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1월 24일
아래 여의사 글도 그렇지만 인생은 준비된자만 기회를 잡을수 있는거 같아 만약 그 여의사랑 결혼 했으면 영주권 따고 학교 다니면서 행복하게 살았겠지 내가 ing 은행 $ 100 버는거 이야기해줘도 받을사람은 받고 못받는 사람은 못받지 다들 기회개 왔을때 잡아라
2017년 01월 24일
1. 아침을 맛있게먹고 출근하는중이다 2.여친과의 달콤한 대화가 행복하게한다 3.아침이불에 텐트를 강하게 쳤다(발딱발딱)
2017년 01월 24일
아침뉴스보니 그러더군 더구나 비도와서 엄청 습할꺼야 빨리 에어컨있는 곳으로 피신해라 ㅋㅋ
2017년 01월 24일
항상 Helga 꺼 3.5불짜리 홀그레인 먹다가 Helga 7.9불 그 작은 진공포장에 들은 글루틴프리 사봤는데 종이맛나고 존나 맛없네 돈아까워 형들은 어떤거 먹고살아?
2017년 01월 24일
호주 있을때 이 사이트 눈팅하면서 여러 정보 얻고 했는데 한국와서 가입하게 되네 ㅋㅋㅋ호주에서 1년간 워홀 생활 하면서 운이 좋게 여러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잘 보냈지ㅋㅋㅋ좋은 친구들 사겨서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고, 뭐 나쁘지 않았던거 같은데한국와서 자기전에 호주 생각하면서 가끔 드는 생각이 그곳에서 만났던 귀인을 놓친게 너무 아쉽다.호주에서 맨날 일하다가 친구의 추천으로 어플을 하나 알게됨.이 어플은 한국사람들만 쓰는 헌팅어플(?) 같은 건데 거기서 호주에서 이거 쓰는 사람이 있겠어? 하고 깔아서 썼는데은근히 많이 쓰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보통 나쁜 친구 구해요 드라이브 해요 이런식으로 구하더라고1m 이런 사람들도 뜨던데 왠지 그러면 다 알꺼 같아서 70km떨어진 곳에 뜬 사람이 잇길래 쪽지 보내봄근데 답장이 바로옴?그래서 연락 좀 하다가 그쪽에서 이거 불편하다해서 라인으로 넘어옴ㅋㅋㅋㅋㅋ그래서 라인했는데, 그당시에 나는 일본 태국 친구들이 라인을 해서 라인 프로필에도 내 얼굴이고해서 그 여자가 내 프로필 보더만 생각보다 괜찮네요 이러길래 감사합니다 하고 전화도 좀 하고 그렇게 지냈지하루는 길 가고 있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전화가 와서 나한테 방금 거기 지나가지 않았냐고 묻길래 놀래서 주변 돌아보니 주변에 한국 사람 안보이던데....좀 쫄앗지.....근데 70km이나 떠어진 곳에 사는데 여긴 어째 왓냐니까 일주일에 두세번 온다고 그러더라고;;;;그러더만 얼굴 한번 봣음 좋겟다 커피 한잔하면서 이러길래 담에 시간되면 보자하고 또 연락하다가 그 사람 만남;;;;;;;;;;;;;;;;;;;;;;;;;;;;;;;;;;;;;;;;;;;;;;;;;;;;뭐 여자들이 사진처럼 생기진 않앗지만 호주에서 친구 하나 생겻다는 맘으로 얘기를 나눴지아 그 여자보러 간시간이 새벽1시쯤이엇고, 커피한잔 마시고하니까 새벽3시됬더라그러고 돌아가려는데 일을 하고 와서 그런지 너무 피곤해서 못가겟엇어서 그여자한테 그 여자 아파트 주차장에 차 대고 거기서 좀 자고 가겟다고 주차장도 열어달라니까 열어주길래 차에서 잘려고했음근데 그여자가 차에서 안내리더라? 여기까지 와 줬는데, 혼자 두기 미안하다고 차에 같이 있겠데;;; 근데 그때가 겨울이라서 추워서 내가 좀 오들오들떠니까 갑자기 안아주더라!!!!!!!!!!!!!!!!!!!!!!!!!!!!!!!!!!!!!!!!!!!!!!!!!!!!!!!!!!!!!!!!!!!!!!!!!조금 당황했지만 괜찮다고 밀어내고 차에 누워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만 여자가 자기 집 올라가서 눈만 붙이고 가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나는 이 여자도 워홀 이겟거니 하고, 집에 쉐어생 없어요? 하니까 혼자 산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뭐 일단 개이득 이러고 올라갓는데 혼자 사는거 치곤 집이 좀 크더라??그래서 그 여자가 화장 좀 지우고 오겠다 하길래 집 구경하는데 거실 책장에 영어로 된 책이 많던데 한개 꺼내서 보니 의학 서적이더라고 그래서 여기서 대학 다니는 여자인가? 싶어서 그 여자 세수하고 나와서 물어보니 좀 당황하더라구그러더만 자기 여기서 의사라고;;;;;;;;;;;;;;;;;;;;;;;;;;;;;;;;;;;나랑 동갑인데????????????????? 참고로 나 20대 후반임생각해보니 여자면 뭐 그나이에 직업 잇겟거니 햇지의사라하니까 갑자기 그여자가 달라보이더라그러고 피곤하니 자기 침대에서 자라는거야 그래서 그럼 넌 어쩔꺼냐고 하니까 지도 지 침대에서 잔데그렇게 같이 누웠느데 갑자기 피곤이 싹 사라지더라 그래서 누워서 둘이 얘기 좀 하다가 붕가붕가 하고 아침에 해가 떴지해뜨자마자 다시 붕가붕가 하고 집 돌아갈려는데 그 여자가 뭐 시간될때 가끔 만나서 밥이나 먹고 하자길래 나느 속으로 아 섹파하나 생겻다 이러고 집으로 돌아왓지그러고 그 여자가 병원 마치면 나 데리러 나 있는데 까지 오고 했는데 진짜 편하더라나 워홀이라고 자기가 밥 다 사고 나도 그게 미안해서 커피도 사고했는데, 그래도 걔가 돈 너무 많이 쓰는게 미안해서 생일 선물도 사주고 그랬음....그러다 그여자가 자기 새 차 샀는데 같이 받으러 가자해서 갓는데....포르쉐;;;;;;;;;;;;;;나 태어나서 그때 포르쉐 첨 타보고 돈이 좋구나 느낌뭐 하여튼 그러면서 그 여자가 가끔 호텔도 잡고, 일 언제 쉬냐고 오프 좀 길게 맞추라해서 2박3일 이렇게 빼서 같이 근교 여행도 가고 그랬음그렇게 지내다가 그여자가 영주권자라는것도 알게됬고, 그때부터 뭔가 나는 그 여자를 사람으로 보는게 아니라 나의 목적의 수단으로 보이더라고.....너무 미안하게도.....뭐 여자 친구는 아니지만, 게철형 말대로 질싸도 했고 그 여자애 주변 사람들도 여럿 만나고 그렇게 지냈어근데 하루는 걔 친구들이랑 만나는 자리에서 화장실을 다녀오는데걔네끼리 하는 말을 듣고 좀 충격 아닌 충격을 먹엇어...그 여자애한테 미친거 아니냐고, 뭐가 아쉬워서 워홀 만나냐고....워홀 좀 있으면 여기 떠나는 애들인데 걔네들은 여기서 평생 살 애들인데 떠날 남자 만나서 뭐하는거냐고....그래서 화장실 나와서 담배 한대 피고 들어가니까 다른 얘기하더라고...근데 거기서 웃으면서 얘기가 안나와서 내가 조금 피곤한티 내니까 여자애가 눈치채고 이쯤에서 정리하고 들어가자고해서 나도 그 여자애집으로 감붕가붕가 한판하고 그 여자애한테 그만 만나자고 하니 갑자기 왜 그러냐니길래나는 언젠가는 여기 떠날 사람이고, 너는 여기 남는 사람인데 우리가 만나서 얻는게 뭐냐고.....그떄 그 여자가 한말이 자기랑 여기서 살자고....영주권 나오면 같이 살면된다고....그래서 내가 난 영어도 생활영어 정도지 어디가서 유창하게 하지도 못하고 생활에 제약이 많다고하니돈은 자기가 벌테니 집안일 하면서 어학원 다녀서 그때 영어실력 늘려도 충분하다고, 가지말라고 붙잡더라....뭐 한국 남자 사고에 남자는 돈을 벌어야한다는 사고 많다보니... 내가 이런저런일하면서 벌어오는 돈 방값내고 이래저래하면 빡센데...어떻게 우리가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겠냐고.....그래도 그 여자 붙잡더라... 그때부터 나 한국 못가게할려고 임신했다 부모님한테 내 얘기 했다 이러면서 겁주더라....좀 무섭긴했지...임신은 당연히 구라였고.....그러고 걔가 마지막으로 그러더라...어플로 만났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었고, 내가 지네집 갔다가 돌아갈때마다 울었다고...언젠가는 떠날 사람인데 붙잡고 싶은 맘이 너무커서....생각해보면 매일 전화하면서도 걔가 훌쩍일때 있었는데 나는 눈치없이 감기걸렷냐고 코 그만 훌쩍이라고 했엇는데....그러고 그 친구랑 연을 끊고 한국와서 살다가 우연히 그친구가 생각나서 페이스북 찾아서 그 친구 페이스북 들어가니까 나 이후로 포스팅 된게 하나도 없더라고.....뭐 카톡도 지우고, 그러고 지내고 있는데.....내가 그 친구에게 그만하자고 했던 결정적인 계기는 걔네 친구들 대화를 듣고 이기도 하지만, 그냥 내 자신이 그 친구를 사람이 아닌 돈 많은 사람, 영주권 가진 사람으로만 봤던 내가 너무 한심해서엿어....어쩌면 그 사람이 내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될 수 도 있는 사람이었지만, 불순한 맘을 가졌던 날 생각하면 떠나온것도 잘 한거 같은데...오늘따라 그 여자애 생각이 많이나네....
2017년 01월 24일
일단 좋다 옛친구들 만나서 술한잔 기울이고 면세담재 주구장창 피고 또래애들 보면 그저 온실속 화초처럼 귀하게자란 동생둘??같고 귀국하자마자 150만원 쓴건함정이지만 그런데ㅜ무언가 가슴속에 구멍이 뚫려져있는거같다 내가가는이길이 맞는길인지 호주가 정답이였는지 추운나날 눈꽃길을 걷다 미끄러지는게 재수가없네 호주있는 나날들 조금더 발기차게 지냈으면 하는바램이다 소주3병거하게먹고 글좀 싸질러본다 순대국은 맛있더라 ㅎㅎ 오랜만애만난 여자들도 즐겁고 여자친구가 조만간 생길꺼같다 하하하 수염을 길루자꾸나 술먹고 쓰는 두서없는 핼조선 생활기
2017년 01월 23일
슬리핑버사 탓는데 라오스 길이 넘 후지다.. 지름길로 안가고 돌아가는데 좋은길 타고 가려고 해도 라오스엔 존길이 ㅠㅠ 높은파도 헤쳐싸우는 용감하고 씩식한 마린보이 도 그 시발 마린보이도 이차타면 토하갯다 여행은 사서 고생하는 잼인데 너무 재밋다 두시간동안 100키로도 못갓다
2017년 01월 23일
이 일을 시작한지는 약 2~3달 되었다. 세컨 일자를 삼분의 이만 채우고 지친 맘으로 시티를 와서 어느 공장에 하루 나갔다가 개 좆같아서 때려치고 에이전시 한테 앙망해서 들어가게된 시티와는 50km 정도 떨어진 치킨&계란팜 일단 팬티 빼고 모든 옷과 신발을 줌. 아침 6시반에 불알을 긁으며 일어난다음 담배하나와 스피드똥을 조지고 대충 빵이나 밥에 참치를 먹은 다음 6시 45분쯤 나온다. 농장에 도착하면 7시 십분경 옷은 락커나 알아서 벗어 놓은 다음 제공되는 샴푸와 바디워시로 머리 1분 부랄 5분 닦으며 샤워. 주는 양말 바지 티셔츠 작업화를 신고 주방 겸 흡연장소로 고고씽하면 하나 둘 모인다. 담배하나 빨다가 시간되면 500M 정도되는 닭사장에 들어가서 톱밥에 귀엽고 멍청한 암탉이 싸질러 놓은 달걀 줍는걸 무한반복. 시간도 존나 잘가고 뺑이치기도 좋고 멍때리거나 생각할 시간도 많아서 좋음 좆같았던건 첫날이나 쉬고나서 일하는날은 오전에 사장 들어갈 때 똥냄시 적응 안됌. 그리고 닭사장 돌다가 아픈 닭은 안락사라고 다리 두개 잡고 목을 동시에 잡아서 쭉 땅기면 목뼈가 뿌러진다. 암탉이나 들어온지 얼마 안됀 어린 닭은 가끔 모가지랑 몸통이랑 분리가 되는데 좆같은건 모가지가 뜯기던 목뼈를 잘 뿌려트려서 안락사를 시키던 죽으면 사후 발작 땜시 존나 퍼덕퍼덕 거린다. 그리고 닭사장 내에 수컷(루스터)들은 5~7kg으로 크고 힘이 쌘데 계란 줍줍 하려고 하면 꼭 한 번 돌 때 한마리가 개김 앵간하면 닭사장에 혼자만 들어가 있는데 수컷이 돌진을 해서 들이박던가 아니면 쪼아서 살점이 나간다던가 발톱에 긁혀서 피가나면 그냥 존나 패거나 바로 안락사 시킴 웃긴건 등치도 크고 잘 개기던 애들이 개기던애가 처맞는거 보고 나서는 잠깐동안 지나가기만 해도 빼애애애액 하면서 도망감 암탉보다 몇배 큰게 겁은 전나게 많아서 덩치값 못하는거 보면 가끔 존나 웃김. 여튼 수컷만 얌전하면 일하기 정말 편할텐데.. 그래도 시간도 잘가지 주4~5일인데 주말이나 공휴일 꼭 일하기 땜시 주천은 넘음. 닭들은 사람 먹는 용이 아니라 유정란(개당 75~90센트) 뽑는용 60~65주되면 대가리는 악어용 몸통은 강아지 먹이용 되는걸로암. 일도 쉽고 맨날 안락사 시키거나 아침에 돌다보면 싸우다 죽은 상처큰 시체들 보는거 빼면 빨래도 안나오고 일도 편하고 사람들 정도 들고 참 좋은 것 같음.
2017년 01월 23일
원래 좀 충동적인데 한국으로 그냥 가야겠다 하다가 네팔 히말라야 트래킹 원래 하고싶었는데 이번에 정보 검색하다가 꽂혔다...ㅋㅋ 14박 15일 트랙킹 갔다 한국 가야지 지금 바로 쓸수 있는돈은 2300불 정도 있는데 뱅기 한국편까지 예매하고 하면 겁나 빠듯하겠지만 오랜만에 설랜다 가면 29일 이후에나 출발하겠지만 악어농장 처음갈때의 그런 설렘이다 하하하하하하 나중에 후기 남길게
2017년 01월 23일
하..춥다 시발... 계절이라곤 여름밖에 없는 다윈에서 1년동안 뺑이치다 한국 와서 겨울을 맞이하니까 없던 다한증도 생기고그래도 일단 도착 첫날부터 닭발이랑 곱창 먹고 롤이랑 오버워치도 존나게 하다가 어제는 워홀 관련 정모 있어서 정모갔다 왔다..호주에서 고작 1년 살다 왔는데 우측통행이 적응이 안되고, 호주에서처럼 여유란걸 찾아보기가 힘들당. 그래도 한국와서도 끊을수 없는 구덩이의 중독 히히히 그래도 뭐니뭐니 한건 집이 제일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 아침엔 소머리국밥 먹고 점심땐 선지국 먹으러 가야겠다! 다들 굿밤
2017년 01월 23일
. . . 진짜네.. 다들 항상 조심하시길.. http://www.news.com.au/national/queensland/man-dead-after-shooting-on-brisbane-movie-set/news-story/334c74c9a204d1374584c29cb876a0c2
2017년 01월 23일
일본워홀 끝내고 집에 온지 이제 반년 지났는대 영어공부 하는둥 마는둥으로 하는중 ㅠㅠ
2017년 01월 23일
아르헨티나 남미앤데 존나 스페인억양 심하고 ...... 영어 암튼 남미수준으로 하는앤데레주메 공유해줘서 참고해서 쓸려고 보는데 잉글리쉬 플루언트라고 해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이런거 보고 본받아야겠다절대 한인잡 기웃거리지 말아야지700불 남았는데 수욜날 렌트 내면 하.... 500불 남겠지...빨리 일 구했으면 ㅜ
2017년 01월 23일
지난번에 서퍼스에서 커피나 마시던차에 글을 썼는데 한 친구를 만나서 재미있게 놀았음ㅋㅋ나랑 다른 워홀생활을 한 친구였는데 골코 비어가든이랑 베너티 왔다갔다하면서 춤추다가 새벽 3시에 돌아갔나..ㅋㅋ맥주 저그로 겁나마시고 재미있었는데.. 오히려 비어가든이 사람없는데 더 재미있게 춤춘거 같다..가끔 오지애들이 동양애들 거지같이 쳐다보는데 특히 여자애들..남미애들이랑은 재밋게 잘추었음그나저나 그 친구랑 워홀얘기좀했는데 좀 부럽기도하고 요새 내가한 워홀이 잘한건가하는 의문도든다..ㅋㅋ나는 그 호주에서 엄청나게 광고를 때리는 ㄷㅔ미페어를 하는중인데..이 프로그램의 장점과 단점 썰을 여기다가 풀까말까 고민중이다프로그램이 거지같은 부분이 상당히 많기도하고..취지는 좋다만..까이기 좋은 프로그램이다적어도 이 사이트에선 엄청까일만한게 많지 ㅋㅋ이상 후기였음
2017년 01월 23일
관련업계 전 종사자 없냐 이런건 다 부르는게 값이라 선듯 하기 겁난다 워홀로 돈번으로 집 한번 꾸며봐야지
2017년 01월 23일
모두가 알고 있는 시급. 22.XX저건 기본 18.XX 에 캐쥬얼 워커 +% 붙어서 나온거잖아.근데 한번씩 워홀 사이트에도 보이는 텍스잡 18불 19불은 뭐임?- 그리고 주변 친구가 보여준 계약서 상에 영어로 2주 노티스 안주면 200불 트레이닝비 차지 하겠느니,세컨 폼 안주겠다느니.이게 다 뭐지? 이거 계약서 이대로 쓰면 합법인거야?왜 시급을 5불 주겠다고 계약서 상에 쓰고 싸인 만 받으면 되는건가?그리고 내가 알고 있기로, 워홀 비자로 온 상태이기 때문에 주니어도 아니고어떠한 일을 하던, 트레이닝으로 시급을 깎을수는 없다고 알고 있는데, 이것도 깍더라?좀 잘 알고 있거나, 신고 할 수 있는 방법 없나, 내가 일을 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 계약서 보여주면서 이래도 되냐,뭐 어떻게 엿먹일 방법 없나,,
2017년 01월 23일
조만간에 아이디하나파서 키 218에 몸무게 165kg인데 워홀갈까고민한다고고민글 하나 올려야겠다.........................
2017년 01월 23일
지금은 별로라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