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브룸 이력서 돌린 후기 part2 + 잡 인터뷰 후기 Read 1184
Score 0/0
By. 2017.01.10 19:43

레벨 3 워홀거북이[WA] ( Lv. 3 / 포인트 : 414점 ) [ 추천 / 반대 ] (1.127.48.♡)
안녕. 구덩이들아!

브룸 도착한지 2주 다되가는 평범한 구덩이다.

저번에 이력서 후기 올렸는데 최근에 추가로 돌린 후기 및 잡 인터뷰 후기 올림

1. 발리하이
part1에서 내가 지리 착각해서 놓친 리조트.

4성급인가 그럼. 레스토랑도 있는데 3월까지 문닫음
키친 전체가 휴가인듯

손님 존나 없고 리셉션가면 금발 누나가 이력서 달라그러고 비자 언제까지야? 브룸 언제까지있어? 하고 물어보고 답변한거 이력서에 적고 전달해 줄게 하고끝.

2. 다이버스 터번
바가 생각한거보다 크더라.
들어가서 바직원한테 키친핸드쪽으로 구직중이라니까 키친들어가더니 그쪽 스텝불러옴
헤쉪 오프날이라 수쉪 나오더라.
이력서 보더니 전 키친에서 뭐했냐고 물어봄.
이거이거이거했더니까 쿨, 굿, 나이스 이러더니 헤쉪 내일 출근이라 이력서 해쉪 한테 보여줄게 하고 끝.

3. 제너럴 스토어.(나 게철형이 쓴 제너럴 스토어가 아시안 마켓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긴거 같더라. 여자만 고용한다는 그 곳.

진짜 안쪽애보니까 여자애들만 있는거 같음.
심지어 백패커 애들도 그 정보를 어디서 들었는지 나한테 거긴 여자만 뽑아 라고 알려주더라.
그래도 일단 이력서 줬음.

보스한태갔더온다고 잠시 기다리라고 함.
기다리니 아 지금은 자리없다고..
나중에 다시 연락준다고 함.

그렇게 이력서 드롭을 하고
최근에 진주잡이 배에 관심이 많아서 스쿠바 다이빙 자격증 출력하고 지원할려고 알아보는데 전화오더라 오늘.

인터뷰 보자고.

가서 어플라이 폼 따로 뭐 주길래 작성함.
이력서랑 그 폼가지고 이것저것 물어봄.

최근 경력이 키핸 6개월이라 어땠는지 물어보길래
접시닦이 부터 시작해서 조식 부페, 레더섹션 해봤다. 헤쉪 수쉪이랑 아직도 연락한다. 좋은경험이였다. 대답하고. 브룸언제까지 있을꺼냐 묻길래 도시마다 6개월 머무는게 내 계획이다. 첫번째 두번째 도시는 6개월씩 있었고 여기도 잡구하면 6개월 있을 계획이라고 대답함.

차있냐고 물어보고 지금어디사냐? 거기 계속사냐 이런거 물어보고 마지막에 시급알려주더라.
브룸이 플랫시급이 많던데...
여기 21.6에 시작해서 주말/공휴일 페이 쳐주더라.

마지막으로 내일 18불 캐쉬 트라이얼 해보자고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ㅇㅋ함.

결론 : 내일 트라이얼 ㄱㄱ.
정보 제공해준 게철, 쪽지로 상세하게 알려준 날쌘돌이형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

내 후기가 조그마한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다들 화이팅 하고 힘내자!

추천반대

경험담&썰 - 여행 및 액티비티 포함 Total. 1,525

경험담&썰 - 여행 및 액티비티 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추천
1525 돌아온 늦깍이 워홀러 일기 보웬편#1 모바일 사진 첨부파일 (2)
레벨 3 기약
557 06.03 0
1524 보웬 오지쉐어 집 알고있는 구덩이 없냐 모바일 (2)
레벨 1 perudait
233 06.01 0
1523 달비진의 시즌은 9월까지.. (2)
레벨 6 썩쎅스
217 06.01 0
1522 워홀 7개월차 빠따좀 때려줘 (10+10)
레벨 2 쩡우
822 05.31 0
1521 워홀4개월차 느낀점 (4+2)
레벨 2 워뿌뿌
947 05.23 0
1520 좆튼진에 슬슬 적응되가는 중 모바일 (4+10)
레벨 6 썩쎅스
692 05.21 0
1519 Sir Stamford F&B 면접후기 썰
레벨 8 Royce
407 05.17 0
1518 인터콘티넨탈 F&B 면접후기 썰 (2)
레벨 8 Royce
565 05.17 1
1517 WE ARE NOT MACHINES
레벨 6 썩쎅스
397 05.13 0
1516 홍콩 여자친구 집에 사는 중이다 (1+7)
레벨 7 사쿠야유아
1213 05.10 0
1515 버러지의 타즈매니아에서 SA애들레이드까지 3개월 (6+7)
레벨 1 글쟁이
602 05.08 1
1514 워홀와서 느낀점 모바일 (9+1)
레벨 1 씨니
1402 05.06 0
1513 타즈매니아 greenham 소공장 썰 (3)
레벨 1 famer
893 05.05 3
1512 뉴비들에게 조언하나한다(feat.귀국) (2)
레벨 1 LesPaul
841 05.05 0
1511 내가 현지인 회사만 가는 이유(feat.한인회사 사장님 면접 갑질) (3+1)
레벨 3 아이허브
954 05.04 0
1510 보웬 토마토피킹 첫경험 후기 (3+3)
레벨 8 밀양주
946 05.01 0
1509 막차타고온 늦깍이 워홀러의 의식의흐름에 따라 쓴 일기#6 사진 첨부파일 (3)
레벨 3 기약
595 04.27 0
1508 코튼은 나모이만 가라 (6+5)
레벨 6 썩쎅스
882 04.26 0
1507 막차타고온 늦깍이 워홀러의 의식의흐름에 따라 쓴 일기#5 사진 첨부파일 (4+5)
레벨 3 기약
544 04.25 0
1506 막차타고온 늦깍이 워홀러의 의식의흐름에 따라 쓴 일기#4 사진 첨부파일 (3+3)
레벨 3 기약
423 04.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