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4일
브리즈번에서의 아침 뻘글어제 와서 바로 미리 만든 커먼웰스 계좌 카드수령 했고 심카드는 텔스트라 pre-paid max 일단 구입했다.근데 데이터가 작동 안하는거 같아서 결국 와이파이로 내 텔스트라 계정들어가보니 확인하니까 아무 문젠 없는 듯 하다..활성화도 했고 다 한거 같은데 뭐지;: 그리고 tfn신청 usi신청을 완료하고 아직 짬찌라 그런지피곤을 못 이기고 쓰러져서 잤다.오늘은 고카드를 사서 좀 돌아다녀봐야겠다.
2019년 11월 14일
지금 신규라 성비 자체가 개꿀임 20대초반~유부까지 바글바글함 먼저 쪽지해도 칼로 답오고 기다려도 쪽지 오지게 많이 온다(오는 쪽지가 중요 백퍼 발정온년들임)참고로 주말마다 골라서 따먹고 다님ㅋ좌표: http://ss.hh.to/
2019년 11월 14일
신고 필 승! 이병 휴지맨은 2019년 11월 14일부로 이병에서 상병으로 진급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 합니다!!!! 필 승!!!!!!!!! 근데 왜 일병은 건너 뛴거야?? 대대장님 신고받아줘요
2019년 11월 14일
ㅇ 이제 운전할수 있는구야??
2019년 11월 14일
오랜만 2018 1월부터 2019 3월까지하고 여행하다 한국온 구덩이야 예전에 와이너리 가겠다고 뻘글 많이 남겼었는데... 여튼 하나만 물어볼꼐 이번에 텍스 리턴하고나니 호주놈들이 $1300불 여친은 $2300불을 뱉으라던데..... 이거 내야되는거겠지? 그리고 혹, 안내면 내 기억으로 3년간 입국 금지인걸로 알고있는데 누구 자세히 아는 사람있으면 댓 좀 부탁해! 댓 안달아 주더라도 다들 행복하고 건강한 워홀 되길바래!!
2019년 11월 13일
Life is.. Imagine life as a game in which you are juggling five balls in the air. 인생을 공중에서 5개의 공을 돌리는 것이라 상상해 보자. You name them: work, family, health, friends, and spirit, and you're keeping all of them in the air. 각각의 공을 일,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이라 명명하고, 모두 공중에서 돌리고 있다고 생각하자. You will soon understand that work is a rubber ball. If you drop it, it will bounce back. 조만간 당신은 일이라는 공은 고무공이어서 떨어뜨리더라도 바로 튀어 오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But the other four balls - family, health, friends, and spirit are made of glass. 그러나 다른 4개의 공들(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은 유리로 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If you drop one of these, they will be irrevocably scuffed, marked, nicked, damaged, or even shattered. They will never be the same. 만일 당신이 이중 하나라도 떨어뜨리게 되면 떨어진 공들은 닳고, 상처입고, 긁히고, 깨지고, 흩어져 버려 다시는 전과같이 될 수 없을 것이다. You must understand that and strive for balance in your life. 당신은 이 사실을 이해하고, 당신의 인생에서 이 5개의 공들이 균형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How? 그럼 어떻게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단 말인가? Don't undermine your worth by comparing yourself with others. It is because we are different that each of us is special.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함으로써 당신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왜냐하면 우리들 각자는 모두 다르고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Don't set your goals by what other people deem important. Only you know what is best for you. 당신의 목표를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두지 말고, 자신에게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것에 두어라. Don't take for granted the things closest to your heart. Cling to them as your life, for without them, life is meaningless. 당신 마음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당신의 삶처럼 그것들에 충실하라, 그것들이 없는 당신의 삶은 무의미하다. Don't let life slip through your fingers by living in the past or for the future. By living your life one day at a time, you live ALL the days of your life.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번인 것처럼 삶으로써, 인생의 모든 날들을 살게 되는 것이다. Don't give up when you still have something to give. Nothing is really over until the moment you stop trying. 아직 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하지 말라. 당신이 노력을 멈추지 않는 한 아무 것도 진정으로 끝난 것은 없다. Don't be afraid to admit that you are less than perfect. It is this fragile thread that binds us together.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들을 구속하는 것이 바로 이 덧없는 두려움이다. Don't be afraid to encounter risks. It is by taking chances that we learn to be brave. 위험에 부딪히기를 두려워 말고,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 Don't shut love out of your life by saying it's impossible to find. The quickest way to receive love is to give; the fastest way to lose love is to hold it too tightly; and the best way to keep love is to give it wings. 찾을 수 없다고 말함으로써 당신의 인생에서 사랑의 문을 닫지 말라. 사랑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주는 것이고, 사랑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은 너무 꽉 쥐고 놓지 않는 것이며, 사랑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그 사랑에 날개를 달아 주는 것이다. Don't run through life so fast that you forget not only where you've been, but also where you are going.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살진 말라. Don't forget that a person's greatest emotional need is to feel appreciated.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다른 이들이 당신에게 고맙다고 느끼는 그 것이다. Don't use time or words carelessly. Neither can be retrieved.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 둘 다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Life is not a race, but a journey to be savored each step of the way.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이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 the Present...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다.
2019년 11월 13일
별 두개 됐다 간헐적으로 다리에 전기 올라온다 아나볼릭하다 이제 니 위로, 내 밑으로 집합 정도는 할 짬이 된 것 같다
2019년 11월 13일
APG에서 리플라이 가자마자주길래 감동하면서 시골 어딘가에 정착한 해골이다 결론은 자신이 직업을 못구하는 수준이 아니라면 가지마라 미친놈들이다 여긴 갈 이유가 없다 APG이력서접수후 대기일 N일 + 에이전시인덕션후 대기만 3주다 첫주 에이전시 인덕션 및 에이전시 인터뷰, 공장프로덕션 매니저와의 인터뷰 둘째주 공장인덕션 4시간 셋째주 클락인 ID카드 넷째주 아마 일시작 챈들러든 APG든 웃긴게 다른지역에서 직컨전까지 온라인으로 두번인가 넣어도 연락안주다가 직접가면 딱 붙여준다 딱 정해주겠다 자신이 수컷이다 자신이 영어를 못하진 않는다 자신이 포크든 뭐든 라이센스가 있다 자신이 몸뚱이가 위 조건을 충족시킨다면 절 대 비 추 한 다
2019년 11월 13일
나도 모르겠다 에이전시 워킹호스텔 사람 돌려쓰네 염병 내일부터 이 ㅈ만한 마을에서 콜스 울리 알디 청소하거나 애기때 미용 2년했으니 헤어샵이나 카이로프랙틱이랑 스포츠마사지 했었으니까 마사지샵이나 세차장이나 하다못해 하우스메이드나 키핸 하우스키핑이라도 암튼 뭐든 수십가지 로컬샵들중 찾아서 구덩이 개념글 밥말아먹은 패기로 지랄해서 만약 되면 농공장에서 일해서 세컨 채우듯 일반잡으로도 가능한거지? 자기전에 빠따는 살살 잘자 형들
2019년 11월 13일
2주째 스쿼트 중량이 오르질 않았다 단 2.5키로조차도 오르지 않은 것이다 가동범위를 줄여 성공시켜보았으나 자신에게 부끄러워 기록하지 않았다 중량과 가동범위에 떳떳해야 진정한 헬창이 아니겠는가 오늘도 웜업을 하고 첫세트를 시도해보았다 역시나 느낌이 좋지 않았다 돌파구가 필요한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다 5x5 스트렝스 루틴을 포기하고 무게를 40키로를 뺐다 세트별 최대 가동범위, 최대반복 드롭세트를 5세트 시행해주었다 중둔근과 대둔근이 완전히 털렸다 아나볼릭했다 하지만 아직 다리가 움직이는걸 보니 더 할만 한 것 같았다 프론트 스쿼트 자세를 잡았다 고중량 프론트 스쿼트는 평소에 절대 안하지만 다른 스쿼트렉에 예쁜 금발 누나가 자리를 잡았다 즉시 40키로를 추가했다 렉에서 바를 뽑는데 목젖을 쳤다 가오가 있지 한번 뽑은 바벨은 스쿼트 할때까진 렉에 다시 꼽지 않는다 기침을 참으면서 스퀏을 내려가니 생각보다 안정적이었다 기침을 참으면서 횡경막과 코어 속근육들이 단단하게 자리를 잡은게 분명하다 프론트 스쿼트도 5세트를 시행해 주었다 총 10세트, 고볼륨, 고강도 오버트레이닝이 올 것이 분명하다 일단 지금 걷지를 못하겠다
2019년 11월 13일
스톤,베이프,슈프림 맨투맨 하나 씩 사고싶은데 시티 에 편집샵 아는 곳 있으면 하나만 알려주라~~ 복받을거야
2019년 11월 13일
그런곳에 짱박혀서 돈버는것도 재밌을거같은데 있냐?
2019년 11월 13일
아직 인도인을 잡에서나 쉐어에서 마주친적없어서 잘모르겠지만 여기서 믿거인 글을 많이봐서 그런가 바로 딴집알아보고있다 근데 집이 없네 ㅅㅂ 침대위에서 밥쳐먹은거, 방금 자다가 전화울렸는데 가방뒤지면서 3,40초동안 폰못찾은거 빼면 아직 문제없다ㅅ발
2019년 11월 13일
안녕하세요!한 달전에 호주 시드니로 워홀 온 새싹 워홀러입니다.2017년부터 2년간 써오던 갤럭시S8+이 오늘 갑자기 꺼지더니그 뒤로 아무리 키려고 해도 안켜집니다.마침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보니 강제 부팅하는 방법이 있길래,볼륨 버튼이랑 전원버튼 동시에 눌러서 켜지는가 싶더니또 잠금해제 푸닌까 화면이 멈추면서 다시 꺼지고 켜지고....반복하더니 지금은 아예 죽은거마냥 작동을 안합니다. ㅠㅠ워홀 생활하면서 지금 한창 연락 할 곳도 많고, 사진도 많이 찍어야 하고 그래야 하는데 지금 큰일이네요.아마 메인보드가 문제인 것 같은데,액정도 앞 뒤로 조금씩 깨져있어서수리값이 많이 나온다면 아싸리 새걸로 사야할 것 같기도 하고...한 푼 이라도 더 아껴아 할 시점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ㅜㅜ
2019년 11월 13일
며칠전 남미녀들이 내 인스타 새 여자 팔로워 들에게 쓸데없는 소릴 함. 걔들이 다 소문냄 내가 있는 곳에 새로 오는 사람들 특히 여자들 다 나 기피한다. 내가 뭘 잘못함. 외로워서 ㅅㅅ하고 사랑해서 ㅅㅅ하고 좋아서 하고 좋다길래 해주고 잘 맞는 것 같다고 하고 시발 같은 인간끼리 같은 욕구를 안고 살면서 그대들은 서양물이 백그라운드인데 왜 갑자기 그걸 부끄러워하며 날 더러운 병신으로 봄 독 웨 일 네 프 아주 단체로 내가 남창인줄 아네 아 이제 알았네
2019년 11월 13일
호주에 도착한지 1주일도 안된 새내기입니다. 정보 얻느라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녀봤는데 여기 개념글 게시판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고, 저 또한 언젠가 다른분들께 도움드릴수 있는 게 생기면 알려드리고 싶어서 회원가입 했습니다!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더 막막하고 갈피를 못잡겠네요. 답답하게 방황하던 중 여기에서 다른 분들 경험담 읽어보면서 다시 자극받고 동기부여 할수 있었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내일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시도해보려 합니다! 다른 분들도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라며 꼭 건강하십시오!
2019년 11월 13일
신호 떨어지기 전부터 무슨 사이버포뮬러 오프닝마냥 안절부절 못하다가 떨어지는 순간 악셀 쳐밟고 뿌아아아아앙!!!! 하고 무슨 200까지 쳐 밟을것처럼 밟더니 정규속도 60에 맞춰서 운전함ㅋㅋㅋㅋㅋ 인도나 아랍애들 구아방 튜닝한마냥 시끄럽게 튜닝한 애들 제외한 일반 호좆애들 60퍼는 다 저지랄로 운전하는듯ㅋㅋㅋ 걍 존나웃기다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60에서 다 만날꺼면서 ㅋㅋㅋㅋ
2019년 11월 13일
4짝 바꾸면 300불정도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