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9월 24일
이번에 새로 바리스타하는데 내 로스터는 다음주 8시간.나만 그러면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20시간 받았네. 쉬발 30시간은 예상했는데 왜 이지랄인거야...
2017년 09월 24일
오랜만에 Jisik man 등판함 오늘 아침 9시출근해서 오후11시쯤 퇴근한 영알못 노예구덩이다. 오는도 발기차게 노예처럼 일하고 외노자들과함께 술한잔하면서 되먹지못한 영어실력으로 그들만의 대화를 끼려고 안달한 구덩이 이기도하다. 뭐라 씨부리는지 알아들으려고 노력하다 갑자기 한 신토불이 오지 셰프가 bogan이라는 단어를 꺼냈고 여기서 어그로를 끄는게 적당한 타이밍이구나! 생각이들어 의도적으로 폰을꺼내 bogan의 구글빈역기를 꺼내 bogan의 스펠링이 뭐야? 라고 말하면서 떡밥을 던졌다. 역시 예상대로 같이 14시간동안 일한 이 노예 쉐프는 떡밥을 물며 30분동안 보건에대해 알려주려고 그 자리에 모인 셰프들이 보건에 대해 알려주려고 나에게 온갖 관심이 끌리기 시작했다 ㅎ 개꿀. 본격적으로 호주슬랭 bogan에 대해 arbozai.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머저리, 병신, 양아치라고 설명할수있는데, 이걸로는 부족해 부연설명을 시작한다. 1. 그들은 대부분 헝그리 잭앞 혹은 사람많은곳앞에 길바닥에 거주한다. 보통 센터링크를받아먹으며 길가는 사람에게 구걸도 하는 나름 투잡뛰는 고오급 인력이기도 하다. 2. 그들은 때때로 인종차별적인 성향을 가지기도 한다.가끔 꼴대팬같은 정신병자 훌리건들은 동양인들에게 묻지마폭행을 가하기도하니 조심할 필요도 있다. 3.그들은 대부분 더러운 런닝화를 보통 신고다닌다. 이 애기를꺼내면서 외노자들에게 경험담으로 시티 런들몰 지나갈때 보건한테 고홈 칭총 퍽오프 마이홈타운이라는 말을듣고 그에게 쌍중지를 내밀며 퍽큐 비치라는 말을 꺼냈고.외노자셰프들은 너가 런닝화를 신는 이유가 있었네 하면서 그들에게 욕하고 ㅌㅌ하는게 좋아라는 충고를 들었다. 나는 깨끗한 신발을 신고있으니, 보건이 아니네라는 말을 들은걸로보아, 외노자인것도 슬픈데 때타고더러운 런닝화를 신어 외노자 + 보건 + 거지 이 세개의 타이틀을 단 그랜드슬램 앰생 보건 외노자는 되지 않도록 조심하도록 하자. 4. 그들은 홈리스와 다르다. 이말은 가끔씩 개와 함께 길거리에 자는 호주인을보고 그들도 혹시 보건이야? 라고말했다가 외노자 셰프들은 재판관이 되어 근엄하게 아니 그들은 홈리스야. 보건이랑은 달라 라고하며 만족스럽다는 듯이 콧수염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면. 가끔 인종차별 적인 말을 하고 길거리에서 자며 센터링크의 지윈금을 받으며 구걸도 하며 더러운 런닝화를 신는다면, 그들은 빼박 보건이니 힘없는 외노자들은 쌍중지를 나밀고 f욕을하고 줄행랑을 치도록 하자. 여기에대해 부연설명있으면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길 앙망함.
2017년 09월 24일
언젠가는 사람이 필요없을 날이 오겠지..이건 씨발 없어져야 될 잡이다오늘 6시간 30분 했는데도 현기증 올 정도로 좆같이 힘든 잡이다이 씨발 얻을 것도 없는 잡 밖에 못 한다는 생각에 욕 뿐이 할 말이 없구나..씨빨씨빠맀삐싸빠맀빠리씼씨ㅣ빨
2017년 09월 23일
누가 멜번 포크리프트 물어보길래 댓글로 달려다가 그냥 글로 쓴다 http://startraining.com.au/1. 베이스워터역에서 걸어서 10~15분거리다2. 베이스워터역엔 급행이 지나가니 생각보다 금방 도착한다3. 다른 곳처럼 7시 이렇게 무식하게 일찍 시작안해서 덜 부담스럽다4. 책자 pdf로 미리 받을 수 있다.5. 355$이다. 자격증 따고 워크세이프로 보내는건 별도6. 커피랑 쿠키 먹을수 있다 (개꿀)7. 오지 아재 악센트 심해서 알아 듣기 힘들지만 우리같은 외노자들 모아놓고 통과하게 도와준다(예전에 누가 초딩 때 나머지 공부 느낌이라고 했는데 딱 그거다)8. 내가 할땐 미얀마애들 이랑 나 이렇게 3명이어서 충분히 연습할 시간줬다. 내가 운전경험 거의 없어서 후진할 때 애먹었는데 잘 할 때까지 계속 뺑뺑이 돌림.9. 포크리프트 따놓고 관련 없는 일 하는건 함정
2017년 09월 23일
세컨때는 포크리프트 따볼려고 하는데이번에 멜번으로 들어가서 포크리프트 따고 좀 놀다가 지역이동 할 예정이었는데학원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깐 학원도 많고 위치도 너무 복잡하다 ㅠㅠ거리가 먼거는 상관없는데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리한 학원 있으면 알려줘~
2017년 09월 23일
구덩이형들 안녕? 오랜만이야. 케언즈찍고 브리즈번으로 내려왔어. 번다버그 거치고 카불쳐 거치고 한인 농노들 한번 훌터보고 내려왔다. 맬번에 퍼스까지 가고 싶었지만 갔다간 캥거루와 찐하게 원나잇 할 것 같아서 쥐쥐 치고 브리즈번에서 귀국전 안정 취하면서 일하고 있었는데? ㅆㅂ 교통사고 났다. 어찌 이런일이. 구덩이에서 교통사고 났어. 이런것만 봤지 내가 교통사고 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 ㅁㅊ인도새끼 먼 개수작하다가 때려 박은거야. 그렇다. 교통사고 후 통원치료하고 있다. 나이먹고 와서 험한 꼴 다 보고 하고 가네. ㅠㅠ 눈물이 주르룩~ 워홀 졸업생형들 앞에서 욕해서 미안해요. 한국가고 싶다. 호주 무서워 ㅠㅠ 다들 아프지말고 사고나지말고 몸뚱이 건사 잘해라. 구덩이 건강하라고 기도할께.
2017년 09월 23일
한인쉐어에서 8개월 살아서 이제 비자도 얼마 안남았고 영어 본격적으로 써보려고 그리고 좀 외국애들이랑 살아보고 싶어서 저번주 일욜날 이사했음 딱 1주일 지남 우선 구성은 오지,타이완,뉴질랜드,잉글랜드2 그리고 나 일단 지금까지 존나 좋음 화목함 오지랑 타이완이 레즈비언이라서 둘이 이집 오너임 타이완애는 내가 영어 하고싶다고 집 인스펙션할때 얘기해서 항상 일끝나고 말걸고 그리고 여기 오너들이 영어수업을 진행한다 1시간에 10불인데 나는 공짜로 참여하고 있음 여기서 살고있어서 공짜로 해줌 단점은 아시아 애들만 영어수업 들으러옴 한국인도 오고 타이완도 그래도 공짜닌까 .. 그리고 뉴질랜드는 여자애인데 되게 친절하고 얘는 왕좌의게임 매니아라서 같이 다음에 보기로함 ㅇㅇ 위드도 맨날해서 담에 하기로함 그리고 영국에 한명은 버밍험 출신인데 나랑 축구 광팬이라 축구땜에 엄청친해짐 그래서 지금 토트넘이랑 웨스트햄경기 같이보면서 1달러 내기함 ㅋㅋ 그리고 영국애 한명은 맨체스터 출신인데 얘는 좀 게임좋아하고 술좋아해서 아까 술한잔했음 개인적으러 맨체스터출신 이놈이 발음이 너무 좋음 각설하고 걍 영어쓰고 싶으면 닥치고 외국인쉐어 가자
2017년 09월 23일
처음에 잡 구하기 전에는 진짜 무슨 일이라도 하겠다고 영하 20도 냉동창고도 찾아가서 시켜만 주십쇼 이랬는데 막상 주 1300 버는 괜찮은 잡 잡고나니 좀더 편하면서 돈도 괜찮은 다른 잡 없을까 고민하게 되네 나는 현재에 감사할줄 모르는 돼지다 꿀꿀
2017년 09월 23일
저는 특수한 상황(?)으로 워홀에 왔고 다른 워홀들처럼 총알을 많이 챙겨온다던지 챙겨오지 않았더라도빡세게 돈을 벌어야한다던지 하는 이유가 없어서 아주 여유있고 안일하게 잡을 알아보던 바쎈딘 촌놈임니다.바센딘에 살게 된 이유는 지인 통해서 쉐어로 들어가서 다른 집보다 월등히 싼 집세를 내고 있어서바센딘 주변에 암것도 없지만 여기서 사는 걸 고집하고 있는 상황(차도 없음)그냥 여기 사이트에서 본 꿀팁들을 바탕으로 처음엔 공장잡 이력서 찔러보다가 몇개 캐주얼로 온콜받았고온콜이란 것이 특성상 너무 쉬프트가 애매하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벌려고 하지 않았던 나임에도 잡으로 버는수익이 너무 적다고 생각해서 다른 곳을 계속 알아보고 있었져.프리멘틀이나 소렌토 같은 곳도 다니느라 매일 지하철 -> 버스 ->집의 생활을 영유하다가 이동시간이 길어서문득 떠오른 생각인데 바센딘 정말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애쉬필드 쪽으로 좀만가면 리페어나 뭘하는지 모르겠는작은 공장(?) 같은 것들이 꽤 있더라구여.문득 든 생각에 그냥 간판에 보이는 회사 이름을 메모해서 집에와서 gmap에 쳐봤습니다.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우다 온 공학도로서 Gmap의 시스템은 꿀빨 구석이 많다고 생각함니다.이용자가 많다보니 왠만한 리뷰하나쯤은 쓰여있죠. 아니면 구글링이라는 또다른 치트키가 있구요.ALS 파이공장 돌소냐 심지어 꿀빨생각으로 임상실험(얘는 3개월뒤에 들어갑니다.) 까지 왔다갔다 했던지라안그래도 편히 조금만 돈벌 생각이었는데 레쥬메돌리고 다닐 조금의 열정조차 떨어진 상황에서 gmap하고 구글링으로얻은 이메일들로 이 곳 저 곳에 레쥬메를 보냈고오늘! 잡무 + 약간의 청소를 하는 (아마 꿀이라고 생각함니다.) 어느 리페어 샵으로 취직되었습니다.쉬프트도 적당하고 일하는 시간도 오전부터 오후로 크게 길지 않고 텍스로 21불이라 아주 만족하고 있음 ㅎㅎ저기 말고도 다른 리페어샵들과 공장 하나에서 연락이 왔는데 (Arirang써있는 공장인데 여긴 도대체 머하는 곳인지 모르겠음)여기 분들에게 빠따맞으면서도 레쥬메 돌리러 나가긴 싫고 검트리에 퍼참에는 글도 젠안되고 하는 분들에게는추천합니다 ㅎㅎ저도 음청 게으른데 음청난 떠먹충이라도 이정도 손가락 까딱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ㅎ집 버스타고 오면서 유심히 보고 상표기억해둘 에너지도 없으면......역시 빠따를 더 맞는게 흠흠하여튼 맨날 정보얻어가기만하고 꿀팁이란걸 스스로 얻어서 올리지도 못했던 상황에서 먼가 조금이라도도움이 되고 싶어 티끌만한 팁올려봅니당.잡리스 다들 화이팅~
2017년 09월 23일
일하는 동료가 차를 판다길래 지금 중고차 구매 관련 글 들을 읽고 있는데 차의 필요성에 대해서 갑자기 생각하게 되네요.일하는 곳은 버스로 20분이면 도착해서 불현듯 "이렇게 가까운데 차가 필요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구덩이형들 차 사는게 나을까요 그냥 버스로 다닐까요?차는 24만 km 00년식 도요타 2000불레지 3개월 연장 입니당!
2017년 09월 23일
1.인도인-일단 냄새가 너무 심함 거짓말 존나 잘함 허세 개심함 위생개념 제로 사람 겁나 깔봄이장점 : 정이 많은듯?2.중국인- 지들이 최곤줄암 남을 전혀 배려안함 그지근성이있음 냄새심함 고집이 존나 썐듯장점 : 몰겠음3.영국인 (3위는 정확히 모르겠다 ㅋㅋ) -그냥 지들이 최고임 자존심 존나쌤 인종차별 콧대 너무 높음 사람 겁나게 무시함+(개념없는 한국인 <---개노답인경우) 만나면 게이득인 외국인1.일본인-남한테 피해 안줌 나이스함 대체로 조용함 시민의식 높음 비슷한문화에 영어까지 쓸수있어 개굿 존나 배울건 배워야함 외국나오면 일본인이 진짜 좋음 2.홍콩 -영국지배를 오래 받아서 그런지 남한테 피해안주고 개인주의가 확실한듯 내가만난 홍콩인은 다 괜찮았음 음...내 경험상으론 이런데다른 의견있냐?있으면 공유좀 하자
2017년 09월 23일
현실에서 방사능 심각하게 빋아드리는 시람 많던데 난 온라인에서만 그런줄 알앗는데 도쿄가 이미 방사능에 오염되서 사람들 곧 기형아 나온다고 하면서 그러던데 농담이 아니라 한 두명도 아니고 무리지어 그러더라 ㄷㄷㄷ 근데 그거 진짜냐?
2017년 09월 23일
우리나라는 미세 먼지 심해서 하늘 맑은 날이 거의 없는데 여기는 하늘은 겁나 깨끗함어쩔 때는 하늘을 바꾸고 싶음 그리고 중국 샊이 들 이랑 일본 방사능 위에는 북한떄문에 ㅈ같은데 호주는 뉴질랜드 밖에 없음 사이가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2017년 09월 23일
굴이 맛있네요 점보 사이즈가 일반 사이즈보다 비싼데 1dozen 36불 1/2dozen 16불 입 안에 넣으면 꽉 차는 게 해산물 좋아하는 사람은 점보 사이즈로 먹어야 할 듯 레몬만 뿌려먹기엔 느끼하고 초장 챙겨가면 좋을 것 같네요 맥주 치즈 초콜렛 와인 가게도 있는데 bright myrtleford beechworth (vic) 에 있는 것 보다 떨어지네요 해산물 말곤 그닥 맥주는 먹을만 치즈는 너무 짜고 초콜렛은 맛은 있는데 볼거리는 떨어져서 단 거 안 좋아하는 사람에겐 별로일듯 와인은 5불 주고 화이트4 레드2 사이다3 종류 테이스팅 하기에 그럭저럭.. 맛은 없음 해산물 먹는 크루즈에는 연어 굴 랍스터 성게 야생 전복 등등 먹을 수 있다는데 인당 155불 주고 먹을만 한지는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직접 잡아준다는데 경관은 좀 볼만하고 하루 반나절 정도 있으면 좋을 곳 돌고래 물개 보는 크루즈랑 해벽 보는 크루즈도 있는데 개인의 선택에 따라... 걷는 걸 싫어해서 walk 코스는 안 갔는데 걷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비수기 차량 승선인원 포함 왕복 33$ 성수기 위와 동일 38$ 배 시간은 아침 6:30경 부터 대략 1시간 간격으로 저녁 7시까지 타즈마니아 다녀보니 타쌀 농장인지 공장인지 구석구석 엄청 많아요 하지만 woodbridge smokehouse에서 파는 전통 방식으로 훈연한 훈제연어가 더 맛있네요 살라만카 마켓에서도 구매할 수 있으니 타즈마니아 계신 분들 시도해 보세요 이만
2017년 09월 23일
레쥬메 돌릴 준비하고 트라이얼, 인터뷰 준비도 끝난 상태고이제 동선정하고 까페 있는대로 닥치는 대로 다 돌아볼 생각인데,(일단 오늘은 토요일이라 다 문닫았을 듯) 한번 몸풀기로 입이나 풀겸 찔러나보자 하고 검트리에 공고 뜬 거 하나에다가 연락을 넣음.바로 지원한 게 아니라, 연락처에다가 '안녕 난 누구누구야. 나 직접 가서 매니저 만나서 얘기하고 내 레쥬메와 레퍼런스 보여주고 싶은데, 내일 언제쯤이 괜찮아?' 라고 보냈더니 짧게 전화인터뷰 해도 되겠냐고 문자와서 좋다고하고 5분도 안되서 전화 ㄱㄱ함. 어느 나라 사람이며, 호주 온지 얼마나 되었고, 지금은 뭐하고 있고, 호주 온 몇달 동안 뭐했으며, 비자는 언제 만료냐. 대충 이 정도 질문 받았고, 답할때마다 Great , perfect, awesome 등등. 그냥 기분좋은 반응.그런데 시급 얼마 원하냐는 질문에 21불이라고 불렀더니 하는 말이 '검트리에서 지원한 수 많은 한국인들이 라떼아트까지 할 줄 아는데 16불을 원한다고 말했었다. 너도 걔네도 영어가 유창하진 않지만, 너가 라떼까진 만들어도 라떼아트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 21불 이상을 받는건 말도 안된다' 이런 소리를 하고 있네 페어워크 옴부즈먼에서 최저임금 rates calculate로 봤더니 20.08불이라고 나왔었던걸 기억하는데,설령 노예 자청하는 그 한국인들이 16불 자청한다고 했어도 나한테 '넌 그것보다 못받아' 라는 뉘앙스는 풍기지 말아야하는 거 아니냐..대놓고 최저임금 안지키겠다고하네. 그리고 라떼아트 할 줄 아는 어느 한국인이 16불을 자청했는지, 페어워크 옴부즈먼에서 고시한 최저임금은 얼만지 아시는지, 그 이하면 법에 위배되는 거 아시는지까지 따지려다가, 시작부터 기분상하기 싫어서 잠깐 생각하는데, '지원할 생각있어?' 이러고 다시 묻길래, 네버. 바이, 하고 끊었다. 임금 얼마 기대하냐고 물었다가 한국인들이 시급을 얼마를 기대하더라~(최저임금이하로 말한 경우로)이런 답변들었던 구덩이 있어?
2017년 09월 23일
어찌 전화로 오라는 말도 안함 걍 직접 돌리다 바로 면접만 보공 오라는데는 아무도 못가는 그런 곳이고 ㅇㅇ
2017년 09월 23일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우연히 김치공장있다는거 알았고 워커도 뽑는거 같은데혹시 일해보신분 계신가요? 김치공장 사장이 한인분이신거 같은데...일해봤다면 페이가 어떻게 되는지 갈쳐주실수 있나요?
2017년 09월 23일
한국에서 산 KT 아이폰6인데 호주와서 유심 바꾸니까 3g만 잡힌다.호주에서는 옵터스 프리페이드 쓰는데 이게 관련있나?검색해봐도 KT는 밴드게이트가 어쩌구 하면서 호주에서도 LTE잘만 터진다는데?구덩이 글 찾아보면 4g 쓰는 팁 있던데 그건 뭘 설치하라고 하는걸 보니 안드로이드만 해당되는것 같애어차피 데이터는 잘 안써서 3g만 떠도 크게 불만은 없는데 이번에 새로나온 아이폰 보니까 폰을 바꿀때가 됬나 싶어서.호주에서 아이폰 사고 나중에 한국 가져가면 한국에서도 3g만 터질까봐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