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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뉴질랜드 3주여행 그리고 워홀 여행기. - 4 Read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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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16.01.01 22:20

레벨 8 롹멜론 ( Lv. 8 / 포인트 : 3743점 ) [ 추천 / 반대 ] (125.185.6.♡)

1. 퀸즈타운(Queenstown) 그리고 테아나우(Te Anau) (Milford track or Milford Sound Cruise

2012.12.2 - 12.8

2. 프랜즈 조셉 글라셔(Franz Josef Glacier) 

12.8 - 12.10

3. 그레이마우스(Greymouth) -> 크라이스트 처치(Christchurch) 트레인

12.10 

4. 카이코라(Kaioura) 

12.11

5. 웰링턴

12.11 - 12.14

6. 통가리로 국립공원(Tongariro National Park) (타우포 슬쩍 들림)

12. 14 - 12.15

7. 와이토모 (Waitomo Caves)

12.15 - 12.16

8. 오클랜드(Auckland)

12.16 - 12.24 (젠장) 에피소드가 있음.



1. 통가리로 국립공원. 

참고로 여긴 내가 처음 갈때 몰랐고 워홀갈때 새롭게 안사실이지만,, 여길 산을 건너가는게 가능함.

올라가는길 내려오는길 다른 곳으로 갈수 있다는거지.

근데 난 바보같이, 타우포에서 출발 한것도 있지만 넘어가지 않고 올라갔다 다시 내려옴.

버스같은건 예약 가능해. 같은곳 출발 도착 다 되. 


자차가지고 있는 경우는 2가지 방법, 반대편 먼저 건너가서 거기 파킹한후, 다시 버스를 타고(유료) 돌아와서

올라가는경우와 그 반대. 


내가 갔을당시 12월 중순이었는데, 산 윗자락은 겁나 추워. 어플 같은것도 있어, 미리 지도 다운 받아놓으면 내가

현재 어디쯤 있는 질 알수 있지.


대략 소요시간 6-8시간. 개인 편차 좀 많음.

이정도면 당연히 점심은 싸가야지? 중간에 간식거리와 물 같은것도.

화장실 찾지마, 당연히 없어. 입구 근처는 있지.

처음 갔을때도 못 찾았지만 어디서 촬영했는지,, 반지의 제왕. 여튼 즐거운 산행이었음.

내가 미친듯이 트래킹, 산행 뭐 이런걸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위에서 보이는 뷰가 장난이 아님. 좋아.



2. 와이토모.

아직도 개발중이라는 얘기가 나와, 이름을 봐도 알겠지만 케이브즈야. 동굴이 하나가 아니지, 동굴마다 액티비티가 달라.

내 기억만으로 4-5가지 이상,  그냥 걷는거 난 2개 정도 하고 맘. 블랙워터래프팅이라고 검은 튜브타고 통과하는거랑,

신나보이더라, 동굴이 좀 이어져있는지, 난 걸으면서 보고 있는데 소리 들리고,

티비에서 볼수 있는 줄타고 쭈욱 내려가는거 그것도 가능해. 

아! 사진촬영밑 소리내가(본격적으로 반딧불볼때) 불가.

배같은걸 타고, 거기 직원이 연결된 로프같은걸로 땡겨서 조용히 이동함, 노 젓기, 모터 돌리는 소리 없음.

저렇게 동굴안에 반딧불이 사는게 거의 없다니까, 내기억엔,

좋았음. 



3. 제일 재미없는 오클랜드 도착!

카지노 갔지. 뭐 없어 여긴,,, 한인들이 은근히 많이 보이고 그래. 작기도 작고.


치킨 먹고 싶어서 한인 레스토랑 들렸는데 윙 8개 14불? 4개 8불? 아,, 그걸로 배도 안차고 

짜증나서 내가 직접 다 만들어 먹음. 중국 마트 있다길래 가서 똥집사고,

고추장, 물엿, 케찹, 기타 필요한거 다삼. 쿠킹오일 사고, 

그 홍콩아가씨랑 여행한번 해보고 싶어서 오클랜드까지 일찍올라왔는데 헛고생. 그래서 갠히 오클랜드서 빈둥댐. 굳이 어디 안가고 싶더라,,, 솔직히 다음 예정지가 시드니 여행 3주간 하는 게 있어서 그거 기대하면서 그냥 쉼.


뉴질랜드도 ANZ가 있지만 호주랑 달라. 나라간 연계된거 없으니 기대말것.


여기까지가 3주치 여행. 워홀 갔다오면서 느낀건, 루트도 그닥, 비용 절약도 안하면서 아무 버스나 막 탔지.

그래서 스트레스는 덜받았지만 돈을 듬뿍 썼지. 먹는거 다 사먹고, 요리 마지막에 오클랜드서 한거 아님 거의 안함.


다음은 워홀때 여행기를 다시 보여주지. 그땐 뉴질랜드 거의 한바퀴 돔. 

근데 몰라, 귀찮으면 접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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