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4월 24일
게철 형님이 시급 25달러에 혹해서 지옥 불구덩이에 머리 드밀지 말라는데, 한국인 소스는 아니고 일본 쪽 소스임.일본인 매니저나 한국인 매니저나 도긴개긴이란건 뭐 멜번에서 일식당 보면 대충 각 나오긴 하지만.Azit pty ltd의 Koichi라는 매니저임.같은 쉐어 사는 일본애한테 소스 얻어서 메일 보내봤는데 시즌은 5월 15일 부터 시작이라 카는데,역시 시급 25달러라는데 그 이상 힘든일이냐 아니면 쉬프트가 제대로 안나오냐 뭐가 문제냐.게철 성님 글로는 한인 컨트랙들이 방장사로 돈번다는데 본드 얘기는 없고 Accom 90~175/w 이런 이렇게만 적어 놨네.
2017년 04월 24일
지금 내가다니는 공장은 10일 셧다운에 4월달 주3일 일하고 다음달에 인원감축, 일도 이번달보다 없다는 소리가 들려서 다른데 옮길려고 하는데 퍼스갈려고해.퍼스 양공장 지금 가면 어때?? wammco 라는 공장 아는 사람있나??3줄요약.1. 골번양공장오지마2. 지금 일없어3. 퍼스 양공장 정보좀 wammco
2017년 04월 24일
서점을 3군데 다녀봤는데 주로 소설책&중고&어린이 위주인것 같음
2017년 04월 24일
고속도로 지나가다가 뭔가 차 위에서 삑 소리나서 보니 무언가 달려있길래 떼네서 봤는데govia라고 적혀있어서 검색해봤더니 톨게이트용 요금기계더라govia 라는 톨게이트용 조그만 기계가 있단 것도 처음알음 호주온지 얼마 안되서.. 근데 이게 내가 산 중고차 전~전전 주인거 같은데 요금 어떻게 되는거임;;? 일단 차량 명의이전은 해뒀으니 나한테 요금 날아오는거 맞지?
2017년 04월 24일
걔네들이 노무노무나 운지나 이기이기 이러는것처럼우리도 박정희나 근혜로 유행어같은거 만들어서 팔면 안되냐저작권 등록하면 돈좀 만질듯ㅋㅋㅋㅋㅋ
2017년 04월 24일
일하는 가게에 5명이 손님으로 왔는데5명이 전부 씨발 고도비만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음식을 진심 20접시 정도 시키더라주방에서 음식 좀 가져다 달라고 시켜서 계속 일하면서 서빙도 했는데와ㅋㅋㅋㅋㅋ 음식이 끊임없이 나오데ㅋㅋㅋ센과 치히로에서 가오나시가 뚱뚱해져서 온천 직원들이 음식 갖다바치는거 기억나냐?그 느낌이였음ㅋㅋㅋㅋㅋ
2017년 04월 24일
평Q평E평Q평Q평 스킬과 스킬 사이엔 항상 의식적으로 평타를 섞어줘야한다. 우리의 적인 일베충들은 노무노무 많기 때문에 스킬을 아끼는 게 좋다. 하지만 일베충들은 그렇게 쉬운 상대가 아니므로 스킬 연계를 하면서 평타를 최대한 섞어주면서 데미지를 최대한 입혀 빨리 끝내는 쪽을 선택하도록 하자. 간혹 딜로스가 생길땐 점화를 묻혀줘라. 통통따리 통통따 노래부르며 울부짖는 일베충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히드라도 잘 터트려줘야 울부짖는 일베충들을 한 번에 보낼 수 있게된다. R을 쓸 땐 일베충들이 몰려있다 판단되면 다시 한 번 R을 사용하고 히드라도 같이 사용해주자. 가끔 스턴을 먹일 수 있다면 한 번에 끝내는 게 좋다. 텔포와 점화사이엔 이견이 많지만 내가 봤을 때 이 곳을 일베충들이 노무노무 많기 때문에 어디로 텔을 타도 똑같을 것이다. 그러니 점화를 들자. 점멸은 일베충들이 노무노무 많이 몰려서 더 이상 도망가기가 힘들다 판단되면 적극 사용하자. 점멸EQ평W평Q평Q평히드라평R평R처럼 콤보를 사용하기도 좋으나 힘들면 어쩔 수 없이 회피를 해야한다. Q스킬로 도망을 치는 것도 한 방법. 이 땐 넘을 수 있는 벽과 없는 벽을 잘 숙지해두도록 하자.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고 하지만 가끔은 회피를 해야한다.
2017년 04월 24일
와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몰랐다 퇴근하고 집 가려고 차에 탔는데 뒷자석에 못보던 분홍색 티셔츠가있네?? 뭐지저거 하면서 둘러보니 차에있던 블루투스 스피커, 선글라스, 돗자리, 물병 다없어짐..... 트렁크는 열줄 몰랐는지 트렁크는 멀쩡하네 문단속 잘한다고 했는데 내가 깜박했나??? 아닐텐데... 어떻게 들어온거지 차는 멀쩡하니 그나마 다행이다..... 그래 차 멀쩡한게 어디야.... 스피커야 뭐 핸드폰 볼륨 키우면 되고 선글라스는 이제 겨울 다가오니 괜찮아 돗자리는 뭐 쯔쯔가무시 걸릴라나??? 액땜했다 생각해야지.... 모두들 문단속 잘하자!!!
2017년 04월 23일
문자 받을 수 있음?
2017년 04월 23일
볼깡 말깡 울라라
2017년 04월 23일
120 vs 135+bill인데 ㄷㄷ하구만...그럼 하나만 묻자...내가 오늘 5/2일날 들어가기로하고 240불 본드비 내고 왔는데 ...사정하면 조금이나마 돌려줄까?...
2017년 04월 23일
선물 보낼거 아니고 내가 챙겨 먹을거임ㅋ먹고 효과좀 봤다 싶은 제품 있으면 추천 부탁해요
2017년 04월 23일
형들 안녕 여기있는 형들 덕분에 도움 많이받고 다음주부터 ALS에 출근하게 되었어.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글을 한번 써볼게 도착하고 경험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오지잡 구하기가 쉽지는 않았어. 정말 감사하게도 온지 일주일차 정도에 시티에 있는 호텔에서 Housekeeping 트라이얼까지는 갔지만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온 잘생긴 형한테 쳐발리는 참사를 겪었어. 하지만 한국에서 IELTS 점수도 준비하고, 오자마자 resume 뽑고 시티 발품팔기부터 시작해서 검트리, 식닷컴 및 구글링을 통한 지원까지 나 나름대로 많이 노력했어. 긍데 들려오는 소리는 Sorry no positions at the moment 라는 소리뿐. 이말이 정말 사람 진빠지게 하더라.. 난 정말 안될놈인가보다 하고 좌절했지.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내가 내린 결론은 2가지였어. 첫째, 직종 선택이 잘못됐다. 난 처음에 뭘 믿고 그렇게 자신만만했는지 reception, data entry 등 일반 워홀러들이 드물게 일하는 직종 위주로 지원을 많이 했어. 한국에서 사무직 위주로 지냈고 영어도 나름 준비했다는 근자감에 쩔어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깨닫게 되더라. 역시 남들 가는 순서대로 가는게 맞고, 그런건 추후에 레퍼런스를 얻고 찔러보는 식으로 가도 늦지 않다. '일단 남들이 많이 경험해본 직종으로 가야 확률이 높다' . 둘째, CV가 개성이 없었다. 이건 다른 구덩이형들이 조언해준건데 CV에 흔한말 넣지마 내가 역으로 인사담당자라 생각해보니까 답 나오더라고. 그래서 난 구덩이형들의 조언대로 CV 맨앞에 회사 로고를 붙였고, 창립년도 및 그 회사만의 강점 등을 언급하며 정말 들어가고 싶다는 점을 어필하면서 군대 썰을 풀었다. 이번에 말라가에서 ALS 인터뷰볼때 North korea 이야기하면서 관심 많이보이더라 ㅋㅋ 추가로 팁이 있다면, 교회 같은데 나가서 Referee를 하나 만들어라. 나처럼 처음온 워홀러들은 대부분 레퍼런스가 없다. 그러니까 잡 구하는데만 너무 초조해하지 말고, 모임에나가서 편하게 영어회화 늘려간다고 생각해. 그러면서 referee를 하나 정해서 이력서에 언급좀 해달라고 말해봐 근데 이때 please를 꼭 붙여라 부탁한다는 공손함이 있어야 상대방도 허락해줄 가능성이 높겟지? 하나 더 팁아닌 팁이라면, 니가 정말 가고싶은 회사를 몇군데 정하고, 계속 찔러라. 난 Caltex랑 ALS를 젤 가고싶었다. 근데 주유소는 사장 말로 솔직히 말해서 인도인 제외한 아시아인이 하면 오지들이 좀 반감가지는 경우가 있다면서 미안하다고 콜라하나 주더라 ㅋㅋ ALS는 매니저가 오지누나엿는데 내가 두번째 찾아오니까 또왓냐면서 자리에 앉히더니 그땐 이력서 꼼꼼하게 봐주더라. 순간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솔직히말했다 지금 한인세차장에서 일하는데 씨발좆같고 워홀온 의미가 없다, 오지들이랑 일하고 싶다 이렇게 말했더니 내가 불쌍했는지 연락이 왔다 ㅋㅋㅋㅋ 계속 yes sir yes sir thanks for hiring me 연발하니까 오우스탑잇 이러면서 웃더라ㅋㅋㅋㅋㅋㅋ 결국, 오지잡 구하는데 약간의 운은 필요한거 같지만 우리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일할 생각이 있다 이걸 잘 어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2017년 04월 23일
중국인이세여? 혹은 일본인이세여? 라는 소리는 못들어 봤는데싱가폴 사람이에여?는 한 5번 들어본듯간혹 한국인이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한 2번싱가포르!
2017년 04월 23일
골드코스트 현재 사는 형들 없어?그냥 일 구하는거 상황이나 거기 현지 삶 만족하고 살아?
2017년 04월 23일
내일 갓세븐 공연도우미 12시간 시키고 100$준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 내가 느그스장이랑 인마. 갓세븐도 보고 최저임금도 못받고 뫄 다해서 이게새꺄!!! cf) 시급: 100 / 12 = 8.33$ = 7000원 한인잡 역시 명불허전 ^ㅗ^
2017년 04월 23일
이틀전까지만해도 존나잘됐는데 지금은 네이버도 안들어가진다 와이파이 다 써서 그런건가? 500기간데 집에2명밖에안사는데 그럴리가 없는데 ㅅㅂ 집주인 휴가가서 말도 못하고 계속 이대로 있어야하나 이유 아는 사람?
2017년 04월 23일
에어 백팩 찰리 농장 이번 주말은 데옾 데옾 시간 진짜 금방 가네. 아침에 취미 생활 잠깐 하고 영어 공부해야지 했는데 뭐.. ㅋㅋ 자연관찰이나 사진에 취미가 있는 사람에게는 에어가 참 좋은 것 같다. 난 사진 취미는 없다만 아름다운 피사체가 참 많이 보인다. 나는 새보는 거 좋아하는데 아직은 초보 수준이다. 혹시 버드와칭 하는 애들 있으면 에어와라. 대략 280종 새 관찰 가능하다 카더라. 밭일하거나 백팩에서 커피마시고 있으면 맹금이 그냥 막 머리 위에서 날아댕긴다. 혼자 걸으면서 음악 듣는게 또 내 낙이라 걸어서 플랜테이션 파크 갔다왔다. 공원 깊이 들어가니까 전에 못보던 새들도 있고 뭐 수목원 비스무리하게 나무 이름표도 박아놨대. 널찍한데 사람도 별로 없어서 연인끼리 보드타고 놀더라. 아무튼 오전에 산책 잠깐 할랬던게 좀 길어졌다. 좋은 시간이었당. 짐에 오는 길에 리쿼샵 가서 식스팩 장전해왔다. 근데 벌써 5캔이 사라짐. 왜?? 나처럼 호주 시골생활이 초보인 사람들은 일요일이나 공휴일에 미리 장 안봐놨다가 당황하는 수가 있다. 공휴일은 정말 노답일 수도 있을 듯... 하지만 일요일엔 분명 문여는 리쿼샵 있을 거다. 검색+발품이면 맥주 충분히 살 수 있다. 그리고 이른 아침이나 일요일에 콜스, 울월스 문닫은 시간에 배가 너무 고프다면 주유소 안과 그 근방에 편의점과 스낵가게로 가라. 우유, 스낵, 샌드위치 등은 살 수 있다. 그리고 에어 맥도날드 24시간임. 에어에서 굶어죽을 일은 없을 것이다. 족같은 중국새끼 하나 들어와서 지금 존나 거슬린다. 대도시 쪽에서 오거나 아님 다른 나라에서 온 화교들은 똑똑하고 재밌고 좋던데 이상한 시골지방에서 온 중국애들 존나 야마터지게 한다. 개매너 개매너 그런 개매너가 없네. 저새끼 나한테 오늘밤 한 번만 더 말걸면 내일 캡시컴 밭에 거름으로 뿌려버린다. 내일은 어김없이 출근이다. 잡보드 보니까 새로운 일자리 적혀있더라. 아시안들 하나 둘씩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