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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로 워홀을 온 목적은? ◆



별 세개 달고 꺼드럭거리면서 쓰는 생활기 265화 경험이 아니라 모험이다 (2) Read 743
Score 7/0
By. 2016.09.15 18:09

레벨 19 게으른철학자[WA] ( Lv. 19 / 포인트 : 12431점 ) [ 추천 / 반대 ] (14.137.68.♡)

 호주워홀을 한해 오는 한국인들이 한해 2만명정도,

 전체 워홀오는 워홀럼은 약 24만명정도...

 호주 워홀이 한국인들에겐 승인도 쉽고, 개나소나(?) 라고 할 정도로 많이 오기 때문에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라 할 수 있는 수준으로들 많이들 온다 

 영국, 캐나다, 아일랜드, 미국 애들이면 그냥 와도 되겠지 ㅋㅋ 
 그냥 어디 아무데나 가도 말 통하고 일 구하는 거 어렵지도 않지 
 유럽애들? 일단 그냥 걔네는 어지간하면 영어 다들 잘 하니까 걔네도 괜찮다 

 문제는 김치, 타이완, 일본 같은 국가들이지 홍콩까지 합하면 
 거의 7~8만명이 같은 업종에서 논다는 이야기인데 
 이게 결코 만만한 숫자가 아니다 

 호주에서 거기서 1년, 길게는 2년 동안 살아남는게 쉬운 일일까? 
 
 땅덩어리도 말그대로 대륙으로 분류될 정도고 말도 안통하는 호주 
 쉽게 만만하게 볼 곳인가 싶다 

 나는 원피스 처럼 호주에서 살아남는 것이 위대한 항로에서 살아남는 것만큼이나 힘든 것이라 생각한다 

 

 경험이 아니라 모험이라 한 것도 
 망망대해에서 좆밥으로 시작했다가 모험을 하며 점점 성장하는 모습이 다만 만화에 국한된 이야기일까 
 호주라는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1년후 2년후 살아남은 사람이 
 과연 워홀을 하기 이전과 같은 사람이라 할 수 있을까 
 
 살아남기 위해 정보를 모으고 스스로 공부하고, 모아진 정보를 분석하고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기 까지 고심했던 
 그 사람이 그 결론이 잘못된 결론이었든, 옳은 결정이었든 그런 과정을 겪었던 사람과 
 워홀을 오면서 자신에게 뭔가 바뀌길 바라고 왔으면서도 일생을 한인사이트만 들여다 보고 거기 있는 똥밭에서 
 이건 똥이 아니겠지? 좀 냄새가 덜 한데? 하면서 (예전부터 말해왔지만 자기 스스로 돈에 치이기 싫다거나, 청소잡 극한으로 하는 
 루트를 개척한 사람들은 존경하고 이 카테고리에 묶어서 생각하진 않는다 절대) 
 한인잡이나 하고 김치 컨트랙터나 따라가서 좆됐어요 사람하나 살린다 셈 치고 도와주세요 하는놈들이랑 
 1년 후, 2년 후 성장의 차이는 불보듯 뻔한 것이다 


 단지 몰랐다고? 
 검색해봤는데 안나왔다고? ㅋㅋㅋ 지랄하고 자빠졌네 
 시발 만화책에서도 단역으로 나와서 해왕류에 잡아먹힐거같은 병신같은 새끼들의 변명일 뿐이지 
 그래놓고 뭐? ㅋㅋ 사람하나 살려주세요 난파당했어요 사람하나 살린단 셈 치고 살려주세요 ㅋㅋㅋ 

 그런새끼들 떠먹여서 구해줘봐야 찔끔 가다가 다시 귀국각 탈껀 뻔하지 

 나는 페북 병신들이 정말 지능의 문제도 있다고 요즘은 생각이 드는데 
 검색어 자체도 어떻게 적을줄 모르고 그렇게 검색해서 나온 정보를 어떻게 머리아프니 이게 진짜인가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할수 있는 나온 정보를 처리하고 분석할 대가리가 없어서 쳐 물어보기만 하는거 같다는 생각을 함 
 누가 떠먹여 주는거면 그냥 글로 가야지 하면서 

 

 
 그럴싸한 열매가 함정임을 간파할 수 있는 사람과 
 그저 탐욕에 빠져서 한인 컨트랙터 따라가서 좆되는 사람(물론 만화에선 만화니까 ㅋㅋ 주인공이 이기지만) 
 호주에서 그런 경험을 겪어볼수 있는 사람은 정말 운이 좋은거다 
 
 구덩이에 악어농장 썰 푼 형같은 경우는 이제 앞으로 그런 사기, 그럴싸한 말에 넘어가지도 않을거고 
 이제는 스스로 찾아보고 노력하고 공부해서 자기 길을 개척해 나갈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그렇게 스스로의 경험에서 배울 수 있는 사람만 해도 대단하다 

 너네 잘 생각해 봐라 
 편의점 점장들, 무슨 커피가게 사장들 프렌차이즈 뭐뭐뭐 
 사장님이 될수 있습니다 몇백만원 수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오세요! 하는 신문지상의 광고들 
 지인의 지인의 지인들 ㅋㅋㅋㅋ 시발 ㅋㅋ 
 하지만 바로 옆에 편의점 계속 생기고 밤낮으로 뼈빠지게 일해도 돈은 대기업 본사로 다 들어가고 
 프렌차이즈 본사로 다 들어가고 남는건 100만원 수준 알바생보다 사장이 돈 더 못받는다 이런 뉴스 
 다큐 같은거 한번쯤은 다 봤으리라 생각한다 

 한국에서 똑같이 벌어지는 일이다 
 호주에서 농장 컨트랙터, 무슨 한인 업장들 광고 하는것과 비교해봐라 
 완전 똑같은 거라 생각되지 않나? 

 호주에서 그런 경험을 통해 배운 사람들은 한국 가서 그런것에 속을까? 절대 아닐거라 확신한다 
 개인 사업을 하더라도 그 업종에 대해 철저히 공부하고 자세히 정보를 모으고 그렇게 시작을 하겠지 
 
 그런것을 통해 사람이 성장 하는 것이다 
 
 그런데 보자 페북 병신들, 구덩이 해골 병신들 보자 
 카불쳐 거르고 한인 거르고 번다버그 거르고 다시 부나 가고 
 그런 놈들 씨발 변명없는 무덤 없다고 ㅋㅋㅋ 
 
 

 얼마전에 해골새끼 하나가 카불쳐 가고 어디 가는데도 다 이유가 있으니 지랄좀 그만하라고 했지? ㅋㅋㅋㅋ 
 그런새끼들은 그딴 병신스탭을 밟고도 느끼고 배우는거 하나없이 귀국각 타서 호주 좆같다 오지마라소리나 하고 
 어디 방송국에 나와서 호주 워홀 실태라면서 지가 병신짓 한건 생각도 안하고 호주가 어떻니 지랄할 새끼들 ㅋㅋ
 그리고 나중에 좀 더 나이 처먹고 앞서 말한것 처럼 어디 프렌차이즈 편의점 커피숍 차릴라다가 
 컨트렉터한테 쪽쪽 빨리듯이 빨리겠지 

 20대의 데미지는 적다 그리고 배울수 있다면 그것도 수업료라고 할 수 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은 그런걸 통해 반성하고 교훈을 얻고 성장하는 사람을 위한 말이지 
 병신스탭만 밟고도 지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고생만 뒤져라한 새끼들을 위한 말이 아니다 

 다음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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