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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에서 자주 먹었던 식단(?) Read 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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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18.04.18 15:17

레벨 2 골든아취[워홀준비생] ( Lv. 2 / 포인트 : 198점 ) [ 추천 / 반대 ] (39.112.96.♡)
내가 캐나다에 있을때 자주 해먹었던 식단이다.
어떤 구덩이가 알려달라고 해서 걍 써봄
그때 먹을때 사진이 없어서 제품만 올린다.
별 병신같은 글이지만 그래도 도움은 됬으면 하는 마음으로 써볼께

혹시 북미에 갈 구덩이들은 참고하면 조금 도움될꺼다
토론토나 벤쿠버에 갈 구덩이는 거기 한식도 많고 큰 한국마트도 있으니 밥걱정 없어도될듯함






야채 손질해서 파는 제품이다.
이런 제품들을 stir fry라고 하는데 한번 익혀서 얼린것도 있고
그냥 손질만 해서 냉동으로 파는것도 있음
손질된 크기도 다양해서 작은거는 그냥 밥넣고 굴소스넣고 볶음밥하기 편했다.
가격도 캐불로 1~2달러했나 저렴했고 양도 많아서 하나사면 며칠 먹었음.



이건 어느 나라에서든 파다는 판다 굴소스다
가격도 저렴하고 하나사두면 오래해먹으니 하나 사두면좋다.
판다 간장도 파니 그것도 사면 좋음





이 고기는 포크찹이라고 돼지 등부분(?)위치하는 고기다.
세밀한 부위는 잘모르겠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아서 밥먹을때 마다 한덩이 구워서 먹음.
이거 구우면서 옆공간에 야채도 같이 구웠다.
10덩이에 10불 정도 했던거 같고 닭다리도 20개에 13달러인가 엄처 쌌다.
고기는 확실히 싸니 큰거 하나사면 두고두고 먹을수 있다.






으깬감자를 인스턴트로 파는 제품이다 .
북미 가정식에서 항상 올라오는 음식이고
밥대신 먹기에도 편하다.
이 제품도 뜨거운 물이랑 우유조금, 버터 한숟갈 넣으면 끝임.
난 버터 안넣고 먹었는데 먹을만 했다. 이거랑 스프도 같이 해먹음

이런 인스턴트가 많다보니 다양하게 먹을수있고
맛있는것도 많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음. 





우유같이 생긴 이놈은 계란물이다.
계란 흰자랑 노른자 풀어놓고 우유곽에 넣어서 파는거임
아침에 바쁠때 버터랑 요놈 넣고 빠르게 아침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간편했음.
솔직히 가격은 계란 한판이랑 비슷한데 그냥 간편성때문에 사먹었다.





캐나다에 있을때 평소 이렇게 해서 몇달간 먹었다.
처음에 스파게티나 햄버거 스테이크 만들어 먹다가
해먹는것도 귀찮고 한메뉴만 해먹기 질려서
간편하고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해먹었지...
이것도 더 귀찮아서 나중에 신라면만 처먹음 ㅋㅋㅋㅋ

신기하게 작은도시에도 신라면이 팔더라 (샤퍼스에는 한국과자도 파는게 신기햇음)
이제품들 죄다 월마트에 팔고 쉽게 구할수 있는거니깐
북미가서 뭐먹고 살지 고민 안해도 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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