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아니 아직도 60개는 더 써야되네 시벌 언제 별 다냐 ㅋㅋ 그리고 니들도 글좀 써 맨날 나만 쓰는거같애 댓글도 꼬박꼬박 달고 게을러가지고 ㅉㅉ
2018년 12월 15일
https://open.kakao.com/o/gloDmu7 개념글정독 안한자 기본적인정보 모르면 강퇴!
2018년 12월 15일
진짜 지금 농장 체리시즌이어 가야되는데 날씨 ㅈ같아서 오프만 3일째,, ㅈ됬어,, Orange 체리픽킹 짧게 타러 갈까하는데 거기 상황어떤지 아는사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구해줘 세컨 못딸까봐 똥줄 존나 타는 중,,,
2018년 12월 15일
listening - 별로 안어려웠음 Reading - 아니 캠브릿지 아이엘츠랑 다른형식으로 문제나옴 겁나 맨붕한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졸라 어려웠음 ㄷㄷ 하 그래도 12개는 맞추겠지??? 모의고사때 항상 12점은 넘었는데 Writing - 딱 어제 연습한문제 그대로 나옴 ㅋㅋㅋㅋ 글자수 충분히 채우고 남았을듯 speaking - 걍 물어보는거 다 대답했음 내가원하는 점수는 무조건 얻을듯 근데 리딩이 진짜 걱정인데 거의30문제가 주관식이었ㅇ어려웠어 하하핳ㅎㅎ하핳핳
2018년 12월 15일
이제 워홀 반 8개월정도 남았네요. 어느정도 돈은 목표한만큼 모은만큼 남은 시간은 호주 한적한 섬에서 일도 하되 서핑도하고 좀 쉬면서 시간 보내다 귀국할까합니다. 타즈매니아는 이미 여행으로 갔다왓고 로트네스트는 여행으로 갔다왓기도 하고 겨울엔 너무 춥고 대충 보니 크리스마스 섬은 절대 가지말라는거같고 해밀턴 섬이 한국인들 사이에선 제일 유명한거같네요. 해밀턴 섬 요즘도 괜찮은가요? Thursday Island도 겨울 시즌에 가면 좋을거같기도하고. 그 외 기타등등 섬들은 많은데 어딜갈지 고민이네요. Lord Howe란 섬이 제일 가보고싶긴한데 여기에서도 그렇고 구글링 해봐도 한국인들한테는 별로 인기가 없는거 같기도하고..그래서 더 가보고싶기도하네요.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섬/리조트 아시면 알려주셔요. 서부든 동부든 NT든 상관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2월 15일
04년식 토요타 아발론임키로수는 7만 3천정도 탔고 레조는 내년 4월 29일까지임 잔고장없이 존나 잘굴러가는데 싸게파는이유는1. 외관에 흠집이 좀 있는데 물론 운행하는데는 전혀 지장없음2. 곧 귀국하는데다가 나도 싸게 사서 비싸게 팔 생각이 없다로그북이랑 스페어키 있고 시운전 가능하고 인스펙션해보고 싶으면 연락 줘대충 2000불에서 2500불 생각하고 있다
2018년 12월 15일
어제 아침에 일하러 들어가는 동시에해피벌스데이 노래를 부르며 포장해둔 선물을 줬다.그분은 나이가 좀 있어 보이는 레이디 분이신데쉐프시당받고서 너무 좋아한다 눈이 휘둥그레진다.그러곤 나에게 - 와우, 니가 선물을 줄 꺼라곤 생각 조차 못 했다. 너무 고맙다.이런다그래서 나는 항상 좋아하는걸 한다. 그냥 주고싶었다. 라고 했따.어제는 너무 바빴다.적당히 할만했따.일하고 있는데 그분이 오셨다.- 야 나 생일파티하는데 올래? 거의다 니가 아는 사람들이야 와우생일파티라 기대가 된다.나는 당연히 간다고 했다. 그러자- 그래 그럼 6시반까지 ----로 와일을 마치고 집에 도착하니 4시반이다짐 좀 갔다가 달걀 먹고 갔다.가니까 두명이 먼저 와있다.가자 마자 솔직하게 말했다.나 영어 좀 딸린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이해하도록 하겠다.그러자 옆에 오지 남자 얘가- 헤이 아니야, 너 영어 잘해 이 친구는 나랑 얘기해본적이 거의 없다.딱 한번 해봤따.그때 어떻게 알아듣고 대답 잘했는데잘한다고 생각하나보다.어차피 대화 하다보면 나의 영어실력을 알게될테니 뭐 상관없었다.옆에 여자얘는 - 걱정하지마라 와줘서 너무 고맙다.이런다하좋다 뭔가 행복했다. .이런 저런거 물어보도 보고 최대한 친구들이 무슨말을 하는지 이해하려했따.한 35프로 이해한것같다 3시간있었는데중간 중간에 여자얘가 자꾸 말을 걸어준다.고맙다 페북도 물어보고 몇몇 이야기도 나눴따.오지 생일 파티라고 뭐 별거 없는것 같다.자기들끼리 잘 논다.질문하면 대답 잘해주고 나도 대답하고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듣기만 했지만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내 느낌으로는 그냥 이 친구들은 " 아 오늘 바빴으니 얘가 피곤한가봐" 하는 것 같다.자유로운 분위기다. 말하고 싶으면 이야기하고, 폰보고 싶으면 폰보고조용히 있으고 싶으면 조용히 있고근데 듣고 있다보니 모르는 단어들도 막 나와서준비해온 공책과 펜을 들었다.그러곤 몇개를 받아적기 시작하는데옆에 여자얘가 보더니 공책 뭐냐고 물어본다.나는 나 영어 공부하는 공책인데 모르는 단어 많이 들려서 적고 있따고 했다.그러자 그녀는- 야 나 로렌이랑 베프인데 로렌이한테 물어봐 로렌이 영어 잘해그래서는 아니 오지 얘가 영어 잘하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했드만- 우리는 말만 잘한다. 근데 로렌이는 영어를 잘한다. 따로 배웠따.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되었는데나를 생각해보니 뭔가 이해가 됐다.나는 한국 말만 할줄 알지 문법 이런건 잘 모르니 하하지금의 로렌이에 대한 감정은 그렇게 크진 않다.번호 물어보고 까인 순간 내가 할 수 있는건 그냥 최선을 다해서 마음을 정리하는것 뿐인데생각보다 잘 되고 있어서 놀랍다.아마 처음 로렌이를 봤을때, 그녀가 나에게 프랭크를 했을때새로운 것에 대한 cruch만 생겼었나보다 그도 그를게 한국에서는여자 얘가 첫 만남에 프랭크하는 경우는 거의 뭐 없다 봐도 무방하니새롭기에 마음이 갔었나보다.쨌든 정리 잘하고 있따. 정리할 수 밖에 없기도 하고어제는 재밌었다.행복하길 바란다.친구들또 재밌는 일 생기면 글 쓰러 오겠따.
2018년 12월 15일
Bong 또는 hookah 원래는 사이즈가 존나 큼 shisha라고더 하거 근데 난 ctc가서 미니사이즈 손바닥만한거 삿단말여 이걸 근데 어케쓰는지 잘 모르겟네 아직 안써봤지만 걍 물 절반즘 채우고 재료 올리고 불 붙인다음에 빨면 되는건가? 혹시 하지말라는거 꼭 해보는 구덩이들 잇으면 사용 팁좀 알려주셈
2018년 12월 14일
출처: http://ozchri.tistory.com/m/1 내가 저번에 말했듯이 클스마스 때 일한단말야? 오늘 일하는 날이라 시급 물어봤어 클스마스 시급 얼마냐고 근데 헤드쉡이 엑스트라 좀 더 준다는데 위에 사이트 참고하니까 클스마스는 시급 대충52불 받네? 키핸인데 이거 맞는거지? 글고 이왕 시급 나온 김에 시급 얘기 자세히 하려고 캐주얼+야간시급(9시~12시)+토요일 = 28.49 캐주얼+야간시급+일요일 = 33.24 이렇게 받는게 맞네? 맞지 형들? 형들도 저렇게 딱딱 받아? 아니면 저거보다 덜 받아? 그냥 그 시급도 만족해서 아무말 안하는거야? 댓글부탁해 형들! 낼 헤드쉡이랑 대화하고 후기 남길게!
2018년 12월 14일
혜성은 육안으로 보기 힘들어도 유성우는 관측가능하다는데 호주 전지역에서ㅎㅎ
2018년 12월 14일
워홀 나이제한 35세로 풀리면30세 이상 취준생들 포함 도피자들 은근히 많이 올듯
2018년 12월 14일
처음 4일동안 백팩커 지내면서시드니 이곳저곳 하루종일 걸으면서 혼자 다녀보고 지냈고5일차부터 외국인 쉐어들어왔어근데 일자리가 없을때 뭔가 과소비를 하면 안될것같아서 외식 자제하고대충 해먹는단말이야그래서 그냥 후딱 일을 알아보자해서 어제부터 알아보는데생각보다 내가 인생을 쉽게 살았는지 할줄 아는게 없더라고카페알바는 안해봤고, 자취도 안해보고 집에서 해준 밥만 먹어서 칼질도 제대로 해본적도 없고알바는 그냥 닥치고 서빙만 해봤는데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라 솔직히 웨이터로 써주지도 않을것 같아서 한인잡 스시 웨이터 면접보고 트라이얼 기다리고있어그냥 호주 경험 조금 쌓아서 외국인잡 구해보는게 나을까 해서.(검트리에 생각보다 구인광고가 많이 있지는 않더라고. 그래서 이력서 돌리로 나갔는데 오늘 오전에 1시간동안 1개 돌렸어)만나본 한국인도 없고 딱히 와서 엄청 즐겁다고 느낀게 없어그냥 외국에 와서 사니까 좋은데 즐겁지가 않아.일도 없으니까 걱정도 되고 그냥 외롭고 막연해 너무돈은 3800달러 가져와서 3130달러 남았는데 솔직히 자금 충분해서 천천히 길게보고 일구해도 될거같은데과연 외국놈들이 나를 써줄까 싶기도 해서 고민이야마냥 좋아야할 워홀인데 왜 초반에 넘나 우울하지
2018년 12월 14일
3개월동안혼자 도서관다니면서매일매일혼자 속으로 아..슈발&%$%#$^%& 욕하면서꾸역꾸역 참아낸지가 벌써 3개월이 지났네내일이 결전의 날이다나 개인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힘든 도전이였어쉽지 않았어매일 아침 7시 일어나서도서관가서4~5시간...공부하는거오늘 마지막모의고사 쳐봤는데listening 6점나왔고reading 5.5점 나왔어라이팅은...뭐 최소 4.0은 받을꺼같고speaking은 애초에 걱정도 안했고내가 잦빠지게 노력했던 시간을내일 보상받을수 있는 날이야진짜 내일 최선을 다해서 시험치고점수 공개할께못치던 잘치던공개할께그리고 이민절차 스스로 준비할꺼야아마 돈벌려면 뭘해서라도 4~5개월 일은 해야해그리고내년 빠르면 중순? 말쯤에갈수있도록최선을 다할꺼야아무튼 내일 시험치는데잘 칠수있도록응원 해줘그럼 이만!
2018년 12월 14일
대충 라이팅 스피킹은 5~6 리스닝 6~7 리딩 4.5~5.5 하... 제너럴인디 리딩 섹션 1 2 3 비슷한 의미가진 문장 찾는거 팁이나 공부법 뭐 이런게 있을까? 1 2 3에서 썰리니깐 뭐 ㅅㅂ 속터지노
2018년 12월 14일
그러고보니 잉햄 잉햄 소리 못들어본지도 진짜 오래된거같다잉햄 죽었음??
2018년 12월 14일
타즈매니아 코스타에서 인덕션 연락이왔음...12월18일 까지이고 라즈베리 피킹... 어플라이는 12월 초에 한듯..문제는 내가 지금 캐나다 거주중이고 처음에 어플라이할때는 아는 호주친구 번호와 주소를 대신 적어내서 어플라이가 가능했음인덕션도 기달리는데 안오고 캐나다 비자도 끝나가서 좀 쉴겸 한국에 갈라고 한국비행기를 이미 끊음 ㅠ근데 오늘 인덕션 날짜가 잡힘.. 한국엔 1월2일에 감.코스타좋은곳이고 라즈베리 피킹도 꿀이라고 들음근데 면허도 없도 차도없는 사람은 타즈매니아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나는 면허도 없고 차도없고 집도없고 돈도없음초기자금 거의 없는상태.이런상황에서 코스타를 가는게 맞을까..?사람들 말들으면 코스타 존나 큰곳이고 사람들도 존나 웨이팅해서 간다는데...호주 농장 갈 준비도 탄탄히 하고가고싶은데 지금 아무것도 준비가 안된상태야.. 호주 워홀비자만있음..농장가기전에 이것저것 다 사서가야하고 집도구해야하는데..아무리 이런상황이여도 코스타 놓치면 후회할까? ㅠㅠ나는 한국갔다가 4월초나 3월에 호주농장 다시 찾아서 갈려고했음..그때 다시 다른곳 찾을수 있을까? ㅠㅠㅠㅠ코스타가 하도 좋은곳이라 해서 ㅜㅜㅜㅜㅜ 놓치면많이 후회할까?
2018년 12월 14일
을지면옥이는 앵벌이거지모드가 되어서 캐런에게 "워크! 워크! 프리즈! 워크!" 하는 수밖에 없고.이 글은 아마 내년에 코스타 코스탈 놈들이 쓸만한 정보가 될 듯 하다."트랜스퍼 페이퍼"라는 아주아주 좆같은 요물이 있다.만약 이걸 내가 가졌다면 참신한 아이디어에서 나온 신기의 부산물이라고 표현하겠지만,나는 이걸 겟할 시기를 놓쳤기 때문에 블베 정액묻은 페이퍼라고 표현하겠다.코린디 블루베리 코스타에서 농노짓하다가 더워질 시기가 되면 타즈마니아 라즈베리로 빤스런하는 것은 코스타충의 진리코스처럼 통한다는 것쯤은 알겠지.그러니 대강 비유하자면,코린디 코스타 ( 남자 가랑이에 그거)타즈매니아 코스타 (여자 가랑이에 그거)꼬추가 뜨거워지기 시작할 때 푸쉬를 향해 나아간닭!!!올해에는 이 정액종이를 받아가는 오버듀가 10월 말쯤이었다.내가 타즈마니아로 다시 오기로 결정한 날이 이 오버듀 기한의 다음날이었다. 닭발!그 페이퍼에 묻은 액냄새가 얼마나 달콤하냐면,올해기준으로 같은 코스타에서 바로 넘어온 사람들이 대략 3주(Me!!), 코스타에서 일해본 적 있는 사람들이 대략 4주, 코스타에서 일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 4~5주를 기다려서 일을 시작할때, 정액페이퍼를 배달한 용사는 일주일만에 일을 시작한다.여기서 이 정액의 자취를 쫓다가 길을 잃어버린 코린디 코스타(나처럼)충이라면,코린디 오피스를 여러 번 시간날 때마다 찾아가다가 "우연히" 보스랑 마주쳐라!이번에 오피스를 4~5번 가서 트랜스퍼 페이퍼 달라고 앙망하던 한 커플이 보스랑 마주쳤더니 보스가 재량으로 하나 만들어줬다고 한다.다만 이것은 아주 대단한 철면피와, 농노들이 진흙묻은 신발로 계속 찾아와서 개빡칠 오피서와 마짱뜰 실력을 가진 자들이 도전할 수 있는 거다.더 쉬운 방법은, 이 정액종이를 가진 자와 동행하여, 타즈마니아 코스타 오피스에 들리는 것이다.타즈마니아 코스타는 트랜스퍼 종이를 가진 자가 일행중에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들을 모두 빨리 일 시켜주는 시스템이다.그러니 액종이가 없고, 아직 오피스를 들리기 전이라면 커뮤니티는 친구든 동원해서 정액 용사와 함께해야한다.위 글을 오피스에 들리고 나서야 보게 된 2019년, 2020년 벌레들아.웨이팅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라..더해봐야 자살밖에 더 있냐. 워홀 인생.ㅡㅡㅡ온라인 지원할 때, 타즈매니아에 없다면?타즈매니아 가라 주소를 찾아서 써 넣거라.존나 쉽노?? 그리고 니가 타즈매니아에 있는 것처럼 잠자코 있다가 타즈매니아 오기 직전쯤이 되면 오피스에 존나 전화를 하면 됨.그럼 너는 딴 지역에서 자댕이 긁고 있을 때 저쪽은 손가락 빨고 있었던 건 줄 알고 금방 넣어주겠지.물론 비자 그랜트 넘버 상태를 저쪽에서 열 수 있으니,한국이나 다른 국가에 있을때 타즈매니아에 있다고 적어놓으면 너는 아웃 오브 보지난 3주 웨이팅해서 일하라는 메일 받았는데,트랜스퍼 페이퍼 가진 놈이 2일만에 일하라는 메일 받아서글에 감정이 조금 들어갔다.닭발. 정액냄새.
2018년 12월 14일
멘탈회복 프로젝트 하고 태닝, 스노쿨, 트랙킹 뭐 이것저것했는데 ㅋㅋㅋ 서퍼의 도시 시드니에서 서핑안하고 뭐하나 하다가 오늘 첨으로 시드니 파도룰 탔다 ㅋㅋㅋㅋ 솔직히 한번 제대로 일어섰는데 ㅋㅋ 오우 ㅋㅋㅋ 짜릿하더라 ㅋㅋㅋㅋ 이제 남은시간동안 꾸준히 서핑을 해야겠어 ㅋㅋㅋ 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