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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있었던 썰 2 Read 691
Score 6/0
By. 2020.02.06 11:03

레벨 1 빈사 ( Lv. 1 / 포인트 : 87점 ) [ 추천 / 반대 ] (87.98.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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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바빠서 구덩이 들어올 생각을 못하고 있었음 

헬두라 형이 추천 박아줬다니 정말 감사해요 ㅎㅎ 나중에 라면 끓여주세요


이 썰은 고등학교때 있었던 썰임

어쩌다보니 이 친구랑 알게돼서, 참 성욕이 넘치는 친구였음 뭐 고등학교때니 어쩌겠어


이 친구는 나를 중학교때 알고 있었다고 했음 그래서 친해지려고 했었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만났다고

그리고 고등학교를 들어왔는데 우연히 나를 봤고 정말 반가운마음에 나랑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거임

그렇게 또 같은반이 됐고, 이 친구가 자기랑 같이 앉자고하더라

그렇게 한 6개월 정도 매일 같이 공부하고 밥먹고 학원같이다니고 집도 같은방향이고 

걔네 집에 놀러가게 됐지

뭐 한창 게임하고 재밌게 놀고 걔가 오늘 집에서 자고가면 안되냐고하더라?

나는 집에 물어봐야한다고 물어봤지 대충 핑계로 공부하고간다고 했는데

걔 방에서 잠을자게됐음 

근데 걔가 자꾸 " 야 자? "

" 자냐? " 하면서 물어보는거야

내가 " 아왜... 졸려 " 그러고 자려는데

걔가 무드등 같은걸 키고선

" 나 부탁 하나만 해도돼냐? "

" 아으... 몬데에 "

" ...아니 진짜 간단한건데 간단하지 않은 부탁인데... "

" 몬데... 빨랑 얘기해 졸려 "

" .... " 

" 아 진짜 얘기하라고오 "

" 입맞춰봐도돼냐? "

" ..... 뭐 ?" 

" 아니... 그냥... " 

" 뭔 소리야 그게 "

" 아 진짜 딱 한 번만 맞춰볼게 "

" 미쳤냐? 잘거야 "

" .... 제발.. 그럼 손가락 으로 가리고 해볼게 "

" 아 시끄러 졸려... "

하고 한 30분 지났나 걔가 계속 "하아... 자냐? "

나는 거의 잠들려고해서 대답안했고

걔가 내 입술을 살살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음

속으로 이놈도 몬가 있구나 싶었지 진심 내 인생은 여자들보다 남자가 많이 꼬이는 팔자인가 생각이 들었던때임

그리고 나는 일부러 얼굴을 걔 앞쪽으로 돌렸는데

걔가 손가락으로 내 입술을 살짝 가리더니 입을 맞추는 거임

내가 " 아 뭐야아 "

" 아..아안잤어? "

" 하지말라고오... " 하면서 걔를 껴안았음

그랬더니 걔가 " 하아...... " 하면서 미쳐버릴거 같다는 듯이 하더라고 ㅋㅋㅋ

그러고는 점점 나랑 밀착하는데 몽둥이가 느껴지더라 

나는 일부러 손을 살짝 가져다댔음 그랬더니 옷위로 약간 문지르더라고 

그래서 나는 " 하아... " 하곤

걔 얼굴을 잡고 그렇게 하고싶었냐? 하고선 입을 맞췄음

그랬더니 걔가 "흡.. " 하더니 혀를 내밀더라 그리고 영화 만득이가 얘기하는 것처럼 
" ㅈㄴ비벼 막 비벼 ㅁㅊ듯이 비벼 " 하는것처럼 했음

그리고 입으로 해주려는데 진심 너무 크더라... 입에 담기가 힘들었음

걔가 그동안 했던말이 " 나 떠나고나서 다른 사람들 만족못해서 흑형한테 갈거지? ㅋ"

솔직히 영상들 흑형보단 작은거같지만 그래도 상당했던얘임


그 이후로 집에 자꾸 조르고 강제로 나를 데려갔고, 미친듯한 성욕으로 

컴퓨터 게임하다가도 ㅋㅅ하고 
학교 야자시간에 화장실가서도 걔가 백허그하면서 만지작거리고
학교 하교할때도, 학원에서도,
강제로 손잡아서 만지게하고, 이제 싫다는데도 강제로 ㅋㅅ하고,

점점 나를 몬가 물건처럼 대하는 것같아서
내가 연락을 끊었었음

그 이후 학교생활에선 거의 숨어다니듯이 했지

걔가 집에도 찾아오고, 계속 전화도해서 전번도 바꾸고


그러고 한 3년뒤? 걔랑 우연히 마주쳤는데 
그때는 정말 정말 미안했다고 성욕이 주체가 안되서 그랬다고 사과하더라고

나는 항상 남자들이 다가오긴하는데 결말은 좋지않은 쪽인거 같음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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