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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정리 (feat. 농장) Read 345
Score 2/0
By. 2019.09.10 10:51

레벨 4 AirAsia[QLD] ( Lv. 4 / 포인트 : 280점 ) [ 추천 / 반대 ] (121.210.71.♡)






긴 글이지만 귀찮으면 그냥 아무거나바르시고
더 정확히 바르고 싶으시다면 한 번쯤 정독도 좋습니다




호주 선크림 보관법 & 유통기한 확인


화장품을 잘 모르는 분들 봐주세요 
선크림 바르기만 하시나요? 선크림도 유통기한과 보관법 등 이 있습니다.


호주에서 안바르게된다면?

점점 지구 온난화로 인해 자외선이 더 뜨겁고 따가워지고 있습니다
호주 당국은 선크림은 필수 적인 요소라고 합니다
장시간 햇볕을 받으며 일하는 분들
 오랫동안, 피부가 약한분들 등 안바르게 된다면 " 피부암 " 에 걸릴 수있다고 경고합니다.

에이 뭔소리야 나는 몇년 안바르고 살아도 괜찮은데, 그냥 타고 말지 귀찮어~
피부암은 바로 나타나지 않으며 알게 모르게 피부 손상 누적으로 발생합니다.
또한 피부암은 표시가 잘 나지 않아 더욱 위험합니다.




유통기한

제조일자로부터 3년,
개봉 후 선크림 통에 인쇄 되있는 날짜까지 사용 or 1년이내 사용
그 이후 사용시 선크림의 효과가 떨어짐


보관법 :  

햇빛을 피하고, 30도 이하의 온도 보관
물놀이를하며 뜨거운 차 안에 보관할 경우 효과가 떨어질 수있음
해변에 햇빛있는곳에 선크림 방치하면 효과가 떨어짐


바르는법 :

외출 약 15분전에 발라야 나갔을때 효과가 나타나 좋음
2~3시간 마다 덧바르는걸 추천 하지만 귀찮으면 선스틱 추천

+ 추가 기본적으로 성인 기준 권장량 
팔, 다리 각각 한쪽당 1티스푼의 선스크린을 발라야한다함
즉 팔 2쪽 2티스푼 / 다리 2쪽 2티스푼 발라야 효과가 있다
얼굴의 경우 반 티스푼 목 반티스푼 



선스크린, 선블록, 선크림 ??


다른것도 많은데 빡친다.. 하나로 통일해주지 ㅠㅠ

선스크린 & 선크림 : 둘은 사실상 거의 같다고 하면 됨
햇빛을 크림이 흡수 하여 피부에 닿지않게 해줌
백탁 현상이 거의 없음
피부에 로션처럼 흡수되는 성분이라 피부에 자극이 올 수있음


선블록 : 햇빛을 아예 반사시켜서 피부를 보호함
백탁 있어 잘못바르면 얼굴만 떠다님
피부에 코팅만 씌워주는 역할이라 피부에 자극이 덜함



공통점 : 조금 여러번 씻어내야 피부에 잔여물이 안남아있음
브랜드 마다 다르지만 거의 다 기름짐


호주는 선크림, 선크린만 보유 / 블록은 한국에서 사시길 바랍니다







SPF+ : 

호주 당국은 SPF 30+ 이상의 선크림을 추천
농장 같은 땡볕에서 일하실 경우 SPF50+을 추천
아기용의 경우 SPF60+ 제품도 출시됨
아기용의 경우 더욱 순하고 더욱 정직하지만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SPF15 = 약 93% UVB 차단
SPF30 = 약 96.7% UVB 차단
SPF50 = 약 98% UVB 차단

+ 의 기능은 그 수치 보다 약간 더 높은 의미


전문가들은 30+ 이상 SPF 제품은 별반 차이가 없다고 얘기합니다







SPF 수치 1당 15분의 차단 시간을 의미

SPF 15 = 약 3시간
SPF 30 = 약 8시간
SPF 50 = 약 12시간

하지만 땀에 씼겨나가고 옷에 뭍고 하는 등 을 감안해
보통 2 - 4시간 마다 바르는걸 추천
요곤 쪼매 귀찮지만 쉬는 시간때 시간 적당히 보고 덧발라주세요











UVA & UVB 란? (+ UBC)

자외선 UVA : 피부를 뚫고 속까지 침투하여 피부 노화, 심하면 피부암
자외선 UVB : 피부 겉에만 침투하여 피부노화, 피부 화상, 심하면 피부암
자외선 UBC : 현재는 UVA,UVB만 막지만 UBC는 가장 강력하고 치명적인 태양광선
오존층이 막아주고 있음,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오존층도 약해지고있어
나중에는 UBC를 강제적으로 막아야할지 모름








PA + /  PA ++++ 란?

UVA 를 어느정도 까지 막아주는지 의미
+는 1단계 ++는 2단계 +++ 3단계 순
나라마다 다르지만 한국의 경우 온난화로 점점 심해져 5단계(+++++)까지 나왔음

1단계(PA+) = UVA 1/2 이하만 침투하게함
2단계(PA++) = UVA 1/4 이하만 침투하게함
3단계(PA+++) = UVA 1/8 이하만 침투하게함 
등등




반면에 호주는 PA라는 수치를 적어두지 않고
Broad Spectrum 이라는 글자만 적어 둠


  








Warter Proof & Water Resistant 기능?


안써있는 제품이라면 잘씼겨나가서 더 자주 발라줘야한다.

Water Proof : 물에 들어갔을 경우 방수 코팅으로 인해 99% 씻겨나가지 않음
워터 프루프의 경우 완전 방수로 시간이 써있지 않다.

Water Resistant : 물에 어느정도 저항하는 성분 ( 약간의방수 )
이지만 완벽하지 않아 물에 씻겨나감

4시간 동안 물에 저항력을 지님















선글라스가 필수인 이유:
자외선이 더 강한 호주, UVA, UVB로 인해 심하면 백내장, 
눈꺼풀 암, 시력저하 등 눈손상을 초래함

선글라스는 패션 일 수도있지만 호주에선 눈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농장 필수 다른 장비:
쿨토시 ( 자외선차단기능 확인 ), 긴팔, 긴바지 
*(너무 얇아서 햇빛이 들어오면 무용지물 / 햇빛 막아주고 시원한 린넨 종류 추천 )
 반바지를 입을경우 *(선크림)
모자 ( 통풍이 잘되지만 햇빛을 충분히 막아주는가 / 밀집모자 최고 )
장갑 ( 안끼면 손만 까맣게 탈 수있음 ) 등등








즉, 총 정리하면 가장 좋은 제품은

SPF 30+ 제품 ( + 가 붙어있어야함 )  
Water Resistant 4H or Water Proof 제품
Broad Spectrum or PA ++++ 이상 제품
UVA*UVB 써있는 제품

선블록 : 자외선을 아예 반사 / 백탁이 심함 / 여러번 씻어야함 / 약간 비쌈
피부 자극 없음
선스크린 : 자외선을 반사하는게 아니라 크림이 흡수하고 방출 피부에 닿지않게함
백탁이 약함 / 여러번 씻어야함 / 약간 쌈 / 피부자극 있을 수있음


을 골라라

+ 좋은 선크림이라도 2~4시간 마다 덧발라줘라








호주인들이 많이 쓰고 정말 잘 막아준다고 평가된 선크림BEST
& 잘 못막아준 선크림




호주에서 특정 선크림이 자외선 차단이 정말로 효과있는지 실험한 것에서 

몇가지 제품은 그 이하의 능력을 보여줬다고합니다







그 이하의 능력을 보여준 선크림 종류 

Sun Sence 브랜드
OMBRA 브랜드
Banana Boat 브랜드 
Cancer Council 브랜드






그 이상 or 그에 표준하는 능력을 보여준 선크림 종류

NIVEA 브랜드( 콜스, 울월스 등 쉽게 구매가능) 
Hamilton 브랜드 ( Chemist Warehouse 같은곳 구매가능하지만 없는 곳이 많음 ) 
Aldi Ombre 브랜드 (알디 마트 구매가능)
La Roche-Posay 브랜드 
Avene 브랜드
Natio 브랜드
Alba 브랜드 
Badger 브랜드 (우수함)
MDSolarSciences 브랜드
Blue Lizard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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