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21일
시키는 대로 전부 다하는 아프리카T V 성인 버전이라고 보면 됨. 수위 엄청 쎄고 별짓 다 해줌 실시간 방송중임!무료로 가입(5초)면 바로 화면 뜸.. 후방 주의..ㅋㅋLINK < PC, 모바일 전부 가능
2019년 07월 21일
말 그대로 휴대용임사실 데스크탑 전용 랩탑은 있지만 이건 무겁고 커서 집에서만 사용중...곧 학교 들어갈 예정이니간단한 사무용+가볍고 작은 귀여운 나의 미니미 랩탑이 필요함추천바란다ㄱㄱ
2019년 07월 20일
핫케잌 먹고 싶어 맥날 갔었는데없어지고 다른 메뉴가 생겼더라?거기 맥날만 그런건지 다른 맥날도 그런건진 모르겠지만매우 아쉬웠음 ㅠㅠ내가 아예 사다가 만들어먹을까도 생각중인데그거 만드는거 쉽냐?가끔 아침용으로 먹을라고..
2019년 07월 20일
개꿀잼일듯요즘 재미난 일이 없어서 미칠거같음재미난 일좀 생겨라
2019년 07월 20일
이대로 쭉쭉 올라라~ 무럭무럭
2019년 07월 20일
내 글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7월 6일 퍼스로 워홀 첫 입성 영어실력은 의사소통 3~40% 알아듣는 수준 내가 하고자 하는 말도 딱 그정도 혹은 그보다 못한 수준 초기자본 1300불 + 한국 신용카드 차살돈 없음 차없고 영어못하면 개노답인거 와서 절실하게 느낌 자신감 좋지만 객기는 귀국테크였음 호스텔에서 1주일동안 지내고 지금 쉐어하우스 1주일지냄 1주뒤에 다시 나가야해서 쉐어하우스 알아보는중 영어못해서 오지잡 엄두도 못내고 차없어서 세컨가능잡 엄두도 안났음 오일쉐어한다쳐도 돈은 돈대로 나가고 안붙을 확률 높고 붙어도 차가 없으니 문제였던 상황 귀국과 시드니 두가지 생각이 하루종일 그려졌음 한인잡으로 계속 알아보는데 일자리도 많이 안올라오고 올라와도 멀고 지원해도 안뽑힘 키친핸드조차 안뽑힘 입국후 2주가 지나니 초조함이 극에 달하고 돈생각도 하루종일하게됨 친구 만들 마음의 여유도 없고 하루종일 노트북으로 일만 찾아보는 루져였음 드디어 한인잡 구함 한식당 쉐프 다행히 경력이 없어도 가능하다해서 지원했고 다행히 나는 요리가 어릴적부터 취미이자 그나마 특기였으며 한국에서 고깃집 알바할때도 요리가 좋아서 자발적으로 주방이모들 삼촌들 도와주면서 조금 배우고 군대에서 회관이라 주 일은 서빙이었지만 주방이랑 서로 도와서 나름 경력아닌 경력이 쌓임 오늘 트라이얼가서 2시간동안 서서 칼질만했음 대일밴드 두개쓰고 앞으로 손목이 걱정되지만 기분은 좋음 처음으로 워홀왔다는 실감 여기가 외국이라는 실감이 들었음 아마 마음의 여유가 조금 생겨서 그런듯 나같은 루져도 일을 구했다 내가 구했는데 너네(아직 잡리스인)도 무조건 구할수있다 다들 화이팅
2019년 07월 20일
요즘 레노랑 이것저것 하느라 매일 겁나 일해서 여기도 오랫만에 오네 오랫만에 내일 늦잠 좀 자려고 짜세잡다가 요즘 근황이랑 하우스 데크 추가 확장 한 집에서 클라이언트 형님이 고기 상 차려주셔서 먹고왔다. 역시 사이트 끝나고가 제일 기분좋다야.
2019년 07월 20일
멜번 날씨는 이제 다시 좋아졌다 내 기분도 다시 좋아졌고이제 2주도 안남았다 호주생활도처음에 모든게 새롭고 설렜는데외국인이랑 대화한다는 사실 자체로 하루종일 기분 좋고이제 모든게 무덤덤하네그저 쉬는 날 카메라메고 시티 거늘면서 사진이나 한두장 더 남기는 일 빼곤할게 없다 이제이제 호주에 입성한 신입구덩이들도 그 처음 설렘 잘 즐기길 바란다오자마자 돈만 벌겠다고 똥꼬쇼하지말고
2019년 07월 20일
뭐 적당히 일상 생활속 사소한 거짓말쯤은 별거 아니지만영어점수가 몇점 있다는 둥직업이 뭐였다는 둥돈이 얼마나 있다는 둥영어를 잘해서 원어민이랑 대화도 되고 통역도 할 수 있다는 둥.....순진하게 믿었던 내가 바보인가거짓말 하는 사람들이 나쁜건가
2019년 07월 20일
간만에 들어왔다 갑니다.요센 생활기 올리시는 분이 없네 ㅠㅠ (아쉽..)그나마 조밥형 생활기가 마지막인거 같음....무튼 추운 겨울 감기 걸리지 말고 건강희 넘기싶쇼 형님덜 ~ 그럼 이만 (--)(_ _)(--)(_ _)
2019년 07월 20일
찾는 기준농장 찾기에 앞서 어떤 기준으로 찾아야 할지 알아야 겠죠?호주는 넓고 작물도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모두 알기는 힘들어요.보통은 작물이 클수록 힘들고 작물을 땅에서 가까이 딸 수록 힘들어 집니다.그래서 많이 베리종류를 많이 선호 하시죠여러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찾고 계신가요?농장주가 호주사람인지? 아월리잡인지? 컨츄랙터가 한국인인지?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중요한 것은 '시즌'입니다!시즌중아월리잡 >시즌중능력제>>>>>>비시즌아월리>>>>>>>>>>>>>>비시즌능력제물론 시즌중아월리잡이 제일좋습니다. 찾도록 노력은 해보시되 안되면 빨리 차선을 알아보시는 걸추천합니다. 왜냐면 시즌중에 아월리잡으로 페이해주는 농장이적을 뿐더러 그런곳은 이미 비시즌부터 사람들이 들어가 있습니다.좋은잡은 기존 워커도 안나갈 뿐더러 기존워커들의 지인들로 이미 풀입니다. 따라서 그런곳은 빈자리가 없다는 뜻이고 광고도 안한다는 뜻입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정보가 없겠죠. 이런 시스템은 농장에만 국한된 얘기가 아닙니다.그래서 웨이팅에 너그러워 지셔야됩니다. 그나마 큰규모 팜이나 공장이라 사람이많이 필요해서 광고를 올린다고 하더라도 좋은 잡은 무조건 웨이팅있습니다.그렇다는 것은 잡을 미리 찾아야된다는 얘기도 될 것 입니다.이것도 그나마 정보가 있는 경우죠.다음으로는 시즌중 능력제 인데요개인적으로 시즌만 잘 타시면 농장에서 실패 할 일 없다고 생각합니다.실패하는 대부분의 사례가 비시즌에 농장을 타셔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물론 비시즌에 시즌인 것 처럼 광고하는 사람들의 문제입니다.비시즌아월리보다 훨씬좋다는 말에 동의 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제 경험바탕으로 쓸께요. 시즌중능력제는 말그대로 능력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완전초보 아니라면 시티 오지잡 보다 많이 법니다.하지만 비시즌 농장아월리는 하루에 4시간 이하로 일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일이 일주일에 몇일 없을 수도 있습니다. 소수의 인원으로만 많은 쉬프트를 주는 경우도있습니다. 그럼 좋은 잡입니다. 하지만 좋은잡은 다시 위의 내용에 적용됩니다.지인이 일하고 있지않다면 찾도록 노력은 해보시되 빨리 차선을 알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우선 지금 현시점 시즌부터 말씀드릴 께요.6월~9월까지는 브리즈번 지역 딸기 추천합니다. 보통 카불쳐지역이라고도 하는데요. 카불쳐지역은 기피하라는 얘기가 많죠. 비시즌일때 시즌인것 처럼 과대광고 하는 것이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또 보니 워커들 버는 수입도뻥튀기 많이 하더군요... 사실 저도 지금 시즌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 와 있는데요. 평균 주 1000불 찍는다고 하면 거르세요.말했던 것 처럼 시즌(쉬프트)가 짱입니다. 현시점에서 찾는 다면 차선으로 카불쳐 나쁘지 않습니다.이해를 돕기위해 호주정부에서 제공하는 작물시즌 정보를 올렸습니다.맨위에 카불쳐를 보시면 6월에서 11월까지라고 되있는데요. 10월중에는 딸기농장 문 닫습니다. 10월 부터 딸기가 안나는게 안니라 너무 많이열려서 단가가 너무 싸지기 때문에 작물을 죽이는겁니다. 이런 이유때문에 너무 저런 포멀한 정보에 의존해서도 안되겠죠.그래서 9월부터 일을 찾으신다면 저 지역 가자마자 다시 농장을 찾아야하는 낭패를볼 가능성이 큽니다.9월 이후 부터는 콥스하버 블루베리를 추천합니다.11월까지 시즌이 있고 연초부터 다시 시즌이 시작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요즘 핫한 콥스하버 블루베리인데요블루베리는 따기쉽고 무겁지도 않고 허리도 많이 안굽혀도되서 많이들 선호합니다.제가 느끼기에는 호주 작물중에 제일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베리익스체인지라는 호주 대기업인 코스타그룹의 팜 때문에 유명해진 지역이 아닐까 싶은데요. 돈이 되는걸로 유명하기 떄문에 항상 사람이 많은데요. 4월이나 5월쯤부터는 웨이팅을 해야 빨리 들어 갈 수 있습니다.위에서 말했듯이 좋은곳은 정보가 있더라도 웨이팅이 있습니다.하지만 오너가 중국계로 바뀌고나거 예전만큼 못하다는 얘기가 많습니다..다음에는 딸기 픽킹에 대해 구인부터 출근해서 퇴근까지 세세하게 리뷰해보록하겠습니다.출처 내블로그 https://blog.naver.com/hiphop9440/221584415568
2019년 07월 20일
안녕하세요 형님들 마프 애용잔데 지금 호주 거주 중인데 프로틴을 사려고 생각중입니다 가성비 때문에 마프에서 사려고 하는데 마프 코리아로 프로모션 적용받고 배송지를 호주 거주지로 설정하면 호주로 배송 제대로 오나요?? 그게 안되면 마프 호주 사이트로 시켜야 되나요?
2019년 07월 20일
며칠 전 꿈에서 대장암 말기 결과를 받았다 뭐 슬프고 그러지는 않았는데 찜찜해서 대장암 원인 검색해보니 유전적 요인, 안 좋은 식습관, 운동 부족 등등 있었음 유전적인 거는 걱정할 필요 없는데 식습관이 제일 걸리더라 과일도 챙겨 먹기는 하는데 너무 양이 적음 매일 몸에 안 좋은 것만 골라서 먹는 중 이제 좀 줄여야지 아니 근데 그러면 스트레스를 뭐로 풀지 먹는 낙으로 살았는데... 오늘 커피마시고 맨몸 운동하고 줄넘기 천개 뜀 내일 출근인데 가기 싫다ㅜㅜ
2019년 07월 20일
여행왔는데 혼자가면 재미없을거같운데 같이 할 사람
2019년 07월 20일
장 보러 가던 중 깜깜한 잔디밭 위에서 빛나는 눈의 무언가가 날 보고 있음을 느꼈다. 자세히 보니 검은색 고양이였다. 쭈그려 앉아 손짓하니 곧바로 다가온다. 누군가에게 버려졌거나 최소한 길을 잃은 집고양이다. 내 무릎에 머리를 부비는 고양이는 오랜만이라 잠시 쓰다듬다가 아쉬운 채로 다시 발걸음을 옮긴다. 느긋하게 장 보는걸 좋아하지만, 오늘따라 다리가 바쁘게 움직였다. 혹시 몰라 고양이 간식 캔 하나를 바구니에 넣는다. 계산을 마치고 다시 그곳으로 가보니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하긴 있을 리 없지 생각하며 지나친 후 뒤돌아보니 솜뭉치 녀석이 도로를 갓 건너 날 바라보고 있었다. 너 반대편에 있었구나. 간식 캔을 보이자 앵앵거리기에 얼른 따서 그 자리에 곧장 놓았다. 굶었던 건지 허겁지겁 간식을 먹어 치우기 시작했다. 차들이 지나가는 소리에 익숙지 않은지 자꾸 뒤를 돌아보길래 잔디밭 안쪽 구석진 가에다가 캔을 옮겨줬다. 이제 갈 시간이다. 조금 더 지켜보고 싶었지만 캔에 정신이 팔려있을 때 나는 돌아가야만 했다. 차마 다시 눈을 마주칠 자신이 없었다.
2019년 07월 20일
그래도 탑피커 하면 시급 7~8불 정도는 뽑을 수 있었는데...한인 농장잡이고, 한인쉐어니까 한국 최저시급 받는 게 당연한 것 같기도 하고...ㅜ컨츄랙터가 꼭 나쁘다고 볼 순 없는게, 무슨 시스템 때문인진 몰라도 그 분도 적자나고 있다고 들었거든.그리고 난 사람이 좋아서 오래 있었어. 그거면 된 거 아니야?행복의 기준은 누구나 다른 거니까.
2019년 07월 20일
1번. 이름- "괄약근에 기운을!" 울월스 가서 four seasons coleslaw 라고 샐러드 잇거든. 3~5불 하니까 가서 하나 사와. 우유도 하나 사고 다진마늘(깐마늘 직접 체썰면 더 좋음) 꿀 양파 마요네즈(옵션) 이제 다 섞어. 어느 정도 요리에 일가견 있는 사람은 이게 의외로 맛있다는 걸 알 거다. 생마늘 체썰건데 매울 거 같으면 전자레인지 살짝 돌려도 됨. 2번. 이름- "피가 빵빵 쏠려요!" 부추 한 묶음 사서, 100원 크기 만큼만 미리 씻어놓고 살짝 볶아서 참기름 몇 방울 드랍. 우유를 살짝 끓이고 거기다가 부추 드랍.(끓기 시작하면 바로 불 꺼라) 다진마늘 티스푼으로 조금 넣고 꿀 한 스푼 드랍 바나나 반개 정도 악력으로 반죽뒤 넣어서 잘 섞어. 이제 부추를 국수면처럼 건져먹고 밥은 기호에 따라서 비벼 먹으셈.
2019년 07월 20일
돈좀버는거 티내고싶어서 안달남 부럽습니다 행님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