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5월 25일
얼마전 면접갔는데 잘보일라고 30분전에 갔다.시간이 되자 아저씨 같은 사람이랑 내또래정도 한명이 왔는데 사장님이 본의 아니게 여려명 오게 한것 같다며 식당으로 우리를 데리고 갔다3명 동시 밥집 면접은 내 생에 처음이었는데 긴장되더라밥먹으면서 다른거 별거 없고 교회 다니냐고 그거 하나 물어보심 다른 두명이 무교라 하길래 내가 어릴때 초코바이 얻어먹으러 교회 열심히 다녀서 주기도문 정도는 우습게 외운거 뽐내니 사장님 웃으면서 많이 먹으라고 족발도 시켜주셨음일단 제일먼저 온 나를 쓰기로 하고 나머지 두명에게는 타지에서 아프지 말고 좋은일 찾으라고 차비 20불씩 주심다리를 다치셔서 평생 장애가 있을것 같다하셨는데 걸을때 부축해드릴때마다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왜이리 짠한지 눈물이 나더라 나 정말 눈물 없는데 사장님 부축하면 마음이 이상하다 삐적 마르셔서 하나도 한버거운데 미안하다고 부축해드릴때마다 그러시니나까지 착해지는 느낌이 든다갑자기 아빠생각이 많이 난다 보고싶네
2019년 05월 25일
나처럼 생 방에 맛을 들이면 더이상 녹화본을 볼 수가 없다..주로 블라인드없고 수위 지리는 곳 으로 선별해봤다 주소 : http://bit.ly/2HRKFxz (P C 가능 )가입할때 이메일은 아무거나 쳐도된다3초면 가입한다bj는 진리의베이비 강추한다 몸매도 지리지만 수위도 ㄷㄷ함
2019년 05월 24일
블루베리 시즌 코스타 한달 정도 남았다. 무작정 대기 타지말고 가서 오지팜 인도팜 시작한곳 있 으니 거기서 일 하다 코스타 ㄱㄱ 오늘.대충 인도팜 연락하보니 대부분 오라고 함 난 여행하고 이제 한국갈까 생각중
2019년 05월 24일
가격은 충분히 낮다고 생각한다. 관리잘한차임. 가격 2500불 7월초 브리즈번 거래 가능 지금은 뉴사우스웨일즈 모리 여기로 온다면 2000불 쿨거래가능. 한번도 문제일으킨적없다 근 2년몰면서 내가 5만 키로 운전함 Mazda 323 astina 2002 hatch 1800cc, auto registered in SA until 25/06/19 mileage : 143,000 km 2017년 7월 애들레이드에서 워홀시작하면서 오지아줌마 한테 샀다 94000키로였음 아래는 소모품 정비내역임. 차퍼진적한번없음. 중고품같은거 거들떠도 안봄 다 새삥으로 갈았다. 안전에 직결된거라 17/07/2017 timing belt, water pump, valve cover gasket, spark plugs 03/09/2018 Fuel filter, front brake pad 25/09/2018 2 front tyres, wheel alignment 15/12/2018 spark plugs (128,109 km), 2 rear tyres 25/01/2019 rear brake pad, brake fluid replacement 01/02/2019 replace wind screen glass changed engine oil and filter every 10,000 km 영수증 다 모아놈.
2019년 05월 24일
막말로 키친핸드들이 칼질해놓은 거 넣어서 뚝딱아님?
2019년 05월 24일
모든 농장일 할 때 다 서서 일했는데도 이렇게 다리가 쑤신적은 없는데2ph 오고나서 12시간씩 서있으니까 다리가 쑤시네.이거 가만히 한자리에 서있어서 그런거냐?제 자리 걸음이라도 좀 해야되나
2019년 05월 24일
정확히 말하면 코튼진 뽑혔다가 포기한 썰.때는 스탠소프에서 캡시컴 딸 때 임.비자 100일도 안남았을때라 데이오프 내기가 두려웠음.괜히 데이오프 내고 코튼 컨택 갔다가, 주 7일로 세컨 카운팅 안될까바 고민고민했다.비자 일 수 자체가 100일이 안남아서 주말 빼면 88일 채우는 것도 불가능이거든..그래도 한국인컨츄렉터 밑에서 일하니까 한국인이니까 믿고 주 7일 해주겠지.. 하면서데이오프 2일 내고 스탠소프에서 밑으로 컨택 갔다.원래는 위에 달비까지 먼저 가서 내려오면서 컨택할려고했는데데이오프가 2일 밖에 안되서 넘빡센기라.코튼 요번에 돌면서 느낀건데 최소 3일은 되야 에메랄드 포기하고달비부터 보가브리 까지는 돌 수 있겠더라.여하튼, 그렇게 스탠소프에서 보가브리로 바로 쏨진에 도착하자마자 이게 코튼진이라는 거구나를 느낌.보가브리 코튼진은 마을에서 멀드라.나가브리 라는 지역이나 가야 집도 있고 뭐도 좀 있던데보가브리에서 나가브리까지 1시간 좀 안되게 걸린걸로 암(에메랄드 코튼진은 타운에서 5분거리인거 보고 놀랬다.)보가브리 코튼진 보고 느낀건진짜 이런데에서 일해야 주급 2000찍을 수 있나 싶었다.너무 황량했거든.길 한복판에 코튼 건물 한개 말곤 주변에 아무것도 없드라.코튼진 입구에서 캥거루 시체가 반겨주더라.코튼진에 들어가서 바로 누가 진 매니저냐고 직원 마다 물어봄,그래서 여차여차 해서 진 매니저를 만났다.이력서 보여주고,진 매니저랑 같이 컴퓨터 모니터(포지션 배치표) 쳐다보면서 이런저런 얘기했는데포크리프트 자격증 보면서 굿 외쳤고컨파인드스페이스 티켓 보면서 엑설런트 해주더라.그렇게 바로 비어있는 포지션에 내 이름을 넣어주었다."아니 코튼진 채용이 이렇게 쉽다고?" 생각 할 정도로 쉽게 채용이 되었다.그런데,여자친구와 같이 이력서를 냈는데, 얘기는 나랑만하고 나한테만 일은 어떻게 진행 될 거고, 시즌은 얼마나 될거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더라.그래서 내가 직접 내 파트너는 어떻게 되는거냐고 물었다. 매니저 : 파트너? 음. 기달려봐(포지션 배치표만 10분째 바라봄)매니저: 자리가 있긴한데 오피스 잡 밖에없어. 영어는 잘하니?여친: ㄴㄴ..매니저: 흠..(포지션 배치표 10분동안 다시 봄)매니저: 너네 같이 일해야 되는거지?나 : ㅇㅇ 맞음매니저: 흠...(포지션 배치표 5분)이 떄 진짜 숨막힌다. 아무 말도 안하고 계속 포지션 배치표 보면서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혼자 고민하는데 매니저: 너 파트너 넣어주고 싶은데 지금 오피스 잡 자리 밖에 안남았어 근데 영어 안되면 하기 좀 힘들어 ㅇㅇ나 : 다른 자리는 없을까?매니저 : 없어. 근데 메디컬 체크해보면 떨어지는 애들 있을테니까 그때까지 기다려봐. 나: (시발...) ㅇㅇ그렇게 2019년도 코튼진을 놓쳤다.나모이랑 오스콧 위주로 다 돌았었는데다 기회를 가지진 못했다.망헨다이, 모리 까지 가볼껄 그랬나 싶기도하고.시간도 없고 비자도 받쳐주지 못해서 여러모로 코튼진 뚫기가 힘들었다.결론최소 포크리프트 정도는 따놓고 다니자.
2019년 05월 24일
타즈매니아 블루베리 시즌이 오프되고,낙동강 무정란 신세가 되었다.잡리스라서 매일 밤 영롱하고 섹시한 달님 보면서 수음을 하다보니 몸 안에 남은 정자가 없다.블루베리 시즌이 오프되었을 때, 오피스 케런에게 달려가 블랙베리를 먹어 보고 싶은데돈은 없으니 따면서 먹겠다고 말했다가 귀싸대기 맞고 쫓겨났다.유튜브에서 자디스란 유튜버가 코스타 블랙베리 좋다고 기염을 토해서 알게 된 흑녀베리.이 유튜버는 라즈베리 하이시즌 때리고, 블랙베리 하이시즌 때리러 넘어갔다고 한다.수소문해 알아보니 블랙베리가 올해 정말 핫하긴 했었다.근데 이 유튜버 완전히 코스타 충이다.영상이 죄다 코스타로 도배되어있다.- 오피서 Karen의 수영복 움짤 (혐)- 농장에서 나의 은밀한 손놀림 (Feat. 중지와 검지손가락이 important)- 블루베리. 제가 한 번 만져보겠습니다.- 블랙베리. 까만년이 아주 잘 익었는걸요?그는 케런과 1년째 열애중이라고 한다.사실 누구도 그런 말은 안 했는데.나의 뇌피셜은 언제나 정확하거든.한국으로 돌아간 그는지금도 케런을 못 잊어서 한국에서도 농사를 짓는다고 한다.밭에서 케런이 자라나나?부디 그 얼굴에 알몸으로 자라나진 말기를.내게는 대신 다른 팜에서 농노 구인 콜이 왔다.Smartberries 라즈베리다.2018년 말, 첫 하이시즌을 조진 걸로 유명한 곳이다.하지만 세컨시즌은 코스타보다 터졌다고 한다.그래서 첫날밤은 코스타와 함께 하고,스마트베리팜으로 오는 아이들이 많았다.그래놓고 코스타가 옷 한꺼풀 더 벗으면 다시 돌아가는 아이들도 있었다.바람둥이 성향이 강한 놈들..미래에 여친 두명이 한 번에 임신해버려라.그 외에 올해 라즈베리가 처음 열렸다는 풍문이 있는 팜이 근처에 있는데,여기가 코스타, 스마트베리보다 훨씬 좋았다고 한다.하지만 난 바람둥이가 아니라서 가지 않았다.대만애들 발빠른 애들 사이에선 이미 소문 퍼진 느낌이 있지만, 한국인이 개척하려면 또 3년은 걸리겠지.그리고 나는 Ulverstone 쪽에 있는 쉐어하우스로 이사했다.120불 내고 대만남 룸메랑 방을 쓰다가100불 내고 싱글룸을 쓰게 되었다.룸메가 없으니 또 무정남이 되어가고 있다.암행어사처럼 입장하는 놈이랑 살 때는 자동으로 금딸했었는데.나 다음에 여자가 들어온다면 공기만으로 임신할 지도 모르겠다.벽에다가 '아이가 딸이면 이름을 수지, 사내아이면 재기로 짓게나'라고 나이프로 메모를 남겨놓았다.로맨스가 넘치는 헬두라맨.Ps.내 글 쓰다 보니 생각난 건데,지금 내가 일하는 농장 크루에, 2미터가 넘는 거구 퉁간이 있다.6년 전에 한국인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임신을 했고,한국으로 돌아가 Abortion 을 했다고 한다.그걸 할 때까지도 그는 그녀가 임신했었단 사실을 모른다고 한다.- 그녀는 아름다워. 놀라운 여자야! 나는 이따금씩 그녀가 그리워!그러면서 보여준 그녀의 페이스북.존못
2019년 05월 24일
구덩이 옛글에 100불 안 한다고 했는데케언즈는 샹 140불인데?170불도 있고단체도 조낸 많고 복잡하네 이거...햐
2019년 05월 24일
후..., 그게바로접니다 외롭다요 ㅠㅠ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연락주십쇼 알고지내요우리
2019년 05월 24일
5월1일날 신청해서 22일에 승인남 페이슬립(약 100일 카운팅) 1263폼 농장일한 사진(같이 일하는 워커들이랑 찍은사진) 5000천불 인증 안함 (약2전불정도만 인증) 12개월치 뱅크 스테이트먼트 참고로 팜3군데서 일함 헬스폼은 호주 병원가서 받음(15일 승인) 자가용 사진과 보험가입된 파일과 각종 자차입증가능한서류첨부 왜 5천불 입증 못하는지에대한 간단한 편지 텍스트로 요약 5천불 인증은 호주내에서 신청하면 아직까진 빡빡하게 안보는것 같음 호주 외에서 신청하면 잔고증명 빡세게 본다는 풍문이 있는것 같음. 일주일에 4일 일하고 3일쉬었는데 그냥 7일카운팅으로계산했고 주급또한 최저가 200불 2장 번적도 있어 그것또한 7일 카운팅 때렸어. 나머지 페이슬립은 평균 4백불 5백불인데 최고로 벌었던게 1200불 2장 5월4일 비자가 끝나기 때문에 그냥 신청했어 농장체질이 아니라서 컨트렉으로는 일반 시급 맟추기 힘들더군! 그래서 편지 첨부할때 호주너네들 악덕농장 많다고 욕도 한사바리 날렸다. 세컨따는 워홀들 처우개선을 바라는 희망의 메세지와 함께.. 결론 구덩이님들 바뀐법에 쫄지말고 자신있게 세컨신청해~~~^^ 세컨 신청하는 구덩이들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달아 아는 정보 내에서 알리줄게
2019년 05월 24일
30은 목표 설정이 아니라 목표 를 향해 달려 가는 중이거나 결과를 낼 시기임 가장 큰 이유 남자나 여자나 특별한 기술 있지 않는 이상 20대 30대 능력차이 1도 없음 막노동을 해다 한살이라도 어린 20대 쓰지 남자 여자 20대 10년 남자 군대 2년 빼더라도 일하면서 학교 다니면서 8년간 본인이 앞으로 뭐 먹고살지도 결정 못했다? 심각하게 문제 있는거임 현실은 30살? 취업도 못해 취업은 하겠지 좆소기업 이나 아무도 안가는 회사 어느 제정신 박힌 회사가 족보 꼬이게 30살 받겠냐 30살이면 최소 대리급이야 26살 24살 신입 받지 해외 이곳저곳 다니다 보면 아버지 세대보다 지금 우리세대가 상향 스펙 이듯이 지금 세대보다 앞으로 크는 애들이 더 상향 스펙임 영어유치원 부터 시작해서 학교 교육 부터 질이 다름 결론은 주제파악 해야함 본인이 30대 일경우 "하고 싶은것 보다 할수있는걸 해야함" 전형적인 30대 개막장 인생 날 봐라 이도저도 아니고 나처럼 되기 싫으면 20대때 부지런히 노력해야함
2019년 05월 24일
독방 105불 에어컨없고 거실에있는데 관계없겠지?
2019년 05월 24일
어제 일하면서 내 영어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음캠블리 튜터들이 공통적으로 나에게 하는말이단어가 부족하다고 하더라구그러면단어를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해봤지그냥 단어장 보고 외운다?이건 토익시험 공부할때나 그런거고너무 기계적으로 암기하면 오래 가지도 않고문장에서 어떤식으로 그 단어가 쓰이는지 알기 힘들지그리고 너무 지루해그러다가 생각한방법이영어로된 어린이 동화책을 읽는거야스토리가 있으니재미도 있고그래도 대부분은 아는단어가 많고문장을 보면서어떻게 쓰이는지 알게될것이고 단어+문장+구조 3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는 방법이 아닐까해그래서 어린이 동화책 도서관가서 빌려볼려구...어때괜찮은거 같어??
2019년 05월 24일
예전 용식이 형님한테 도움 많이 받았는데 몇년만에 로그인 해보니 보이는 사람도 없고 많이 황량해진거 보니 워홀 인기 자체가 엄청 줄은거 같긴하네 아이디 기억안나서 새로 가입해서 왔는데 호주생활 나름 즐거웠지만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뭐 일단은 내 목적을 조기에 이뤄서 이긴 하지만 뭐랄까 호주는 내가 보기에는 내 경쟁력 키우기에는 좋은 나라가 절대 아닌거 같어... 난 한국에서나 여기서나 셰프로 일했는데 호주 다녀온 선배들은 다 저말 하더라.. 어떤거든지 간에 호주는 배움의 터로 가는데 절대 아니라고 그래서 애초에 돈이나 실컷벌고 가자는 생각에 와서 일찍이 목적치 달성하고 여행좀 한 다음에 미국이나 유럽 미슐랭 스타지라도 다녀올라고 함.. 우리나라는 경쟁이 너무 심해서 문제라지만 호주는 진심 경쟁이란게 너무 없어 몇몇 사람들은 이리 말하더라 호주애들은 전부 아마추어들이라 뭔가에 열정을 갖고 일하는 법이 없다고 그 말에 매우 동의하는 편임 그 가난하다고 무시하는 필리핀 애들이 오지들보다 백배 천배 열심히 일한다 아티카나 브래등 실제로 이름난 호주의 유명 레스토랑들 다녀와 느낀건 이런데 유럽이나 미국 한가운데 던져넣으면 과연 별받을수 있긴 할까 이런느낌... 물론 평생 베이컨 뒤집고 칩스나 튀기던지 아님 스시나 쥐고 청소기 돌리고 타일이나 미장하는데에 만족한다면 호주란 나라에 만족하고 살긴 하겠지만 이런 일 하면서 평생 한국은 헬이다 헬 자기위안 하면서 여생 보내느니 차라리 여기 몇몇이 말하는 소위 불구덩이로 돌아가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살라고.. 어차피 난 비혼주의자에다 취미도 없어서 오히려 한국에서 사는게 돈 더 굳을거 같다 그리고 한국만이 경쟁이 치열한거 같지는 않더라 대학교 다닐때 학교에서 주선해줘서 16주간 뉴욕 2스타 레스토랑 인턴쉽 가서 일할때도 느낀건데 한국에서의 경쟁은 경쟁도 아니라는거... 뉴요커들이 진짜 인생 치열하게 산다는거.... 난 내 일에 자부심있고 열정있고 오히려 호주의 대애충하면 다된다는 전반적인 아마추어리즘에 실망만 해서 돌아가는 경우인데 나같은 케이스도 있는데 이 사이트는 예나 지금이나 한국욕만 해대는게 좀 안타깝긴 하다... 이런 꼴 보기 싫어서 지금까지 이 사이트에 오지도 않았지만 사실 호주같은 나라나 대충 살아도 문제없지 한국이 아니라 다른 나라도 경쟁사회인건 마찬가지인데
2019년 05월 23일
밑에글들보니까 삼십어쩌구 저쩌구쌋는데 나도이제30되니까 시간참 빠르고 세월빨리지나가는것 같다. 다들그렇게 말하고, 앞으로 더빨리갈거다. 너거들의 목표한 설정을 정확히만 찍어라 그게영주권이든 사업을해서 가게차리려고 돈을모으든 정확히만 목표설정찍어서 그길로만 간다면, 니가 기어가든 걸어가든 빨리가든 늦게가든 언젠간 그목표지점에 와잇을거다. 근데 어정쩡하게 흐지부지하게 찍잖아? 그럼 중간에가다가 그길이틀린길 이면 ㅅㅂ다시 돌아가서 첨부터하게되는 일이생긴다. 그럼 목표지대로 찍고 천천히간넘이 더빠를수도잇음. 그게20대면 아직괜찮다. 그러나 30대라면 이젠 정확히 목표한대로 가면서 노력해야지. 내가 나이먹은만큼 부모님도 이제 많이늙으신거보니 가슴아프더라 나도얼렁 자리잡고 효도좀 지대로하고싶다~~!! 모든구덩이들 빠이팅하게나
2019년 05월 23일
다음주 시드니 떠나는 엔지니어라고 하기 조금 부족한 청년인데호주 벤츠에서 일하는게 목표로 갈건데 (전 직장이 벤츠 정비사였음)워홀비자는 1년밖에 안되서 오지애들이 뭔가 메리트 없게 느낄거 같아서가자마자 세컨 따고 하려고하는데 타즈매니아에서 일하고싶어서 가는데다녀온 친구가 지금 거기 시즌아니고 타즈매니아보다 브리즈번가라고하네.. 정보좀 부탁해 형누나들!
2019년 05월 23일
다음주 시드니 떠나는 엔지니어라고 하기 조금 부족한 청년인데호주 벤츠에서 일하는게 목표로 갈건데 (전 직장이 벤츠 정비사였음)워홀비자는 1년밖에 안되서 오지애들이 뭔가 메리트 없게 느낄거 같아서가자마자 세컨 따고 하려고하는데 타즈매니아에서 일하고싶어서 가는데다녀온 친구가 지금 거기 시즌아니고 타즈매니아보다 브리즈번가라고하네.. 정보좀 부탁해 형누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