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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워킹홀리데이] 196일차 - 나 호주 오기 전에 Read 1713
Score 1/0
By. 2013.06.10 19:28

레벨 17 사자왕심바[케언즈] ( Lv. 17 / 포인트 : 2756점 ) [ 추천 / 반대 ] (110.174.253.♡)




디씨 들어갔는데
그 당시엔 진짜 모든 사람들이 대단해보였었음.


새로고침 클릭 새로고침 클릭
올라오는 글들 하나하나씩 전부 다 읽었다.

똥글이든 된장글이든
모든게 신기하고 재밌었다.

그 중에도 워홀 늙은이들이 싸놓고간
짬내나는 글들을 참 좋아했었음.

슈발 워홀 졸라 재밌겠다 히히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거 아무것도 아님.

그냥 지금 내 일상일뿐임.
그땐 뭣도 모르니까 뭐든 대단해보였던게지.

내가 즐기지 못하는 것도 있겠지만
아무튼간에 여기 생활도 인제 슬슬 재미가 없다.

그냥 뻔한 일상
돈 벌면 그거로 먹고 싸고 뿡뿡






요즘은 반대로
한국 돌아가면 겁나 신나고 재미질 것 같다.

공부조차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영어학원다니고 토익시험보고
프로젝트 조모임하고 발표하고 


한국인한테 둘러쌓여서
한국어로 대화하고 공부하고
얼마나 좋아. 





슈발 인간은 참 간사해






근데 어제 한국 먼저 돌아간 친구가 그러드라.

한국와도 좋은거 한달이라고
천천히 들어오라고






언제 돌아갈지 고민된다.



캠퍼스 라이프
혹은 호주 워홀 라이프


슬픈건 둘다 여자 없음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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