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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스피킹 팁 뿌린다. Read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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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19.12.12 13:40

레벨 16 시드니워홀러 ( Lv. 16 / 포인트 : 3163점 ) [ 추천 / 반대 ] (1.144.110.♡)
아는척/허언을 일상화 해라.

나레기는 아는척/허언을 일삼는 것을 넘어 현실과 동일시해 정신승리를 일삼는 경지에 있다. 즉, 누군가가 갑자기 뜬금없이 관심없는 분야에 대해 물어봐도 언제든 아는척하며 개소리를 막힘없이 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 물론 여기서 사실여부는 중요치 않다. 중요한 것은 내가 끊기지 않고 말을 이어나갔고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이 듣기엔 그럴듯 하게 말했다는 것이 포인트.

제이케이 롤링이 누군가는 쓸모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그런 마법사 이야기로 신파소설을 써 돈방석에 앉았듯 허언이라는 개똥도 약에 쓸데가 있더라.

실제 필자의 경험을 예를 들어보겠다.

각설하고 보통 아이엘츠 준비할때 들어보니 다들 자주 출제되는 주제들을 가지고 생각하고 말해보는 연습들을 한다 카더라(?) 맞나?
하지만 본인이 허언을 일삼는 습관이 있다면 사실상 위의 연습따위는 필요가 없다. 어떤주제가 나오더라도 본인은 언제나 아는척 하며 허언으로 그럴듯하게 말할 준비가 되어있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는 준비 없이 그냥 시험삼아 쳐본거였는데 주제가 평소 전혀 관심없는 역사였어서 매우 당황을 했었다.

그래서 어떻게했냐? 평소와 같이 허언을 일삼았다. 애국자는 아니지만 애국자 코스프레를 하고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 순간을 육이오 전쟁이라 셍각한다고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다. 중간에 사실 할말이 생각이 안난 것이었지만 채점자는 감정에 북받쳐 말을 잇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했으리(이와 관련해서 자매품으로는 전화 인터뷰 팁인데, 전화 인터뷰 도중 뭐라는지 잘 못알아듣겠으면 어어 뭐라고 잘 안들려 여기 시그널이 안좋은거 같아 라고 허언을 해 상대방이 나의 영어때뭄이 아니라 시그널이 안좋아서 잘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도럭 해주자 꿀팁이다 나름)

애국자에 빙의한 나는 우리 할아버지도 사실 전쟁에 참전하셨고 팔 한쪽을 잃으셨지만 살아남으셨다고 말을 이어나갔다. 너무나 할아버지가 자랑스럽고 그런 할아버지와 함께 살았고 그런 무용담들을 할아버지에게서 듣고 자라왔던 나로서는 정말 가장 중요한 역사적순간이 아닐까 한다.라고 이어나갔다.
(사실 할아버지집은 명절만 찾아가고 할아버지는 내 얼굴도 잘 못알아보셨으며 참전한 적은 없으시다. 감자밭에 숨어있다 끌려가셨던것이 트루)

허언은 저기서 끝나지 않았지만, 어쨌든 요지는 충분히 전달됬을거라 생각한다.

아이엘츠 스피킹 점수 잘따는팁 : 진실을 중요치 않다. 무슨애기든 꾸며서라도 멈추지 않고 자연스럽게 애기할 수 있는 연습 즉, 허언을 일상화 하라. 채점자는 당신의 이야기의 진실 여부에는 관심이 없다! 허언으로써 플루언시에서 최대점을 받도록 하자.

진실만을 애기하는 버릇을 버려라. 이야기에 양념을 치는 것부터 시작하라! 주변 사람들에게 거짓말하는 연습 아는척 하는 연습을 하라. 그럼 그대는 시드니워홀러가 보장컨데 스피킹의 6.0이상은 무리 없이 받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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