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내인생 처음 남미여자 빵뎅이 브라입은 모습 본 썰 Read 3026
Score 0/0
By. 2016.12.24 21:07

레벨 4 charlie puth ( Lv. 4 / 포인트 : 423점 ) [ 추천 / 반대 ] (106.255.231.♡)
때는 3년전 내가 처음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 후 

백팩커스에 묵던 첫날이였지..

난 16인실에 묵었고 동양인은 찾아볼 수가 없었어

2층 침대에 1층에 자리잡은 나는 여러가지 어지러운 짐들을 풀어 놓고 오만가지 계획을 다 짜고 있었지.

그때! 말로만 듣는 남미애들로 보이는 구릿빗 피부에 핫팬츠에 티셔츠를 입은 겉으로만 봐도 미췬 몸매를 소유한 글래머 백팩커들이

입장... 그녀들은 내위 뒤 뒤위 모든 곳을 점령하며 짐을 풀었지, 유쾌한 서양녀들은 눈이 마주치자 하이! 라고 짧게 인사한 뒤

서로 볼일을 봤지.

나는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고 있었고, 내 대가리 바로 옆에서 그 핫 글래머 쭊쭉빵빵 남미여자가 그것도 바로 내 대가리 옆에서 

갑자기 한팬츠를 벗고 위에 티셔츠까지 그냥 훌러덩 벗더래 ㄷㄷ 

와.. 난 진짜 핸드폰에 눈깔은 가 있지만 핸드폰은 시야에 안들어오고 내 주변시가 군대 이후로 이렇게 극도로 예민했던 적은 처음이였어.

마치 내 동공이 왼쪽에 하나 더 달려있는 것처럼 나는 그녀의 티빤쭈와 브라만 찬 풍만한 몸매를 보고 있었고, 그거시 분기탱천하여 면바지를 뚫을 뻔했어

정확한 묘사를 하자면 서양 얃옹 collage 시리즈 물에 나오는 여자들 이미지였고, 군살 하나 없이 건강미 넘치는 엉덩이 굴곡과 봉긋 솟아오른 탄력있는 미드는 정말 예술이였지...

그녀는 이윽고 긴 샤워타올을 몸에 두르더니 살짝 앉은 자세에서 티빤쮸를 벗고 브라까지 훌러덩 벗으면서 그상태로 샤워실로 가더라... 

그때는 생각 못 했지만 그때 내 침대 위를 좀 구경할껄...

암튼 인생에서 정말 값진 경험이였고 그 이후로 난 백팩커에 대한 환상에 사로 잡혔고, 그 이후로도 브리즈번 떠나기전 두달 정도를 대만 백팩커에서 머물렀었지..

대만 백팩커에선 방이 없어서 하룻동안 여자들 모여있는 방에서 잔 썰과 아쉬웠던 썰을 풀어볼까해 물론 반응이 좋으면.

그럼 난생 처음 써보는 썰은 이만...


추천반대

경험담&썰 - 여행 및 액티비티 포함 Total. 1,525

경험담&썰 - 여행 및 액티비티 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추천
1525 돌아온 늦깍이 워홀러 일기 보웬편#1 모바일 사진 첨부파일 (2)
레벨 3 기약
557 06.03 0
1524 보웬 오지쉐어 집 알고있는 구덩이 없냐 모바일 (2)
레벨 1 perudait
233 06.01 0
1523 달비진의 시즌은 9월까지.. (2)
레벨 6 썩쎅스
217 06.01 0
1522 워홀 7개월차 빠따좀 때려줘 (10+10)
레벨 2 쩡우
822 05.31 0
1521 워홀4개월차 느낀점 (4+2)
레벨 2 워뿌뿌
947 05.23 0
1520 좆튼진에 슬슬 적응되가는 중 모바일 (4+10)
레벨 6 썩쎅스
692 05.21 0
1519 Sir Stamford F&B 면접후기 썰
레벨 8 Royce
407 05.17 0
1518 인터콘티넨탈 F&B 면접후기 썰 (2)
레벨 8 Royce
565 05.17 1
1517 WE ARE NOT MACHINES
레벨 6 썩쎅스
397 05.13 0
1516 홍콩 여자친구 집에 사는 중이다 (1+7)
레벨 7 사쿠야유아
1213 05.10 0
1515 버러지의 타즈매니아에서 SA애들레이드까지 3개월 (6+7)
레벨 1 글쟁이
602 05.08 1
1514 워홀와서 느낀점 모바일 (9+1)
레벨 1 씨니
1402 05.06 0
1513 타즈매니아 greenham 소공장 썰 (3)
레벨 1 famer
893 05.05 3
1512 뉴비들에게 조언하나한다(feat.귀국) (2)
레벨 1 LesPaul
841 05.05 0
1511 내가 현지인 회사만 가는 이유(feat.한인회사 사장님 면접 갑질) (3+1)
레벨 3 아이허브
954 05.04 0
1510 보웬 토마토피킹 첫경험 후기 (3+3)
레벨 8 밀양주
946 05.01 0
1509 막차타고온 늦깍이 워홀러의 의식의흐름에 따라 쓴 일기#6 사진 첨부파일 (3)
레벨 3 기약
595 04.27 0
1508 코튼은 나모이만 가라 (6+5)
레벨 6 썩쎅스
882 04.26 0
1507 막차타고온 늦깍이 워홀러의 의식의흐름에 따라 쓴 일기#5 사진 첨부파일 (4+5)
레벨 3 기약
544 04.25 0
1506 막차타고온 늦깍이 워홀러의 의식의흐름에 따라 쓴 일기#4 사진 첨부파일 (3+3)
레벨 3 기약
423 04.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