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22일
오지 친구가 대학생이고 22살인데 지금 기본 시급 32불 받는다는데 워홀은 암만 잘받아도 25불이던데 이거 차이가 너무 심한거 아닌가?시민권자와 외노자의 차별인가?
2018년 02월 22일
내가 먹어본 인스턴트 면중에는 진짬뽕이 최고였는데 아무데도 안판다 요즘은파는데 아는사람 가르쳐줘일단 시티와 스트라의 모든슈퍼는 다 뒤졌는데 안판다
2018년 02월 22일
있음 게이트 80번쪽 커피클럽 뒤편에 출국전에 크게 한대 빨고 가자
2018년 02월 21일
5. 반가워 구덩이들아, 1주일 오프 해서 퍼스에서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느라 글을 못올렸네.. 사실 다시 일터 복귀한지는 좀 됐는데 스타2가 공짜로 풀렸다는 소식에 다운받고 켐페인 즐기고 평창 올림픽 보고 한다고 시간 가는줄 몰랐음.. 당분간 글 올리는 속도가 늦을지도 모르지만 이해해 주길 바래. 내 글 보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5일째 까지 아무 일이 진행된거 없이 흘러가버렸는데 주간조가 일을 좀 진행시켰음. 그래도 쥐좆만큼 했지만.. 주간조는 둘다 오지애들이었는데 팀리더는 나이가 좀 있는 아재였고 팀멤버는 어리버리한게 qualification 딴지 얼마 안된거 같은 애였음. 근데 팀리더가 약간 븅신인지 무슨일을 하는지 제대로 이해를 못하더라고. 그러면서 지맘대로 일을 진행시키고 지 하고 싶은대로 하는거임. 우리가 서로 대화를 하는데 뭔가 소통이 안되는 느낌임. 오후에 workpack takeover하고 우리가 일을 진행시켜나갔음. 이미 4일동안 시간을 허비했기 때문에 슈트 통째로 수리하는것는 무리고 제일 마모가 심했던 제일 밑 벽면이랑 liner만 수리하기로 결정났어. 안전을 위해서 바닥에 fire blanket 깔고 그 좁은 공간에 fire extinguisher랑 fire water hose도 준비하고 아주그냥 고시원이 따로 없었음. 벽면을 자르고 새걸로 용접하기 위해서 산소절단기 준비했는데 가스 밸브 열고 불을 붙였는데 가스가 안나오는거임. 밸브 최대한 열고 핸들 밸브도 열었는데 여전히 안나와서 왜 이러나 팀리더랑 1시간 넘게 고민함. Regulator가 고장났나.. 핸들이 고장났나 시벌 별에별 상상 다 하면서 문제점을 못찾아서 결국 가스통을 바꾸기로 결정했는데 핸들쪽을 자세히 보니 flashback arrestor 가 한쪽에 두개씩 달려있었던거야 서로 반대방향으로. 이러면 첫번째 arrestor에서 가스가 나오다가 두번째 arrestor에서 막아버리면서 가스가 안나오는거지. 어떤 븅신이 이런 짓을 해놨나 싶었는데 둘다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왔음. 다 준비하고 한사람만 들어가도 꽉차는 공간이라 서로 번갈아가며 들어가서 산소절단하고 spotter해주고 그런식으로 일했음. 산소절단하고 나오는 불똥들을 식히기 위해서 물 자주 뿌려주고.. 절단 다 하고 나니 아침이었음. 아침에 workpack takeover 해주는데 우리가 했던 일을 설명해주니 주간조 팀리더가 왜 잘랐냐고 화를 내더라고. 아 이색기 대가리가 빠가구나 싶었다.. 빨리 전달하고 숙소가서 쉬고 싶었는데 아무리 설명해도 못알아 쳐먹고 화만내고…. 어휴.. 지금 생각해도 암 걸릴거 같다.. 나도 일하다보면 헷갈릴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서로 대화하고 토론하면 잘 풀리는데 이색기는 그냥 화부터 내니까 정 떨어지더라.. 그냥 대충 시벌 드로잉 보고, 현장 가서 확인하라고 얘기해주고 버스로 달려갔음..
2018년 02월 21일
이제 곧 스텐소프 트리밍 시즌인데워홀 온 사람들 다 돈 많이 벌어갔음 좋겠고...나는 게철 코튼 공략 포스트에 꽂혀서 트리밍 버리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직컨 다닐 생각이야 ㅎㅎ온라인은 어플라이 다 해둠 ㅎㅎ시발 포크리프트 티켓 없는게 아쉽긴한데존 디어 드라이버 1년 했다고 어필하면서 밀어붙여 봐야겠다..이번 시즌이 아마 내 워홀 마지막 시즌이 될 것 같은데모두 뜻하는 바 다 이루길 바란다.
2018년 02월 21일
아니 국제유가는 존나 운지중이라드만 좆번기름값은 왜 역운지하냐 120으로 한 일주일 가길래 좀더떨어질래나 했드니 다시 150찍네 시발거 ㅋㅋ 대체 왜??? 씨발??? 기름값이 이렇게 비싼거지 호좆산유국아니냐?
2018년 02월 21일
그렇게 마지막 날의 근무후 난 또 마지막 시드니에서의 밤을 한식을 먹기위해 스트라로 향했다. 몽골친구와 보기로했는데 생각보다 좀 늦은 8시경 만났다. 기다리기 지쳐 돼지국밥 먼저 먹은후 둘이서 이름도 기억 안나는 술집에 들가, 제육볶음 에 소주 맥주를 시켜 이야기보따리를 풀었다. 이 친구는 관광비자로 바꿧는데 3월8일? 까지란다. 내가 그토록 걍 학생비자 알아보랫더니 그땐 말안듣다가 이제와서 후회중 ㅉ ㅉ 그렇게 술이 술술 들어가 2차로 또 한 포차를 가서는 간단한 메뉴에 소주를 이어갔다 . . 술에 취해서인지 진짜인건지 아님단순히 한국여자가 그리워서인지 알바생이 엄청 이뻐보였닺 . . 좀 더 취햇음 번호까지 물어봤을듯 . . 다행히 덜 취해서 다음날 이불킥할 상황은 안생겼다. 그렇게 새벽1시까지 마신후 다음날 출근? 을 해야하는 친구를 보낸후 혼자 노래방에갔다. 두군데 가격물어보니 한곳은 카드계산되는데고 한곳은 현금만인데 현금만 받는곳이 훨씬 더 쌋기에 근처에서 돈뽑아가 혼자 노래부르러 처 들어갔다. ㅋ ㅋ ㅋ 간만에 되도않는 노래 부르니 스트레스 좀 풀었다. 안내문에 연장할거면 30분전에 말하라고 써있구했는데 걍 한시간만 하고 가려햇더니 추가시간 들어와서 놀랐다. . . 그렇게 거진 두시간 . . 을 불렀다. 혼자와서 처량해보인건지 90년대 사랑 이별 노래 열창한것을 들어서인지 왠지 오해로 인해 추가시간받은거 같다 . . 그렇게 새벽 4시 다되어 숙소돌아온뒤 . . 몇시간 뒤인 10시 드디어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봉고차를 타고 출발. . . 중간에 맥날 들를때 빼곤 반쯤 졸았다. 그렇게 목장도착후 . 혹시나? 차 시동이 안걸릴까 조마조마 시동건후 집에 도착! 바로 세탁기 세탁물 넣은후 나가서 장보고는 집와서 빨래 널고 씻고는 바로잤다.
2018년 02월 21일
한국에서 NAB온라인 개설하려고 했었는데 워홀러는 안된다고 메일 받았거든여커먼웰스나 다른 뱅킹도 다 막혔나요??
2018년 02월 21일
11일 일요일 이날은 11시반부터 6시까지 하루종일 경매 및 퍼레이드가 있었는데 갠적으로 나에겐 가장 한산한 날이었다. 그 이유는 대다수가 이미 사려는 말을 정햇을뿐 아니라 페레이드 요청할만한 사람들은 죄다 경매장안에 있기때문이다. 진짜 하루종일 말 드레싱해주고 똥 치우고 담배태우고 냉장고에서 음료수 꺼내마시고 를 무한반복. 근데 머 같은일은 일끝나고 . . 같은방 쓰는 브리즈번출신애 여친 오는데 숙소에서 자기로함 . .둘이 음흣,?한 시간 보내게 두시간만 어디 가있어달란 부탁까지 . . 머 30달라 쥐어줘서 그나마 맘 풀렷다. 호텔 바에가서 그라탕 에 맥주 서너잔 마시고 방으로 돌아감 . . 숙소에서 속옷바람에 에어콘 바람을 즐기며 자는게 최고엿는데 그 여친애때매 쫌 그래서 그냥 반바지하나 입고 상의탈의 하고잠. 12일 월요일. 시드니 막날. 이날 바야흐로 내가 말 데리고 경매장 들어가는 날이었다. 이름은 dual star. 근데 . . 그닥 인기없는 말이라 다들 안팔리면 어쩌다 걱정하고 매니저는 45000달러 예상했다. 11시40분경 가서는 경매장 들어서기 전 순서기다리며 있었다. 이때만 해도 얌전하던 시키가 ㅋ ㅋ 경매장 입장하니 시끄럽게 떠드는 해설자와 수 많은 사람들의 시선 및 찰칵찰칵 거리는 수많은 후레쉬에 흥분해서는 두발로 일어서질않나 아주 ㅈㄹ 발광을 했다. 근데 그 힘찬 모습덕? 에 예상 금액을 훌쩍 넘은 60000달러에 팔렸다. 나중에 듣고보니 뉴질랜드 캠브릿지라고 호주 헌터밸리 처럼 종마목장 모여있는 지역있는데 그 중 한곳에서 샀단다. 뉴질랜드로 곧 떠나는구나 ㅋ ㅋ. 경매때 사진 맨위에 첨부.
2018년 02월 21일
왈라비 Vs 웰뤄뷔 ??
2018년 02월 21일
농장 몇개월 타다가 이제 세컨도 채웠고 시티로 가보려고 맨날 정보 엄청나게 알아보고 있는데도 결정이 쉽지가 않네 일단 시드니는 도시가 커서 없는거 없고 한인 많고 잡도 많음 바다가 이쁨 대신 시급짜거나 한인 혹은 중국인 밑에서 일할 확률 높음 그리고 물가가 ㅈㄴ 비쌈 멜번은 하루에 4계절을 느낄 수 있는 날씨 잡구하긴 그렇게 나쁘지도 않으나 쉽지는 않음(물론 케바케겠지만 전체적으로) 물가는 비싼편 블번은 내가 그 근처에 있었어서 대충은 아는데 잡에 대해선 잘 ㅠㅠ 잡구하기는 다른 지역에 비해 쉽지 않다는 것 같아.. 오지 학생들을 주로 쓰고 특히 내가 가려고 하는 5-6월은 비수기라 어렵다고 하고 ㅠ 케언즈는 관광도시로 ㅈㄴ 작은 도시이고 일 하면 주로 호텔 리조트쪽이나 ㅈㄴ 큰 세탁공장? 혹은 나머지 레스토랑 등등 동네 작고 이쁘고 좋은데 일구하기가 헬이라는 소문이 있고.. 퍼스는 일단 물가 저렴하고 한인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잡 구하기는 어떤지 잘 모르겠네ㅠ 가본 사람들은 좋다고 많이 하는데.. 돌소냐 공장얘기도 많고 알아보고 정리해놓은거에 비해 진짜 간략하게 특징적인 부분만 적어봤는데 대충 맞는지 모르겟어ㅠ 5월쯤에 가려고 시드니, 멜번, 블번, 케언즈, 퍼스 중에 계속 알아보고 고민중인데 어디가 젤 헬인지 혹은 어디가 괜찮은지 간단하게라도 추천해줘ㅠ 맨날 알아보는데도 어렵네ㅠㅠ
2018년 02월 21일
곧 귀국인데 기념품 선물할거 고민하다가 캥거루 불R이랑 손 박제한거 사갈라고 하는데 한국에 가져가 보신분??
2018년 02월 21일
생각나서 계산해봤는데 세이빙 너무 심각한데 이거
2018년 02월 21일
사실 돈 좀 아깝긴 해그래도 걍 했음1. 한국에 주거래 은행에 호주 달러 한국에서 호주 달러로 받고 싶다 하면 하나 만들어 줌내가 저번에 구덩이에 한국송금 글 물어봤는데 누가 씨티은행 호주 달러 받는 통장 만들라고 하더라고그래서 거기에 전화해 봤더니 거기서 만드나 님들 한국에서 쓰는 주 거래 은행에서 만들거나 똑같음2. NAB 인터넷 로그인 후 International transfer limit 확인 암것도 안했으면 리밋은 5000불임3. 국제 전화로 "아이 워너 인크리즈 인터네셔널 트랜스퍼 리밋" 하면 내 이름, 생년월일 물어보고 등록된 번호로 문자(번호 적힌거) 옴 그거 말해주면 올려줌(난 이만 불로 올려달라했는데 확인해보니까 삼만불로 올려줌)4. 구글로 NAB 한국 송금 검색하면 자세히 나오는데 그거 따라하면 됨 한번 송금시 수수료 30불 달라고 함. EX) 만불 보내고 싶으면 수수료 30불더해서 만 삼십불 지불함 됨그러면 한국에 외화 통장에 만불 걍 들어옴 (30불 옆에 설명 보니까 30불에 지네들이 한국에 수수료까지 지불하는 거 포함임)총 2번 보내서 60불 나갔는데.. 나중에 환율 좀 오르면 바꿔야지.은행에 물어보니까 한국 통장에 들어온 호주 달러는 환전시 수수료 안낸다고 함 ㅇㅇ
2018년 02월 20일
비운의 이태리 브랜드 Boggi 오늘 키예프 와서 Boggi가 보이길래... LG 생건 화장품 상위 라인업 중에 O Hui라는게 있는데 이게 러시아어로 성기도 아니고 자지도 아니고 정확히 좆 이란 뜻이라 ㅋㅋㅋ LG생건이 러시아에도 총판이 있는걸로 아는데 얘넨 이거 그대로 파는지 모르겠음 ㅎㅎ
2018년 02월 20일
밥먹고 방에 들어와 보니까. 이상한 애들이 있었음. 칼빵 맞을까봐 얼어있는 사이에 도망감. 집 펜스 뜯어져 있었음. 작업복에 지갑이랑 차키 넣어뒀는데 작업복만 가져감. 다음주 잠깐 귀국인데 비행기표야 이름이랑 여권으로 찾으면 되는데 주차장 예약 해놓은게 카드가 필요함. 머리 아프다. 차키 새로 만드는데 얼마나 들지. 차라리 차 도둑 맞고 보험처리해야되나도 생각하다가 엑세스피 2500임. 어리고 경력없어서 보험료 높게 나오길래 엑세스피 높여 놓으니까 피보네. 집에 가기 전에 아무일도 없어라 맨날 기도하는데 직장에서도 그렇고 집에서도 그렇고 사고가 빵빵터짐. 매니저가 이 동네 살때 괜찮냐고 물어볼때 긴장좀 했어야하나. 매니저 한테 문자 보내 놨는데 데이오프 되냐고. 일단 출근해서 눈도장은 찍어야 할 것 같다. 2주 쉬니까 바짝 벌어가려고 퇴사 다음날 뱅기로 예약했는데 의미가 없네.
2018년 02월 20일
그래봤자 일한시간은 12시간정도 이긴한데. . 모두 쉬운편에 속하는데 4개하니깐 지친다 ㅋㅋㅋㅋ 이제 진짜 남은건 주 이천 찍기만 하면 되는데.. 어떤잡을 구해야 2천 찍냐... 시급을 올리는 방법점 ㅠㅠ
2018년 02월 20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종목임. 오늘은 릴레이 좀 아까까지 독일 형이 완전 500미터 이상 거리두고 있었는데 엎드려 쏴에서 두발 못맞추고 재장전 해서 쏘느라 시간을 다 허비함. 포카드 ㅡ 프랑스 형인데 근성이 보통이 어님. 이 형이 독일 형을 잡음. 서서 쏘기 2인이 돌입. 독일 형 또 두발 실수. 프랑스 형은 다 쏘고 튐. 포카드... 무슨 카드게임 족보도 아닌데... 암튼 포스가 저격수 포스야