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6일
반가워요!!
2018년 09월 26일
요즘들에 한국에서 느끼는점은초 중 고 대학교까지뭔가 실용적이지않은수동적인 공부를 가르치고있음무조건 암기를 한다던지오로지 점수하나로 그 사람의 모든걸 판단한다던지그리고 공부라는것이모든사람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함누군가는 아주 좋은조건에 공부할수있고누군가는 아무리 공부하고 하고싶어도 할수없는 환경에서 살고있을수도있음우리나라의 교육방식이누구를 위한 교육일까?학생들 개개인을 위한 공부일까?난 아니라고 생각함우리가 지금 현 교육시스템에서 배우는과정들은얼마나 윗대가리들의 말을 잘듣느냐어느정도 생각할수있는 범위를 한정하게 만들어버림딱 정해진 답에틀리면 무조건 오답다양성이란 1도 없음뭔가 우리를 부려먹는사람들이 편하게끔, 인격체로 존중하기보단자기의 팔,다리 수단이 되어주는도구같은 사람을 만든다고 생각함자기 주도적으로 생각하기가 너무 힘든, 정해진 길을 가게끔 만드는 교육이라고 생각함그리고 웃긴건회사에서 뽑을때는남들과 다른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사람을 원함정말 ㅋㅋㅋㅋ어쩌라는건지 진지하게한국에서 중요한자리에 있는, 중요한 일을 하는사람들은무식하거나 한국에 미래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거 같음당장 자기들이익,,,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중요한 체면,,,참솔찍히존나 미개하다고 생각함무엇이 중요한지 그들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말이 약간 다른쪽으로 갔는데제목을 저렇게 지은 이유는 우리는 똑같은 상황에 처하더라도사람마다 그 상황에서 느끼는게 다름예를들어군대에서 누구는 지옥같고 인생에서 가장 힘든시기일수있고누군가에게는 그래도 재밌었던 좋은 추억을쌓았던 곳일수도있고,,뭐 이런경우는 거의 없겠지만간단히 말해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름같은 상황이라 해도그렇기때문에나 때는 이랬다 ~ 그건 내가 해봐서 아는데 ~ 이딴식으로 꼰대들이 하는거처럼조언하는자체가아무런 도움이 안되는말이란거임간단히 정보를 주는거면 몰라도...암튼이야기가 너무 길어졌네담에 또 글쓰도록함
2018년 09월 26일
내년에 집을 살건데 내가 가진 예산과 인컴으로 퍼스 근교에 3베드 하우스랑 골드코스트 내륙이나 바닷가 근처(서퍼스 말고)에 3베드짜리 타운하우스를 살수 있을듯해... 우선 모기지 브로커에 연락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디파짓 20퍼센트찍으면 바로 pre approval받고 인스펙션 다니게 퍼스에 내가 알아보고 있는곳(퍼스 북부)는 3베드 하우스에다가 역세권 플러스 스터디 극장룸까지 있는곳으로 살수있고 집 컨디션도 새거임... 알프레스코에서 가족들과 바베큐하는꿈을... ㅋㅋ 근데 애봉이들이 많이사는지... 너무 퍼스삶 자체가 심심하지 않을지 걱정 그리고 미래에 학군이 안좋을까봐 또 걱정... 그리고 investment로 사서 미래에 거주할건데 그다지 렌트수익이 안나오고 네가티브 기어링도 그리 크지 않을듯... 다만 지금 바닥을 찍었기때문에 미래에는 집값이 오르지 않을까 생각 근데 생활자체가 심심하지 않을까 걱정... 골드코스트 타운하우스는... 당연히 2층집인데 문제는 내가 살수있는범위의 집은 낡은집이고 사는데 각종 제약이 많고(각종입주자 규정), 하우스에 비해 공간제약이 많고 게다가 각종 body corp fee도 내야하고 또 타운하우스는 미래에 집값상승은 기대하기 힘들다는점... 그리고 골드코스트가 인종차별 심하다는점... 나는 괜찮은데 내 미래의 자식이 인종차별ㅇ,로 따돌림 당할까봐... 다만 안정적인 렌트수익을 기대헐수 있고(별로 크진 않지만) 나중에 골드코스트 거주하면 각종 쇼핑이나 문화생활을 잘 누릴수 있다는 점 어떤게 좋은 선택일까... 영주권 시민권형들 답좀
2018년 09월 26일
구덩이에서 락멜론 락멜론해서 궁금해서 샀었는데 양도 많으니 다같이 나눠먹으려고 일터에 가지고 왔는데 쉐프찡이 저쪽 도마에 두라는거 환복하고 온사이... 과일 이상의 무언가로 변해있었음
2018년 09월 25일
보통 케언즈를 많이들 언급하던데. 엑티비티 많아서 그런가 ㅋㅋ
2018년 09월 25일
리조트 안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키친핸드로 일하고 있는 구덩이임.확실히 오지잡 분위기가 대체로 쿨한듯.나랑 동료 키친핸드(호주인)가 마감시간에 디시워셔 청소하고 있는데 잘못 건들었는지 뒷선반에 있던 커피잔이 깨짐폰질하던 셰프가 What the Fxxk? 라고 말했는데 동료 키핸이 법규날리면서 Shut Up, None of your business! 이럼.아직 이틀차라 아 어쩌지 이랬는데 동료 말듣고 순간 뻥짐... 셰프는 동료보고 쪼개고 ㅋㅋㅋ 당연히 우리가 치우긴 했지만..둘이 친하니까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직급도 차이나는데... 한국같은 경우에 흔하진 않는듯...
2018년 09월 25일
아. 잘 잤다...데이오프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독서실 가서 내년에 시작할 대학 과정 4시간 정도 예습하고돌아와서 점심 먹고 릭앤 모티 2편 보고 왕좌의 게임 잠깐 보고 침대에 누웠는데 ( 짬짬이 구덩이 눈팅은 필수 )꿈 속에서 공부한 내용 1도 안 나오고 릭앤 모티랑 왕좌의 게임이 혼종된 좆같은 꿈을 꿨다.내가 아야 스타크(남성미 나는 스타크 꼬맹이 소녀)가 되어서 릭앤 모티 특유의 엽기와 왕좌 게임의 잔인함을 두루두루 갖춘 채 개 별에 별 살인을 다 저질렀다.정말 잘 잤다. 오늘은 감성이 충만한 밤이다.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밀두라 공화국에게 종말의 날이 다가왔다.포도 시즌이 끝난 것이다.더 이상 포도를 볼 수 없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슬퍼했다.펌킨은 끝끝내 오지 않았고멜론은 끝난지 오~래다.슈바 형이 나랑 유학형에게 멜론피킹 맛이나 보라고 3일 정도 시켜줬었다.Ted형은 딱 하루 시켜줬었고.그에 대해 Ted 형은 불만이 많았을 것 같다. 그래서 본전 찾으려고 매일같이 얻어먹었지.재무대장 슈바 : "엥? 멜론이 끝났어요? 왜 이렇게 갑자기... 근데 또 금방 열려요."우리의 비운을 슬퍼하고 격려까지 해주는 슈바는 전생에 성녀였을 것 같다.그 때, 선한 일을 너무 많이 해서 질린게야.Ted 형과 Jessie 는 밀두라를 나갔다.포도가 그들을 버리기 전에, 그들이 먼저 포도를 버렸다.Jessie 는 웃다가도 울면서 귀국했고 자신의 귀환을 예고했지만 이후로 계속 김치만 먹고 있다.Ted 형은 유럽애들이 주로 일하는 시급제 그라운드 농장으로 들어갔다.Ted형이 그렇다고 엄청 부러운 건 아니었지만,나는 유학형의 반응이 보고 싶었다."와. Ted형 진짜 잘 됐다. 이제 영어도 쓰고, 시급제로 일하네?"이런 식으로 한 마디만 전송하고 옵저버 모드로 돌입하면 된다.Ted는 허리디스크를 가지고 있어서 저기서 돈 벌어봤자 몸 십창나서 나올 것이며, 병원비가 더 들 것이고,일을 너무 못하는 종자라 금방 잘릴거며, 같이 일하는 유럽인들이 불쌍하다~ 등등.얼굴까지 붉힌 유학형의 츤츤거리는 소리는 내 삶의 활력소다.사실 나는 사람을 관측하는 것을 몹시 좋아한다.성욕에 관해서는 관음증 같은 거 없다. 뜨거운건 맞대는게 좋은 거지.이 사람은 이런 성향을 가졌고, 일부러 이런 식으로 건들이면 이런 반응을 보이고, 저런 식으로 건들이면~등등.내가 창피할 수도 있는 짓도 서슴없이 해가며 관측하기도 한다.오페라 하우스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호주로 왔지만Ted형 앞에서 오페라 하우스가 뭐냐는 질문을 날리면 10분 가량의 논문을 작성할 수도 있고입 열면 자기 자랑 혹은 자기 아빠 자랑하는 파파보이 유학형 앞에서,잘 모르는 척 그의 아빠를 살짝 욕 보이면 책 한 권이 나온다. (근데 자기 욕 하면 2권...)우리 형 같은 사람에게는 귀신 같은 얘기를 해주고, 다 큰 성인이 어디까지 허무맹랑한 말을 믿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파악해보기도 한다.이 내용은 사이비 종교를 창설하고자 하는 자들에게 참고가 될 만한 꿀팁이 되겠지.대학생 땐 주변에 일밍아웃 한 놈들이랑 페미끼있는 동아리 동기들이 있어서 절정으로 재밌었다.포도 시즌 마지막 날이 기억난다.뭔가 운수 좋은 날의 주인공 아재처럼 아침부터 기분이 불안했던 날이다. 누군가와 이별을 해야할 것만 같았다.그래서 엑셀을 밟는 나의 발은 거칠었고, 그날 나는 속도 위반 딱지를 득템했다.내 와이프는 돈이었던 것이다.그리고 포도 1박스밖에 못 만들었다.1박스도 못 만든 사람들이 허다했다.참고로 시즌이 끝 물이라서, 포도 단가가 0.5불 더 하락했었다.시즌이 엄청 좋아지거나, 마지막 끝 물이 되면 단가를 내리는 게 밀두라 공화국의 엄칙이었다.픽업비를 건진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그 때 픽업비도 못 번 사람들을 동정했던 나는 훗날 200불짜리 속도 위반 딱지를 받고 함박-미소)그 와중에 자기도 마지막 날이라며 단체사진이나 찍자는 좆같은 아프리칸 슈바 이 참신한 개색포도 시즌 마지막 날, 잘생긴 아프리칸 슈바가 다가와 내게 질문을 했다.Tina는 처녀니?이새끼는 여자를 구분하는데 처녀냐 아니냐만 중요하다. 처음 외운 영어 문장도 Is she a virgin? 일 것이다.내가 원숭이랑 친해보이니까 물어보는 것 같은데, 너 같으면 4년 사귄 고릴라 남친이 있는 여자가 처녀겠냐 병신아.이렇게 말했더니 슬퍼한다.그래서 나는 이 녀석을 관측할 재미가 있다고 판단, 이러면 안 될 것을 알면서도 몇몇 사람들만 아는 비밀을 말해주었다.원숭이랑 고릴라 이제 헤어질 거라고. 근데 원숭이가 너 얘기 나한테 많이 한다고.원숭이 다음 주에 밀두라 떠나니까 그 즈음에 한 번 연락해 보라고 했다.미안하다 원숭아.너랑 우리랑 같이 밥 먹던 날, 아프리칸 슈바가 너한테 만나자고 갑자기 문자한 거 나 때문이었다.이 자리를 빌어서 사과한다.Tina와 Jason은 밀두라를 떠났고,성수는 시드니로 떠났다.근데 시드니로 가기 전에, 재무대장 슈바형이 1000불 넘게 빌리고 갚질 않고 있었다.헤어지는 게 아쉬웠던 것 같다. 정 많은 녀석...(코쓱)둘이 겁나 친했었는데 그 때 일로 절교한 걸로 알고 있다.나와 유학형도 노티스를 냈다.1주일 뒤에 빠빠이야.아몬드가 그 때는 시작하겠지만 어쩔 수 없어요.사실 Tina가 샐러리 공장에 들어갔는데 여기로 오라고 했기 때문에 가는 것이다.하루에 15시간 일한단다.유학형을 잘 아는 나로서는 이렇게 말했다."사람이 15시간 일을 하면 많이 힘들 거야. 만약 둘 중 한 명이 지쳐서 나가기로 해도 이해해주자."유학형 미안.난 형이 금방 나갈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거든.이 자리를 빌어서 사과함. 근데 내 글은 평생 못 봤음 좋겠음. (어쨌든 난 사과했다.) + 간혹 어그로성 제목을 쓴 담에그 제목과 전혀 걸맞지 않은 내용을 읽고실망한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걸 보는 것도 역대급 꿀잼중 하나다.
2018년 09월 25일
난 생활영어나 빌어먹고 살 정도로 하는 수준이라 병원에서 쏼라쏼라 대면 어떡하지 했는데 생각보다 그들의 배려가 넘쳤다. 컵에 소변을 반만 넣으세요 첨에 이렇게 말했었을거 같음. 내가 존나 못알아 쳐먹으니까 컵에 오줌 반만 싸 이런식으로 말해줌. 고맙 서럽 민망... 집에가고시퍼... 약물 복용한적있냐 에이즈 있냐 이런 질문할때 감기약 먹은적있다고 대답해서 혼남 또 뭐라뭐라했는데 의사쌤한테 장난걸다 혼남. 도클랜드근처 부파에서 했는데 대기시간 길다고 들었는데 순식간에 진행됐고 엑스레이비용 추가받더라 씹쌔끼들...
2018년 09월 25일
안녕 난 심바라고해 호주 외노자 생활 정리하고 한국 돌아온지 어느덧 5년 이제는 어엿한 회사의 멍멍이이자, 30초반의 아재야 우리 외노자 친구들 호주에서 노동한 기억은 평생 가고 돌아와서도 그 시절이 많이 그리울테니까 하루하루 열심히 즐기길 바라 워홀이 특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뒷감당을 생각 안해도 된다는 점이야 딱 1년간은 내 하고 싶은거 다 할 수 있는 우리 삶에 몇번 안되는 기회의 시간인거지 다들 힘내고 기회가 되는 형들은 영주권도 따고 오는걸 추천해 우리나라 먹고살기 ㅈ같아 정말^.^ 난 호주에 있을때 한국 ㅈ같아서 영주권 준비한다는 사람들 보고 '본인들이 한국에서 열심히 안했으니까 그러지' 라고 생각 했는데 아니야 내가 회사 다녀보니까 먹고살기 ㅈ같은거 맞더라 한국에서 피똥싸도록 준비해서 대기업 가도 어짜피 월급으로는 부자되기 힘들고 부동산, 주식, 사업 말고는 답이 없는 세상이야 영주권이라도 하나 있으면 그거 보험 삼아 한국에서 좀더 맘 편히 살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요즘따라 많이 들어^.^ 여튼 잡소리가 길었고 다들 건강하구 행복한 워홀 보내길 바라 그리고 형들 나 올해 케언즈 갈껀데 비행기 싸게 구하는 꿀팁좀 알려주세여 (사실 이거 알아볼라고 온거임..^^)
2018년 09월 25일
올해 초에 한국 들어와서 나중에 택스리펀 해야지 하고 띵가 띵가 놀다가오늘 my gov 로그인 할라는데 텔스트라 사라짐.. 망유심을 꼽아도 안되고 이거 어떻게 하면되? 호주에 있는 사람 한테 부탁하면 될라나??로그인만 하면 되는데 ato랑 연동도 작년에 했었고... 하 스트레스 빡 오네중간에 연장한번씩 해놓을 껄 ㄷㄷ
2018년 09월 25일
그저께 뭔가 존나 많이 필요한 것 같아서 우럴스를 갔는데막상 필요한거 다 사고보니까 별거 없더라고그래서 니네들은 필수템 뭐사오나 갑자기 궁금해졌슴나부터 시작할께누텔라
2018년 09월 25일
저번에 누군가가 글 썼던거 같은데 검색하려하니 나오질않네ㅠㅠ 저 쪽 지역 쉐어구하기 헬일꺼같은데, 1/N해서 카라반 같이 들어갈싸람?? *혹시 이미 사이트 인덕션 본 구덩이 있음?? 나는 현재 메디컬 통과하고 사이트 인덕션 보러 오라고 메일 받았는데..이거 사이트 인덕션 보고 바로 일 시작하는거 아니겠지? 짐을 아예 다 끌고 SA주로 옮겨가야하나 고민이네.. 보통 다른 곳 들은 사이트 인닥션 바로 다음 날 부터 일 시작하긴 했었는데, 메디컬 본 뒤에 본 온라인 인덕션 10월 31일까지 끝내야되는걸 봐서는 빨라야 11월에 일 시작할꺼같은데..
2018년 09월 25일
세컨따려는데 정보좀 공유해줄 사람없어?
2018년 09월 25일
구덩이에서 도움 많이 받았는데, 호주 생활 꿀팁은 오늘 2일 차라서 아무것도 없고,그냥 자라나라 머리머리 수술 받은 썰 풀어유궁금한거 질문 받아유나는 비절개 ,3000모. 금액은 공개해도 됩니까?? 장소는 부산에서 했습니다.호주생활 꿀팁좀 줘유 ㅋㅋㅋㅋ시술 받고 2주 되고 호주 어제 도착했슴진짜 경과 후기랑 서술하겠음요...밀두라 생활기 보다 자라나라 머리머리 시술후기 올라가는건 아니겠쥬 ㅠㅡㅠ
2018년 09월 25일
안녕하심꽈 거의 막차 타고 온 신입 구덩이 입니다.해외 생활 처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말... 근심걱정 한가득 .....하지만 와서보니 순식간에 진행되네요.한국에서 밀두라 한인 농장연결해서 올려고 했는데, 다른 분들 빠따 맞는거 보고 아 한인은 정말 아닌가보다 하고 계속 고민하다가 거절하고 밀두라 백팩커스에 개인컨택 해서 왔슴돠.픽업 요청 했고, 호스텔에서 직업도 소개해줘서 좋네요 . 내일부터 일 시작한다고 들었고, 무슨일인지는 저녁에 알려주겠찌만....호스텔에 한국사람이 저뿐이네여 ㅋㅋㅋ 외국 형들 너무 뚱시 뚜시 하고 두둠칫 해서 ㅋㅋㅋ 하이텐션입니다. 너무 좋아요... 다들 친절하고, 알려줄려고 하고,,, 너무 좋아여 ㅠㅡㅠ 근데 춥네여 ....다들 건강하시구 즐추 하시어요!!!아 정말로 한인에이젼시는 필요없는듯 그냥 인터넷에서 찾아서 다하면 될꺼 같아요 역시 개념글 2번 정독하면 대부분 알수 있네여4줄 요약1. 밀두라 2일차 너무너무 춥다2. 호스텔 사람들 다 더티섹시한 느낌에 독일+아이리쉬+이탈리안 형님들 하고 누님들임3. 텍스번호,폰,은행, 진짜 쉬워서 그냥 스스로 해도 됩니다.4, 백패커에서 농장도 구해주니 진짜 좋네 위험도 알수 없음 ㅋㅋㅋㅋㅋ
2018년 09월 25일
안녕 학생년이다어제 친구차를 타고 길에 멈춰있는데 뒷차가 꼬라박았다.심한건 절대 아니고 그냥 쿵!나는 뒷자석에 앉아 있었고 지금 목이랑 허리가 시큰시큰함.그래서 아침일찍 병원에 가서 진료 받았음.(흔히 있는 증상이고 약 먹고 10일정도면 나을거라함)학생비자라 부파에 가입되어 있어서 이걸로 진료비,약값은 보상 받을 수 있는건 아는데여기서 다시 가해자한테 상해로인한 청구를 할 수 있는 부분이냐?상해의 경우는 정부에서 대신 내준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서
2018년 09월 25일
Line 미트프로세서(meat process) 통해서 인터뷰 보러오란 소식에 (그전에 acc에서 일하기 원하냐해서 그렇다고 했다)그리고 사무실로 가서 면접을 보는데 기본적인 영어 테스트를 보고 면접을보고 악력테스트도 하고 결제도하고...580불(신검+큐피버)너무 순조롭지 여기까진 .. 병원가서 메디컬 테스트 받고 의사왈 : 굿굿굿굿 이라는 말만 (키 몸무게 소변 간단한 스트레칭..등) 그리고 일주일뒤에 다시 오라면서 일단 스킨테스트 받으러 마이어쪽 병원 가란다 가서 피뽑고 집가도 좋단다 좋다고 갔지서론이 길어졌다. 그리고 월욜에 인덕션 가란다 갔다 출석부르고 데리고 교육장 같은데로 들어간다 여러 명이 돌아가면서 PPT로 교육하고 나눠준 테스트지는 오픈북 으로 가능 여튼 다끝나고 현장견학을 시켜준다...비위약한사람들은 좀 그럴수도 있는데 다 알고 오는사람이지 싶어서 다음으로..다시 강의실에 모여서 이름을 호명하면서 큐비버예약은 언제냐 언제올래 ? 보통 큐피버 다음날 오라한다 ----여기서 질문인데 큐피버 맞고 다음날 AM 5시까지 모여있던데로 오란다 가면 일은 바로 시작하는가? 스탠바이 기간이 있다는데 보 통 얼마나 걸리는가? 인덕션 or 스탠바이 기간에 일한건 페이하는가? (개인적인생각은 580불을 받고서 일을 안시키면 날강도란 생각이 들어 그래도 대기기간은 얼마나 하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이름 호명할때 포지션 (보닝룸 등등 ) 불러주는 사람도 있었다.. 안불러준 사람은 랜덤인가? ACC공장 (보통 다른공장) 셧다운이 있는가? 난 6개월을 할려고 왔는데 보통 11월에 셧다운을 하면 막막하지싶은데 경험있으면 간단한 조언 이나 충고가 좀 절실히 필요하다
2018년 09월 25일
이번년부터 인가..대물사건 변호사선임안되고심하게 다쳣을 경우에만 대인사건으로 변호사선임가능하대나는 멜번인대 대인사건으로 넘어가도 멜번에서 사고난경우에는타지역보다 변호사선임비가 더나올거라네 ..이부분은좀헷갈림조금다쳐도 일못한비용이랑 치료비정도,,만주나봄암튼차사고낫다고 로또이길바란 내그림음 오ㅏ장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