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별 세개 달고 꺼드럭거리면서 쓰는 생활기 265화 경험이 아니라 모험이다 (2) Read 1122
Score 7/0
By. 2016.09.15 18:09

레벨 20 게으른철학자[WA] ( Lv. 20 / 포인트 : 13684점 ) [ 추천 / 반대 ] (14.137.68.♡)

 호주워홀을 한해 오는 한국인들이 한해 2만명정도,

 전체 워홀오는 워홀럼은 약 24만명정도...

 호주 워홀이 한국인들에겐 승인도 쉽고, 개나소나(?) 라고 할 정도로 많이 오기 때문에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라 할 수 있는 수준으로들 많이들 온다 

 영국, 캐나다, 아일랜드, 미국 애들이면 그냥 와도 되겠지 ㅋㅋ 
 그냥 어디 아무데나 가도 말 통하고 일 구하는 거 어렵지도 않지 
 유럽애들? 일단 그냥 걔네는 어지간하면 영어 다들 잘 하니까 걔네도 괜찮다 

 문제는 김치, 타이완, 일본 같은 국가들이지 홍콩까지 합하면 
 거의 7~8만명이 같은 업종에서 논다는 이야기인데 
 이게 결코 만만한 숫자가 아니다 

 호주에서 거기서 1년, 길게는 2년 동안 살아남는게 쉬운 일일까? 
 
 땅덩어리도 말그대로 대륙으로 분류될 정도고 말도 안통하는 호주 
 쉽게 만만하게 볼 곳인가 싶다 

 나는 원피스 처럼 호주에서 살아남는 것이 위대한 항로에서 살아남는 것만큼이나 힘든 것이라 생각한다 

 

 경험이 아니라 모험이라 한 것도 
 망망대해에서 좆밥으로 시작했다가 모험을 하며 점점 성장하는 모습이 다만 만화에 국한된 이야기일까 
 호주라는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1년후 2년후 살아남은 사람이 
 과연 워홀을 하기 이전과 같은 사람이라 할 수 있을까 
 
 살아남기 위해 정보를 모으고 스스로 공부하고, 모아진 정보를 분석하고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기 까지 고심했던 
 그 사람이 그 결론이 잘못된 결론이었든, 옳은 결정이었든 그런 과정을 겪었던 사람과 
 워홀을 오면서 자신에게 뭔가 바뀌길 바라고 왔으면서도 일생을 한인사이트만 들여다 보고 거기 있는 똥밭에서 
 이건 똥이 아니겠지? 좀 냄새가 덜 한데? 하면서 (예전부터 말해왔지만 자기 스스로 돈에 치이기 싫다거나, 청소잡 극한으로 하는 
 루트를 개척한 사람들은 존경하고 이 카테고리에 묶어서 생각하진 않는다 절대) 
 한인잡이나 하고 김치 컨트랙터나 따라가서 좆됐어요 사람하나 살린다 셈 치고 도와주세요 하는놈들이랑 
 1년 후, 2년 후 성장의 차이는 불보듯 뻔한 것이다 


 단지 몰랐다고? 
 검색해봤는데 안나왔다고? ㅋㅋㅋ 지랄하고 자빠졌네 
 시발 만화책에서도 단역으로 나와서 해왕류에 잡아먹힐거같은 병신같은 새끼들의 변명일 뿐이지 
 그래놓고 뭐? ㅋㅋ 사람하나 살려주세요 난파당했어요 사람하나 살린단 셈 치고 살려주세요 ㅋㅋㅋ 

 그런새끼들 떠먹여서 구해줘봐야 찔끔 가다가 다시 귀국각 탈껀 뻔하지 

 나는 페북 병신들이 정말 지능의 문제도 있다고 요즘은 생각이 드는데 
 검색어 자체도 어떻게 적을줄 모르고 그렇게 검색해서 나온 정보를 어떻게 머리아프니 이게 진짜인가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할수 있는 나온 정보를 처리하고 분석할 대가리가 없어서 쳐 물어보기만 하는거 같다는 생각을 함 
 누가 떠먹여 주는거면 그냥 글로 가야지 하면서 

 

 
 그럴싸한 열매가 함정임을 간파할 수 있는 사람과 
 그저 탐욕에 빠져서 한인 컨트랙터 따라가서 좆되는 사람(물론 만화에선 만화니까 ㅋㅋ 주인공이 이기지만) 
 호주에서 그런 경험을 겪어볼수 있는 사람은 정말 운이 좋은거다 
 
 구덩이에 악어농장 썰 푼 형같은 경우는 이제 앞으로 그런 사기, 그럴싸한 말에 넘어가지도 않을거고 
 이제는 스스로 찾아보고 노력하고 공부해서 자기 길을 개척해 나갈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그렇게 스스로의 경험에서 배울 수 있는 사람만 해도 대단하다 

 너네 잘 생각해 봐라 
 편의점 점장들, 무슨 커피가게 사장들 프렌차이즈 뭐뭐뭐 
 사장님이 될수 있습니다 몇백만원 수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오세요! 하는 신문지상의 광고들 
 지인의 지인의 지인들 ㅋㅋㅋㅋ 시발 ㅋㅋ 
 하지만 바로 옆에 편의점 계속 생기고 밤낮으로 뼈빠지게 일해도 돈은 대기업 본사로 다 들어가고 
 프렌차이즈 본사로 다 들어가고 남는건 100만원 수준 알바생보다 사장이 돈 더 못받는다 이런 뉴스 
 다큐 같은거 한번쯤은 다 봤으리라 생각한다 

 한국에서 똑같이 벌어지는 일이다 
 호주에서 농장 컨트랙터, 무슨 한인 업장들 광고 하는것과 비교해봐라 
 완전 똑같은 거라 생각되지 않나? 

 호주에서 그런 경험을 통해 배운 사람들은 한국 가서 그런것에 속을까? 절대 아닐거라 확신한다 
 개인 사업을 하더라도 그 업종에 대해 철저히 공부하고 자세히 정보를 모으고 그렇게 시작을 하겠지 
 
 그런것을 통해 사람이 성장 하는 것이다 
 
 그런데 보자 페북 병신들, 구덩이 해골 병신들 보자 
 카불쳐 거르고 한인 거르고 번다버그 거르고 다시 부나 가고 
 그런 놈들 씨발 변명없는 무덤 없다고 ㅋㅋㅋ 
 
 

 얼마전에 해골새끼 하나가 카불쳐 가고 어디 가는데도 다 이유가 있으니 지랄좀 그만하라고 했지? ㅋㅋㅋㅋ 
 그런새끼들은 그딴 병신스탭을 밟고도 느끼고 배우는거 하나없이 귀국각 타서 호주 좆같다 오지마라소리나 하고 
 어디 방송국에 나와서 호주 워홀 실태라면서 지가 병신짓 한건 생각도 안하고 호주가 어떻니 지랄할 새끼들 ㅋㅋ
 그리고 나중에 좀 더 나이 처먹고 앞서 말한것 처럼 어디 프렌차이즈 편의점 커피숍 차릴라다가 
 컨트렉터한테 쪽쪽 빨리듯이 빨리겠지 

 20대의 데미지는 적다 그리고 배울수 있다면 그것도 수업료라고 할 수 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은 그런걸 통해 반성하고 교훈을 얻고 성장하는 사람을 위한 말이지 
 병신스탭만 밟고도 지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고생만 뒤져라한 새끼들을 위한 말이 아니다 

 다음글에 계속..
 


추천반대

개념글 Total. 252

개념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추천
252 퍼스 애들레이드 공장 모바일 (4+2)
레벨 1 탄젖병
536 01.08 5
251 일하다 다쳤을대 Work Cover 신청방법( 자세히 누구라도 알기쉽게) (2+2)
레벨 11 설리
286 12.30 6
250 ​​2017 Young 체리시즌을 마치며(Young 체리농장, 갈만한가?) 사진 첨부파일 (6+4)
레벨 3 눈비비며일어나서핸드폰봤는데11시
534 12.25 9
249 케언즈. 도상정찰. 사진 첨부파일 (13+9)
레벨 7 아바투르
444 12.14 8
248 뿡빵이와 함께 하는 영어 공부 - ♨20♨ (스압) 사진 첨부파일 (7+5)
레벨 5 뿡빵이
458 12.13 7
247 야옹군에게 호텔잡 직컨 구하는법 (졸라 자세히 최대한 노력해서 써볼께) 사진 (10+4)
레벨 11 설리
564 12.12 11
246 고기공장보다 시급 같거나 많고, 더 쉬운 일들 많음 (13+2)
레벨 11 설리
1383 12.10 13
245 심심해서 써보는 호주 물리치료사가 하는 일 - 1. 대학 & 취직 (12+33)
레벨 10 랄랄라룰라
852 12.03 10
244 자기 전에 쓰는 자동차 서류/보험 정리 첨부파일 (7+2)
레벨 10 막차탑승
655 12.03 12
243 1일 1꼳꼳 (13)
레벨 2 글쓸때마다허리를피자
762 11.28 11
242 워홀러 개꿀루트 소개 돈 관점에서는 1프로에 들듯 + viterra 간략정보글 수정완료 모바일 첨부파일 (10+9)
레벨 13 일한다워홀
1947 11.20 5
241 구덩이들 위해서 이력서 작성 꿀팁 쓴다 @홉홉 (13+1)
레벨 6 NYerYS
1336 11.15 16
240 [SA/Adelaide] Uber EATS 스쿠터 라이더를 위한 등록과정. 미세팁 + 운전면허 전환. 사진 첨부파일 (5)
레벨 8 흠흠이
473 11.09 6
239 ◀ 다윈을 알아보자 ▶ [上편] - 공항 및 시티 사진 첨부파일 (15+24)
레벨 4 버지니안
882 11.07 11
238 자동차 구매 시 조촐한 팁 (6+2)
레벨 7 리버
656 10.30 4
237 트럭커들이 자주 쓰는 라이트신호 모바일 (4)
레벨 6 오지명
480 10.19 6
236 세컨 비자 승인에 관한 근무일 수 카운팅에 대한 정보. (16+16)
레벨 16
1243 10.15 14
235 QLD,NT,SA,WA주 RSA 정답지 (HIA 주관) 첨부파일 (10+8)
레벨 16
831 10.15 25
234 bondi 성인업소 조심하라고 글쓴사람입니다 사진 첨부파일 (13+1)
레벨 1 김뿌뿌홍
3406 10.12 12
233 나 자신에 대한 끝 없는 질문 풀리지 않는 의문 그리고 또 다른 시작 (3)
레벨 5 하루
429 10.0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