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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스테글스 정보&후기 Read 2619
Score 4/0
By. 2019.05.18 18:18

레벨 20 곧출국으아 ( Lv. 20 / 포인트 : 7545점 ) [ 추천 / 반대 ] (1.159.184.♡)

스테글스 후기글을 싸질러 볼까함

APG 에이전시로 보통의 경우 컨택함. 사람들이 잘 모르는게 직접 컨택도 가능함 사실
경비실이나 오피스 한번쯤 두드려보고 APG를 가든 말든 하는거 추천

APG 에이전시 낄 경우 캐주얼 시급 24. 몇불인가 25불인가 할거임
직접 컨택하면 36불정도 받음 + 쉬프트피 붙으면 한 42불쯤 받을 수 있다
물론 워홀람이 될 가능성은 극히 적으나 0% 확률은 아니라서 말해봄
(APG로 간다면 APG 온라인 사이트에 지원을 하고 가는게 잡을 얻을 확률이 높다)

스테글스는 혈연과 지연의 끝판왕 공장임
오지들 물어보면 엄마가 인사 담당, 뭐 어디 슈바 등등 다 연결돼있음

뭐 각설하고 추천하냐 안하냐? 안함 
온콜잡인건 워낙 유명해서 알겠지. 보통 2~3개월은 거지같다고 생각하면 됨

스테글스는 최소 오후 쉬프트 아니면 돈도 못범ㅋㅋ
주 5일 근무에 8시간 쉬프트도 안되는게 보통이니까
대략 보면 70% 정도의 워홀람은 600~700불 정도 받을거임
value added인가 거기는 아마 600불 찍기도 힘들듯

그래도 주 1000불 넘기는 섹션이 있는데 일단 무조건 오후 쉬프트(+15%)
칠러(개같이 힘듬), pgr(꽤나 안정적), tray pack(매우 안정적), injection(시즌때만), 보닝룸(개같이 힘듬)

본인이 체격이 좋고 키가 크다. 칠러나 보닝룸 끌려가서 노예처럼 일하다 스스로 관둘 확률 90%
새로운 오지가 왔다. 칠러에서 짤릴 확률 5%. 오지 들어오면 보통 제일 먼저 짤림
트레이팩에서 힘쓰는 파트 딱 하나 있는데 거기서 노예짓하다 관둘 확률 5%

이건 어딜가나 공통 사항인데 본인이 체격 좋다 싶으면 고기공장은 가지마ㅋㅋㅋ

트레이팩은 자리 나면 보통 바로 온고잉으로 꼽음. 숙련도를 올려야되는 섹션이라 그런가봄. 매우 안정적이고 돈도 많이범
pgr은 일이 워낙 단순해서 온콜들 로테 돌림. 다만 하드워커들은 자리잡고 잘 버티더라
injection은 시즌때만 엄청나게 바쁨. 안정적이긴 한데 보통의 경우 그렇게 돈은 안됨
보닝룸이 돈만 본다면 최고로 벌텐데(시즌이면 주 1500~1800정도) 애초에 보닝은 영주권자만 시키고
힘쓰는 일에 워홀람을 쓰는곳이라 개같이 힘듬

단점만 쭉 나열한 것 같은데 진짜 단점이 대부분임
이렇게 보면 내가 스테글스에 무슨 원한 있는것 같은데 나한텐 좋은 기억만 있는 곳임
난 개같이 일하니까 매니저가 마음에 들었는지 챙겨줘서 오후 쉬프트만 박혀있었고 주6일 근무에 
공장 끝날때까지 모든 섹션 다 마무리하고 나이트 클리너들 감독까지 하는 포지션이었음. 
시급은 30불, 8시간 후 42불, 주말 42불 고정

본인이 씹하드워커라면 이렇게 예외가 있을 수 있음. 다만 보통의 현실은 시궁창이니 무조건 비추천
아 잡리스라면 그냥 잡히면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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