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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로 워홀을 온 목적은? ◆



브룸 이력서 돌린 후기 Read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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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17.01.05 19:36

레벨 3 워홀거북이[WA] ( Lv. 3 / 포인트 : 407점 ) [ 추천 / 반대 ] (202.89.184.♡)
안녕 구덩이들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워홀 1년 번버리 6개월 포트헤들랜드 6개월 보내고
브룸으로 이동한 평범한 구덩이다.

혹시 브룸 쪽 관심있는 구덩이들 도움되라고 + 게철이 정리 해논 브룸 각론에 고마워서 나도 후기 남기게.

1. 케이블 비치 리조트.
직접컨택은 안했고 온라인으로 키친핸드 + 하우스키핑 지원함.

근데 키친은 얼마전까지 10포지션 열려있었는데 최근에 닫힘.

하우스키핑은 여전히 30명 넘게 구한다고 공지되어있음.

2. 젠더스
커피맛없다는 그 레스토랑.(진짜 맛없음ㅋㅋ)
시급 21불 고정인데 2주듸부터 바빠질거같다고 그때 다시 오던가 지네가 전화준다함.

3. 펄리조트
외관은 여기가 케이블 보다 좋아보이더라.
마찬거지로 2주뒤부터 바빠질듯하다고 이력서 놓고 가라고 함.

4. 발리하이를 내가 잘못알아서 다음에가기로ㅋㅋㅋ

5. 도미노
비시즌이라고 하루 최소 2시간은 보장해준다함ㅋㅋ
스쿠터있나물어봄. 아 그리고 밤시간만.가능하다고함

6. 문라이트
백패커서 만난 친구 말로는 여기 시즈널 워커들 쓴다고 함. 그래도 최근에 백패커들이 빠져서 지원해보랬더니 1명정도 뽑을 예정이라고 이력서 두고 가라고 해서 두고옴
시급 25불 고정. 시프트 진짜 많이 준다고 함

7. 맛소펍
비시즌이라 시프트 존나 적게줄거같은데 괜찮냐 물어보고 3월부터 많이줄 수 있다고함.

상관없으면 담주에 트라이얼 부른다는데 립서비스일지 진심일지?

오늘은 이정도 돈거 같다.

근데 진짜 개인적으로 쪽지도 보냈지만 게철 정보력에 다시 한번 감사하며 나도 알게되는 정보나 좋은 기회 있으면 언제나 구덩이부터 올리도록 하마.

느낀 점은 확실히 브룸은 2월부터 본격적으로 뽑을거같다. 나야 뭐 잔고 여유있으니 찬찬히 버텨볼려고

브룸 관심있는 구덩이들에게 조금이나 도움 되길 바라며.
타지에서 다들 고생이 많네.

힘내고 화이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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