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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오프 우울? 향수병? Read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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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17.01.12 12:02

레벨 9 워홀로서기[시드니] ( Lv. 9 / 포인트 : 1977점 ) [ 추천 / 반대 ] (1.126.48.♡)
농장일 시작한지도 얼마안됬지만 이번주는 데이오프가 많다. 아직 토마토가 터지지 않아서 그런가? 하루 일가고 일쉬고 이러고 있다. 시골이든 도시든 딱히 할게없다 느끼는건 똑같고
(여기서 할거라는건 공부나 운동 그런건 아님)


차라리 허리아파도 일하고 있음 생각은 덜하는데 몸편하게 누워있으니 생각이 더 많아짐

발까지 저번에 다쳐서 그런가 신경쓰이고

다음주가 되서 일을 많이해야 잡생각이 좀 없어지려나? 처음엔 일년이 짧게 느껴져서 세컨이라는 보험을 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또 어케보면 일년만 잘지내도 괜찮은거같고 그렇다.

호주를 떠난다는것도 접때 다치면서 생각은 했는데 아직 아쉽다. 딱히 현지생활이란걸 아직 제대로 경험하지 못한거 같고 별로 땡기지도 않지만 여기 아름다운걸 많이 못본거같아

호주 흥미없어서 안보더라도 한국에서 뭔가 시작하기전에 어디든 여행은 또 가고싶고(호주가 해외인데 ㅈㄹ 어디 휴양지나 편한 여행객 마인드로 가고싶음)

똥 우울글
아님 내 워홀 미래를 점치는 글이 될텐데

아무튼 이런저런 생각이많네
딱히 이런주제로 누구와 대화하기도 그렇구

사실 젤걱정인건 솔직히 말해서 미래인거같다.
워홀후에 일시작하는거 기술없는 문과 노답.

흥미있는일은 많지않고 여전히
생각한다. 오기전에 생각한건 이래나저래나 노답이됬는데 미련없게 한번 부딪히자는거였고..

밥벌이는 호주처럼 알아서해야하는데
아직도 못고르고 있음

욕도 좀 달리겠네 에헤라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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