 크기), 카메라 가지고 탐. 너무 많은 느낌나면 안태워주니까 삼각대는 가방 옆에 잘 고정시킴. 결론은 가지고 탑승가능. (물어보는 이들 있을까봐 말함) 호주 가있는 지인들 물어보면 출국 전날 뭘 준비해야 하냐고 물어보니 멀티탭 꼭 챙기라고 함 멀티탭 있으면 변압기가 한개면 되는데 없으면 모든 충전기 콘센트 마다 변압기를 준비해야하거나 호주식 충전기를 구비해야 하기떄문. 그런데 난 준비 못했음. 인천공항에 게이트를 통과하고 나서 파는 곳이 없음. 그러나 시드니에 한국 220볼트 멀티탭 판다고 하니 비쌈을 감수하고 사야겠음. 아시아나 뱅기 무슨 중국항공인줄 알았음 기내 화면의 자막이 다 중국어여난 혼자인데 옆에 앉은 아주머니가 세관신고서 작성할때 6번항(음식물 반입에 관한 항목) 주의하라며조금이라도 음식이 있다면 신고를 해야된단다. 안그럼 벌금이 많단다.그래서 어무니가 싸준 쥐포무침때문에 체크를 함. 직항이라 저녁 8시 뱅기. 호주 익일 07:40(호주시간)도착 총 10시간 40분 비행 호주로 가는 뱅기는 남쪽으로 가기때문에 아침에 뱅기 좌측(동쪽)창문에서 동이트는 모습 멋있음. 난 반대편이어서 잘 못봐서 아쉬움. 보고싶으면 좌석을 좌측으로~~~ 기내식은 저녁 1번 아침 1번. 총 2번이었음. 맛 쏘쏘. 내려서 쭈욱 걸어옴 중간에 면세점도 있음 그냥 사람들 가는 곳으로 쭉따라감. 중간에 e머시기 자동 기기 있어서 여권 찍으니까 티켓이 나옴 그거 가지고 자동출입국 심사서 집어 넣고 카메라 인식하고 나옴 나와서 화면에서 내 배기지 게이트 번호 확인. 5번으로 가서 기다림. 찾아서 세관통과하는데 음식물 있어서 6번에 예스 체크 그쪽으로 나가서 음식물 보여주고 그냥 통과 쥐포무침 2키로 정도 되는데 비용없음. 할아버지세관원이 친절하게 해주고 한국말고 감사합니다 해줌.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가 좋게 박힌 분인듯. 그러고 나오니 공항이고 크기는 아주 크지 않은 듯.난 반팔 반바지 샌들임.공항내 시원함.밖도 시원헀는데 바람불면 쌀쌀했음.청자켓만 추가로 걸치고 다님. 한낮온도 15도. 지난주에 비해 현재 좀 추워졌다고 함. 시드니에 사는 사촌동생 만나서 스트라스 필드감. 몰에 주차 해놓고 한인타운에 있는 이모네 해장국서 돼지국밥 먹음. 맛있음. 1400 달러였나? 내가 안내서 모르겠음 다음 웨스트 팩에서 계좌 만듬. 커먼웰스가 제일 유명한거같아서 그거 만들랬는데 토요일에는 웨스트 팩뿐이 안함.. 세시까지인가.. 무튼 두개가 제일 크고 큰 차이 없고 어디가도 atm있단다. 무슨 fee? 월마다 5불 정도 내야하는데 돈을 2000불씩 매월 넣어 주기만 하면된다. 걍 있는돈 뻈다가 넣어도 된단다. 인도계 여직원이 담당해서 해줬는데 은행 전문용어들이 들어가서 좀 이해하기 어려웠고 제수씨가 영어를 잘해서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나서 몰에 있는 옵터스에서 심카드 구매. 동생 부부는 보다폰이라 보다폰이랑도 비교했는데 지금 옵터스서 프로모션중인게 대박이더라 1년 플랜, 데이터 12기가, 국내 어디든 무제한 무료통화, 국제전화 300분 / 월 40불 씨크릿 오프?라서 언제 종료될지 모른단다. 칠월부터 시작했다는데. 이달 말까지는 일단 할 듯. 참고로 보다폰은 40불짜리가 국제전화 혜택이 없고 데이터도 훨씬 적다. 들어보니 여기는 프로모션이 자주 바뀌고 하니까 그떄그떄 귀 기울여 봐야 하는 것같다. 보다폰이 더 좋은 프로모션 나올지도 모른다. 동생부부도 이 조건이 너무 좋다고 바꾸려고 했는데 동생은 이번달것이 미리 보다폰이 결제되어서 이번달은 써야하고 제수씨는 보다폰 약정이 1년 더 남아서 못했다. 보다폰은 요금이 미리 결제되고 월단위로 쓰는데 옵터스는 요금이 후불이고 해지시 일할계산되어 환불받을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두 매장다 한인분들이 하고 계셔서 소통엔 문제 없었다. 나는 7개월정도만 머물거라 나머지 5개월은 양도가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단다. 양수인만 매장가서 심카드 재등록만하면 된단다. 사실 그냥 양수인이 받아서 끼우기만 해도 되는데 그러면 양도인이 계속 월 40불 차감이 되고 양수인은 양도인의 이름으로 심카드를 쓰는 찝찝함을 겪어야 한다. 참고 앞으로 얼마나 더 공유할지는 모르겠으나 정성들이면 그만큼 귀찮아 질까봐 대충 갈긴다. 그래도 뉴비 한두명에겐 도움이 될지도…
2017년 08월 19일
D+30시티에서 세컨잡은 우버이츠가 최고! 는 무슨 시발혹시 세컨잡으로 우버이츠를 추천하는 놈이있다면 그놈과는 인연을 끊도록해라 틈틈히 돈모을려면 단기잡을 뛰던가 우버이츠는 그야말로 최악이다돈도 얼마안되고 그렇다고 심지어 콜도 많이 오는것도 아니다차라리 딜리버리 전문앱 딜리버루나 푸도라로 가볼껄우버는 택시빼곤 다 ㅈ망인듯한 느낌이다 수수료도 많이떼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시티에서 자전거 타는건 내생각과 달리 그리 쉽지도 않았고시티를 유유자적 누릴수있을꺼라는 나의 로망과는 전혀 거리가 멀었다... 이건 마치.. 죽음의 질주와같았다 트램라인 덕분에 1차선이 많이있는 시티곳곳에서 좆만한 자전거하나가 덩치큰 트럭들 앞에서 낑낑대며 쫓기듯 죽어라 달리는건 절대 로망이아니다얼마전엔 배달중에 뒤가서늘해서 봤더니 덩치 큰 시빅이 경적도없이 내뒤를 천천히 따라오고있었다.무서워서 페달을 죽어라 밞았지만 난 시빅을 벗어날수 없었다 무서웠다 한번은 또 뒤에서 하도 빵빵거리길래 ㅅㅂ 비켜줬더니 나를 가로지르며 창문을 내리고 욕을했다난 쿨하게 빠큐를 했고 그자식도 나한테 빠큐를 했다 차는 꼭 무슨 50만키로 굴린 개낡은 캠리같은걸 처 몰고서는 말이지시티에서 자전거는 위험하다 이건 빼박 팩트다 백미러도 없는 자전거를 타고있기에 뒤를 계속 처다볼수도없어 팔을 필사적으로 흔들어야한다좌회전을 하기위해 한쪽팔을 흔들어대는 나의모습이 꼭 날개한쪽잃은 새새끼 같아서 스스로가 꼴사납다고 생각했지만나는 돈을 벌어야한다체면따윈 개나줘버리고 오늘도 페달을 밟아야한다아직 빚이 있으니까.. 빚갚고 세이브를 시작한다면 이 지긋지긋한 삶에서 조금은 행복함을 느낄테지버티자 버티면 답이나올것이다
2017년 08월 19일
응 딴건 다 몰라도 이거 하나만은 알겠다. 공인인증서와 살아있는 한국휴대폰 번호가 없다면 아무것도 못한다. 시뱅.
2017년 08월 19일
주인아줌마 착하고 호주에 와서 첨해보는 독방 생활 때문에 한달 반동안 굉장히 행복했다 일단 갈곳은 없고 집에서 나왔는데 캐리어를 정성껏 쌌더니 이대로 한국 가버릴까? 생각들지만 호주머니가 너무 가볍다 호주머니에 호주머니 한가득 채우고 한국가야해
2017년 08월 19일
안녕? 닛산 엑스트레일 17만 정도 탄 차량을 아는 형님께 얻을려고 하는데 차에 문제가 좀 있는거 같다 일단 잘타고 다니시다가 오일 경고등이 떴다고 하더라 그 후 주차 후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500미리 정도 엔진 오일 보충 했더니 시동 잘 걸리고 문제 없이 몇일 타고 다녔다고 하더라 그 후 장거리 일 때문에 몇일 세워두고 시동을 걸었는데 안걸린다고 하는데 이 차량 수리 많이 들려나 ? 시드니 이고 레지는 한달 남았는데 차량을 얻은 거니 돈이 몇천불 들면 힘들고 천불 이하면 고칠 생각 인데 무슨 문제 일려나 시동 안걸려서 한인 모바일 불렀더니 점화코일 배선? 쪽이 하나 나갔고 나머지도 상태가 그리 좋진 못하다고 하더라 시동 문제니 연료쪽이 가장 클듯 하겠지만 인젝터가 나갔으면 수리비 ㄷ ㄷ 설마 헤드까지 나가진 않았겠지? 키로수고 나쁘지 않고 썬루프 있는걸로 봐서 일단 풀옵인거 같은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