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3일
한국 영어교육이 실패했다니 주절대는 사람들은 뭐냐 초딩때 윤선생 한달 한거 빼고 사교육 받은적 없는데? 요새 국내파라서 영어 못한다는게 가당키나 한 변명임? 헤헷
2020년 01월 23일
덥고 힘들어서 힘이 쭉빠진다 근데 버티는 놈이 이기는거 맞지?
2020년 01월 23일
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는 검색하세요 해놓고막상 만나면 다들 왤케 착한지 모르겠음근데 나는 안도와주고 모르쇠하는 이유가자기 정말 급한데 한 번만도와주면 안되냐고 애걸복걸하더라그래서 도와줬음 내가 아는데로 오라고그랬더니 어떻게 된지암? ㅋㅋㅋㅋㅋ뜬금포 말도없이 자기 친구들 3명까지 다 데리고옴 ㅋㅋㅋㅋ 총 4명한 명은 어떻게 해줄 수있었는데 자기 일구했다고 동네방네 소문내다가다 데리고옴나는 그때 아차싶더라고 그래서 단호하게 혼자만된다고나머진 돌아가라고진짜 시티쪽에 생각없이 사는 인간들 많음워홀 후기에 봤는데워홀 와서 처음부터 쭉 시티에만 사는사람들 =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 대부분 그냥 입에 풀칠할 정도로만 살아가는 삶한인들끼리만 어울리면서 매일 소주 찾고 한식찾고그런 막연하게 살아가는 인간들 은근 많더라진짜 농장 공장 직컨 차숙 하는 워홀러 님들이 짱인거임
2020년 01월 23일
라센4 브렌데일에서 합격햇는데요. 자격증 바로주는줄알앗는데 합격 증명서랑 임시 ?CERTIFICATE 만 주고 온라인으로 할려니까 호주 면허증이나 ID가없어서 WITHOUT ID 선택하고 페이 96불까진햇어요그런데 전화해보니 DEPART OF TRANSPORT MAIN ROADS? 거기가서 사진을 찍으래요 . 그런데 난 IDENTIFICATION 이없는데 어쩌라는거야...... 포크 필기보다 더스트레스에요.. 한번만 도와주세요... QLD에서 따신분들 한번만 도와주세요...
2020년 01월 23일
페이 받앗는데 30퍼 띠갓네 ㅜㅡ 하루치 돈이 더 떼가졌움 내일 회계사랑 말해봐야지 아 근데 연금도 37000 카운트할 때 들어가는거임? 보니깐 걔도 15프로씩 세금 떼던대
2020년 01월 23일
포드 이스케이프 2002이나 2004 언저리인거같은데 주행할때 아무이상없고 시동끄고 내리면 탄내같은게 자꾸나는데 뭔지아는사람 있소? 카센터 두번이나갓는데 뭔지 모르겠다는데 Aussie게 찝찝함 메카닉 스텐 행님한테 물어보고싶은데 라이브방송 안하시노
2020년 01월 23일
브랜드없는 로컬 팝콘샀는데 존나 짠데다가 탄맛 살짝나서 쓰다.
2020년 01월 23일
우리 용접 공장에 여자애 한 명이 들어왔었는데 오늘 에이전시 관련 일로 이래저래 일이 생겨서 그만두게 됐거든. 워홀 첫번째 비자고 세컨비자를 딸 생각이 있는 아이임. 근데 면허는 있는데 뚜벅충이다. 가장 선호하는 잡은 세컨비자 취득이 가능한 잡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당장 생활비 벌어먹을 잡이 있다면 공유 바람. 개념글에 나오는 공장 정보랑 내가 아는 정보들은 진즉에 넘겨줬는데, 이제 막 어플라이 하려던 참이라 연락 오는데만 한달은 넘게 걸릴 것임. 낙하산을 태워줄 수 있다면 더더욱 고마울 따름. 도와준다면 어떻게든 갚으려고 노력하겠음.
2020년 01월 23일
9시까지 받고 지우겟음 일단 17년도에 pr 받앗음 현재 호주 워홀중 나이는 한국나이로 30
2020년 01월 23일
안녕하세요. 올해 어느덧 한화로 아니 한국나이로 벌써 서른이된 한 청년입니다. 우선 이런 익명의 공간에서 저에게 작은 관심과 가끔 빠따라는 채찍질로 거의 지도에 가까운 힌트로 호주워홀의 토대를 닦아주신 경험자 분들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리려다가 진짜 고개 숙이면 키패드 안 보여서 오타날테니 글로만 고개숙여 감사드린다고 적습니다. 일일히 닉네임 언급하기 좀 그렇지만 적지않은 분들께서 정말 사소한 고민 하나하나 다 들어주셨고 이력서 작성법 부터 호주에서 살아가며 워홀러들이 겪거나 해야할 거의 모든 부분들을 도와주신 분들에게 되갚지 못하고 질 낮은 이야기들로 물을 더럽히다 그냥 물러가기 미안해서 인사라도 남기며 마지막 글을 적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스페인을 그렇게 떠나고 칠레에서 정착해 한창 회사생활하며 칠레나와 연애를 하며 우연히 회사 컴퓨터로 구글에 한글로 "칠레여친"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서 이곳에 제가 유입되었고 그때까지만 해도 이 워홀이라는 사이트의 존재 이유를 제대로 알지 못 했었으며 알고나서부터도 제 인생에 호주라는 국가가 들어올거란 걸 전혀 상상도 하지 못 했습니다. 저는 스패니쉬로 바뀐 이십 중반 인생으로 남은 청춘과 미래를 보며 살아왔었거든요. 2주 휴가로 잠시 한국에 잠시 들어오니 저만 그대로고 많이 변해있을 줄 알았는데 저만 그대로이다 못해 뒤쳐져서 우리나라에 적응을 하나도 못 하고 있습니다. 남미에선 제가 가장 잘나가고 그들이 이해가 안 되었었는데 이젠 제가 한국에 방문한 라티노가 된 기분입니다. 현지인 집에서 살다시피 하며 사랑에 빠지고 문화생활은 물론 아예 모든 생활과 식단, 휴대폰 언어 설정과 매일 보는 뉴스와 흔한 농담과 사는 방식 그리고 제 행색과 정서까지 그리고 이성을 보는 취향까지 모든게 변해버렸고 저는 스페인 현지인의 영주권 사기부터 말 잘 통하는 칠레 한인과 일 하면서도 어찌보면 당해버린 일들로 실패한 이민으로 아예 한국 국적을 포기할 생각이 컸었는데 모든건 제가 해외에 나간 "한국인"이었기 때문에 결국 모든 건 제 탓이었다고 생각하며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그렇게 호주에서 워홀 반을 마치고 후반전에 들어가기 전 잠시 한국을 와서 늙어가는 가족들을 보니 정신을 차려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십대 정말 미련 없이 즐기며 하고싶은 일 하며 살아와서 앞으로는 저도 제 분야와 관심사에 속한 리그에서 경쟁하며 저도 치열한 한국인들처럼 노력이라는 단어에 기름을 부어 마치 제가 여자들 만나려고 애를 쓰던 때처럼 이미 시작된 삼십대를 한 번 열심히 살아보려고 더 이상 구덩이 활동을 그만하고 싶습니다. 대신 이미 제가 거쳐온 지구반대편의 아랫편 남반구 사람들처럼 생각하고 말하면서요. 그동안 제 글들에 얼마나 즐거우셨나요.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고 정신나간 짐승으로 보이셨을 지 생각하면 너무 언어적으로 자랑만는거 아닌가 싶어 죄송하기도 합니다. 제가 어릴 때 부터 유학생활을 한 것도 아니고 교포도 아니라 그런 사람들 만큼의 경험은 없으나 그래도 살아오며 느낀건데 이 말은 꼭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국제사회에서 최소 3개 국어는 정말 최소한의 기본적으로 구사할 줄 알아야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요. 물론 기술이 있고 이미 사업으로 돈 잘 벌고 계신 사장님들은 안 하셔도 됩니다. 계속 그렇게 건승하시며 원하시는 돈 많이 벌고 즐기시고 계실테니 돈이 많으면 어딜가든 통역사를 고용하거나 요즘엔 어플도 좋고 생활에 큰 무리는 없으시니까요. 따로 추가적인 경험담이나 제가 이 정말 최소 3개 국어는 필수라는 것을 어떻게 어디서 느꼈는지는 굳이 안 적어도 이정도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는 몇개 국어까지 할 수 있다고 쓸데없는 자랑질까지 적지 않겠습니다. 결국 잘난 척에 불과한 내세울 거 하나 없는 평범한 일개 워홀러 밖에 못되니까요. 일단 내일은 미용실을 가서 펌도 해서 한국 스타일로 바꾸고 눈썹도 다듬고 화장품도 사서 잠시 과거에 멋 부리고 놀러다니던 시절로 돌아가 남은 한국생활 정말 멋있고 잘생긴 한국남자들처럼 다니며 쉬다가 2월에 호주로 돌아가 세컨 일수 반 정도 부족한데 다 채우고 다음 목표를 향해 가려고 합니다. 정말 한국 오기 싫었는데 이렇게 잠깐 들어와서 아버지 말씀도 듣고 며칠 살아보니 오길 잘한 것 같습니다. 이미 저도 커서 뭘 하고 살던 여자들을 만나던 다 제 마음이지만 그렇게 반복적인 쾌락 끝에는 정말 남는 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희망하는 국가에 영주권이 있거나 자리를 잡고 돈이 돈을 벌어다주는 여유가 생겼을 땐 또 놀 수 있겠죠. 근데 전 아직 능력도 많이 부족하고 이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건 바로 구덩이 농담입니다.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개인적인 관계를 원하시면 쪽지보내놓아주세요. 이성적인 관계를 원하셔도 쪽지 주세요. 대신 롱텀으로 진지하게 가고싶네요. 사기ㄴㄴ 난 간다 힘내 형들 El día 23 de Enero 2020 en Corea del Sur - Pedro Noah Pureum Noh
2020년 01월 23일
1. 첫날 시발 폰 유심 새로 사러 편의점 가는데 새벽 1시에 시발 핵 추운 밤 조용한 길거리 외국녀와 한남 걸어오는데 나 딱 보이니 남자가 하는 말 베리 콜ㄷ (Very로 안 들림) 차가운 베리 말하나? 여자 표정도 안 좋고 영어권 아닌 것 같아서 니 영어로 놀긴 편했겠다 너한텐 2. 돼지국밥집 가서 공기밥 세개 먹는데 옆쪽 끝 테이블 남자 둘 여자 하나 이렇게 셋이서 처먹다가 한 놈이 내 테이블 쳐다보며 하는 말. 좀비다. 마침 딱 호주에 페루녀한테 왓츠앱 영상통화 와서 반갑게 받고 한 5분 스패니쉬로 입 털고 있는데 그 씹새들 테이블은 또 닥치고 아무말도 안해요 에스파냐에서 개털리고 남미에서 온 좀비가 호주농장에서 피부 다 타고 올빽머리로 와서 니들이랑 뭔가 틀려보이니 좆같나봐요. 병신들 셋이 일어나 계산하는데 한 놈은 기지개 켜듯 으아아악!! 짧게 짖은 그 소리 우습더라 3. 엄마랑 백화점 안에 카페에서 커피마시는데 서빙하는 년도 친척들이랑 회식 후 카페 가서 주문하는데 내 서울말투에 부자연스러운 문장구성이 맘에 안 드시나봐 그냥 오늘의커피 한 잔 마실게요. 공기밥 두개 더 줄 수 있어요? 이게 이상하냐? 4. 어디 들어가서 용건 묻기 전에 '안녕하세요' 한 마디 먼저 깔고 들어가는게 너무 형식적인 연기자 코스프레냐? 인사해도 좆같이 보네 5.국민은행 ㅁㄹㅅㅌ점 ㅇㅇ대리님이 제일 친절하다 대한민국에서 이상 병신의 근황이었습니다. 병신 눈엔 다 좆병신으로 보입니다. 저도 그들과 같은 한국인이며 내가 맘에 안들면 상대를 까려는 경향을 가진 같은 민족 동족이니까요. 얼른 내 나라에서 외국인 친구들 사겨서 남눈치 안 보고 우리끼리 말하고 다니며 공감하고 웃으며 놀거야 개새끼들아 왜냐 나도 병신이니까 이 개새끼들ㅇ아 . 미안해 형들 혹시 이런 비슷한 경험 있거나 공감 조금이라도 되면 썰 좀 풀어줘 나도 읽고 좀 배우게
2020년 01월 22일
어메이심 1월 31일까지 40달러 플랜 가입하면 원래는 60gb 주는데 3월 31일까지 첫 세달동안 데이터 무제한임 나처럼 인터넷 없는 집 사는 사람은 이거쓰고 3개월동안 데이터 펑펑쓰자
2020년 01월 22일
요리를 넘 잘함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종갓집 맏며느리급으로 손이 커서 식사량 조절이 안됨 다이어트식 해먹는다고 하다가 자꾸 있는재료로 맛있는거 해먹길래 호주와서는 아예 먹고싶으면 사먹기 집에는 샐러드류만 사다놓기 하면서 나름 옥죄고있는데 어제 쨈만든거 시식한다고 빵 반쪼가리 개맛있게 처묵 10일전에 사놓은 토마토 썩을까봐 내일 도시락으로 스파게티 만듦 근데 또 손이커서 1.5인분했네??!???? 남은 쩜오인분 처묵 ㅠ 않이 왜케 마싯음????????????? 하 내일 도시락까지 까먹을뻔 그래도 사먹는거보단 건강한기분이긴 한디 이제 요리 안해야지 흑흑 요리 못하고싶다
2020년 01월 22일
시드니 놀라가서 한인식당 갔는데워홀 두명이 밥 먹으면서 주 1200 번다고 일부러 다 들리게 말하던데 거기 서빙하는 여자가 지 맘에 들었는지 근처로 올때마다 지 자랑 하더라 아 나 그때 진심 개웃기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년 01월 22일
한국따라오고싶다네 돌았네 어케떼내냐 엄마가 머리노란여자는 안된다구핬는딩
2020년 01월 22일
Tribunal을 통해서 피고로 부터 돈을 돌려받으라는 판결을 받았었고 또 도난의 용의자로서 조사를 받게 하고 싶지만피고의 행방을 알 수 없어 더 이상 진행을 하지 못한채로 귀국을 했었습니다.소액의 금액이라 부수적인 비용이 더 들기에 민사쪽은 더이상 진전을 못하고 있었습니다.마찬가지로 경찰에선 합리적인 의심은 가지만 직접적인 증거가 없어 적극적이진 않습니다.하지만 이제까지 들인 여러일들로 겹겹이 힘들었던 시기에 들인 비용과 에너지, 시간들이 아쉬워서 진행을 계속 해볼까 하는데요.호주선거관리위원회인 Australian Electoral Commission (AEC) 에서 피고의 주소지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그때가 선거 전이라 선거 후 주소지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려 하는데주변에 Australian Electoral Commission 이 있으셔서 확인 가능하시분 있으시면 제가 사례금으로 10불정도 입금해드리려 하는데괜찮으신분 있으신가요?또, 현재 다윈에 거주하시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2020년 01월 22일
한국인 일본인 태국인 = 틴더 중국인 호주인 그외 백인(asian fever) = 탄탄 ㄹㅇㅍㅌㅂㅂㅂㄱ
2020년 01월 22일
꿀정보가 잔뜩있는데 쓰기가 너무 귀찮누 생각만하면 글써졌으면 조캐따 마리오카트나 하러가야겠당 :> 그래도 키워드는 남겨놀겡 1. 실리콘 코깅, 남여 아무나 가능 주천불 뚝딱 2. 필버라 카라싸 부근 트레이디 구하는중 주이천 뚝딱 3. 오프사이더 한창 시즌인듯? 사람못구해서 난리 주이천 뚝딱 4. 호주물건 한국에다 팔아라 이것도 돈됌 ㄹㅇ루 뭐팔지는 뚝배기가 있으면 생각해봐라좀. 불법이지랄하지말고 세금내고 하고 있으니까. 나도 질문. 야드라 연금 2만불넘게있는데 이거 어캄? 소아암재단 같은데 저금액 그대로 기부가능한가 어차피 내가 지금 받아바야 7000불도 안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