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호주로 워홀을 온 목적은? ◆



바이런베이 참고요. Read 453
Score 0/0
By. 2017.01.07 12:05

레벨 1 ( Lv. 1 / 포인트 : 99점 ) [ 추천 / 반대 ] (101.187.91.♡)
한달전에 바이런베이로 왔는데요.
유학원 담당자가 정보를 잘못주는 바람에 계획이 다꼬였어요 돈도 없고요.
그래서 학원이 5주 정도 남았는데...사정해서 돈은 못 돌려받고 스탑이라도 해줄수있냐고 요청만 해놓은 상태에서
지금 콥스하버라는 곳에 집만 구해놓고 잡을 구하고있는데 청소잡 유력할듯합니다..

어쨋든 워홀첫시작을 바이런베이에서 하는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여기 다른데보다 집값이 비싸요 170~250불 정도인데 넘어가는것도있습니다.

만약에 어학원을 다니신다면 여기는 관광도시라서 일자리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일구하는 사람은 많은거같은데
일자리가 별로없어서요.
그래서 어학원이 끝나면 거의 지역이동 추천드리고요. 어학원끝났을때 잔고에 2000불이상 돈이 없다 아예 시작을 하지마세요.
안그러면 학원다니면서 돈에 신경이 쏠려서 공부도 안됩니다. 여기 한주 생활비는 300~400(넉넉하게) 입니다.
점심도 비싸서 사드실거면 거의 10불이상씩 나간다고 보면됩니다. 식비아끼실거면 비싸더라도 홈스테이 추천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돈이아예 많으면 상관 없는데 돈 없으면 무조건 오지말고
오고싶으면 돈을 많이 벌고 나중에 돌아가기 2~3개월 전에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서핑즐기실거 아니면 아마 왔다가 재미없네 가고싶다 라는 생각 분명히 듭니다.
해변이랑 해변 주위에 술집 클럽 아니면 중심가에 스카이다이빙이나 카약 여행가는 그런업체를 통해서 놀러가는거 말고는
재미 없을겁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면 존나 재미있습니다. 호주현지인보다는 외국인이 많습니다. 그래서 애들이 오픈마인드? 까지는 모르겠고 암튼 좀 재밌습니다.

어학원은 여기에 BBELS, Lexis 두가지 있는데 개인적으로 렉시스 추천
BBELS를 안좋다고 느낀이유가 일단 알아보니 다른어학원 보다 조금 비싸고요.
제가 영어를 못해서 엘리멘터리 클래스이긴 한데 지금 들어온지 3주됐는데 선생님이 3번이나 바뀜 이해가안됌
선생님이 학생을 체크해야지 시험안보고 반을 올리거나 시험을 따로봐서 올려주거나 하는데 올라갈 기회가 정기적으로 보는 시험 말고는 없는거 같아보여요. 그리고 선생바뀔때마다 누구는 시작점페이지하고 누구는 중간하고 이래서 왔다갔다해서 짜증남
영어를 못한건 내잘못이긴한데 이딴거 배울려고 온건 아니라는 생각이 팍들어요 진짜
대부분 유럽이나 다른 나라학생들 오면 프리인터이상은 하는데 거기가면 액티비티 활동 안하고 친구사귀고해서 저녁에 술마시고
놀면되요. 그리고 학교 끝나고 액티비티가 많다고 해서 온건데 거의다 돈도는거임 돈안드는 액티비티가 축구, 비치에서 노는거예요
요가, 스카이다이빙, 카약, 주말에놀러가는거 이런거 다 비용들어요 돈여유없으면 절대 참여 못함 그리고 한국유학원원들이
BBELS요즘 추천 많이 하는데 진짜 이거 읽으시면 주변에 가는사람있으면 자세한정보 전달해서 잘 결정하게 해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 도시는 맘에드는데 학원 시스템에 좀 별로여서 다음에는 렉시스 갈려고합니다.


추천반대

경험담&썰 - 여행 및 액티비티 포함 Total. 1,339

경험담&썰 - 여행 및 액티비티 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추천
1339 보듬이 27일차 모바일 (3+3)
레벨 1 보듬이
141 03.26 0
1338 ALS랑 돌소냐 둘중에 어디가 더 좋을까? (6+6)
레벨 1 워킹막차
197 03.25 0
1337 보듬이 26일차 모바일 (7+6)
레벨 1 보듬이
227 03.25 0
1336 딸기때려친 기념으로 애들레이드 선레이를 알아보자 모바일 (1)
레벨 5 시작은반이아니더라
181 03.24 0
1335 [너구리대마왕의 워홀] 08. 잉햄 포기 후, 오지 키친핸드 (2)
레벨 1 구리형
231 03.24 0
1334 [너구리대마왕의 워홀] 07. 첫 한인 잡 그리고 잉햄 (2)
레벨 1 구리형
284 03.23 0
1333 [너구리대마왕의 워홀] 06. 호주 어학원 경험기 사진 (12)
레벨 1 구리형
283 03.21 1
1332 보듬이 취직했다! 모바일 사진 첨부파일 (3+4)
레벨 1 보듬이
298 03.21 0
1331 [너구리대마왕의 워홀] 05. 호주 입국과 브리즈번 정착기 사진
레벨 1 구리형
157 03.20 0
1330 자동차 수리 리뷰(feat. 개씨발 캥거루) 모바일 (4+3)
레벨 5 시작은반이아니더라
206 03.20 0
1329 중국현지 스타일. (?)이란다. ㅅㅂ 모바일 사진 첨부파일 (8+8)
레벨 8 은새
728 03.18 0
1328 호주 1년 살면서.. 모바일 (1+1)
레벨 1 젠털맨
531 03.18 2
1327 호주 떠나기로 했다 구덩이친구들 ㅂㅂ (11)
레벨 9 잘할지
515 03.17 2
1326 워홀의 성공과 실패(feat.헬조선구덩이) (7+4)
레벨 14 늑대인간
682 03.17 2
1325 [너구리대마왕의 워홀] 04. 세부에서 주말에 건전하게 즐길거리와 나의 여행기 사진 (3)
레벨 1 구리형
129 03.17 0
1324 잡리스 홈리스 구덩이의 호주라이프 극혐주의 사진 첨부파일 (10+6)
레벨 1 내허리를살
560 03.16 0
1323 연금합치기(셀프후기) (1)
레벨 4 타즈매니아니아
204 03.16 0
1322 흔하지는 않겠지만 차살때 주의점.(레지관련) 과 구입기 모바일 (6)
레벨 4 만년워홀러
252 03.15 0
1321 영어차별 당했다. 모바일 (9+4)
레벨 8 영이당
544 03.15 0
1320 [너구리대마왕의 워홀] 03.필리핀 어학원에서 어떻게 한국사람은 망할까? 사진 (6)
레벨 1 구리형
423 03.1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