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호주 워홀 준비 중인 25살 대학생입니다. Read 634
Score 0/0
By. 2019.11.11 23:29

레벨 1 생강과자파트라슈 ( Lv. 1 / 포인트 : 121점 ) [ 추천 / 반대 ] (182.224.199.♡)
현재 서울 모 대학, 아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3학년 2학기를 마쳐가고 있고,

사실은 갈수록 좁아져가는 취업의 문턱앞에 한 학기를 휴학내고 호주 워홀을 다녀오는게

맞는 선택인지 고민을 많이 했고, 아직도 진행 중인 상태이긴 합니다

(기본 마인드가 취업부터 빨리해서 돈이라도 빨리 벌자는 생각이여서 6개월 취업이 미뤄진다는 생각을 하니

더 조급한 마음도 들고 그래서 고민을 생각보다 오래했네요. 물론 워홀을 안간다고 취업이 확실히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그래서 보통 1년 단위로 가는 워홀을 6개월만 다녀오려는 생각을 하는 중입니다. 무리인건 알지만 그만큼 계획 잡고가서 돈만 

빠짝 벌고오고 싶은 느낌이랄까요)

저는 사실 작년 여름때, 가족과 함께 호주 여행을 패키지 상품으로 다녀온 경험이 있고,

좋은 자연을 추구하는 제 성격 상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물론 앞으로 워홀을 가게된다면 그때는

추억이고 뭐고 없겠지만요.

개인 사정 상 돈을 벌고 싶은데, 한국에서 6개월 휴학내고 알바만 주구장창해서 모을까 생각을 하다가도

그러면 정말 6개월 동안 일만 하고 남은건 돈 밖에 없는 상황이 올 것 같아, 차라리 국내에서 6개월 일 할바에,

시급이나 이런거 고려하면 해외에서, 돈 + 알파 를 위해 워홀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도 휴학내고 알바만 한다하면 전혀 허가를 안해주실듯 합니다. 차라리 해외라도 나가서 경험을 쌓는건 좋게 봐주시는 입장)

물론 현지에서 일하고 홀로 살아간다는게 쉽지 않을거라는건 알지만, 그래도 6개월 동안 정말 경험으로 생각하고

열정으로 버텨보려고 합니다. (군대는 다녀왔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설명이 길었는데,

우선 저는 워홀에 대한 준비가 아무것도 안되어있고 이제 시작해보려는 단계입니다.

가게 된다면, 시드니와 브리즈번 같은 사람들 많은 곳으로 가고 싶고 시티잡위주로 구인을 하고 싶고,

정확한 기간은 내년 1월부터 7월이든 8월이든 2학기 시작하기전까지는 풀로 할 예정입니다.

영어 실력은 아주 아주 기초적인 회화정도만 가능한 수준입니다. (외국인 눈에는 자연스러운 영어로 안들리겠지만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비자 발급이야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절차가 상세히 나와 제가 혼자 힘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무것도 없는 백지의 상황에서 머나먼 호주 땅에 가게된다면, 가장 중요한 구직활동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발품팔아서 들어가서 면접을 봐야될지(미숙한 영어실력)으로 아니면 에이전시를 끼고 활동해야되는건지, 감이 전혀안오는 상태지만
우선은 제가 직접 정보를 또 찾아봐야겠죠.

다만

1~7,8월 까지 제가 풀로 주7일로 일하면서 돈을 벌고 귀국을 하는 이 과정 자체가
가능은 할지, 구직은 바로 되는건지, 궁금해서 글을 써보았고
제가 생활비나 부수적인 비용 빼고, 정확히 1500만원가량을 모아서 귀국하고싶은데 그게 또 가능할지, 궁금해서 글을 썼습니다




추천반대

질문과답변 Total. 13,502

질문과답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추천
공지 호주생활, 워홀, 영어 관련 질문만 여기에 해주세요. (10+2)
레벨 21 브릴
96252 12.31 6
13501 케미스트웨어하우스에서 처방전 구매해본 사람있나여? 모바일 (1)
레벨 1 기시리
81 06.28 0
13500 낚시 좋아 하는형들 요즘 낚시가? 모바일 첨부파일 (1+2)
레벨 1 불탁
101 06.27 0
13499 한국에서 호주로 가는건 언제 쯤으로 예상들 하시나요?? 검색해봤는데 너무 달라서요!! (5+5)
레벨 2 파파
354 06.18 0
13498 오지쉐어 디파짓 참교육 방법좀 모바일 (3+2)
레벨 삼육구
163 06.18 0
13497 브리징 비자 b에서 긴급 탈출 모바일 (2+5)
레벨 1 400해리
215 06.16 0
13496 워홀 일 자리중에 재즈바 같은데서 공연 할 수 있는 곳 있음? 모바일 (2)
레벨 ㅇㅇㅇ
134 06.15 0
13495 서호주 보-더는 언제열리노? 모바일 (2)
레벨 ㅇㅇ
141 06.13 0
13494 세컨비자 신검예약 꽉찼으면 어떻게 하나요?? (4)
레벨 아들레읻
193 06.03 0
13493 안전화 추천좀... (2)
레벨 3 워홀겁나
128 06.01 1
13492 VIC 주로 변호판 변경 (1)
레벨 디스시
122 05.30 0
13491 이시국에 울루루 가려고하는데
레벨 디스시
127 05.30 0
13490 브리즈번 하나로마트 홀직원 뭐하는지 아는 구덩이 있음? 모바일 (2+5)
레벨 1 이퍼런트
390 05.20 0
13489 스포츠커뮤니티 잘 돼 있는 도시 추천점 (2+1)
레벨 1 Giggsfeel
174 05.17 0
13488 비즈니스학교 과제 드랍하면 어케됨? 모바일
레벨 냐냐냐냥냥냥이
103 05.16 0
13487 쉐어하우스에서 파손 모바일
레벨 이노시시
125 05.15 0
13486 조기연금인출
레벨 asd12345
132 05.13 0
13485 형누나들 세컨비자 질문인데 진짜 좀 도와주라 (1+3)
레벨 1 치킨이좋다
261 05.12 0
13484 ATO 로그인이 왜 안 되는 거야 썅? 첨부파일 (1)
레벨 4 씨리얼지겹다
133 05.11 0
13483 아이패드랑 2종소형 좀 물어볼게 (2)
레벨 4 씨리얼지겹다
130 05.11 0
13482 연금으로 3천불 땡긴다 개꿀 (3+3)
레벨 4 씨리얼지겹다
392 05.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