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2일
지금은 한국이고 1월말에 세컨으로 1년 있다 올건데 차를 사려고 해 근데 국제운전면허증이 4개월 남았는데그럼 공증 받아도 4개월밖에 운전못하는거야?? 검색해봐도 안나와서 질문해 너무 뭐라곤 하지마 ㅠ고수형님들 도와줘 ㅠ
2018년 01월 22일
이사응 위해 냉장고룰 비워야함 새해에 떡국 끓여먹고 남은 떡 발견 -> 궁중떡볶이하려고 양파랑 파 구매 -> 파 양파를 소모 및 쌀 소모를 위해 소고기 볶음 하기로 결정 -> 다진 소고기 구매 이게 오늘 아침에 일어난 일.. 내일은 남은 소고기랑 밥으로 소고기 죽해먹고 이제 양파 파 베이컨 소모하고 칼국수면만 소모하면 식재료 아웃이더.. 오늘 저녁은 소고기 미역국 끓이는즁
2018년 01월 22일
작년 10월 27일 정확히 비자 2년이 만료되고 한국 귀국해서 지내다가 12월 13일날 와이프가 한국에 왔고, 혼인신고 하고 1월 초에 파트너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 오사카를 다녀옴 우리나라는 파트너 비자 신청 하는데 수입증명을 해야하는데 지난 2년간 호주에서 지냈던 나는 수입증명이 불가능한상태..... 어이없었지만 다행히 엄마 앞으로 증명해서 비자 신청을 했고 파트너 비자를 발급 받아서 한국 귀국 Alien card 신청해두고 기당기는중 법적으로 우리는 결혼한상태고 와이프도 비자가 있어서 활동하는데 아무런 제한이 없는 상태 이말은 즉 일 구하기가 존나 쉽다는점 지금 여기저기 일자리 고르고 있는중인데 한국에서 지내는동안 와이프 계속 발레 하는거 도와주기로 해서 댄스학원이 있는 신촌역 가까이 알아보다가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학원 정보 알아서 지원하고 내일 인터뷰 예정 그래서 오늘 와이프 머리 하러 와서 기당기는중 대체로 다 순조롭게 흘러가는중 뭐 어차피 큰 욕심도 없지만... 적당히 즐기면서 지내다가 2년 뒤에 브리즈번 돌아갈 계획이라 한가지 큰 문제가 있는데.... 진짜 한국 공기 좆같다.................... 미세먼지 심한날 공기오염지수 서울은 기본 160 괜찮을때가 100 밑으로 가고... 근데 브리즈번은 10~30.... 공기만으로도 한국 떠나고 싶은 마음임.....
2018년 01월 22일
안녕 형들ato 계정에서 연금 확인하면 0 달러인데연금회사 사이트에서 조회하면 돈이 있거든그럼 연금 환급하는데에는 문제 없어?
2018년 01월 22일
가즈아ㅏ!!!
2018년 01월 22일
내가 한국면허에서 반년전에 qld풀면허로 교체했는데 어제 nsw중고차를 구입해서 오늘 등록하러가려구해 qld면허로 등록이 가능해?? 가능하다하더라도 nsw면허로 바꿔야하나..? 또 바꾸면 호주에서 면허딴지 얼마안돼서 P면허이런거 준다는말도있던데 가격도 모르겠고 이점에서는 다 질문이나 이제 하러간다는 글들만있고 답변이나 후기같은 글이 하나도없어서 혹시 구덩이형님들중에 아는사람있으면 답변해주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할게!!
2018년 01월 22일
벌집( 이거 로얄젤리라 그러나? ) 있는 꿀 샀는데 이번 일요일이 이사라서 이사가고나서 열어서 먹으려거 하는데 저거 냉장보관해야해??? 그냥 터키쉬브레드사서 로얄젤리 올려서 먹을까 하는데 더 맛있게 먹는 방법 아는 형 있으면 공유 좀 해줘랑
2018년 01월 22일
뭐가있음? 검색해도 안나온다 ㅠ
2018년 01월 22일
코스트코에서 뉴질랜드산 체리 사먹으니 생각나는 타즈체리... 다른 체리는 맛이읎다 올해도 타즈체리는 맛있었습니까?
2018년 01월 22일
이유는 모르겟당ㅋ
2018년 01월 22일
여기선 필리핀 애들이 우리보다 훨씬 더 나은 대우를 받고있는거 같다 물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할수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보면 필리핀 애들이 매니저급도 꽤 있고 슈바급도 많은거 같고 아무튼 우리가 필리핀 애들 영어 후지다 뭐다 해도 호주에선 필리핀 애들이 더 잘나가는거 같음
2018년 01월 22일
맞다또싸웠다올해는 연초부터 박터지게 싸우는거같다 사실 원래 막 싸우고 그런성격아닌데호주오면서 내가 부당하다고 느끼거나 내가 불쾌함을 느꼈을때화를 내야할때 화를 내는법을 배워가자 라고생각해서(하필외국에서)그런 생각을 가지고 생활하다보니부딪힐 일이 너무 많은거같다오늘은 간만에 휴일을 받은김에한달뒤에 오실 아버지를위해간단한 투어를 예약하러 율랄라 타운에갔다타운에는 여행사를 모아놓은 건물이있는데 그곳에 들어가 맘에 드는 여행사를 찾아가 아이템을 예약하면된다나는 에어즈락 리조트 직원이기때문에AAT King 이라는 리조트소속 여행사에서 예약하면직원본인은 공짜혜택을받거나 퍼센테이지 할인혜택을받을수있다물론 1인까지만이다 무튼 그래서 여행사를가서 예약을하려는데예약을 봐주는 아줌마가 왜왔어? 하길래투어좀 예약할려고여 ㅋ 라고대답했더니맙소사 오늘 일요일인거 알아? 라길래네 근데 문열잖아요 그래서왔는데 라고했더니 (옆에동료를보며) 오 유노? 아시안인들은 참부지런해 라고 하더라첨에 하하웃다가 아줌마가 컴퓨터를 두드릴때 곰곰히생각해보니이게시발 무슨의미인가 싶더라 그와중에 아줌마 : so painfull 했지만 ㅇㅇ 예약다됬어 00에 투어하니까 그때봐 ~나 : 근데 아까 무슨뜻이었어 아시안에관한거? 아줌마 : ?뭐?나 : u konw what ? 생각보다 나 귀 열려있어. 아까 아시안 머라그랬냐고, 그리고 내꺼 예약해주는데 뭐가 painfull한데?아줌마 : 뭐라는거야 (당황한듯) 너무 센스티브 한거아냐? 나 : 내생각엔 니 sentence에대해 나한테 설명을 확실히해주는게 좋을꺼야 대화는 이후로 쭉 길어졌고 갑자기 아줌마가 당황하며 오지발음으로 쏘아대는데 나도할말만 했다리조트엔 카운셀러라고 심리적요인뿐만아니라 인종차별, 섹슈얼차별 등 모든 카운셀링을위한준비가 잘되있었다물론 거기에 신고하고 큰문제를 만들면 시간은 들지만 확실히 이슈화는 시킬수있었지 그 아줌마는 정직원인지 뭔지 난 모르지만 어쨋든 나는 워홀러고 시간과 직장의 압박에 영향을 덜받기때문에 이슈화시키는데 부담은 전혀없었거든 그래서 그랬지나 : 아 ㅇㅋㅇㅋ 예약 다 캔슬해 그리고 메인오피스에서 봐아줌마 : !@$#@%!$ 아시안 !@$$나 : ㅇㅇ keep talking , u know what ? now I'm recording.사실 녹음은 무슨 시발 블러핑이었다 존나 말도안되는 소설같지만 진짜로 그순간에 왜그랬는지 모르겠다 휴대폰 보여주면서 리코딩중이라고 존나씨익웃고는 씨유레이터 한번외치고 뒤돌아서 나가는데옆에있던 직원들이 쫓아 나와서 미안하다고 그러더라트러블일으키기싫다고 뭐라고하는데시발 알게뭐여하는데 아줌마가 나와서 갑자기 ㅈㄴ 미안하다고 글썽였다우리어머니 연령대는 아니었지만그래도 누군가의 어머니일것이라 생각하니 나도 갑자기 미안해져버렸다그래서 화를풀었지만 그래도 할말은 했다나 : 스트레스 많이받는거 아는데 그래도 그런 인종차별같은 얘기는 하지마요 알았어요?라고 말하고 적당히 마무리짓고 집에왔는데 여러가지 감정이 들었다화남과 미안함 그리고 뜬금없이 놀랍지만 나의 리스닝과 토킹에관한 영어들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여러가지 감정이 든다 확실한것은나는 호주를 오고나서 좀더 성장했다는것이다 영어든 , 부당함에 맞설수있는 자신감이라든지...
2018년 01월 21일
안녕하세요 구덩이 분들 글보고 도움을 많이 받아서 저도호주온지 2달반정도 되서 제가 아는 정보 공유하려고 합니다~ 별건 아니지만 도움이 됬으면 좋겠어요일단 저는 11.5일에 브리즈번 도착해서 일주일정도 쉬고 번다버그에 백팩커스에 있습니다 여기 와서 1주일 웨이팅 하고 블루베리 픽커로 들어갔어요 그때는 이제 시즌이 끝나가는 중이였습니다 저는 처음 2주는 세후 150~180정도 벌며 주 4일정도 일하다가 그다음부터는 실력도 늘고 날이더워져서 알들이 갑자기 많이 커져서 하루 세후200~230 정도 벌며 주 5일 출근했습니다 시즌끝이 1월 말정도로 예상하고 있었는데요 2주정도 빨리끝났네요 ㅎㅎ운이 좋게도 블루베리가 끝난주 바로 다음주에 바로 바질팜에 들어가게 되서 지금은 그곳에서 일하고있습니다바질팜은 아울리로 22.49 불이구요 시즌이 1년 내내 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성수기라서 하루에 일을 12시간 전후로 합니다처음 3시간정도는 픽킹하고 나머지는 15도정도 되는 쉐드장에서 일을합니다일하기는 아울리라서 농장주랑 슈바가 조금 쪼는거랑 잘릴 위험이 있다는것 빼고는 괜찮습니다 ㅎㅎ원래는 블루베리가 끝나면 레몬이나 만다린 시즌이 온다고 했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시즌이 다 조금씩밀린 것같아요 10월달에 여기에 비가 많이와서 그렇다네요 그래서 만다린은 2월말 정도 시작이고 레몬은 3월 말 정도 되야 된다고 알고있어요그리고 지금 저희 백팩에는 레몬팩킹 조금씩 들어가고 있구요 망고팜도 있는데 망고는 시즌이 짧아서 2~3주 정도면 끝날 거라고 보고있어요 지금 번다버그 오실 계획 이시라면 조금만 늦추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블루베리는 5월달에 열릴것 같다고 하셔서 그때 오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저는 그때까지 바질에서 일하다가 다시 넘어가서 퍼스트비자 다쓸 생각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번다버그에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아는한에서 답변 달아드릴께요~
2018년 01월 21일
12월 말에 오지아지매랑 처음 인터뷰 면접보고 (영어실력, 하는 일 등 파악)일 하기에 괜찮다 해서트레이닝을 해보자 하더라. 근데 트레이닝은 무급이래;ㅋ먼저 업무에 대해 설명하자면 키친핸드라기보단 디시워서다.조리가 끝난 조리도구를 씻고 식사가 끝난 식기류를 씻는데, 총 주방이 2개고(우유, 고기주방)각 주방마다 다른 직원이 근무하고 디시워싱이 끝나면 서빙을 하는 형태야.그 서빙에는 영어스킬이 필요하다. 하지만 거기서 사용하는 영어가 어느정도냐면이미 준비된 음식을 들고 가서 볶음밥 or 짜장면? 이정도 수준 밖에 안되는아-주 .. 영어 하나도 몰라도 말만 외우면 할 수 있는 질문수준이야.내 영어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는것도 아니라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다.(치매 할머니 대상으로 하는거니까 오히려 의사소통 오히려 하지마라고 하고 못알아들으면 아무 음식이나 주라고 하는, 음식 뭐 먹을래? 그 이상의 커뮤니케이션스킬은 필요가 없었다.)그렇게 트라이얼을 내가 해보고 나서 서로 괜찮으면 일을 하자고.그래서 그 다음주에 트라이얼 해보고 괜찮아서 일을 하겠다고 했어.그땐 모든게 괜찮았다.필요한 서류를 요청하고 무엇을 작성해와야 하는지 등등 서류뭉치를 주던데,그 중에 나에게 필요한게 있어서 폴리스체크가 있어서 2주를 기다렸어.거기서도 그 정도 걸리는걸 아니까 기다리더라.그리고 나랑 인터뷰 본 총매니저에게 전화를 하니, "전화줘서 고맙다. 쉬프트에 넣고 전화줄게."라고 하더라.그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다시 전화가 오더라."너 트라이얼 하루쯤 더 해보는건 어떻니?"라고 하길래 나 또한 바로 쉬프트에 투입되는것 보다 하루 더 하는게 낫고 그렇게 하는게 잘 보일거 같아서 그러겠다고 했다.그렇게 하루 더 하는데, 그 날 일이 좀 많았다.인도인인지, 파키스탄인인지... 국적불명의 녀석이랑 같이 일을 하는데솔직히 걔 말 잘 못알아듣겠다. 오지 영어보다 더 어려워...내가 걔네 영어실력을 재단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서구식 영어에 익숙해진 나는 걔가 하는 말은1번에 들은 적 보단 2번정도에 걸쳐 들은적이 더 많다.하지만 이건 일을 배우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이고 내가 쉬프트를 받으면 나랑 일 할땐 크게 상관없어.더군다나 말보다 몸으로 보는게 더 많기도 하고.무튼 걔랑 일을 하다가 대체 왜 늦은지 모르겠을 일의 늦어짐과 더불어 내가 마감하면서(당연히 사수가 같이 보면서 시키는대로 함) 쓰레기정리를 하다가 봉투를 터뜨렸어.당연히 내용물은 바닥으로 흐르고 청소 한 바닥을 다시 했어야 했지.그랬더니 걔가 막 오우! 이러면서 개 빡친 시늉을 하고 난 미안하다고 했는데,그 새끼가 그때부터 존나 퉁명스럽게 대하는거야.날 직원카드가 있어야 드나들 수 있는 곳에만 놓고 가버리고(난 거기 10분넘게 갇혀있었고 다른 직원이 꺼내주더라. 너 왜 여기있냐면서)거기서 나오니까 그새끼는 말도 안하고 퇴근하고...나를 꺼내준 다른 직원마저 말 없이 사라지고 나 혼자 덩그러니 식당에 있는데,그떄 아무도 없어서 공지사항을 봤어. "모두 같이 퇴근해야한다"라고 적혀있더라.무튼 식당에서도 5분쯤 대기하고(밖으로 나가려 해도 직원 키가 없어서 나갈 수가 없었음)이게 일이 끝난건지 뭔지 알 수가 없고 내 일은 주방에서 잇는데 주방에 아무도 없으니까일이 끝난것 같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아무도 없어서 옷을 갈아입었다.근데 옷을 갈아입고 나오니까 나랑 다른 주방에서 일 하던 슈퍼바이저(내 사수랑 동향사람인것처럼 보임)가 일이 안끝났는지 저 멀리서 트롤리를 끌고오고 있는거야.그러면서 '일이 끝났어?'라고 물어보더라.난 그때 "모두 같이 퇴근해야한다"라는 말과 내가 이미 옷을 갈아입었단게 혼란스러워서말을 약간 버벅댔어. 그 날 이 순간 말고 말 버벅댄 적은 없다.그러니까 끝났으면 가라 하길래 내가 '아 공지는 그렇게 해놨어도 실무는 약간 다른가보다'라는 식으로 이해를 했어.그러고 집에 갔는데, 다음날 총매니저한테 문자가 온거야."내 접객스킬이 부족해서 일을 같이 못하겠다고."존나 빡쳐가지고그럼 서류는 왜 작성하라 했고 왜 일 하자 했냐고 너네땜에 2주나 기다렸다고 개지랄하니까 또 출근을 하라는거야."주당 2일 쉬프트를 줄테니까 슈퍼바이저가 너가 서빙할때 하는 영어가 부족하다 했는데, 걔랑 잘 해봐."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좆도 거기서 쓰는 영어가 얼마나 있다고 내 영어 스킬이 부족하다는거냐?직원과 커뮤니케이션도 아니고...거기서 '아 파키스탄인지 하여간 브라우니새끼가 내 말을 좆같이 했구나'라고 딱 생각되더라. 파키스탄 그 새끼가 슈바랑 같은 동향사람이라 걔한테 내 말을 개좆같이 한거 뻔히 눈에 보이는데내가 거기에 다시 가서 일을해봤자 얼마나 좋게 다시 봐주겠냐?이미 나 엿먹이기로 마음먹은 녀석들인데.아무튼 내가 가기싫다고. 너네 무급으로 일 시킨거 내가 신고할거라고.메모 다 있다고 하니까, '니가 화낼 필요 없고 오지 않는단건 너의 선택이다.'라면서 합법적으로 돈 쳐 줄테니까 받으러 오라는거야.일할 당시에는 파키스탄인지 인도인인지 그새끼가 나 가두고 간게 실수인줄 알았는데,총매니저 문자받으니까 그 새끼가 한게 실수가 아니란게 너무 열받더라.너무 개좆같이 열받고 대놓고 했으면 개지랄했을껀데 당시에 뭔가 애매모호하게 했고 ..내가 아무런 대처도 못했다는게 분하다.그래서 내가 돈이 없어서 돈벌러 호주 온 것도 아니고 이딴 좆같은 대우 받으면서 있어야 하나...여기서 남는게 무엇일까....그냥 1년 삐댈 생활비 벌어 쓰고 가면 되는건데..나이 30에 호주땅에 있으면서... 정말 만감이 교차하면서 의문이 든다.초기자금은 이제 다 썼다.비상금을 깨서 환전을 해야 하는데, 참 고민이더라.이렇게 까지 이 땅에 남아 있어야 하는가.비슷한 상황이 또 닥쳤을때 내가 이성적으로 대할 수 있을까.이딴 대접 받을바엔 한국에서 원래 하던 일 하면서 커리어 쌓으면 되는데...월요일까지 생각해보기로 한건데어렵다.
2018년 01월 21일
호주에서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일지 모른다. 어떤 일을 하게되면 슈퍼바이저를 시켜준다느니. 비자를 받을수 있다는 등 이성을 만나면 흔히들 말하는 밀당. 줄듯말듯 등 같이 사는 사람이 일자리를 넣어준다는 기약없는 얘기 등 희망고문에 휘둘리지 말어라. 정신차리고 현실을 직시해라 너에게 뭘 원해서 그런 말을 하는지 그런 모습을 보이는건지 잘 생각해라. 누군가에게 호구로 기록되지마라. 제발 다들 나처럼 살지말어라 씨팔.
2018년 01월 21일
오늘 키아마다냐왔다 내리자마자 마켓 열려있길래 마켓구경하면서 팜에서 직접 짠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사묵고 양봉아죠씨가 꿀벌 전시해두고 뀰 파시길래 하나사고 골동품 판매하는 아저씨가 1달러짜리 지폐를 파시길래 5불이랑 교환함 ㅋㅋ 기차만 5시간쯤 탔지만 아쥬 좋았음 키아마 경치가 진짜 굳굳이다. 집에와서 이사전이라 냉장고 파먹고 있어서 지난 새해에 떡국하고 남은 떡이 있어서 궁중떡볶이랑 라면 끓여서 얌얌 먹고 쉬려고 하는즁 다들 오늘 하루는 어떠셨는지?? 자기가 꿈 꾸는 워홀생활하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시깇 DSLR사진을 아직 안옮겨서 사진이 읎다..
2018년 01월 21일
간만에 맥주나빨아볼라고 사러갔는데 평소에는 면허증 여권 안들고댕기고 포토아이디 만들어서 들고댕기는데 오늘가니까 갑자기 오스트레일리안이녜? 그래서 아니라고했더니 포토아이디는 호주인만 술 살수있다는겨 그래서 저번에도 샀었는데 뭔소린겨? 했더니 규정같은거 보여주더니 진짜드라고... 뭐가 바뀐거야?? 아님 내가 직원 잘못걸린거야?? ㅅㅂㅅㅂ거리면서 집가는길임
2018년 01월 21일
지금은 철회사 다니는중인데...여기좋아서 계속다니고싶은데.. 비자가 여유가안돼네..6월까지는 어떻게든 오지든 코지든 여자친구만들구싶은데..ㅠ6월에 비자끝나면서 학생비자돌리게되면다시 캐쉬잡가야할텐데... 뭔일을해야할까.. 키친핸드 한번도안해봤는데학생비자로 일하는 구덩이들 없어? 오지도 캐쉬잡 많이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