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5월 25일
우연히 오늘 한국 억양으로 '이츠 베리 임폴턴트 투 스픽 잉글리시'를 들었는데. 한국생각 확나네. 귀에 딱딱 꽂히고. 역시 난 한국인이야 ㅋㅋ 그나저나 사진편집 언제하냐.. ㅠㅜ
2017년 05월 25일
https://www.seek.com.au/job/33500354?pos=25&type=standout&engineConfig=&userqueryid=144712464504937927&tier=no_tier&whereid=
2017년 05월 25일
십새끼들아 그만좀 쳐올라라 배존나아프다 ㅜㅜ 호주오기전에 100만원만 이더리움에 쳐박았으면 시팔 얼마야 ㄷㄷ
2017년 05월 25일
에어 백팩 찰리 농장 캡시컴 피킹 07:00~16:00 썩은 캡시컴은 썩은 정도에 따라 방구 냄새 또는 토사물 냄새가 난다. (*잠깐 상식: 외국인 토사물은 냄새와 색깔이 한국인의 것과 다름. 쳐먹은 게 다르기 때문인 듯. 하킾할 때 이게 뭐지 하고 치우고 있었는데 슈바가 토한 거라고 알려줌^^) 오늘은 빨간 파프리카를 피킹했다. 좌우 6인이 각 1이랑씩 맡아 12이랑*머신 2대, 그래서 총 24이랑 파프리카 피킹을 했고 대략 8시간 정도 걸린 듯 하다. 원래 2시나 2시 반이면 집에 가는데 늦게 끝나서 틀딱은 마음속으로 울었다. 틀딱은 돈도 좋지만 일단 물리적인 생존을 유지하는게 급하다. 집에 보내줘.... 왜 집에 안 보내주지 하고 앞을 보니까 이랑이 아직 한참 더 남았더라. 하이고 디지겠네^^ 나는 솔팅을 하는데 이게 정신적으로 힘들다. 러비쉬 골라내야 하는데 캡시컴이 너무 많다. 나는 골라냈다고 생각하는데 내 버켓 보면 러비쉬가 깔려 있음ㅅㅂ 차가 앞으로 쬐끔씩 움직이고 컨베이어 벨트 돌아가고 캡시컴 절라 많아서 눈 돌아가고 가끔 어지러움. 시부랄. 진짜 30초 정신 팔면 잣된다. 픽커들은 그래도 허리펴고 머신 나가는 거 기다리기도 하던데 솔팅은 1초도 쉴 틈이 없다. 슈바가 뭐라 뭐라 말해주는 거 집중해서 들을 정신이 없어서 하나도 못 알아들었다. 픽커들은 같이들 일하니까 서로 말 안해도 힘든 것도 알고 그러는데 솔터는 꼴랑 두 명이니 고충을 나누기가 어렵다. 픽킹보다 몸이 덜 힘들긴 하겠지만 그래도 계속 움직이는 일이라 안 힘든 건 절대 아니다. 시부랄 것. 컨베이어 벨트 앞에 서있자니 차라리 한국 가서 공장이니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픽킹 하기 전까진 한국 생각 단 한 번도 안 해봤는데. 쉬바 한국에서 공장밥 먹을 때도 사실 라인 타는 일은 거의 안 해서 이렇게 빠른 컨베이어 벨트 앞에서 일해본 적은 없다. 아이고 이게 뭔 개고생이냐. 무얼 위해 여기 있는거냐. 번다버그든 어디든 그냥 아무 곳으로나 도망가고 싶으다.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번다버그로 간 일본 친구 생각이 났다. 개성이 흘러넘치는 친구... 구덩이들은 번다버그에도 바나나 농장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내 친구가 어제 바로 그 바나나 농장에서 짤렸다네! 핳하하핳핳핳. 진짜 재밌는 친군데 실제 직업이 코미디언이었음. 어딘가 다른 농장에서 짤리고 에어로 왔는데 그 친구네 농장 일이 별로 없어서 번다버그로 튐. 그 뒤로 그 농장에 쉬프트 폭발함. 시급도 22불인뎈ㅋㅋㅋㅋㅋㅋㅋ 번다버그 가서 또 며칠 헤매다가 바나나 농장 들어가서 이틀인가 일한 뒤에 어제 짤렸다고 한다. 자세한 사정은 모르는데 손목을 다친 것 같더라고. 큰 부상은 아니길 바라는데.. 이렇게 사연이 많은 친구. 친구는 10개월이 걸리더라도 세컨을 꼭 따겠다며 의지를 보였다고 한다^^ 웃음을 많이 주는 친구다. 핳하하하. 스케이트 보드도 타고 한국 음식에도 관심이 많고 옆에 있으면 진짜 매력있는 친구다. 하하하. 이놈의 개고생만 생각하면 도망가고 싶지만 이 개고생을 같이 하고 있는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 생각하면 또 잘 버텨나가고 싶다. 하하. 프랑스에서 소믈리에로 일하다 온 친구, 기타도 치고 낚시도 하고 그냥 보고 있어도 기분 좋은 대만 친구. 새우철판구이에 생맥주 이야기를 같이 할 수 있는 일본 친구. 백팩 친구들은 나이대도 국적도 다양하다. 돈 벌러 온 친구들은 한 명도 못 만나 본 듯. 각자 다양한 방식으로 젊음을 보내며 현재 농노 생활을 공유하고 있는 친구들. 나도 즐겁게 살아야지. 하하하하.
2017년 05월 25일
안녕하세요. 골까입니당! 여러분은 호주 워홀을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제 생각에 워홀 준비를 병렬적 관계인 두개의 갈래로 나누자면, 지역선정부터 해서 비행기표 구매, 보험, 국제 면허, 환전, 짐 꾸리기, 더 한다면 숙소 결정과 일자리 알아보기, 핸드폰 carrier 어디할지, 은행 어디꺼 만들지, TFN 등을 포함하는 워홀 자체를 준비하는 것과 갓 “영어공부” 두가지로 나뉜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는 영어공부에 신경을 더 쏟았는데요. 먼저 워홀자체를 준비하는 것 중에서 비행기표는 스카이스캐너에서 뜬 에어아시아를 통해 말레이시아 경유 총 18시간 반? 정도 소요하는 표를 수하물 20kg, 밥 포함해서 36에 구매했습니다. 스카이스캐너 등 비행기표 알아봐주는 어플중에서 스카이스캐너가 가장 저렴했고, 그런 스카이스캐너로 알아본 금액과 실제로 에어아시아 들어가서 보는 뱅기표는 가격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아쉽게도 알아보던 당시부터 대략 한달전 정도까지 퍼쓰행 뱅기표는 28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었어용 ㅠㅠ 골코로 정한 내가 잘못했지 ㅜㅜㅜㅜㅜ 암튼 웬만하면 스카이스캐너가 잘 알아봐 주는 거 같고 돈 많으면 직항타시고 비즈니스 타시던가. 에어아시아 메일로 계속 가격 받았는데 엄청 늦게 올랐음; 내가 산 표 지금가격은 산가격 +20정도 보험 같은 경우는 대충대충 알아봐서 그냥 삼성화재 다이렉트로 했어요. 보험회사가 동부화재, 현대해상, 어이스트카드 정도가 있는데요. 전부다 워킹홀리데이 보험이 가능한데 삼성화재는 일업종을 고를 수가 있어요. 저는 오로지 오지잡에서 써빙만을 하겠다라는 장대한 꿈을 꾸고 왔기 때문에 삼성화재에서 식당과 리조트정도만 골라 싼가격에 보험을 했는데요. 공장, 농장, 운전등 위험한 일을 하게 된다면 가격은 고만 고만 한거 같고 취향대로 고르시면 되겠네요. 어이스트카드만 외국회사에요. 블로그에서 어이스트카드만 현지에서 돈을 수령할 수 있다고 봤었는데 다른회사에 전화해 봤을 땐 자기네도 현지에서 수령 가능하다고 했으니 암튼 잘알아보세용. 아 참고로 삼성만 수혜금액 1500이 최대로 좀 적은편임. 제 보험비는 1500수혜로 15만원정도에용 국제면허는 걍 출국 쫌 전 날 사진, 여권, 면허증 들고 경찰서 가시고, 환전은 직거래가 싸대요. 저는 제돈으로 어머니가 해주셔서 잘 모름..패스 짐 싸는건 제가 만든 체크리스트 첨부할게용. 여기서 살아보다 필요했던거, 불필요했던거 댓글로 나중에 피드백하겠음. 옷가지들- 속옷-, 양말-, 바지-, -셔츠 ,- 티, -잠바, -신발, -슬리퍼 세면- -클렌징폼,- 로션, -썬크림, -안경, -렌즈, -세정액, 면도기, -헤어드라이기, 고데기, -바리깡, 핸드폰충전기, -치약, -칫솔, -상비약, -수건 공부할것들- -노트북, -Eenglish Grammer in use, - Notes, -이어폰, -여행용 멀티탭 1개, -돼지코, Larry King, -oxford picture, -visa, -보험, 필기구 생활- -passport, -driver's license, -선글라스, -모기향 숙소는 외국인 쉐어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첫날은 기념으로다가 리조트, 다음날부터 백팩커스 전전하면서 쉐어 알아볼거고. 일자리도 가서 이력서 돌리고. 핸드폰은 첨에 보인 옵터스가서 했어요..ㅎㅎ 구덩이에 스바라시친친모노님인가 열심히 정리하신분 있으신것 같던데 거기서 확인하세요! 계좌는 일단 계좌 유지비 안 드는 NAB 만들고, 용도에 따라 ING랑 씨티은행도 만드려고 해요. 이것도 구글링하니까 완전 자세하게 잘 나와있었어요ㅎㅎ 암튼 말하고 싶었던 건 갓 “영어공부” 님이었는데, 앞에서 길어졌네요; 영어공부는 저 같은 경우는 학원, BRITISH COUNCIL, BBC LEARNING ENGLISH, 호주영화, ENGLISH GRAMMAR IN USE로 했어요. 뭔가 많이 한 것처럼 보이는데 다 겉만 핥았어요. 계속 핥는중ㅎㅎ 무튼 제가 다녔던 학원도 나름 괜찮았는데 혹시 관심있으면 개인적으로 나중에 알려 드릴게요.(근데 솔직히 혼자 열심히 하면 더 좋은 것 같기는함;) 영어 실력은 개인적으로 듣기, 발음, 문장 만들 수 있는 능력, 만든 문장을 올바른 발음과 억양으로 말하는 것으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듣기는 기본이죠. 물론 저는 갠적으로 듣기가 젤 안되는데ㅜㅜ 무튼 많이 들으면 좋습니다. 스크립트 있는 문장들 활용해서 드라마, 영화, BRITISH COUNCIL의 팟캐스트, BBC LEARNING ENGLISH의 6MINUTES, WE SPEAK, AT UNIVERSITY 등 정말 좋고 다양한 컨텐츠 많으니까 들으세요. 쉐도잉도 하시구요. 드라마 영화가 끝판왕임 NATIVE들이 실제로 말하는거니까.. 근데 그거 아세요? 듣기 잘하려면 발음을 알아야 돼요. 영어실력에 발음을 넣었다고 해서 ㅈㄲ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렇죠. 세상에 아주 다양한 발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도인, 필리피노, 호주인들 만나면 발음 알아듣기가 힘듭니다. 걔네도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말하는 거 못 알아 듣습니다. 의사소통 하려고 영어 배우고, 배운 대로 말했는데 의사소통이 안됩니다. 시발. 어쨌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한국식으로 발음하면 원어민들이 잘 못 알아 듣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국 자모음과 다른 영어의 자모음을 알아야 해요. 대표적으로 r과 l, w 등 그리고 i, e, u 소리가 나는 short bowl, 긴소리나는 long bowl등이 있죠. 한국식으로 이 했다고 i 소리가 나지 않아요. 혀위치와 공기 내보내는 방향이 다르거든요.(자음도 마찬가지) 그리고 short bowl i와 long bowl i: 은 소리가 비슷해도 입모양과 공기방향이 다르죠. 이런 차이들을 알아야 영어를 들었을 때 더 잘 알아먹을수 있겠죵? 물론 몰라도 줜나 듣고 말해보면 다 된다고 합니다; 암튼 저는 갠적으로 발음을 따로 공부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BBC LEARNING ENGLISH에 PRONUNSATION 이라는 아주 좋은 코너가 있으니 참고하세용. 아쉽지만 여기서 혀 위치, 호흡방향 등은 안 나와요. 이건 학원에서 따로 배운거에요. 실상의 저는 발음 따로 공부했지만 천천히 말하는거 아니면 다시 한국발음이 나오더라구요ㅠ 문장 만들 수 있는 능력은 일단 문법을 깔고 가겠죠. GRAMMER IN USE 추천합니다. 저는 문법 공부하지 말라는 사람들은 이해 못해요. 많이 말하다 보면 깨우친다고 하면 이해 되긴 하지만, 문법 못해도 다 이해되고 의사소통 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너의 아버지들이 맘마 먹중었냐?’ 라는 문장을 ‘너의 아버지께서 진지 드시는 중이셨어?’ 라고 열심히 생각하면 이해 되죠? 근데 없어보이죠? 그런거죠. 문법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같은 의미로 말해도 맞는 말을 해야 있어 보이잖아요. 제일 중요한, 만든 문장을 올바른 발음과 억양으로 말하는 것이 영어공부를 함에 있어서 목표 같은 거겠죠. 앞의 사항들이 거의 되야 되는 것 도달할 수 있을진 대, 이에 개념글에 왈라왈라님께서 올려주신글이 가장 쉽게 도달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원어민과 비슷하게 많이 말해보는게 최고져. 그러다보면 듣기도 저절로 되고, 실제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된대요! 근데 내생각엔 앞서 말한 것들과 병행하면 더 좋은것같음. 아 이게 이거 였어를 더 빨리 할 수 있으니깐ㅎㅎ 아 참고로 English grammar in use 영국꺼 파란색은 오디오파일있는데 필요한사람 말하면 줄수이씀ㅎ 암튼 뭐가 됐든 자기에 맞게 영어 공부 열심히합시다! 사실 오늘 오전에 호주 도착해서 오늘 후기까지 올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피곤이 몰려오네요. 도착후기는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오늘은 Chateau에서 잡니당ㅎㅎ히히 그럼..행복한 워홀되세요!
2017년 05월 25일
안녕하세요. 골까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하고 계시는 워홀, 준비하고 계신 워홀을 어떻게 결심하셨나요? 저는 대학교 3학년까지 학교를 열심히 다니다가, 문득 대학 생활이 끝나는게 아쉬워 휴학을 먼저 결심했었어요. 휴학을 결심하고, 뭐할까라고 생각하니 외국에 나가서 살아봐야지라는 생각을 했어요. 외국에서 어떻게 살까 생각하니 워킹홀리데이가 제격이더라구요..ㅎㅎ; 어학연수는 비싸잖아요ㅠ 워킹홀리데이 국가중에서 당시 상황과 시간(복학, 체류기간 등)을 고려했을 때 호주로 결정하게 되었구요. 영어는 항상 마음속에 품고, 어떤 것을 목표로 잡을까 하니 서핑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역을 정할 땐, 호주는 정말 많은 곳에서 서핑을 할 수 있지만 골드코스트는 surfers paradise도 있고, 나름 시티고, 나름 한국인도 적고, 뭔가 끌려서 골드코스트로 정했어요. 그래서 ‘골드코스트에서 서핑 많이 하고 까매져야징’의 줄임말 골까로 닉네임을 정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그럼.. 행복한 워홀되세요!안녕하세요. p.s근데 닉변안되서 다시 가입했는데 글 쓰는거 15일만인거 생각남..ㅎ;심지어 Felix는 내 영어이름도 아닌데ㅜㅜㅋㅋㅋㅋ골까로 생각해주세여 골까아디 15일지나면 골까로 쓸게염
2017년 05월 25일
솔직히 쾌변하고나면 자기가 일 본거 확인하게 되잖아 양이 어마어마하면 막 기분 좋고 그러잖아 근데 호주변기는 보통 그 물이 차오르는구간? 이 좀 적어서 혹은 안쪽공간이 깊어서? 확인이 힘든것 같아 휴지를 변기안에 넣는 집이 많은것도 그렇구 아무튼 나 오늘 쾌변했다
2017년 05월 25일
피앤씨 택스서 받을려는데 작년 기억으론 다섯여성인가 암튼 사람모아서 같이 하면 싸게 해줬던거 같음 세금환급이나 연금환급 같이 받을사람 모여라~~||||
2017년 05월 25일
졔굗냬얍ㅎㅎㅎ
2017년 05월 25일
시급 23불 에이전시 Toll 상호명이 tiptop로 바뀌거나 만드는걸 바꾼듯.. 자세히 모름 개인컨택 하러 갔는데 담당자가 없어서 이력서만 주고 옴, 내일 다시 오리고... 직원 붙잡고 물어보니 시급이 23불이고 에이전시를 통해야 한다고 함. 정확하지 않음. 9 Christine Pl, Capalaba QLD 4157 오스트레일리아 하루종일 운전하고 다녔더니 너무 힘들다..
2017년 05월 25일
근처에 아무리페어샵이 없네 버닝스가면 파냐?
2017년 05월 25일
6월달에 호주가는 늅인데 호주에서 운전할랫는뎅24살 이전에는 국제 면허증이 안나온다며?근데 어떤놈은 아예 못한다 하고 어떤놈은 가능하다하고좀 더 알아보니 공증?을 받으면 가능하다는데 확실한 정보 알고 있는 형들 있어?
2017년 05월 25일
하다하다 할게 없으니 심심해 뒈짖 당하겠다. 괴식 시식기 라는 똥글을 써볼려 하는데 추천받음. 조건은 대략 1. 슈퍼마켓에서 파는 종류. 2. 먹을수 있는것. 3. 먹고 병 안걸리는거. 베지마잍은 이미 먹어봤으니 넘어가고 스파게티 통조림도 먹어봐서ㅓ 넘어가고.
2017년 05월 25일
아는 사람은 알겠고 또 내가 말하면 존나 비웃겠지만 avgn..... 나는 avgn을 2009년부터 봐왔는데 영알못일 당시에는 걍 욕 존나 잘하고 불만 존나많은 너드새끼로 생각을 했는데 막상 영어에 대해 그나마 이해하고 보니 이만큼 영어공부하기 좋은 채널은 또 없다고 생각함 첫째로 avgn 본인이 심각한 문법나치라 게임내 문법틀린거 다 지적하는 수준임 그러니까 본인도 문법 완벽히 지키며 말을하고 둘째로 다른 유튭 채널들에 비해 발음이 정확하고 똑부러짐 내가 장담하는데 아이엘츠 5정도면 앵간한거 다 들을수 있다 자신한다 셋째로 굉장히 정형적이지만 유용한 표현들을 많이 씀 어차피 듣기도 쉬워서 완전한 딕태이션도 가능함 들어보면 회화에서 정말 쓸만한 표현들을 정말 많이 구사한다 넷째로 한글자막 처리된 영상들이 많음 뭔소리냐 하겠지만 그만큼 해석본과 비교하여 공부하기도 유용함 다만 욕에 심각한 알러지가 있던가 게임을 유치하게 생각한다던가 너드스러운거 싫어하면 추천 안한다 근데 재밌음 보기에도
2017년 05월 25일
루저글 읽으면서 저렇게 살면 역시 안되는구나 라고 타산지석으로 좋아하고 있었는데 글삭튀 했네? 역시 루저 답네 ㅋㅋㅋㅋ 카불쳐 갔다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이유가 이런거 같아 실패해서 돌아가니까 흔적을 안남기고 그러니까 아무도 모름 ㅋㅋㅋㅋㅋ 루저들아 너무 니인생 실패라고 낙담해 하지마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루저들이 헤아릴수도 없을정도로 많다 ㅋㅋㅋ
2017년 05월 24일
내가 빠가 그런지 계산이 잘 안돼... 작년7월에 왔고 12월31일까지 대략 23000불정도 벌었어 세금도 물론 꼬박꼬박 빠져나갔고 대략 3700-4000 올해 6월 말에 한국 뜰거라 계산해보니깐 18200을 넘길랑 말랑해서 안넘기는 방안으로 그만두려해 올해부터 6월까지 18000 벌었다 가정하면 세금환급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형...
2017년 05월 24일
에어에 농노들이 많고 짤린다고 하니깐 그나마 가까운 곳 정보 뿌림빌로엘라 Teys 소공장 700마리 아마 한인 에이전시 컨택(썬브리즈번에 올라오던거로 기억함)락햄튼 Teys 소공장 1300마리(아마 더 늘어났을듯) 이건 대만에이전시였는데 내가 그만둘때쯤 워홀을 거의 안뽑더라. 개인컨택해봐락햄튼 JBS 소공장 700마리 개인컨택으로 뚫음.맥카이 TBS 소공장 여긴 모름 그냥 개인컨택만 해봤었음 개인컨택하고 연락받고 인덕션까지 다했는데 내가 깜.난 락햄튼 저 두 곳 다녔음.연락 왔던데는 저기 4군데고빌로엘라는 힘들다고 하는데 모르겠음. 락햄튼 Teys보다야 쉽겠지. 잡바이잡이고.맥카이는 야간청소잡을 주로 주는거같더라 시급도 24불선이었던거같음. 싫다고 하면 킬플로어 주로 주는듯. 아무리 니가 원하는 잡에 보닝룸이나 오팔룸같은 꿀잡 원해서 체크해봐야 ㅇㅇ 넌 워홀노예본격적으로 락햄튼 Teys 소공장 여기 직원은 ㅈㄴ 많다. 그만큼 ㅈㄴ많이 잡고. 무슨잡이 걸릴질 모르지만 킬플로어나 가죽쪽일 가능성이 높음.내가 했던잡이 가죽 트리밍하고 패킹하는거 였는데. 패킹은 빨리하면 빨리 집가고 밀렸다 싶으면 늦게 끝난다 6시에 시작해서 3시반에 끝나는게 보통.내가 주로 하던게 가죽 트리밍하는건데 이게 존나 힘듬. 니들이 무얼 상상하든 ㅈㄴ 힘듬. 오지는 절대 안넣었음. 나중엔 워홀 안받아서 오지 몇명 넣었다고 했는데 다 도망쳤다고 들음. 전신근육 다쓰는 잡이니깐 운동 좋아하면 해라. 특히 등근육 오짐. 추천한다가끔 하루에 불이 100마리 넘는경우가 있다. 근데 이걸 제일 마지막에 몰아잡음. 그리고 이 잡이 5명이서 4잡을 돌아가면서 하는거라 순번에 걸리면ㄹㅇ 힘들어 뒤짐. 니가 4개월을 하건 10개월을 하건. 더 짜증나는건 뭐? 가죽이라 칼도 존나 좋아야된다는거. 한번 쓰고 한번 스틸질하고 한번 쓰고 다시한번 스틸질하고. 처음 두달간은 바빠서 정신없을거다. 불은 가죽 두께가 손가락 한마디 내외다. 딱딱하기로는 보통 소가죽의 1.5~2배정도로 딱딱함.여기는 시급 많이줌 2년전에 28불이었고 올라봐야 몇센트 오르니 아마 29~30불선이지 않을까 싶다. 불경기라 안올랐을수도있고. 그래서 주6일 뛸수있으면 세후 1200넘게 찍힘.락햄튼 JBS 소공장은 킬플로어나 오팔룸이나 보닝룸산하 박스옮기는 잡 뭐 등등 여러가지 잡 넣어준다. Teys에서 워낙 시달렸어서 박스옮기는 잡 받았을땐 처음 2주간은 요령익히느라 바빴고 그다음엔 할만했다. 슈바들도 다 착했었고. 소 마릿수가 작아서 너무 만족했었다. 여긴 보닝룸은 3시반정도에 끝나고 킬플로어는 4~5시선이었다.여긴 23불선. 주4일하면 주당 700선 주6일하면 주당 1050조금 넘을걸로 예상.난 햇빛이 싫어서 공장 돌았다. Teys에선 바깥공기 통하는 곳에서 일해서 온도 올라갈땐 지붕열기에 더워 죽는줄 알았다. 슈바가 가끔 지붕에다가 물 뿌려주는데. 조금 시원해짐. JBS에선 보닝룸 산하라 덥진않게 일함.농노들아 그냥 세컨따고 싶으면 공장 컨택해놓고 농장타라.공장은 내가 알기론 데이오프까지 다 일하는날로 쳐주는걸로 암. 그래서 1주일전부를 다 일한걸로 해준다던데.다음부턴 에어나 보웬 카불쳐 이런쪽 브리즈번이나 딴지역에서 올라갈땐 빌로엘라 락햄튼 맥카이 소고기공장 다 컨택해놓고 올라가라. 어차피 농장가서도 기다려야될거 공장도 컨택해놓고 기다리면 좋자나
2017년 05월 24일
한 2주전에 레주메 넣어놨던 에이전시에서 연락해서는 너 스트롱 워커야? 우리 완전 힘쌘 워커 필요한데, 내일 아침 5시까지 와야돼 올 수 있어? 이렇게 연락와서 놀고있던 참에 나 할 수 있어 아침에 갈게 이래 대답 하려는데, 원래 일없어서 온콜 전전긍긍하던 기존 에이전시에서 내일 너한테 줄 일 생겼어 내일 아침에 올래? 이렇게 연락옴. 순간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새로운 에이전시는 유망주이긴 한데 메디컬비용 다시 내야된다해서 그냥 미안하다고 말했다. 한 업체에 에이전시가 늘어나면서 힘겨루기라도 하는지 새벽부터 출근하는데 늦게 까지 일하네 얘네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