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9일
별 다섯개면서 하루에 글을 세네개씩 싸보리면 나같은 짬찌는 기죽어서 똥글도 못싸고 똥꼬가 꿰메진 쥐새끼마냥 안절부절 ㅎㄷㄷ 결론은 맥머핀 맛있다
2019년 11월 19일
ㅅㅂ 정신없이 집에서 뛰쳐나와서 어벙벙한상태로 닭쏟아지고 옆에서 소리지르는데 짜증ㅜㅜ
2019년 11월 18일
내일 울집 오전 8시~12시에 정전된단다.냉장고에 아이스크림 넣어둔거 부랴부랴 쳐먹고있다. 이가 너무 시렵읍니다..
2019년 11월 18일
나도 짖고 싶너 다람G는 어캐 짖음? 장롱이보다 먼저 소위되고 싶다 ㅋㅋㅋㅋ 조세핀언니 퍼참에 글올린거 나두 찾았누 A:보통 헤드라이트의 경우에는 순정아니면 없지 않나요? ???: 중고나 폐차장 꺼도 상관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하나 사주고 싶노 방장사 열심히해야겠너
2019년 11월 18일
간간히 칼바람만 조금 했었는데 시즌랭크 종료 된다길래 갑자기 승리의 스킨 욕심나서 어제 랭크돌림전시즌 플레1 찍었다가 수문장 스트레스땜에 잠수탔더니 점수 계속까여서 플레 턱걸이로 마감하고 이번시즌엔 안했었음7연승 하다가 3연패하니 골드1 79점인가 배치됨스킨은 받을 수 있으나 플레 턱걸이 가능할것 같아서 좀 더 했더니 바아~로 4연패추가결국 골드1 턱걸이로 마감ㅋ;;않이, 난 골드1인데 계속 플레1~다야4랑 배치되냐ㅠ개빡셈 + 세기말 트롤않이2, 랭크에서 첨하는 챔프 좀 하지마라 이말이야
2019년 11월 18일
ㅅㅂ 마당 잔디에 물 처주다가 워터빌 천불 찍게 생겼네. 잔디 다 말려 죽일수도 없고 깝깝하다.내 집사면 마당은 반드시 공구리 친다.
2019년 11월 18일
옛날글 링크일본녀 접대한다며 식당에서 식사 후 돈안내고 도주 ㅋ도주하다가 바닷가에서 잡힌게 킬링포인트세븐일레븐에서 인출해서 주겠다고 하고 또 도주 ㅋㅋ근데 도주 과정에서 호주 가족 밀치고 달아나다가 애기 팔 부러졌다는데..미친;추하다.
2019년 11월 18일
필옵 가즈아!!! ㅋㅋㅋㅋ 개잡주로 40퍼 두번이나 떠먹게 생겼누
2019년 11월 18일
영국 호주 이중국적자에 치대생이래 취집 성공적인 부분??? 기술이민?다마????? ㅈ까라그래 파트너비자가 짱이야
2019년 11월 18일
일 터졌다ㄷㄷ하우스키핑 하는도중 룸체크하면서문 열다가 오지녀 샤워하고 나온거 봄올누드ㄷㄷ깜놀하고 방방 뛰는데나도 하얗게 질려서 미안하다고 하고 문닫음ㅠ문닫고 나오는데 바로 리셉션에 컴플레인 전화하는것 같더라.하우스키핑 사무실가서 나도 이야기 했지나 분명 메뉴얼대로 노크도 계속하고 '하우스키핑!' 소리도 냈음대답없어서 들어갔고 손님이 'Do not disturb' 카드도 문에 안걸어둠.내 과실이 아니라서 매니저랑 슈바가 컴플레인 들어온거 커버쳐줌ㅠ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다독여준다 으엉ㅠ하아..덕분에 좋은구경 했네..ㅡㅡㅡㅡㅡ심심해서 옛날에 내가 쓴 글 봤더니 조회수 2859 뭔데
2019년 11월 18일
여기 구덩부로들은 직컨이나 좀 멀리 평지 아닌곳 가야할때 차를 끌고 간다하면 어떤종류를 사냐? 종류상관없이 상태좋으면 무조건 탈 것 인가 아니면 세단같은 경우는 바로 빠꾸 할것이냐..
2019년 11월 18일
조세핀양에 대해 팩트 체크를 해보자1. 구인글, 방장사 글 허구헌날 올린다던데, 왜?.....2. 좆같이 시티에서 700키로나 떨어진 공장에서 일하는데 세컨이 안됌!!3. A땡S에서 일하느니 바로 근처 브루 베리타스에서 일하는게 훨낫다던데?, 왜? 세컨가능 및 높은 시급4. 사실 A땡S은 영어도 못하는 프랑스년도 이력서만 내도 들어갈수있는 좆밥회사라던데A땡S = 씹하타치, 한인하고 영어못하는 프랑스, 이탈리아 워홀년들만 존나 일한다던데ㅋㅋ그 중에서도 한인은 영어 도 못하는데 지들끼리 쑥덕대고 꼰대 분위기 만든다고 천대 받는다던데5. 근데 이상하게 그 프랑스년이 조세핀양이 꽃아준 한인보다시급을 더 받는 다던데? 왜죠 궁금하네요6. 방장사 하다가 좆됐는지 커뮤에 글올라와서 논란이됐다던데??, 고소했다던데???찾아내서 죽인다고 협박했나??? 글은 내려옴, 참고로 그 글에서 바퀴벌레 혹은 여성범죄자 등으로 불렸다고하던데얼마나 족같이 굴었으면 같이 살던 사람들이 나와서 커뮤에서 험담함?! 궁금7. 그 동네에서 3잡 주 100시간 일하면서 세전 2000버는건 병신이라던데8. 근데 컨츄렉으로 디파짓이 필요하다네...? 일하는데 얼마나 좆같은 일이거나 좆같이 굴꺼면워커가 디포짓까지 내고 일해야하지 ㅋㅋㅋ, 심지어 글은 또 내려버리고 튀었다던데?9. 몇년을 살았는데 차는 코롤라임..? 그나이에 i30 타고다니는 꼴그나마도 순정부품으로 가는 가격도 아까워서 짝퉁으로 갈고 싶어한다던데?아. 이글은 조세핀양에 대한 글입니다.
2019년 11월 18일
양놈들 음식 질린다 이기야
2019년 11월 18일
인터뷰보고 2주 안에 연락준다고했는데 깜깜무소식이네..이럴 줄 알았으면 여러군데 지원할걸 그랬네호주와서 인터뷰 떨어져본적 단 한번도 없었는데 씁쓸하다.
2019년 11월 18일
그냥 왔다 왠지 그냥 최대한 대도시에서 멀어야만 오지 농장이 있을 것 같고 광고도 안하는 숨겨진 좋은 조건의 잡이 숨어있을 것 같아서 정말 멀리 깊숙히 직컨하고 싶었는데 힘들어서 대충 가까운 곳 찔러보니 고작 이곳에도 여러 청춘들의 삶이 있었다. 당연히 장기투숙이 많은 백팩커스에도 노는 그룹이 갈리고 파티할 땐 한 자리에서 다 같이 놀지만 저절로 나뉘고 파벌까진 아닌데 가끔 한 두명 씩 싸워서 백팩커스 단체페메에 여자들끼리 풕 허 비취 허 레이지 워킹 풕?? 이런 말도 나오고 썸타고, 썸타고 싶어서 파티하고 썸타다 뺏겨서 파티하고 그냥 니들 문화니까 파티하고 중국애는 ㄸ이나 치고 하루도 안 빠지고.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듯이 웨이팅할 땐 일하고 싶어 뒤질 것 같았는데 처음으로 5일 연속 일 받으니까 간사한 나는 벌써 하루만 쉬고싶단 생각이나 하고. 이건 무슨 올려놓기만 할께 아니 이렇게 비비기만 할께 하다가 결국 쑤셔넣고 싶은게 사람 마음 아닌가 하 며칠전까지 작업치던 애 방금 마주쳤는데 인사도 못 받음. 날 그냥 쌩까고 자기 친구들이랑 하던 얘기하며 웃으며 지나감. 데이오프 받으면 전에 혼자 걷다가 그녀를 인도했던 강가 주변 풀숲에서 혼자 존나 크게 노래부르고 랩하거나 중국애랑 딸쳐야지 며칠 전 여기서 유일한 칠레출신 여자가 시드니로 떠났고 더는 스페인, 중남미 애들도 없다.. 한국인 단 한 명만 있었으면 좋겠다. 유일하게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의사소통 1000% 완벽하게 가능한 자국민. 이런 나를 정신병자 섻결핍증 말기환자로 안 보고 그냥 지나가는 친구로 인정해주는 사람. 응 알려줘도 안 올 거 알아.. ㅅㅂ
2019년 11월 18일
니들은 얼마 가져왔었냐?난 1400불 정도 가져왔던것 같다.오자마자병신찐따라 '선글라스는 비싼거지' 해서 바아로 250불짜리 레이밴 선글라스(아직도 고이 모시고있다.) 개념없이 지르고,백팩커스 일주일치 300 가까이 내고,백팩 있는동안 쉐어집 구했는데 2주치 방값+디파짓해서 650 정도내고,식비로는 사먹은거 + 장본거해서 100불 정도 쓴거같고.쉐어집 구하고 보니..아니 시빠빠 텅장에 돈이 읍네?!(익-숙) 1400 들고와서 일주일만에 벌써 지출이 1300불..남은 100불로 버텼다.그래도 운좋게 쉐어집 오고 일주일 정도만에 첫잡 구하고,통장에 7불 남았을때 첫 주급 들어와서 워홀생활 시작가능했음 ㅋ;지금 생각하면 죤내 무뇌하고 아찔했다..
2019년 11월 18일
듣자하니 퍼스트 시프트에 마리네이션 파트에서 일하는거 같은데마리네이션은 가만히 서서 일하는데도 손은 눈보다도 더 빨라야해서 겁나 힘들거임 ㅋㅋ그리고 마리네이션이 생각보다 일이 없음.. 적어도 내가 다닐 당시에는다른 파트는 3교대였는데 마리네이션은 2교대였음.. 거기다 세컨시프트 애들은 하루에 5시간 일하고 땡!진짜 돈 안되는 파트였다;남자들은 대개 리행(행잉)파트로 많이 가던데 넌 의외네.혹시 생각보다 힘이 없누??존나 큰 닭을 잡아다 꼬챙이 같은 곳에 걸어야한다는게 겁나 힘든 일이긴 하지만그래도 이 일만큼 꾸준하게 일이 있고 시프트 챙겨주는 일이 없을거임.일이 워낙 고되다보니 다른 파트에 비해 지맘대로 눈치껏 스모코나 런치 가져도 크게 신경 안쓰고.난 포션에 있었는데 이건 뭐.. 맨날 닭이 컨베이어 벨트 타고 와서 퍼퍼퍽 하면서 떨어지니깐박스 만드느라 바쁘고 무게 맞춰서 보내기 바빴음ㅋㅋ;;;;;;그래도 이건 나름대로 할만 하더라..울 파트 안바쁠때 이백이나 마리네이션, 트레이팩 다 가서 해봤는데난 그냥 포션이 젤 맘에 들었음.트레이팩은 여자 졸라 많은 파트로 말 그대로 쪼끄만한 팩에 닭다리, 날개 뭐 이딴거이쁘게 담아서 포장하는 파트임.그래서 여자가 존나게 많고 남자는 그냥 무거운거 날라주는 정도로만 일함.어찌보면 남자한테 꿀임.근데 무거운거 많이 들다보니 손목 나가는 애들 자주 봄.. 그래서 조심해야함.그리고 지인한테 들은 얘긴데 요즘 트레이팩 겁나게 바쁘다더라. 시즌인가봄트레이팩은 토요일에도 근무가 있는 편이라 이게 돈 좀 될거다.파트가 안맞다 싶으면 바로 에이전시에 얘기하거나 슈바한테 얘기해서 옮기도록 해라끙끙 앓으면서 고생하지 말고. ㅋㅋ참고로 나도 첨엔 닭 간이랑 똥집 관리하는 파트 들어갔다가존나 역겹고 비위상해서 에이전시에 말해서 바로 옮김 ㅋㅋㅋㅋㅋ근데 옮겨달라고 할 때는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한다.이유는 알아서 만들도록 하고!질문사항 있으면 받겠다댓글남겨라 훗.
2019년 11월 18일
쉐어 보증금 안주면 아파트 장판 다 뜯어놔도 되나 누구는 나올때 부시고 나오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