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호주로 워홀을 온 목적은? ◆



별 세개 달고 꺼드럭거리면서 쓰는 생활기 236화 나는 어떻게 정보글을 쓰는가 Read 482
Score 5/0
By. 2016.07.27 15:08

레벨 19 게으른철학자[WA] ( Lv. 19 / 포인트 : 11525점 ) [ 추천 / 반대 ] (101.178.135.♡)
 
 





 짤은 브룸 시그넷베이 진주농장 정보 더블체크차 포르투갈 정보노예와 대화하다가 
 지금 브룸에서 고기잡이 배타고 있다네 ㅋㅋㅋ 일요일에 돌아오면 이야기해준다고 ㅋ 



 예전에 한 1년됐나..그때쯤 받은 쪽지 중에 
 재미있는 내용이 있었음 

 어느 사이트를 보고 글을 쓰는지 그 사이트를 알려달라고 ㅋㅋㅋ 
 굉장히 실소가 나오는 쪽지였지...ㅋㅋ 

 답장은 안했던걸로 기억 하는데...

 내 정보글의 8할은 그간 축적된 정보를 바탕으로 경험담이 대부분임 
 워홀을 오려고 준비했던건 아니고 2011년 그쯤 부터 호뉴갤 하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내가 직장다니고 그럴때니..
 뭐 내 인생에 이제는 워홀같은건 없을거라 생각했었고, 여행 진짜 좋아했었기에.. 
 그저 애들 보면서 진짜 재미있겠다 대리만족 같은걸 하면서 봤던것 같음 

 구덩이도 꽤나 오래 눈팅했었고..
 
 여튼 이렇게 쓰일데가 있는줄은 몰랐었지만...
 
 여튼 호주 막상오면 그 정보들이 처음엔 환경에 적응하느라 크게 작용을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렇게 쌓인 정보들을 활용하기 시작하는데 참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음 

 그리고 전에도 글을 썼지만 정보는 많이 알아두면 알아둘수록 도움이 많이 됨 
 내가 꼭 가는 산업이 아니더라도..공장이든 농장이든 많이 알아두고 
 만나는 애들한테 많이 풀수도 있었고 

 이래저래 정보만 건내준 애들도 있었고 직접 농장에 실어다 준 애들도 있었고 
 일본어가 가능하니 일본애들 아는 정보에도 접근 가능했고, 홍,타 애들은 조금 접근이 떨어졌지만 우리에겐 구글 자동번역이 있으니 
 걔네 접근하는 사이트를 통해서도 많이 정보 얻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이래저래 정보를 주며 캐리해준 애들이 또 현지 자세한 상황을 나한테 보고해주고 
 그런 애들끼리 직접은 내가 같이 못 있어줘도 이 애한테 얘를 붙여주면 괜찮겠다 서로 성향 봐가면서 그렇게 
 붙여주기도 하고 꼭 워홀이 아니더라도 외국 돌아다니는 애들이니 한국애들한테 국한되지 않고 
 친구들 많이 사귀어 둔게 지금의 정보를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음 

 구덩이에서도 쪽지로 개인적으로 정보 물어오는 애들한테 알려주고 밥산다 하는애들 한중대는 족히 될 정도로 쌓였어도 
 오히려 만나게 되면 밥을 내가 사주면 사줬지..ㅋ 애들한테 밥 얻어먹을 나이도 아니고..
 정보 줬다고 밥 얻어먹기도 민망하고...
 항상 해주는 이야기가 다른애들한테 많이 알려주고, 현지 정보로 되돌려 갚으라고 말함 
 그렇게 윤종신의 음악노예라고 농담처럼 하는것 처럼 쌓인 정보노예들이 12호기 정도까지 있음..
 더 많았지만 워홀의 특성상 귀국한 애들도 많았으니...
 국적도 포르투갈, 일본, 이탈리아, 한국, 대만, 독일 등등...
 
 뭐, 물론 정보만 빼먹고 연락 잘 안하고 그런 애들도 있긴 하지만..ㅎㅎ 그런걸로 씁쓸해할 나이는 좀 지났고..

 정보노예 1호기가 지금 시드니에서 열심히 일을하고 있고 때가 되면 예전에 재미있는 일 자리를 알았다고 정보글 예고 똥글을 쌌던것
 처럼 다시 정보를 보내올것이고 타살 보고서 같은 경우는 정보노예 4호기가 보고서를 써서 보내온거지..
 내가 가진 정보..어지간히 확실한 정보를 있는데로 정보노예들을 당연히 보내지만..보내놓고 좆되면 안되니까 ㅎㅎ 
 그 정보를 체크하러 보내는 이유도 있고, 어짜피 호주 어지간한 지역 정본 다 가지고 있으니 애들 있는 지역에서 갈만한 곳 맞춤으로 
 정보를 주기도 함..

 이래저래 중간중간 나도 일 애매할때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었고 
 일은 아니더라도 이런저런 일 처리 할 때 도움을 받기도 했었고 
 정보 많이 가지고 있으면 확실히 힘이 되더라 

 그리고 사람별로 같은 지역에 있어도 파악하고 이해하는 정보의 양이나 질이 조금씩 달라서..
 정보를 항상 100% 신뢰하지는 않음 정보노예라 부를 수 있는 애들 외에도 알고 지내면서 퍼져 있는 
 애들한테 최소 더블 체크하고 글을 올리는 편임 
 그리고 만나면서 굳이 사람을 파악하고 계산을 하는건 아니지만서도 이야기 하다보면 사람의 성향이나 
 그런게 느껴지잖아? 만난 애들이니 정보의 신뢰성을 파악하기도 좋고 

 내가 정보를 모으면서 좆같다고 생각한게 부정확한 정보로 오히려 남들한테 혼선을 주는거였고 
 그런걸 최대한 피하기 위해서..물론 정보로 다시 되돌려 주는 애들한테는 마음깊이 감사함을 느끼고 있음..

 그리고 아직도 안쓰고 있는 지역 정보글이 무궁무진한데 그건 다른 정보노예들이 앞으로 갈 지역들도 있기 때문에 
 정보노예의 일자리 보호상 아직 쓰지 않고 미뤄둔 지역들이 있음 

 그리고 이렇게 정보글을 쓰는 이유는.

 워홀을 하면서 그저 2년 하고 떠나는게 아니라 뭔가 하나 남기고 싶었고. 
 방금도 딸기농장 노예 모집하는 그런 씹새끼들, 그런 애들이 활개를 칠 수 있는 이유가 
 워낙 광활한 호주 땅에, 영알못 김치새끼들이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중고차가 대표적 정보의 비대칭성 시장이지 중고차 파는 애들은 그 차에 대해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는 반면에 
  사는 사람은 침수차인지 사고차인지 전혀 모르니 눈뜨고 눈탱이 쳐맞는 그런...) 
 카불쳐나, 어디 이상한 농장들에 김치 사이트만 보고 가서 좆되는 새끼들은 기본 자세가 물론 글러먹었지만..

 눈탱이 치는 씹새끼들 조금이라도 타격을 줄라고 
 정보를 보고 다른지역으로 가면 그 눈탱이치는 씹새끼들한테 사람이 덜 갈테니 
 
 


추천반대

개념글 Total. 188

개념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추천
188 별 세개 달고 꺼드럭거리면서 쓰는 생활기 318화 농장 잡들 구할때 검색할때 쓰던 앱들..(1) 사진 첨부파일 (8+1)
레벨 19 게으른철학자
692 12.07 5
187 별 세개 달고 꺼드럭거리면서 쓰는 생활기 274화 카불쳐 생생 정보통(2) (9+7)
레벨 19 게으른철학자
719 10.02 8
186 별 세개 달고 꺼드럭거리면서 쓰는 생활기 266화 경험이 아니라 모험이다 (3) 사진 첨부파일 (14+13)
레벨 19 게으른철학자
560 09.15 9
185 별 세개 달고 꺼드럭거리면서 쓰는 생활기 265화 경험이 아니라 모험이다 (2) 사진 첨부파일 (5+2)
레벨 19 게으른철학자
423 09.15 5
184 별 세개 달고 꺼드럭거리면서 쓰는 생활기 264화 경험이 아니라 모험이다 (1) 사진 첨부파일 (7+7)
레벨 19 게으른철학자
548 09.15 6
>> 별 세개 달고 꺼드럭거리면서 쓰는 생활기 236화 나는 어떻게 정보글을 쓰는가 사진 첨부파일 (6+5)
레벨 19 게으른철학자
483 07.27 5
182 별 세개 달고 꺼드럭거리면서 쓰는 생활기 235화 타쌀 휴온빌 각론 (3) 기타 정보 (5+4)
레벨 19 게으른철학자
604 07.27 7
181 여태까지 본 최고의 영어 발음 사이트 사진 첨부파일 (9+2)
레벨 1 제이콥정
722 12.09 9
180 난 농장 컨택할줄 모른다 하는 구덩이들 팁준다(스압) 사진 첨부파일 (22+9)
레벨 13 Lii Fe
1116 12.08 24
179 포크리프트 라이센스 취득 후기. (5)
레벨 3 초귀
397 11.24 5
178 ★다윈에 대한 모든것 2편 : 캐슈리나 스퀘어 그 주변. (씹스압)★ 사진 첨부파일 (6+7)
레벨 13 Lii Fe
303 11.23 4
177 [아몰랑]호주 운전 팁 (9+8)
레벨 17 두루마리
969 11.22 5
176 내 영어 공부 이론. 방법 - 미드활용편 1 (12+2)
레벨 1 어디든워홀러
945 11.15 13
175 ★데이터주의 씹스압_ 새텍스법 어디까지 알아봤니???_ver.03_11_2016 사진 첨부파일 (25+13)
레벨 11 브라피
1513 11.02 13
174 포크리프트나 그 외 티켓들... 따야할까? (14+13)
레벨 8 NewToOz
793 11.01 12
173 외국애들 한국말 갈칠때 욕은 가르치지마라 모바일 (16+2)
레벨 18 아소크림
1649 10.09 14
172 (정보글)Swicker's Bacon Factory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첨부파일 (27+13)
레벨 17 트리플크라운
1081 10.08 10
171 영어때문에 허덕이는 분들 보세요. (14+11)
레벨 1 공탱이아즈씨
1307 10.08 7
170 타즈매니아) 리조트 일자리 구하기 팁 모바일 (15+11)
레벨 1 밍그
1161 10.05 6
169 진진 치킨팜 에그팜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모바일 (6+1)
레벨 2 퍼스구덩이
864 09.2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