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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로 워홀을 온 목적은? ◆



내인생 처음 남미여자 빵뎅이 브라입은 모습 본 썰 Read 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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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16.12.24 21:07

레벨 4 charlie puth ( Lv. 4 / 포인트 : 422점 ) [ 추천 / 반대 ] (106.255.231.♡)
때는 3년전 내가 처음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 후 

백팩커스에 묵던 첫날이였지..

난 16인실에 묵었고 동양인은 찾아볼 수가 없었어

2층 침대에 1층에 자리잡은 나는 여러가지 어지러운 짐들을 풀어 놓고 오만가지 계획을 다 짜고 있었지.

그때! 말로만 듣는 남미애들로 보이는 구릿빗 피부에 핫팬츠에 티셔츠를 입은 겉으로만 봐도 미췬 몸매를 소유한 글래머 백팩커들이

입장... 그녀들은 내위 뒤 뒤위 모든 곳을 점령하며 짐을 풀었지, 유쾌한 서양녀들은 눈이 마주치자 하이! 라고 짧게 인사한 뒤

서로 볼일을 봤지.

나는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고 있었고, 내 대가리 바로 옆에서 그 핫 글래머 쭊쭉빵빵 남미여자가 그것도 바로 내 대가리 옆에서 

갑자기 한팬츠를 벗고 위에 티셔츠까지 그냥 훌러덩 벗더래 ㄷㄷ 

와.. 난 진짜 핸드폰에 눈깔은 가 있지만 핸드폰은 시야에 안들어오고 내 주변시가 군대 이후로 이렇게 극도로 예민했던 적은 처음이였어.

마치 내 동공이 왼쪽에 하나 더 달려있는 것처럼 나는 그녀의 티빤쭈와 브라만 찬 풍만한 몸매를 보고 있었고, 그거시 분기탱천하여 면바지를 뚫을 뻔했어

정확한 묘사를 하자면 서양 얃옹 collage 시리즈 물에 나오는 여자들 이미지였고, 군살 하나 없이 건강미 넘치는 엉덩이 굴곡과 봉긋 솟아오른 탄력있는 미드는 정말 예술이였지...

그녀는 이윽고 긴 샤워타올을 몸에 두르더니 살짝 앉은 자세에서 티빤쮸를 벗고 브라까지 훌러덩 벗으면서 그상태로 샤워실로 가더라... 

그때는 생각 못 했지만 그때 내 침대 위를 좀 구경할껄...

암튼 인생에서 정말 값진 경험이였고 그 이후로 난 백팩커에 대한 환상에 사로 잡혔고, 그 이후로도 브리즈번 떠나기전 두달 정도를 대만 백팩커에서 머물렀었지..

대만 백팩커에선 방이 없어서 하룻동안 여자들 모여있는 방에서 잔 썰과 아쉬웠던 썰을 풀어볼까해 물론 반응이 좋으면.

그럼 난생 처음 써보는 썰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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