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4일
멜버른에서 두시간정도 떨어져있는곳에 있는 poowong이라는곳에 고기공장 요즘 구인글 많이 올라오는데 다들 피해입지말라고 몇자 적습니다 가실분들은 꼭 읽어보시길바래요 1. 숙소 일단 숙소먼저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처음갔을때 제일 충격받았던건 숙소였습니다 방 3개짜리 집에 거실을 개조해서만든 집과 12명이 사는데 화장실 1개 샤워실1개 밖에없고 샤워실에는 곰팡이가 벽이며 천장이며 샤워부스며 다 피워져있고 방은 2명이서 쓸법한크기에 4명이서 쓰더라구요 저는 이때까지 제가 배정받은집이 제일 안좋은줄알았으나 제 집보다 더 한곳도 많았습니다 다쓰러져가는 컨테이너에 개조한 집도있었고 무슨 산에 버려진듯한 산장처럼생긴집도 있었습니다 전기도 12명이서 쓰니까 매일 한번씩은 전기가 나가고 추워도 히터도 틀수없으며 전기장판오래켣 면 욕먹는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와이파이도 없고 에어컨도 없을뿐더러 와이파이를 집사람들끼리 돈내고 설치한다고 해도 못하게하는곳입니다 그리고 집에 필요한 그릇이나 책상 생필품같은거는 다 본인 사비로 사셔야됩니다 안사주니까요^^ 거기에 사시는 분들은 다들 자기돈으로 침대사고 그릇사고 책상사고 하신분들이고 에이전시에서 케어해주는부분은 거의 없다고 보면됩니다 2 장보기 장보는것도 한인장을 보려면 두시간떨어져있는곳에 가야하고 울월스같은데 가려고해도 차타고 30분은 가야합니다 근데 여기서 차있는사람이 갑입니다 에이전시에서 처음에 들어가면 한번쯤은 장보는데에 도움을주지만 그 후에는 알아서해라입니다 결국 차있는사람한테 굽신거려서 얻어타고 다녀야하고 차로 갑질하는사람 여럿봤습니다 뭐 처음 들어가면 정착할수있게 도와준다 어쩐다?하는데 다 개구라입니다 3. 일 처음에 들어가면 일은 바로 투입되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일하면서 생기는 트러블이나 건의사항 문의사항 다 처리해주지않습니다 뭐하나를 처리해도 2주는 걸립니다 정말 어이없는 얘기지만 매니저가 영어를 하나도 못하거든요 숫자도 1부터 10까지밖에못세고 today가 뭔지도 모르는사람이 에이전시 매니저로 일하고있으니까요^^ 그래서 에이전시 실장이나 관계자한테 말해도 똑같이 2주는 걸립니다 귀귀울여듣지않으니까요 그리고 일하다 다치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워크커버에 가입되있다고는 하는데 공장이 많이 노후되고 기계가 오래되서 다치는일이 수두룩빽빽입니다 그 공장에서 손짤린사람만 벌써 두명입니다 한국인여자도 짤렸다고 하던데 그 사람은 보상도 안해주려다가 그 사람이 소송걸어서 뉴스에도 나오고 난리났었고 에이전시에서 일하는 한국인들한테 손짤린거 아니라고 그냥 조금 다친거라고 거짓말까지 치는놈들입니다 그리고 소가 자주떨어져서 위험하고요 칼에 찔리거나 소에 맞아도 레일은 계속 돌아갑니다 절대 멈추지않아요 사람보다 소가 더 중요한곳이기때문이죠^^ 그리고 다치면 슈퍼바이저에게가서 사과해야합니다 다쳐서 미안하다고... 다쳐서 쉬게되면 눈치를줍니다 그리고 장기간 쉬면 짤립니다 그래서 아픈데도 일하는사람 여럿봤습니다 그리고 공장에서 일하는 늙은오지여자가 한명있는데 아주 인종차별 개 오집니다 자기가 맘에안들면 짜르고 한국인들한테 대놓고 욕도합니다 인종차별당해도 에이전시는 그러거나 말거나 넘기고 신경도안씁니다 4 임금 돈이 제일 중요하죠 제가 있을당시에는 돈벌이는 나쁘지않았습니다 포지션마다 allowance가 있다고 하는데 포지션 다 있는게아니고 진짜 힘든일하는사람들 아니면 더러운거하는 포지션만 있고 다른데는 없습니다 그리고 공장에서 힘든일은 한국인이 다하고 오지들은 거의 없다고보면됩니다 지금은 3일일해서 들어가도 돈도안되고 일수도 채우기 힘들겁니다 그리고 이놈들이 소개비도 받아쳐먹는데 600불씩 받아쳐먹고 친한애들이나 소개로 들어오는사람들도 깎아준답시고 300-400불씩 받아쳐먹어요 그리고 지금은 사람이없어서 안받는다고하던데 이제 또 사람있다싶으면 받아쳐먹겠죠^^ 어딜가든 소개비받는곳은 절대 가지마세요 5 학생비자 여기는 불법이 아주 판치는곳입니다 불법으로 학생비자도 받아주고 다른사람이름으로 계좌파서 공장에서 학생비자하는사람들 주급받고 그거에서 또 10프로를 떼서 넣어줍니다 물론 학생비자로 일하고싶은데 없어서 고민인분들은 여기가 제격이긴하지만 다른곳에서도 받아줍니다 검색 더 해보시고 차라리 딴데 가세요 6 한인 에이전시 여기 매니저랑 관계자들 요즘같이 코로나터진시기에 성매매업소 다닙니다 그리고 거기서 일하는사람들도 몇번 갔었고 소개하고다닙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워커들은 코로나땜에 나갔다오면 공장에 피해갈수도있다고 나가지말라고합니다 그러면서 지들은 성매매하고 다니구요 여자들은 진짜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대마, lsd같은 마약도 권유하고 다닙니다 한인에이전시 매니저란사람이^^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 대부분이 대마를 집에서 많이하는데 절대 제지 안합니다 오히려 권유합니다 저러고 일하러 나온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다 다른사람다치면 보상해주지도 않을거면서 약빠는거 티내고다닐뿐더러 쉬는시간에 공장에서 대놓고 피는사람도 봤어요 7 공장에서 일하는 워커들 이 공장에는 오래된사람들이 꾀있는데 여기는 한인사회축소판입니다 거의 군대나 다름없어요 그리고 온갖허세와 짬부리기 군기잡기 다 있구요 여자들끼리는 왕따도 시킵니다 호주에서 검은머리들 믿지말라는얘기가있는데 여기가 딱 그렇습니다 못견디고 나간사람들도 많아요 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아주 극소수일뿐이고 끼리끼리모여서 맘에안들면 괴롭히고 똥꼬빨아주면 잘해주는 이상한곳입니다 여기는 그냥 한국인등쳐먹고 지들 잘먹고잘사는곳입니다 절대 가지마세요 악덕보다 더 악덕인곳이 여기에요 여기 가려는분들은 제 글 읽어보고 잘 생각하시고 가세요 멜번공장 찾아보면 저기보다 나은데 많습니다 공장이 문제가아니라 저기는 한인에이전시가 문제라서 갈거면 한인에이전시 타고 가지마세요 그리고 다른 좋은 한인에이전시 많습니다 제발 검색 더 해보시고 컨택도 많이해보시고 결정하시길바래요 저기 가려고 고민하시는분들보면 너무 안타까워서 이렇게 글 씁니다 저는 호주생활에서 저기 간게 제일 후회되는사람이기때문에 이렇게라도 글씁니다 결론적으로 좆같이굴어도 세컨급해서 따야겠다 싶은 사람 아니면 빚더미에 떠앉은사람만 가세요 비자가 많이남았거나 세컨이 급하지않으신분들은 제발 다시생각해보세요 마음같아선 다른곳 제가 소개시켜주고싶네요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궁금하신점은 댓글달아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2020년 10월 24일
나만 그리 느끼나.. 태국 홍콩 등 계속 시위있네
2020년 10월 23일
하이 여러분. 오랜만에 생존신고 하러 들어 왔음.현재 한국에서 대학생활하면서 그럭저럭 지냄.현재 중간고사 기간인데 공부하는게 너무 싫어서 글 쓰러옴.매일매일 개인 블로그에 일기는 작성하고 있지만,뭔가 이 구덩이 플랫폼은내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음.오늘의 주제는"호주에서 돈 잘 벌려면?" 에 관해서 임.개인적인 생각이니까 태클 걸어주는거 환영함.1. 영어를 잘해야 함.솔직히 영어 잘하지 않아도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은 많은데,내가 호주생활 2년으로 판단 했을때, 그런사람들은 좋지 못한 방법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가지고 있었음.대표적으로, 농장에서 그런 경우를 많이 봤는데,슈퍼바이저급이나 매니저 급을 자청해서뉴비워홀러들 받아서 인력관리하는 경우, 일 강도에 비해 잘 벌 었음.그런 경우 외에,영어를 못하는데 돈을 잘버는 케이스는 별로 못봤음.직컨을 가거나, 온라인(전화)로 컨텍을 할 수 있는영어정도는 되야사람이 자신감이 생겨서 도전을 할 수 가 있다고 생각 됨.영어 한 문장도 안들리는 사람이 호주에서 일 할 수 있다는건 한인 관련 업체가 지배적이지.본인도 영어를 잘하는 편은 전혀 아니였고, 내 스스로 영어 실력을 평가하자면 거의 고자 수준이지만,그래도 현지인과 기본적인 대화는 가능했음. 돈 잘 벌려면 일단 영어실력이 필 수라고 생각한다.2. 공부(정보 습득력)정말 핵심 능력임. 종종 영어를 못해도 정보력만 있다면, 인터뷰 기회는 충분히 가질 수 있음.운이 좋다면, 취직이 될 수 도 있다.하지만, 취직하고나서 일에 적응하는게 너무 힘들고, 상황이 안좋으면 짤릴 수도 있다.(본인경험)본인의 경험으로 볼 때, 호주 워홀의 정보습득력은 이 사이트가 정보의 원천이었음.초창기에는 이 사이트에 정보를 검색하는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어낼 수 있었다.내가 돈을 벌려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전반적인 테크트리를 알아야하는게가장 핵심 요소라고 생각하는데,그걸 정보력이라고 말하고 싶음.예를들어, 스포닝풀을 지어야 저글링을 찍을 수 있고,레어 업그레이드 해야 스파이어를 지을 수 있고,하이브 업그레이드 해서, 그레이트 스파이어로 업그레이드 해야가디언을 뽑을 수 있는 것 같은 테크트리.대개, 사람들이 정보를 검색할 때, 관련된 키워드만을 검색해보고,관심이 가는 정보만 열심히 찾는 경우가 많은데,내가 관심이 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 관련 정보를 전부 다 찾아보는게 좋음.그러한 정보를 토대로, 선배들이 했던 경험의 시행착오들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데, 그러한 인사이트를 얻으면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조금씩 보임.그래서 본인도 워홀을 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공유하기 위해서 생활기를 썻던 것이다.내가 생활기를 썻던 이유는첫번째는 진심으로, 내가 겪었던 고생들을다른사람들은 덜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두번째는 내가 도움을 받았던 정보는 대부분 이 사이트에서 공짜로 받았던 것들이니, 얻은게 있으면 다른사람들한테 베풀어 줘야 한다는게 내 가치관이었다.정말 돈 잘번다하는 상위권 워홀러들을 보면,이 사이트에 대해서 크게 의존하지 않는 경우도 볼 수 있다.영어를 비교적 잘해서, 구글 자체에 영어 키워드로 검색해서손쉽게 더 질좋은 정보를 얻는 경우도 많다.정보의 구성력도 좋아서,자기가 찾아야 되는 정보를 어떻게 검색해서, 어떻게 찾아야되는지가 머리 속에 떠오르는 친구들이 많았음. 하지만, 구덩이만큼 한글이라는 익숙한 언어로,처음부터 끝까지 정보를 일방적으로공짜로 퍼주는 곳은 드물다고 생각한다.그만큼 시간 투자 할 만한 가치있는 사이트라고 생각함.3. 실행력(적극성)마지막 3번째 요소는 실행력임.나 같은 경우는 영어보다 이게 더 부족 했던 것 같다.본인은, 정보에만 너무 치중에서정보만을 위한 정보만 추구하다가,정작 무엇에 집중해야할 지 선택을 못하고, 시간을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실제로 실행을 해봐야, 나에게 당장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준비해야할 지 느낄 수 있음.와이너리 경험담을 들자면,첫 해 지원할때는 와이너리 컨택시즌이 9월경에 시작된다는 것을 몰랐음.와이너리 시즌 자체가 1월 쯤 부터 시작하니까, 11월 말에 직컨 다니면 기회가 있겠구나 생각했음.이미 경쟁력을 잃은 것이지.그래서 다음해 지원 할 때는 8월 말부터 칼 같이 와이너리 관련 지원사이트 수시로 확인해서지원창 열리는 순간 바로바로 이력서 넣었음.그리고, 합격하고 보니 11월은 이미 합격자들이 인터뷰를 진행중인 기간임.그때 부터 합격한 사람들은 여러와이너리에 걸쳐놓고(중복합격) 어디가서 근무할까 고민하는 순간이지.대개,1월부터 와이너리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시즌 시작되기 1~2주 전부터 합격자들은본인이 일하고 싶은 와이너리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기 시작함.1월 초 부터 중순까지 본격적인 근무자들이 나오면서, 공백이 생기는 여유가 있음.이때, 운이 좋다면컨텍을 통해 와이너리에서 근무를 할 수도 있지.또한, 본인은 "와번"이라는 와이너리에 합격했을때,여자친구와 같이 지원했는데, 나만 붙었었음.지원당시(9월) 여자친구는 당시에 포크리프트 및 컨파인드스페이스 자격증이 없는 상태로 지원했었거든.11월에 합격자 발표가 났을때,나만 합격문자가 와서, "내 여자친구는 너네 와이너리 근무하려고,최근에 포크리프트 및 컨파인드 스페이스 자격증을 취득했어."라는 식으로 설득을 햇더니, 바로 합격시켜주었음.이런식으로, 직접 행동을 하다보니까, 주급을 잘 주는 직장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조금 더 분명하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음.이런식으로, 도전을 계속하다보면 내가 보충해야 될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음.특히, 솔라팜관련 구인을 하려고 많이 시도를 해봤는데,정모르겠고 답답한 부분은 이미 합격한 사람들에 대해서 직접 컨택을 해서라도 정보를 얻는게 좋음.집구석에 앉아서 노트북으로 정보력 찾는 것보다,실제로 근무하는 사람에게 찾아가서,어떻게 합격하는지 물어보는게 좋음.본인은 솔라팜 근무자들 퇴근시간에 맞춰서울월스 콜스 주변 서성이면서 솔라팜 관련근무복입은 사람들 붙잡고 어떻게 지원했는지 한명한명 물어보고 다녔었음.이 만큼은 적극적으로 도전해야 한다고 본다.물론 최대한 리스크는 관리하면서..내가 생각하는 성공적인 워홀의 돈벌이 3요소는이정도라고 생각함.하지만,나 조차도 위의 "3가지" 전부 다 부족했었다.영어 실력은 인터뷰도 대본 달달달 외워서 가야 할 정도로 힘들었고,정보력은 영어로 된 정보를 얻을려는 것보다 한글로만 된 정보를 접할려고 했었고, 실행력은 너무 고민고민하다가 시기를 놓친적이 한 두번이 아님.본인 보다 돈 잘버는 사람들은 무수히 많은데,그 사람들을 감히 평가하자면, "3가지" 모두 나보다 훨씬 출중하다고 생각함.각자 생각하는 "워홀 돈벌이 성공요소" 가 있다면댓글로 공유해보자.치얼스.
2020년 10월 22일
낼 부터 그라인딩 할거 같은데..이쪽으론 아는게 없어서 뭐 조심하고 일강도나 그런거 어떨지 궁금하네
2020년 10월 22일
가드닝 한다고 소똥 한푸대 사서 트렁크에다가 넣어놓고 깜빡하고 안꺼냈는데오늘 차문 열어보니 소똥 냄새가 차 뼈속까지 코팅이 되었다.상큼하네. 니들도 데이트 하기전에 꼭 소똥향 코팅하고 썸녀 태워라.
2020년 10월 22일
18.19년 정부 자료보니까 남호주빼고 다 부족직업군이던데. 취업하고 영주권받고 할만허냐...? 뚝딱거리는거조아함.25살군필.아이엘츠오버롤6.5임. 대학갈 돈은없음 딱2년 전문대과정정도 가능. 호주워홀1년경험.
2020년 10월 21일
우리 귀여운 장롱이 잘지내요?내가 코코아라도 하나 사주고 싶네
2020년 10월 21일
포크 드라이버로 웨어하우스에서 주 야간 투잡이 가능할까? 한 곳 주간 한곳 야간 일케 체력적으로나 시간이 안겹치는거나 아님 온고잉 풀타임이 아니라 캐주얼이라거나 경험자잇음? 아님 가능할까? 야간은 이미 구햇고 20시~5시임 1. 가눙? 2. 불가눙?
2020년 10월 20일
여기 도메인 유지는 되는거임? 글이 하루에 하나 올라오는 곳이고. ㅋ
2020년 10월 19일
쉐프모집인성에 문제없는, 호주 직업활동에 적법한 비자의 소유자모집분야: 쉐프근무형태: 케쥬얼시급: commercial cookery certificate IV 소유시 30 호주달러 그 외 협의근무지: Crowne plaza Alice springs Lasseters NT같은 꿈을 향해 달려갈 도전정신 투철한, <<< 인성에 문제없는 >>> 분들을 기다립니다.이력서 연락처louis.seo@lasseters.com.au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2020년 10월 19일
Charin Hwang 나이 10대 중반 전 거주지 North Rocks 아마도 페넌트힐 쪽으로 이사간것 같아요. 제 딸아이 친구였고 너무나도 아끼던 아이인데 이사간후에 연락이 되지 않아 연락처를 찾고 있습니다. 잘 지내고 있는지라도 알고 싶네요. 그늘이 진 아이라 너무 걱정이 되기도하고 엄마같은 맘에 학교 생활 잘하고 있을지 염려가 됩니다. 아시는분은 댓글이나 메일로 알려주세요 adminindex223@airmail.cc
2020년 10월 18일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곳입다.남성들이 어린여자들을 좋아 한다는 편견을 과감히 깨버린 곳입다.돌싱녀 및 유부녀들 가입자 수가 상당합니다.돌싱녀, 유부녀들은 만남뒤에 질질끄는 것 없이 정리가 서로 깔끔합니다.가입자의 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곳입니다.PC, 모바일 모두 지원되고 노,인증에 무료.가입하고 둘러보면"내가 찾던 곳이야!" 라며 바로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love01.bu.to ----
2020년 10월 17일
https://www.dominos.com.au/offers/sms-2020/au_sms_121020_orderapp_national 그럼 이만
2020년 10월 17일
아보카도 관심있다면 가보자 시즌은 지금부터 2월 중순까지로 예상 중 괜히 불스브룩 딸기팜가서 시급 10불치 컨트랙 하지 말자 옆에 웨스턴 펨버튼 아보카도는 이미 풀방임 지도는 워홀 저장소를 참고하셈
2020년 10월 17일
그레인하러 vic가는건 자살행위? 1월에 다시 nsw로 빠져나와야되긴함
2020년 10월 17일
구덩이 땅콩라면레시피 스샷찍어놓은게 있길래 만드는중인데 라면스프 넣어야되나? 백종원라면도 고추기름이니 이러고 스프안넣길래 땅콩한스푼 가루한스푼만넣고 졸엿는디 별로 맛이 안나서 땅콩한스푼더넣엇다 허언증새키들.. 밍밍하다
2020년 10월 17일
나이20 고졸 경력없음 무턱대고 워홀왓는데 어떤 루트가 좋을까?
2020년 10월 16일
안뇽 나는 에어즈락 리조트에서 RSMS로 영주권을 땄고 지금은 시민권자야 밑에 해밀턴 아일랜드리뷰를 해서 나는 이번에 에어즈락 리조트 리뷰를 해볼까 해 사실 나는 워홀때 해밀턴 아일랜드에서 키친스튜어드로 일했어서 아무래도 추억도 있고 주관적으로 비교를 할수 있게 된것 같아 장점 1. 돈모으기 최고다 에어즈락 리조트는 특히 멀티하이어가 겁나 많고 사실 정부지원으로 원주민 친구들이 회사에서 직업교육 받으면서 trainee많이 일하기 때문에 이 친구들이 일을 배우는 입장이다보니 일을 많이 느리게 해 그 의미는 우리한테 멀티 자리가 많이 돌아간다는거고 난 한참 멀티할때는 60일동안 쉬지않고 데이오프없이 일했어 하우스키핑 f&b 셰프 멀티 하이어 할것 없이... 하우스키퍼 멀티 시급은 27불 정도됨 그리고 하우스키퍼나 F&B친구들은 쉐어쉐어라는 스탭숙소에 살고 키친스튜어드나 런드리 하우징클리너는 팅카라는 독립된 방에 살어 팅카가 주에 125불 쉐어쉐어는 100불언저리로 기억 그리고 1년 일하면 25프로 할인되고 2년 일하면 50프로 할인됨 난 2년반동안 일하면서 집살 디파짓 이상 모았음 2. 엄청 Generous하고 friendly한 일 분위기 아무래도 원주민 친구들 많고 남미 미국 중국 대만 한국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네팔 인도등 다양한 친구들이 있다보니 워홀들하고 친하게 지냈음 일하고 친구들 파티에 초대되거나 나도 가끔 한국음식 해주고 하고 나는 셰프로 일했지만 시드니 호텔이나 업장처럼 일이 엄청 치열하거나 하지 않음 서로 돕고 돕고 일하는 분위기 그러면서 시급은 오히려 더 높으니깐 좋지 지금은 시드니에서 일하고 있는데 뭔가 많이 빠진듯한 느낌... 3. 직원 복지 최고 직원전용GYM시설이 꽤 크고 괜찮은데 주에 10불에 이용할수 있고 액티비티도 엄청 많음 그리고 1년단위로 700불씩 보너스 줬음(만약 휴가 갔다와서 비행기표 HR에 증빙하면 700불줬음) 그리고 다양한 스탭할인(울룰루 카타추타 킹스캐년투어) 해밀턴에서는 제대로된 짐 이용하려면 일반 게스트용 gym을 이용해야 하는데 이게 직원할인 받아도 꽤 비싼걸로 알고있고 d블럭뒤에 있는.gym은 시설이 많이 허접했던걸로 기억 4. 근무환경 매우 좋음 해밀턴 아일랜드에 비해서 가장 좋은점이라 생각 만약에 본인이 일이 바빠서 오버타임 자주하면 6번의 페이사이클동안 오버타임이 무조건 쌓이는데 6번 페이사이클이 지나면 그 쌓인 오버타임을 시급의 두배로 쳐줘서 주든지 아님 그걸 DIL로 환산해서 데이오프를 더 줌 해밀턴아일란드 셰프들한테 듣기론 오버타임 그런거 절대 없다고... 60시간 일해도 무조건 40시간만 페이한다고 들음 5. Tax zone offset 울룰루가 극악의 Remoted area다 보니 1140불이었나 택스 환급할때 더 쳐줌 이게 은근 개꿀 근데 워홀은.잘 모르겠다... 6.가족들 놀러올때 좋음 호텔할인도 되고 액티비티 할인도 되고 가족들에게좋은 추억을선사하는데 이건 해밀턴도 똑같음 사실 일반 한국사람이 울룰루 올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되겠음 7. 스태피 일할때 스태피에서 점심 저녁을 해결할수 있음 이건 해밀턴아일랟에 없는 또하나의 장점 탕수육같은 음식도 나오고 커리 beef stronganoff bolognnaise pasta schnitzel mexican taco steak같은 음식도 나오고 샐러드 종류도 나오고 데이오프때도 유니폼같은거 입고가서 몰래몰래 먹을수 있음 그리고 매끼항상 고기반찬나오고 단점 1. 존나 시끄러움 원주민 이친구들이 약간 에티켓의 개념이 없음 흔히 말해 Anti social behavior가 매우 심각함 새벽에 음악 크게 틀어놓고 파티하고 시큐리티 불러도 소용없음 정말 낮잠 한번 자려해도 시끄러워서 깨고 밤에도 잠 못잔 경우가 너무 많았음 방음도 존나 안됨 2. 극악의 날씨 그리고 파리 흔히 사막에 가면 아무리 날씨가 40도가 넘어도 그늘밑이면 시원하다는데 울룰루는 그런거 없음 겁나 뜨거움... 여름은 진짜 미침 그리고 파리는 진짜.... 파리망은 꼭 써야할정도로 피크때는 백마리 단위로 항상 몸에 징그럽게 달라붙음 3. 도시에서만 할수 있는것을 못함 예를들면 핸드폰 액정이 나가면 고칠수 있는 방법이 없음... 차타고 앨리스스프링스가면 가능한지 모르겠음...이거는 한 예이고 그밖에 생활의 제약이 너무나도 많음... 그리고 한국음식 왠만한거야 IGA에사 재료를 팔거나 일하는 레스토랑에서 재료 좀 슬쩍해서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 난 특히 한국빵을 너무좋아하는데 그걸 못먹으니 너무 힘들었음 그리고 특히 머리스타일...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머리를 만들수 없으니 그것도 너무 짜증나고 막판에는 내가 머리를 스스로 잘랐는데 다시는 못할짓임 4. 사막생활의 심심함 사실 사막에서 할수 있는게 뭐가 있겠음... 울룰루에서 낙타타고 이런거 얼마나 많이 하겠음... 뭐 사실상 울룰루 카타추타 트레킹이나 이런거밖에.할게 많이 제한됨 심지어는 앨리스스프링스 가끔 갈때 너무 좋았음... 그 심심한 도시를... 반면 해밀턴 아일랜드는 섬이긴해도 바다라는 특성상 노는게 너무 재밌음... 스노클링 스쿠버 낚시 수풀이 우거진 산 등산 이건 해밀턴이확실히 우위임 5. 비싼 비행기값 울룰루가 정말 미치도록 유명한 관광지다보니 항상 비행기를 꽉채워가고 그래서 비행기값이 매우메우 비쌈.... 한국한번 가려면 모든 비행기값 합쳐서 2000불들때도 있으니 보통은 대한항공 직항탄다고 가정하면 울룰루비행기까지 1600~1700불 모두 합쳐 드는듯 그리고 이건 또하나의 단점인데 대한항공 비행기가 아침일찍 출발하다보니 아다리가 안맞아서 무조건 시드니에서 하룻밤 보내고 직항탈수 있단점도 단점 울룰루 지겹도록 일했으니 한번 더 해밀턴 가보고 싶긴 한데 집사야되서 아마 안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