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호주로 워홀을 온 목적은? ◆



언어교환 밋업 경험 Read 786
Score 0/0
By. 2016.12.29 08:43

레벨 9 워홀로서기[시드니] ( Lv. 9 / 포인트 : 1894점 ) [ 추천 / 반대 ] (1.126.48.♡)
시드니 밋업후기

랭귀지 익스체인지가 주목적인듯한 밋업모임에 가보았습니다. 사진보니까 아시안들도 많고 참여인원에 남자는 왜그리 많은건지? 아는 동생이 가보자고 하길래 이제 농장가면 어플이나 밋업하는 인간들은 없겠구나.. 한 번 가봤어요

가니까 사람이 얼마 안모였는데도 다 영어를 잘 함 ㅋㅋ? 어?? 시작부터 뭔가 각이..

여자는 거의 오지 않았고 성비 60:8
20살 컴터전공인 오지청년과 대화를 나눕니다. 심심해서 나온듯한데 그의 심심함을 달래줄만한 영어실력은 안됩니다. 그리고 오지는 아닌듯한 애가 왔는데 영어 잘함..; 결국 둘이 전공도 비슷해서 떠들다가 자리를 뜹니다.

그러다가 남미쪽인지 눈깔 돌리는 바리스타 아재 하나가 동생이랑 대화를 나눴네요. 소소하게 폰번호도 공유합니다^^

3년 살았다는데 영어는 별로 안좋았음


결국엔 소외된 한국청년들 간간히 몇사람들과 떠들다가 자리를 떴는데

일본녀들은 그냥 있으면 서로 가서 대화를 걸고..; 심지어 주최자로 보이는놈 제일 적극적!! 아시안 여자들 많이 많이 좋아하네요.

그나마 대화 길게한애는 아시안여자들 좋아하는 놈^

밋업도 종류가 진짜 많은데 아무튼 첫밋업은 저렇게 끝났습니다. 참가비도 없었고 다음날 비행기타야해서 술도 안마시구

끝나고 양념치킨 빨고 또 동생이 반반 돈내길래 떠날때 두고가는 양념이랑 음식들 두봉지 싸서 줬네요.

그 동생이랑 폰번 공유한 아재는 .. 동생이 새로가는 집에 방문하고 싶다합니다 *
첫날부터 사랑한답니다 ㅋㅋ

오지애들도 상당히 많았던것같은데 야들도 심심하긴 한가보네요..;

-관심사/ 정치등 다방면에 관해 대화를 못하니 별로 할말없음/ 영어 한 참 멀었다.

아시아 여자들은 인기가 많댜

난 여자가 아니닭







추천반대

경험담&썰 - 여행 및 액티비티 포함 Total. 1,307

경험담&썰 - 여행 및 액티비티 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추천
1307 [생활기]출발후 세번째. 한것없이 바쁜 나날 모바일 new
레벨 3 Rack
14 10:51 0
1306 [생활기]출발후 두번째. 골코공항에서 브리즈번 시티로!!(meet 돈많이) 모바일 (7+12)
레벨 3 Rack
144 02.24 0
1305 타즈마니아 모바일
레벨 1 Ahgari
80 02.24 0
1304 그냥 냅다 호주 가버리기 -9- 짧은 하킾경험 (4+2)
레벨 7 무소의뿔처럼혼자서가라
121 02.23 0
1303 [밖을봐라의 무한도전] 이게 비행기구나 씨바거#2 모바일 (1)
레벨 2 밖을봐라
118 02.22 0
1302 [밖을봐라의 무한도전] 한국에서 #1 모바일 (1+1)
레벨 2 밖을봐라
109 02.22 0
1301 행님들 하나 질문해도 되겟죠? 모바일 (3+3)
레벨 1 Ahgari
117 02.22 0
1300 [생활기]출발후 첫번째. 에어아시아 쿠알 도착편 (3+7)
레벨 3 Rack
198 02.19 0
1299 미국 구덩이 본적 있냐? (3+2)
레벨 6 canadian
185 02.19 0
1298 줘도 못먹네 ㅅㅂ (4+2)
레벨 1 구찌매니아
677 02.19 0
1297 니네 여기 가봤냐? 캐나다 밴프 국립공원 (2+3)
레벨 6 canadian
111 02.19 0
1296 그냥 냅다 호주 가버리기 -8- 병원에 가다 (5+1)
레벨 7 무소의뿔처럼혼자서가라
199 02.17 0
1295 무작정 카나본(carnarvon) 와버리기 #2 모바일 (2+3)
레벨 1 LUCKKY
131 02.17 0
1294 블번 Hoppy's car hand wash cafe 트라이얼 후기 (2)
레벨 4 인생망했나?
154 02.17 0
1293 무작정 카나본(carnarvon) 와버리기 모바일 (5)
레벨 1 LUCKKY
148 02.15 0
1292 [생활기]출발전 두번째. 하.. 내 막귀..어쩔 망한느낌 물씬.. (3+6)
레벨 3 Rack
269 02.11 0
1291 데미페어 관련해서 (2)
레벨 1 구뎅구뎅
117 02.10 0
1290 타즈매니아 포크리프트 후기 (8+3)
레벨 1 명치명치
330 02.10 1
1289 2월6일 입국후 그동안의 뻘짓들,영양가 0 (3+2)
레벨 4 인생망했나?
308 02.09 0
1288 네팔 기. 사진 첨부파일 (5+1)
레벨 3 흐드러지다
206 02.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